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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곧 다가올 서해안시대 착실히 준비해 나가자
김동일 보령시장, 곧 다가올 서해안시대 착실히 준비해 나가자
보령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현장행정 강화 및 청렴 주문
“지금 보령은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과 해양 신산업 선도, 스포츠 허브화, 시민의식 향상으로 곧 다가올 서해안 시대를 착실히 준비해 나가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공직자들은 지역의 10년, 100년, 1000년 발전의 혜안을 갖고 긍정·선도적인 마인드로 맡은바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란다”
▲ 김동일 보령시장보령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사진-보령시청)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12일 저녁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한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서며 이같이 주문했다.
보령시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2차례에 걸쳐 공직자 160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블랙 컨슈머 대응 방안 ▲4차 산업 혁명, 긍정성의 강화 등 공직환경변화에 따른 적응력 강화 ▲시장과의 간담회 ▲현장 벤치마킹을 통한 발전 방안모색 및 글로벌 관광마인드 함양 교육 등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또 김 시장은“공직자들에게 탁상행정 보다는 현장에서의 일처리를 강조해왔다. 이는 언제나 이론보다 문제가 중요하고, 일방 보다는 소통이 더 중요하다는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며, “다만, 최근 부각되고 있는 블랙컨슈머의 대처를 위해 안되는 것은 그 이유를 소상히 설명할 수 있는 전문성과 친절로 무장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공직자는 청렴, 도덕, 공익, 성실의 기본 덕목을 당연히 갖춰야 하고,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용기와 명확한 업무파악 능력을 갖춘 자긍심을 갖되, 절대 자만해선 안된다”며, “가정이 화목에야 직장에서도 화목할 수 있듯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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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한마음재단, 보령시자원봉사센터에 업무용 차량 기증
한국GM 한마음재단, 보령시자원봉사센터에 업무용 차량 기증
보령지역자원봉사자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사랑의 발!
보령시는 13일 오전 시청 광장에서 김동일 시장과 박석곤 한국GM 보령사업소 본부장, 구영회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및 김찬수 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차량 기증식을 가졌다.
▲ 한국GM 한마음재단, 보령시자원봉사센터에 업무용 차량 기증(사진-보령시청)
이번에 기증된 차량은 스파크(시가 1100만 원 상당)로 기존 보령시자원봉사센터의 업무용 차량의 노후에 따라 한국GM 한마음재단에서 제공하게 된 것이다.
특히, 한국GM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설립 이래로 매월 임·직원들의 성금을 모금해 어려운 가정을 위한 의료비, 장학금, 합동결혼식, 김장김치 나눔, 사랑의 음악회, 연탄나눔 등을 펼쳐오고 있고, 지난 2014년 보령시수화통역센터에 이어 올해는 보령시자원봉사센터에 차량을 기증함으로써 자원봉사 업무 종사자들에게 큰 편익을 제공하게 됐다.
박석곤 본부장은“한국GM은 임직원 모두가 지역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지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구영회 이사장은“한국GM 임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자선 문화가 자원봉사활동 및 복지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대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한국GM 한마음재단과 보령사업소는 매년 보령지역에서 다양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다”며, “이번 차량 기증으로 자원봉사자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사랑의 발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GM 보령사업소에서는 매년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와 보령머드축제의 성공 기원을 위해 차량 각 1대씩을 경품으로 후원해 오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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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1월말까지 겨울철 설해 대책 준비기간 운영
보령시, 11월말까지 겨울철 설해 대책 준비기간 운영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13개 협업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현장중심 체계 구축
보령시는 겨울철 폭설과 노면 결빙에 따른 도로이용자의 불편·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처와 효율적인 제설로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오는 11월말까지 설해 대책 준비기간으로 정하며, 대책 마련에 온 힘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 11월말까지 겨울철 설해 대책 준비기간 운영(사진-보령시청)시는 겨울철 재난 사전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달 20일부터 13개 협업 부서와 자율방재단, 보령경찰서 등 3개 유관기관과 협업기능을 통한 현장중심의 상황관리 및 지원체계 구축 ▲제설 장비(51대) 및 자재(모래주머니 2만개, 염화칼슘 등 800여 톤) 확보 ▲제설 취약구간별 맞춤형 제설기법 도입 ▲극한상황 대비 교통소통 대책 마련 등 착실히 준비해왔다.
