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힐링센터, 교원을 위한 행복활짝 힐링캠프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는 3일간의 마음여행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2박3일 간 교원의 심리상담·치유를 위하여 행복활짝 힐링캠프를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합숙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와 캠프 운영 기관인 NLP전략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
| ▲ 상담으로 풀고 코칭으로 꿈꾸는 3일간의 마음여행 (사진-대전교육청) |
행복활짝 힐링캠프는 2015년부터 실시되어 이번 캠프로 열 번째를 맞이하였다. 이를 주관하는 에듀힐링센터는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 및 코칭, 힐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정신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한국일보사가 주최한 제11회 2017 상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 BM/디자인 분야에서 대상에 선정되어 프로그램의 독창성을 인정받은 바 있어 에듀힐링센터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행복활짝 힐링캠프 참가자는 `초대, 3일간의 마음여행´을 주제로 심리검사, 미술치료 등을 바탕으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갖고, 산책, 명상, 요가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정한 힐링을 체험하게 된다.
캠프에 참여하는 고등학교 교사는 “이번 캠프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교직에서의 고민들을 함께 나누고 다양한 상담 기법을 배우고 싶다. 힐링을 체험하는 여유로운 마음 여행이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우수성과 독창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특히 힐링캠프와 같은 전문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상담 및 코칭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