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스승의 날 맞아 31일까지`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 도요새선생님에게 손편지 작성해 우편으로 제출
“아이들 감사와 존중 의미 깨닫고, 선생님 자부심 느낄 수 있는 기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우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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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교원 |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공모전은 구몬학습,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등의 회원 및 학부모가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도요새선생님에게 손편지를 쓰는 방식이다. 회원은 선생님에게 손으로 직접 편지를 쓰며 감사와 존중에 대해 깨닫고 선생님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다.
교원그룹 ´우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구몬선생님이나 에듀플래너에게 편지지 양식을 직접 신청하거나 구몬학습 또는 교원에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편지를 작성한 후, 본사로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교원그룹은 당선된 회원과 선생님에게 총 4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아이들의 편지를 해당 선생님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공모전 심사 결과는 6월경에 발표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1:1로 만나 학습 및 독서관리를 해주는 전국 2만여 명의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들이 선생님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원그룹은 지난 4월 25일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위해 물품 지원 및 장학금 지급 등을 위해 사용된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은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개최, 지역아동센터의 인성프로그램 후원 등을 실시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