또 한 단계 빠른 상황판단 회의 운영 및 비상근무 체계 구축으로 재난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설해 취약지 등 인명피해 우려 시설물의 관리를 강화하며,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 취약 계층의 보호에도 만전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특히 행정력이 미치지 않을 수 있는 마을 진입로와 산간도로 등에 대해서는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마을이장 등을 중심으로 민간제설단을 운영해 민간 자율방재 의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농·축·수산시설 피해 경감을 위해 비닐하우스, 양식장 등의 재해 보험 가입 권고와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기상특보 시 농가 단위 전파체계를 구축해 피해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진호 안전총괄과장은 “기상 이변으로 겨울철 한파 지속 기간가 늘어나고 있고, 폭설량도 증가해 자칫 방심하면 시 전체의 교통이 마비될 수 있다”며,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속에서 시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해 나가다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종합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겨울철 재난 안전 대책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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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금마면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가정 사랑의 쌀 지원
홍성군 금마면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가정 사랑의 쌀 지원
13일, 금마면 찾아 쌀 10kg 50포 전달
금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숙) 회원 27여명은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지원´ 행사를 가졌다.
▲ 금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숙) 회원 27여명은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지원´ 행사를 가졌다. (사진-홍성군청)
회원들의 회비와 정성이 담긴 사랑으로 쌀 10kg 50포를 금마면사무소에 기증하였으며 이는 관내 국민기초 수급자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경숙 회장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쌀을 지원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금마면장(이병기)은 “지속적으로 복지소외계층 발굴을 통해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지역복지를 제공하여 촘촘한 복지안정망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내 민간 자원의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온정 넘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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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8년 홍주천년 기념사업 `순항´
홍성군, 2018년 홍주천년 기념사업 `순항´
오는 2018년은 전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 될 것
홍성군은 홍성의 옛 지명인 홍주(洪州) 탄생 1000년을 기념하고 전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한 홍주천년 기념사업이 순항 중에 있다고 밝혔다.
▲ 홍주천년 기념사업 순항 중(사진-홍성군청)
군은 선조들의 삶을 계승하고, 문화가 깃든 천년의 홍주를 이 시대에 다시금 되살리고자 2018년 홍주지명탄생 천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계획하고 있다.
홍주의 역사적 정체성을 찾고 주민의식을 함양하여 역사의 본질과 뿌리를 찾고자 전국 군 단위 중 유일하게 인문학 강좌인 『천년 홍주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군민들과 수강생들로 하여금 홍주천년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및 학생들에게 올바른 우리 역사와 홍주의 천년 역사인물을 생생하고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는 홍주천년 만화책과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충남 주요 도서관 및 관내 초등학교 등에 배부하고, 각종 SNS 상에 e-book형태로 게시하여 손쉽게 홍주의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주민의 군정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 9월 20일 관내 고등학생 30명으로 구성된 `홍주천년 청소년 서포터즈´를 출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홍보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또한, 주요 도로변에 천년 홍보깃발 게시, 노래 제작, 마스코트 및 기념품 공모전, 각 읍면․사업소에 홍보입간판 설치, 홍주천년 여행길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병행해 전 군민이 2018년 홍주천년의 해를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천년을 상징할 수 있는 홍주성 북문(망화문), 천년기념공원, 홍주의 천주교 십자가의 길 조성 등 시설물 조성사업을 완료 및 진행 중으로 역사적인 유형 유물을 부활시키는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홍주천년 이야기 기록화 사업, 홍주지명에 대한 변천 역사 강의 및 주민의견에 귀 기울일 홍주지명 주민 공청회, 천년의 아침 일출 맞이 행사, 홍주천년 대축제 등을 기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홍주탄생 천년인 2018년은 함께한 천년을 되새기고 함께할 천년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해가 될 수 있도록 기념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한편, 일제강점기 인 1914년, 일제는 식민통치 강화를 목적으로 한 행정구역 개편이란 미명하에 민족운동에 앞장섰던 찬란한 역사를 간직한 홍주의 지명을 홍성으로 바뀌었고 1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용되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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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우체국, 행복나눔 봉사활동 실시
금산우체국, 행복나눔 봉사활동 실시
사회복지법인 인삼골 건강마을 무료급식
금산우체국(국장: 유재정)은 사회복지법인 인삼골 건강마을을 방문, 행복나눔 릴레이 무료급식 및 생필품지원 봉사활동을 가졌다.
