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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라면, 은행마을 축제 앞두고 지역 정비`앞장´
보령시 청라면, 은행마을 축제 앞두고 지역 정비`앞장´
용못체육공원에 연산홍 식재 및 역사자료 보전 안간힘
보령시 청라면은 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6회 청라은행마을 축제를 앞두고, 기관․단체 임직원과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장 초입부분인 용못체육공원에 연산홍 식재 및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청라면 황룡리 용못체육공원 연산홍 식재작업 장면(사진-보령시청)
용못체육공원은 옛날 마을을 지키던 구렁이가 천년을 기도하여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하였다는 전설과 함께 가뭄이 들면 보령은 물론 인근 시군에서도 찾아와 기우제를 지냈던`용둠벙´이 있는 곳으로 지난 6월 마을 주민들의 건의에 따라 공원으로 조성됐다.
주민들은 이날 연산홍 2000여 주를 식재하고, 문화재 자료는 아니지만 조선시대의 생활정자문화를 엿볼 수 있는 장현리에 위치한`가소정´에는 안내판을 설치했고, 김성우 장군의 의마가 묻혔다는 내현리의`말무덤´도 정비하는 등 잊혀져가는 역사 자료를 보전하는데 힘을 기울였다.
김만수 면장은 “자칫 우리 세대에서 사라질지 모르는 지역만의 전통을 잘 보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마을에 숨겨져 있는 소소한 유래들을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관리하겠다”고 하면서, 아울러 “11. 4~11. 5일까지 청라면 장현리에서 개최되는 제6회 청라 은행마을 축제에 오셔서 고향의 향취와 선조들의 숨결을 흠뻑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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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화림과 기업유치 투자협약(MOU) 체결
보령시, ㈜화림과 기업유치 투자협약(MOU) 체결
날붙이 제조업 유망중소기업..내년까지 청소농공단지 내 3193㎡에 공장 이전
보령시는 지난 30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송형석 화림 대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망 중소기업인 ㈜화림과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 ㈜화림과의 투자협약(MOU) 체결 장면(사진-보령시청)
㈜화림은 공업용 칼과 펀치 제작 등 날붙이 제조업 중소기업으로 지난 2010년 설립 후 현재 인천시 남동구 소재 사업장에서 연간 9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내년까지 16억 원을 투자해 청소농공단지 내 부지 3193㎡에 제조공장을 이전하게 된다.
앞서 김동일 시장은 청소농공단지 내 기존 입주기업 대부분이 경영난으로 투자 부진사항이 발생하고 있어 수도권 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렴한 토지 분양가와 향후 도로, 철도망 확충에 따른 물류접근성 향상 기회를 토대로 기업 입주 의향조사를 실시했고, 이번 ㈜화림의 이전 의향 제시에 따라 투자협약의 급물살을 타게 된 것이다.
송형석 대표는 “만세보령의 고장 보령에서 회사의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게 됐다”며, “조속한 이전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기업 유치는 미래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가장 커다란 성공 모멘텀이다”며, “유망 중소기업의 보령 이전을 매우 환영하고, 제도적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여건을 집중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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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알면, 진로가 보여” 2017년 제5차 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콘서트 성료
“경제를 알면, 진로가 보여” 2017년 제5차 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콘서트 성료
똑똑한 소비를 통해 경제지수가 높은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금산군 청소년 어울림마당 `경제를 알면, 진로가 보여´경제 강의 열려
금산군(군수 박동철)은 지난 28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관내 청소년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5차 금산군 청소년어울림마당 “경제를 알면, 진로가 보여” 진로콘서트를 열었다.
▲ 한승희 가수의 진로토크 모습(사진-금산군청)
▲ 이상돈 마술사의 진로토크 모습(사진-금산군청)
▶ 행사 1부에서는 한귀성 경제 진로강의 전문가로부터 `경제를 알면, 진로가 보여´강의가 진행했다. 강의를 통해 “예전에는 학습능력 높은 학생이 성공했지만, 요즘은 사회성 높은 학생이 회사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이어서 2부는 가수 한승희(전 먼데이키즈 멤버), 마술사 이상돈과 함께 청소년들이 미리 작성한 질문지를 보면서 직업에 대한 진솔한 진로토크가 이어졌다.
