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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대표작 프랙탈 거북선』 특별영상전 열린다! - 대전스카이 로드에서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 제공
  • 기사등록 2017-06-01 11: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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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대표작 프랙탈 거북선특별영상전 열린다!

대전스카이 로드에서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오는 63()부터 25()까지 23일간 대전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에서 백남준 대표작 프랙탈 거북선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하여 특별영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백남준의 거북선.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이번 특별영상전은 130초 분량의 영상 2편을 제작하여 길이 214m, 13.3m, 높이 20m의 대전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을 통해 세계적인 미디어아티스트 백남준 작품을 스카이로드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랙탈 거북선은 총 348대의 낡은 텔레비전, 전화기, 축음기, 카메라, 라디오, 박제거북 등을 비롯, 자동차와 피아노 등을 연출하여 사람의 눈이 인지할 수 없는 속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역동적인 영상이 어우러진 백남준의 작가의 대표작품이다.

 

이번 63일부터 약 2주간 상영하는 특별영상전은 130초 분량의 영상으로 1편은 위풍당당”, 2편은 과학과 자연을 주제로 총 2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이번 특별영상전을 계기로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작가들의 작품을 스카이로드 대형스크린을 통해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히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영상콘텐츠를 발굴하여 상영함으로써 대전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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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01 11: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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