▲ 금산우체국(국장: 유재정)은 사회복지법인 인삼골 건강마을을 방문, 행복나눔 릴레이 무료급식 및 생필품지원 봉사활동을 가졌다.(사진-금산군청)
어려운 이웃에 나눔활동 실천의 일환으로 이뤄진 봉사활동은 어르신 무료급식, 주변시설 정리정돈 및 어르신들과의 소통활동, 생필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유재정 국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이웃´ 우체국이 앞장서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 고객에게 사랑받는 우체국이 되겠다고 말했다.
금산우체국은 매년 행복나눔 봉사활동 일환으로 독거노인 겨울나기용품 지원 및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 등 사회취약계층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 지역사회의 사랑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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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복수보장협, 어린이 초청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관람
금산 복수보장협, 어린이 초청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관람
금산군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미경)는 복수면 수영리에 위치한 평화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관람 행사를 가졌다.
▲ 금산 복수보장협, 어린이 초청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관람(사진-금산군청)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이 될 40여 명의 초. 중. 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와 정보 취득의 장을 제공,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영상관, 인삼체험관, 생활문화관, 주제관 등을 둘러보며 다양한 관람과 체험을 했으며, 인삼조형물과 꽃탑 앞에서 기념촬영을 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경 위원장과 전준홍 면장은 “행사를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즐겁고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이런`문화 나들이´행사를 더 많이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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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나눔! 농협 인삼축제´ 인삼엑스포장서 열린다
`국민건강 나눔! 농협 인삼축제´ 인삼엑스포장서 열린다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건강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국민건강 나눔! 농협 인삼축제」가 오는 14일(토)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 <농협인삼 홍보관의 모습>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건강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국민건강 나눔! 농협 인삼축제」가 오는 14일(토)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사진-금산군청)
행사를 주관하는 농협중앙회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며 국내 인삼산업의 침체와 위기 가속화에 따른 1500년 고려인삼 종주국으로서의 국제적 위상 재정립과 인삼산업계의 역량결집, 미래가치 창출로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이와 같은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필 조직위원장과, 박동철 금산군수,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이상헌 금산군의회 의장, 농식품부 관계자, 전국의 12개 인삼농협조합원 500명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한다.
본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농업인들이 정성들여 가꾸고 키워 온 우수 인삼을 선발하는 `수삼품평회´가 진행되며 선정된 우수 인삼은 행사장 내 국제교역관의 농협인삼 홍보관에 전시한다.
이어 오전 12시부터는 인삼을 주재료로 만든 건강비빔밥과 건강요리 뷔페, 인삼맥주와 인삼튀김 등 건강나눔 행사를 통해 농업인과 관람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인삼 건강비빔밥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끝으로 오후에는 인삼 향토음식 발굴 및 요리 개발로 인삼의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한 `건강나눔 인삼 요리대회´ 및 `인삼 가공식품 선발대회´가 농협식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락훈 셰프의 진행으로 펼쳐진다.
이 밖에도 농협중앙회는 행사장 내 국제교역관에서 `농협인삼 홍보관´을 상시 운영하며 12개 인삼농협의 주요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해외바이어 상담 등 농협인삼의 안전성과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
이동필 조직위원장은 이번에 개최하는 `국민건강 나눔! 농협 인삼축제´는 전국의 12개 인삼농업협동조합장과 회원들이 참여한 전국행사로서의 면모를 갖출 뿐만 아니라 산업엑스포의 성격에도 부합되는 행사임을 강조하며, “남은 행사기간 동안 농업인과 소비자 분들이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에 방문하셔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삼산업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산업박람회 성격의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주제관, 영상관, 금산인삼관(상설), 생활문화관, 체험관(인삼체험관, 인삼힐링관), 식물관, 국제교역관, 인삼미래농업관 등 총 9개의 전시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엑스포장 주무대 및 서브무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로 막바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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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르신들의 행복쉼터 명천2통 경로당 준공식 가져
보령시, 어르신들의 행복쉼터 명천2통 경로당 준공식 가져
보령시는 12일 오전, 어르신들의 따뜻한 행복쉼터인 명천2통 경로당 준공식을 가졌다.
