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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맘(MOM)이 먼저」체험프로그램 운영 - 대전교육청,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65명 대상
  • 기사등록 2017-06-13 09: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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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OM)이 먼저체험프로그램 운영

대전교육청,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65명 대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613() 10:00,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및 119시민체험센터에서 동부 관내 중학교 38개교의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65명을 대상으로 2`(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은´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 지원단의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인식 제고와 외부체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자녀의 학교 밖 체험활동과 안전 교육 등을 미리 체험해 보는 학부모지원단 연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오전,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과학수사대, 패션디자인실, 미스터리쇼퍼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9개 직업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오후, 대전남부소방서내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심폐소생술 등 생활응급처치, 화재대피, 지진대피 등 재난 안전에 대비한 안전 집중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종일형 프로그램은 안전사고 대비는 물론 다양한 자유학기 진로체험활동에 대한 학부모지원단의 이해를 보다 더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622(3), 627(4)에 서부 관내 중학교 50개교의 대전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 170명을 대상으로 `(MOM)이 먼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 유효희(616-8217)주무관에게 문의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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