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실시
대전교육정보원, 성두산근린공원 및 탄동천 주변에서 첫 봉사활동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학)은 매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4월 4일(화) 12:30~13:30, 성두산근린공원 및 탄동천 주변에서 `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첫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성두산근린공원은 유성구 구성동에 소재하며,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6호인 `구성리산성´이 있는 유적지로 지역주민, 인근 연구기관 근무자 등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이며, 탄동천에는 `숲향기길´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으며 벚꽃개화시기를 맞춰 탄동천 주변 11개 기관연합 주관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탄동천 벚꽃길 축제´가 4월 4일(화)부터 4월 9일(일)까지 열린다.
대전교육정보원은 점심시간,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성두산 근린공원 일대에 겨우내 쌓여 있는 쓰레기를 줍고 고사목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탄동천 벚꽃길 축제´ 준비의 일환으로 탄동천변 정화활동을 함께 벌였다.
이를 위해, 대전교육정보원은 지난 3월, 유성구청과 `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사업´ 추진 협약(4년 연속)을 실시하고 환경정화물품을 지원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과 연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 할 수 있었고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일근 총무부장은 `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봉사활동의 참 의미를 되새기고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하는 바르고 깨끗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