▲ 경로당 준공식 장면(사진-보령시청)
김동일 시장과 도・시의원,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은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흥덕굴안길 168-9에 위치한 명천2통 경로당은 지난해 11월 착공해 8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연면적 92.61㎡ 지상 1층 규모로 거실 및 주방, 화장실, 노인복지시설 등을 두루 갖춰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시설됐다.
김동일 시장은 “30년 전의 협소한 마을회관이 1년의 기다림 끝에 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됐다”며, “새롭게 들어선 행복쉼터로 100세 청춘시대,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황혼과 유택한 삶을 선사하는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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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4동, 나눔 문화 확산 후원의 집 지정 `눈길´
보령시 대천4동, 나눔 문화 확산 후원의 집 지정 `눈길´
보령시 대천4동에서는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의료기관 및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사랑의`후원의 집´을 지정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대천4동 후원의 집 지정 장면(사진-보령시청)
지난 7월부터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후원의 집은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병원, 프랜차이즈, 어린이집, 학원 등 어떤 업종의 사업장도 참여할 수 있고, 3개월여 만에 4호점까지 지정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후원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1호점은 동대동에 소재한 제과점으로 외로운 이웃에게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고 있고 2호점은 대천동에 위치한 병원으로 매월 일정액을 후원하고 있으며, 3호점은 미용실로 매월 파마 제공, 4호점은 약국으로 매월 정기후원금 일정액 지원을 해주고 있다.
강진숙 대천4동장은 “주민들을 위한 자발적인 나눔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례를 발굴해 후원의 집과 연계함으로써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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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풍요의 계절 가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열어
보령시, 풍요의 계절 가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열어
보령시는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시낭송, 시화, 미술, 서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연다.
▲ 보령시는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시낭송, 시화, 미술, 서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연다. (사진-보령시청)
먼저 12일 오후 3시에는 무궁화수목원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보령낭송인회(회장 오금자) 주관으로 숲속 시낭송을 연다.
17일 오후 4시 30분에는 보령문화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취묵회(회장 백춘자) 주관으로 제8회 취묵회 회원전 개회식을 열며 22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19일 오전 11시에는 오천면 도미부인 정절사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순자) 주관으로 도미부인 추모제향제가 열리고, 21일 오후 3시부터는 보령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사)한국미술협회 보령지부(지부장 김부권) 주관으로`보령미술 海를 품다´개회식을 열고 전국 및 지역 작가 100여 명이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공예조각 등 작품을 29일까지 전시한다.
또 25일부터 28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대천연서회(회장 김순원), 26일부터 28일까지 웅천생활문화센터에서 웅천연서회(회장 김관조) 회원전이 열린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시민들에게는 문화적 감수성의 폭을 넓히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많이 참석하셔서 문화로 풍요로운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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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래형 인재육성 로드맵`행복한 중학교 만들기´사업 추진
보령시, 미래형 인재육성 로드맵`행복한 중학교 만들기´사업 추진
내년부터 최대 5년 간 6억1700만 원 투입..4차 산업 대응 및 특기·적성 개발
보령시는 진로선택 과정에 있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구 및 기후 변화, 4차 산업혁명 교육을 통한 미래 일자리의 적극 대응과 특기․적성 개발을 위해 내년부터 행복한 중학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 보령시청 청사전경
시에 따르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고도화, 전문화된 다양한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가 요구되고 있고, 고졸 취업 문화 확산,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제도 변화로 미래형 인재 양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단순 지식을 요하는 입시교육의 한계를 탈피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는 것이다.
