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3회 연동면민 화합대회 활짝 핀 코스모스 속에서 개최
23개 리 3,800명의 화합 한마당 미호천변 코스모스 식재장에서...
10월 1일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핀 미호천변 코스모스 식재장에서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약 3만 5천여평의 미호천 하천부지에 연동면의 정성으로 꾸며진 코스모스식재장.



연동면이 자랑하는 미호천 코스모스 식재장은 연동면(면장 이종윤)이 약 3만5천평의 하천부지에 작년부터 코스모스를 심고 관리하여 오늘 행사를 위해 준비해 왔다.
특히 도·농이 공존하는 세종시 특성을 고려하여 도시민에게는 힐링의 공간으로 연동면을 알리고 도농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 연동면은 세종시의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기에 충분하였다.
코스모스 식재장 한 가운데에서 열린 연동면민화합대회는 주민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개회식, 댄스스포츠공연, 체육대회(오재미 넣기, 공굴리기, 2인3각 달리기, 줄다리기),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 23개 리 3천8백여명의 주민의 화합을 위한 행사로 진행 되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세종시의회 장승업 의원은 연동면민이 함께 씨뿌리고 관리해온 코스모스단지(미호천 약 3만평)를 연동면만의 특성화로 도농교류의 새로운 트랜드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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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만평에 심어진 코스모스를 활용한 도.농 교류의 트랜드로 만들겠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