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중부권`GMP 적합판정서 실무협의회´개최
약사감시 주요 평가 및 지적 사례공유,GMP 관련 개선사항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대전‧세종‧충남북 지역 의약품 제조소가 참여하는 `GMP 적합판정서 실무협의회´를 오는 2월 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식약청 전경.사진제공-대전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
이번 협의회는 `15년부터 실시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합판정 사례 등을 업계와 공유함으로써 3년 주기 GMP 적합평가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관내 의약품 제조소 GMP 적합평가 주요 사례 공유 ▲GMP 적합판정 관련 개선사항 논의 ▲변화되는 사후관리 방향 안내 등이다.
이번 실무협의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업체는 참석자와 연락처가 포함된 공문을 오는 25일까지 대전식약청 담당자 이메일(elfdlgl@korea.kr) 또는 팩스(fax: 042-480-8770)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식약청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관내 의약품 제약사의 GMP 운영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약품 GMP 적합판정서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