사업 대상은 지역 내 중학교 12개교로 이 중 3개교를 선정해 본 사업기간 3년, 추가 2년 등 최대 5년간 모두 6억1700만 원을 투입하며 추진역량 강화(2017년), 행복한 학교 운영(2018~2019), 정착 및 확산, 연계(2020~2021), 3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특화 분야는 ▲교육과정의 외국어 전문화, 골프․승마․전통무예 등 스포츠, 물놀이․뮤지컬․악기․전통예절 등 문화예술 ▲창의·인성의 안전, 생명존중, 기후환경변화, 다문화 어울림 인식개선 ▲미래 분야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드론, 3D 프린터 등 복합 배움터 ▲내고장 역사․문화․인물 알기 등 지역사회 학교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한 마을학교, 지역과 함께하는 평생교육교실 등이다.
올해는 지난 8월 학교별 공모와 지난달 27일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8개 학교 중 최종 5개 학교, 4100만 원의 예산을 확정했으며, 내년도 이후에는 학교별 규모(학생 수) 등을 고려해 예산액을 배분할 계획이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 “정부의 자유학기제와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의 행복공감학교 등을 통해 우리 시 현실에 부합한 새로운 교육과정을 발굴하고, 지역 교육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미래형 교육협력 사업을 위해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지역인재 양성기반 강화로 교육 자족도시 역할을 충실히 해 내, 감소하는 인구도 다시 증가세로 전환될 수 있는 계기도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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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과 소통하여 배우는 금연교육
『인형과 소통하여 배우는 금연교육!!』
`찾아가는 인형극´ 성황리에 마치다!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한 관내 10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 찾아가는 흡연예방인형극 공연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 하였다고 12일 밝혔다.
▲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 찾아가는 흡연예방인형극 공연(사진-홍성군청)
이번 공연은 1회부터 8회까지는 어린이 집을 직접 방문하였고, 마지막 2회 공연은 기존 어린이 집을 방문하여 실시해 오던 공연 일부를 보건소 대강당에서 진행하여 아이들이 보건소를 견학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가졌다.
올해 인형극은「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을 패러디한 작품으로 공연 중간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스텝들이 인형으로 변장하여 대화를 시도하는 등 재미뿐만 아니라 흡연의 유해성 및 담배연기로부터 대처하는 방법, 금연의 필요성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로운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공연을 통해 아동기부터 간접흡연의 해악과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시켜 조기 흡연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기획하였으며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들은 흡연하는 가족들이 금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약속하였다.
홍성군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인형극이 아이들과 주인공이 하나가 되어 호응하는 것을 보아 흡연예방 교육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금연습관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흡연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담배연기 없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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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면, 수룡동 국화꽃 활짝! 석양의 가을국화 물든다.
홍성군 서부면, 수룡동 국화꽃 활짝! 석양의 가을국화 물든다.
서부면 판교리 수룡포나루 국화들판에서 가을의 석양이 물든다!
홍성군 광천의 새우젓시장과 남당리 대하축제장 잇는 홍성 임해관광도로상에 가을국화가 만발해 이곳을 지나는 길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서부면 판교리 수룡포나루 국화들판(사진-홍성군청)
이곳은 수룡동 꽃 단지로 서부면 판교리 수룡동 마을 옆 수룡포나루(서부면 임해로 315)에서 시작하며 가을 국화꽃을 찾는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꽃 단지는 2009년부터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와 수룡동 마을 주민들이 10,000㎡부지에 국화를 심어 꾸준한 관리로 10월에 국화 만개의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올해 만개한 국화는 그동안 오색국화의 노후화로 2017년부터 새로이 식재 되고 있으며 다양한 색이 어우러져 임해도로의 국화들판으로 마음의 쉼터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수룡동 마을이장은 “꽃 단지을 기반으로 많은 방문객들이 수룡포나루를 기억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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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을 정취 만끽´할 걷기대회 개최!!
홍성군, `가을 정취 만끽´할 걷기대회 개최!!