가수 한승희는 “본인이 가르치는 연습생은 하루 종일 따라다니며 연예인의 화려한 모습과 연습하고 준비하는 힘든 과정을 같이 보게 하면서 직업의 양면성이 존재 한다는 것을 처음부터 가르친다”고 말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마술사 이상돈은 좀처럼 만날 수 없는 이색 장르의 매직쉐도우쇼(그림자 연극)를 선보여 청소년들의 박수를 받았다.
▶ 부대행사로는 금산군 청소년운영위원회 주관으로 본인들이 잘 안 쓰는 물품을 가지고 나온 `아나바다 나눔 장터´가 소공연장 앞 로비에서 열렸다.
이날 진로콘서트에 참여한 곽민권 학생은 “경제 강연을 통해 4차산업의 도래로 미래의 직업 세계가 많이 바뀐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진로콘서트는 진로 정보의 탐색을 통해 진로 계획성과 자기주도적 변화를 기대하고, 똑똑한 소비를 통해 경제지수가 높은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기획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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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면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 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 따뜻한 겨울나기 실천
진산면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 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 따뜻한 겨울나기 실천
진산면 (길진섭 면장)은 10.26(목) 진산면 새마을지도자(김용인 회장)․새마을부녀회(현재순 회장)와 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정교 위원장) 2개 단체가 협력하여 진산면 만악리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방문 따뜻한 겨울나기 주거환경을 정비하였다.
▲ 진산면 (길진섭 면장)은 10.26(목) 진산면 새마을지도자(김용인 회장)․새마을부녀회(현재순 회장)와 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서정교 위원장) 2개 단체가 협력하여 진산면 만악리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방문 따뜻한 겨울나기 주거환경을 정비하였다. (사진-금산군청)
이번 봉사활동은 진산면 새마을부녀회와 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집 내․외부 청소를, 새마을지도회 회원들은 방풍막 설치 및 집안 외부의 묵혀 쌓여 있던 물건들을 정리하여 집안 곳곳의 해결하지 못하는 묵은 일들을 함께 하였다. 평소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가정의 어려운 부분들을 지역의 민간단체가 협력하여 함께함으로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하여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다.
길진섭 진산면장은 진산면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 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하여 한 단체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봉사량을 나누게 되어 효율적인 봉사를 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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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준의 시작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하세요
새로운 기준의 시작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하세요
금산군 위생등급제 식약처와 병행 신청중
금산군(위생팀)에서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 및 소비자선택권 보장을 위해 지난 2017년 5월 19일부터 시행된 음식점 위생등급제 서류신청을 식약처와 연계해 접수 중이라고 밝혔다.
▲ 금산군 위생등급제 식약처와 병행 신청중 (사진-금산군청)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을 받고자 하는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나 지방자치단체에 신청하면 평가항목 및 기준에 따라 평가를 실시해 위생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로서 일반음식점 영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평가는 신청한 등급별로 실시하며 기본‧일반‧공통분야로 구분된 평가표에 따라 각 등급별 평가결과 85점 이상인 경우 신청한 등급을 지정하며 `매우 우수´는 97항목(기본13ㆍ일반 72 공통 12), `우수´는 86항목(기본분야 12ㆍ일반 62ㆍ 공통 12), `좋음´은 71항목(기본 11ㆍ일반 48ㆍ공통 12)을 평가한다.
현장 평가는 결과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위해 평가 전문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연계하여 평가하고 있으며, 등급보류 시 6개월 간 2회에 걸쳐 재평가를 받을 수 있다. 금산군은 현재 15개 업소(우수 6, 좋음 9)가 위생등급지정을 신청한 상태로 9개 업소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연계해 현장평가를 실시하였다.
