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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의도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현장 모금 행사 - 한국경제인협회 빌딩서 민간기업 대상 캠페인
  • 기사등록 2025-04-08 17:01:21
  • 기사수정 2026-03-24 20: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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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대전시가 서울 여의도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현장 모금 행사를 열고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기부 참여 확대에 나섰다.


대전시가 8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 빌딩에서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과 현장 모금 행사를 열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가 8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 빌딩에서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과 현장 모금 행사를 열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8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 빌딩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과 현장 모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대전시 대외협력본부와 협업해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첫 현장 홍보 행사다.


행사에서는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이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대전 지역 대표 답례품 가운데 하나인 성심당 빵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과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재정 기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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