오는 14일 용봉산 걷기대회, 15일 결성읍성 걷기대회 각각 개최
홍성군이 군민과 주말을 맞아 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걷기대회 행사를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 2016년도 걷기대회 사진(사진-홍성군청)
▲ 달빛 걷기대회 포스터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용봉산 둘레산길 달빛 걷기대회´는 홍성군체육회와 중도일보가 공동 주관하며 14일(토) 오후 4시 홍예공원 야외무대에서 집결해 출발하는 건강코스(7㎞)로 진행된다.
홍예공원에서 출발하여 반환점인 용봉사를 지나 다시 홍예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참가자 모두가 부담 없는 편안한 코스로 구성되어 편안한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자 모두에게 무료로 쌀국수와 두부김치 등 먹거리가 제공되며 32인치 LED TV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로 행사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용봉산 둘레산길 걷기대회는 홍성 8경 중 제1경인 용봉산의 수려한 경관을 널리 알리며 내포신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건강증진과 함께 주민간의 친분을 다지고자 실시되고 있다.
홍예공원 호수에 비친 내포신도시의 야경은 참가자로 하여금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5일(일)에는 선열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역사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홍성군 결성면에서 `결성읍성 둘레길 걷기대회´가 실시된다.
오전 10시 결성농요 농사박물관 앞에서 집결․출발하며, 코스는 약 3km로 코스 곳곳에 의미 있는 관광지가 위치해 방문객의 재미를 돋울 것으로 보인다.
결성농요, 결성형방청, 결성동헌, 결성읍성, 송진채취 소나무 군락, 결성읍성 정상, 벚꽃 군락지를 거치게 되며 참여자에게 지역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무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된 결성농요 박물관에는 농경생활 유물 1,000여점이 전시되어 있고 결성동헌은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일제강점기 송탄유 채취 흔적이 남아 있는 소나무 군락지, 서해로 침입하는 왜적을 감시하던 결성읍성 정상도 경유하여 역사와 문화의 현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군 관계자는 “가을정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홍성군만의 특색 있는 코스로 이번 걷기 대회를 준비한 만큼 많은 군민, 방문객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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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고품질 묘목 생산 위해 양묘장 현대화 지원
산림청, 고품질 묘목 생산 위해 양묘장 현대화 지원
2018 민유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5개소에 총 12억 지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 `2018년도 민유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결과 민유양묘장 5개소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 현대화된 양묘시설(사진-산림청)
▲ 현대화된 양묘시설(사진-산림청)
▲ 이상기온으로 인한 묘목피해(사진-산림청)
현대화사업은 양묘시설 자동화를 통해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노동부담 해소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자동화 시설로는 생육환경조절시스템, 자동관수를 겸비한 자동화온실, 묘목 품질 유지를 위한 저온저장고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노동력 의존형 묘목생산 구조를 개선하고 재해에도 안전한 묘목생산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는 13개소가 지원했으며 서류와 발표 심사를 거쳐 강원 강릉시, 충남 공주시, 전북 익산시, 경북 상주·예천시 등 최종 5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양묘장은 산림청에서 6억, 지자체에서 6억 등 총 12억을 지원받는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지원을 통해 고품질 묘목을 생산하고 관련 업계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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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소규모 생활불편 및 편의사업 32억 원, 주민이 직접 선정!
내년도 소규모 생활불편 및 편의사업 32억 원, 주민이 직접 선정!
보령시, 주민참여예산 위원 위촉 및 교육 실시
보령시는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고,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재원 배분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11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 주민참여예산 위원 위촉 및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4명의 위원과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16명 등 모두 23명으로 구성됐다.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앞으로 2년 간 예산편성에 관한 의견제출 및 주민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제안으로 시정발전 및 제도개선을 위한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촉식 이후에는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 및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 읍면동 부면장 및 총무팀장, 담당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호 충청남도 주민참여예산연구회 연구위원으로부터 주민참여예산제도 및 실무 교육을 받았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참여하게 되는 내년도 예산은 읍면동 당 2억 원 씩 모두 32억 원으로, 소규모 생활불편 및 여성·어린이·어르신 안전시설 사업에 1억 원, 주민쉼터·놀이터·꽃동산·보행로·등산로·벽화거리 등 시민 편의사업(주민생활 밀착형 공감사업)에 1억 원이다. 단, 국·도비 보조사업, 특정인 수혜사업, 갈등소지 및 타 기관 소관사업, 도시계획도로·지방도 개설 등 계속사업은 제외된다.
