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그리기 대회에 솜씨 뽐내러 오세요!
한밭교육박물관, 「2017년 한밭교육박물관 유물그리기 대회」 개최
한밭교육박물관(관장 곽석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27일(토) 오전 9시부터 대전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7년 한밭교육박물관 유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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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유물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작품.사진제공-한밭교육박물관 |
이번 대회는 2006년에 처음 시작한 행사로 한밭교육박물관 실·내외 전시 유물을 관찰하고 탐구하여 유물의 특성이 잘 드러나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학생들의 예술적 소질을 계발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대상은 대전지역 초등학생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042-670-2214)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대회에 입상한 우수 학생들에게는 금상(대전광역시교육감), 은상(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장), 동상(한밭교육박물관장)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교육박물관에 전시하게 된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유물그리기 대회에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예술적 정서 함양과 더불어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하였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