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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문화포럼 잇슈 오는 2월 23일 개최 - 청년문화공간을 주제로 다양한 청년예술가 의견 수렴
  • 기사등록 2017-02-21 11: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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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문화포럼 잇슈 오는 223일 개최

청년문화공간을 주제로 다양한 청년예술가 의견 수렴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오는 223() 오후 4시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스터디카페 윙스터디에서 `청년문화공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문화포럼 잇슈를 개최한다.

 

▲ 대전문화재단은 대전예술가의 집에 위치해 있다.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올해 문화포럼 잇슈는 기존에 진행해온 일방적인 강연방식에서 탈피해 예술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생생하게 수렴하는 찾아가는 간담회로 진행한다. 이번 문화포럼 잇슈에서는 다양한 청년예술가 및 기획가들과 만나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청년문화 공간의 역할과 운영을 주제로 열린다.

 

포럼은 강은구 뉴매드후드 레코즈 힙합음악가, 임황건 극단 나무씨어터 배우겸 기획가, 서윤신 무용가, 정다은 지역문화 연구소 문화행정가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가 및 기획가를 초청해 청년들의 열정과 재능이 발휘될 수 있는 청년문화공간에 대해 의견을 듣고, 청년문화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힌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대전의 청년예술가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데 청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자리로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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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2-21 11: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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