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날리는 태극기, 휘날리는 나라사랑
대전광역시교육청, 태극기 게양주간(2016.10.1.~10.9.) 운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대전 시민들이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우리나라에 대한 긍지를 표현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태극기 휘날리는 대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국경일과 법정기념일이 이어지는 10월 1일부터 9일까지를 태극기 게양주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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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초등교육과 - 2015 바탕교육 사진전 수상 목양초 교사 강서형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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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초등교육과 - 2015 바탕교육사진전 수상자 대전목상초 교사 강인서 작 |
`태극기 휘날리는 대전 캠페인`은 우리나라 5대 국경일인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과 더불어 현충일, 국군의 날 등 주요 법정기념일에 태극기를 게양함으로써 태극기 게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시민교육 운동이다.
이는 대전시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바탕교육의 한 영역으로, 우리 학생들을 튼튼한 기초와 올바른 기본을 갖춘 창의적인 미래인재로 길러내기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이 지난해부터 국경일과 주요 법정기념일에 대한 계기교육 실시와 태극기 게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각 가정의 태극기 소지율과 게양률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2016년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태극기 휘날리는 대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태극기 게양 주간(국군의 날~한글날)에 모든 가정에서 태극기 게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태극기 휘날리는 대전 캠페인은 대전시교육청의 노력과 더불어 범사회적인 캠페인으로 전개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이 번 태극기 게양 주간에 각 가정에서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태극기를 달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