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입 수시모집, 어떻게 지원할까?
대전광역시교육청, 2018 대입 수시모집 지원전략 입시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5일(토) 14:00~18:00, 대전평생학습관에서 고3 학생, 교사, 학부모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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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또한, 학생들에게 수시모집 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함께 맞춤형 지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해, 고3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수시전형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한편, 2018학년도 대입에서는 수시모집으로 73.7%를 선발해 학생 대부분이 수시모집에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시모집은 한 학생이 최대 6개 학교를 지원할 수 있다. 이러한 대학입학전형의 특성을 반영해 교사, 학부모, 학생 대상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학생들은 초‧중‧고 학창시절동안 미래에 대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대학입시가 그 중요한 관문이라 할 수 있다”묘 “이번 설명회에서 얻은 수시모집 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통해 학생들은 각자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에 입학할 수 있는 지원전략을 잘 세워서 원하는 대학, 학과에 꼭 진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