이에 따라 주민참여 예산제도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된 주민제안 공모 결과 후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16개 읍면동 389명)의 1차 심의, 관련부서의 타당성 및 실효성 검토, 시 예산참여위원회의 2차 심의, 12월 보령시의회의 예산안 심의·의결을 거쳐 내년 1월 최종 결과를 공개하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관료 및 집행부 주도의 예산 편성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예산 편성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할 수 있어 참여 민주주의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제도적 장치이다”며, “개인과 내가 속한 집단의 이익보다는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도 함께 피부로 느낄 수 있고, 지역 특성에 가장 부합되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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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 11월 15일까지 연장 접수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 11월 15일까지 연장 접수
참가신청서와 글·사진 전자우편 제출... 결과발표 11월 30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다음달 15일까지 연장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기간은 당초 10월말이었으나, 휴양림 이용고객들의 요청과 가을철의 다채로운 풍경 등의 발굴을 위해 연장한 것이다.
`나를 찾아 떠나는 자연휴양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여행하면서 겪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추천하고 싶은 휴양림의 볼거리, 자랑거리 등에 대한 내용으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참가 신청서와 글 및 사진을 11월 15일까지 전자우편(withhuyang@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에세이는 A4 용지 2장 내외로, 글과 관련된 사진이 최소 5매 이상 포함돼야 한다. 사진은 2015년 이후 촬영한 사진만 가능하며, 반드시 원본(고용량)을 별도 제출해야 한다. 작품은 1인 2점까지 가능하다.
결과발표는 오는 11월 30일 있을 예정이며, 최우수상(1명)은 상금 50만 원, 우수상(2명)은 각 30만원, 장려상(5명)은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차상 20명에게는 2만원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5회째 이어지고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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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애아동 학부모 역할 교육´ 호응
금산군, `장애아동 학부모 역할 교육´ 호응
금산군보건소(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4회) 장애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효과적인 부모역할교육´에 대한 호응이 높다.
▲ 장애아동 학부모 역할 교육(사진-금산군청)
장애아동의 부모의 경우 상당수가 경제적 또는 심리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고, 자녀의 문제 뿐 아니라 스트레스 장애 등 정신건강 불균형으로 인한 이중고가 심각한 상태다.
특히 그동안 장애아동에 대한 프로그램은 상당수 개발 적용돼 왔으나 아동을 돌보는 부모의 심리적 문제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힐링프로그램 운영 정도에 그쳐, 사회적 관심과 대안이 시급히 요구돼 왔다.
이번 부모 교육은 장애아동 학부모회의 사전 설문과 수요조사를 통해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구성함으로써 내실을 기하고 있다는 평가다.
자녀와의 문제가 있을 때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부모의 자기 통제성을 증대, 부모와 자식간의 좋은 관계 유지 및 아동의 책임감 있는 성인 육성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지난 9월20일부터 시작된 `효과적인 부모역할 훈련´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8일까지 계속되며, 올해 기본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2018년에 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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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세계인삼엑스포 방문 인증샷 남기고 선물받자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방문 인증샷 남기고 선물받자
개막 20일을 맞이한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며 SNS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며 SNS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사진-금산군청)
이번 이벤트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24일(화)까지 15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기간 중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찍은 인증사진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총 8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오는 25일(수) 발표하고 당첨자 3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인삼제품을, 그 밖에 5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조직위는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SNS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입소문 파급력을 증대하고 인삼엑스포의 정보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마지막 SNS 온라인 이벤트인 만큼 행사장을 찾아주신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소소하지만 실용적인 경품을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에 방문하셔서 이벤트도 참여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삼산업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산업박람회 성격의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주제관, 영상관, 금산인삼관(상설), 생활문화관, 체험관(인삼체험관, 인삼힐링관), 식물관, 국제교역관, 인삼미래농업관 등 총 9개의 전시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엑스포장 주무대 및 서브무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로 막바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