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17년 1차 학생급식비 93억원 지원
무상급식비 총 100,379명, ,학생급식비 93억 6천만 원 지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관내 전체 초등학교(147교, 전학년), 중학교(88교, 3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2017년 1차 학생급식비´ 93억 6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심신발달 및 실질적인 교육복지 구현을 위해 무상급식대상 1십만 3백여명 학생에게 급식비를 지원하며, 교육청(40%), 대전시와 자치구(60%)로 각각 예산을 분담한다.
한편, 지난해 1차분에서도 관내 초등학교, 8만5천8백여명에게 학교급식비 63억 1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깨끗한 고품질의 학교급식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함께 교육비 지원을 원활하게 하여 대전교육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