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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가족 야영캠프를 통한 소통의 장 마련 - 대전교육연수원 야영시설 활용 임야수련 기회 확대
  • 기사등록 2017-06-29 16: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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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가족 야영캠프를 통한 소통의 장 마련

대전교육연수원 야영시설 활용 임야수련 기회 확대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유명익)은 오는 729()부터 730()*까지 대전교육연수원의 야영시설에서 대전교육청 소속 교직원 20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단위 임야체험을 할 수 있는 대전교육가족 야영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연수원 (사진-대전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 야영부 조감도(사진-대전교육청)

이번 행사는 가족단위 임야수련을 통해 건전한 휴가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교육가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첫날 오전 11시에 참가자들의 간단한 입소식을 시작으로, 다음 날 오후 2시까지 12일의 체험 기간 동안 가족단위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첫 날에는 핸드페인팅 도자기체험, 쿠키이야기, 나만의 캐리커처로 티셔츠 만들기, 보드게임, 팝아트(앤디워홀 따라잡기), 켈리그라피(예쁜 손글씨) 6강좌 프로그램에 가족단위로 희망을 받아 실시하고,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게임과 불꽃놀이 등을 진행하며, 둘째 날은 야영장 주변의 숲속을 산책하며 모험활동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수련 시설이 개방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은 오는 710()부터 712()까지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가족들로부터 내부메일로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교육연수원 교학부( 041-851-343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유명익 원장은 올해의 첫 교육가족 야영캠프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더 성장하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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