금산군 위생팀 관계자는 위생등급 지정 업소는 △출입ㆍ검사 2년간 면제 △위생등급 표지판 제공 △식품진흥기금 활용 시설ㆍ설비 개ㆍ보수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일반음식점 영업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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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 개최
제9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 개최
따뜻한 가을날 어린이 즐거움 가져
금산기적의도서관은 10월 28일 토요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충효예광장에서 제9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를 개최하여, 450여명의 어린이 및 지역주민의 참여 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 금산기적의도서관은 `한글, 피어나다´를 주제로 하여 오는 28일 제9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를 개최하였다.
금산기적의도서관과 배워서 남주는 교육나눔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글, 피어나다”를 주제로 하여 한글과 관련된 공연, 전시, 독서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책축제 체험부스로는 한글책 ․ 한글 목걸이 만들기 등 만들기 코너와 한글 보드게임, 한글아 놀자 등 한글을 이용한 놀거리 코너를 운영하여 아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만족 시키는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하였으며 체험부스 참여 후 엽전을 나누어 주어, 받은 엽전은 먹거리 코너와 기증도서 나눔코너에서 사용한다.
이밖에도 한글책 읽어주기 및 국어학자이며 훈민저음 해례본 연구 최고 전문가인 김슬옹 교수님의 한글 가온길 안내와 책사인회 시간도 가졌다.
올해에는 중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 같이 참여하여 예비 사서로서 도서관에서 하는일을 익히고 행사 진행 중에는 세종대왕 옷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탈을 써보는 등 책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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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37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거행
보령시, 제37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거행
보령시는 30일 오전 남포면 경찰묘역 내 위령탑에서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 합동위령제 장면(사진-보령시청)
한국자유총연맹 보령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위령제에는 김동일 시장과 양수연 지회장, 추모회원, 유가족,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고 검소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기도, 독경 등 종교 의식에 이어 양수연 지회장의 추념사, 각급 기관장들의 추도사, 조시에 이은 헌화 및 분향, 육군 제8361부대의 조총례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 대상은 해방 이후 공산주의의 폭동사건 ▲6. 25동란 중 공산주의 ▲무장공비 침투사건 ▲기타 공산주의의 만행으로 희생된 인사 등이다.
양수연 지회장은 추념사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정체성을 올바로 확립하여, 미래의 후손들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나라에서 살아가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추도사에서 “조국과 민족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고귀한 희생과 사랑의 정신을 깨달아, 유구한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는 우리의 민족혼을 후세에 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합동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를 위해 공산주의에 항거하다 희생된 민간인의 호국영령 추모 및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전국 226개 지역의 한국자유총연맹 시·군 지부 주관으로 매년 10월 30일 전후에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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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렴시책 일환 동료 칭찬캠페인`호응´
보령시, 청렴시책 일환 동료 칭찬캠페인`호응´
보령시는 청렴, 친절 사례 공유를 통한 긍정마인드를 높이고,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해`청렴은 신뢰를, 칭찬은 활력을´이라는 주제로 추진하고 있는`내 동료를 칭찬합니다´청렴시책이 공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보령시청 청사 전경칭찬대상은 전 공무원으로 칭찬 글은 청렴, 친절, 업무추진에 도움을 받은 사연을 올해 발생한 사례 위주로 사실적으로 작성하는 것이고, 공감 댓글은 칭찬대상자의 또 다른 칭찬과 공감하는 내용을 남기는 것이다.
시는 9월 한 달 간 160여 명의 참여자 중 우수사연 및 댓글 등록자를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함으로써 직원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시책 추진으로 조직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태현 기획감사실장은 “조직 내 동료들을 서로 칭찬함으로써 각각이 무슨 업무를 맡고 있는지, 어떤 애로 사항이 있는지의 고통을 분담하고, 어려운 업무에 대해서는 연찬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내부 조직력을 굳건히 해 시민들에게 청렴하고 긍정적인 행정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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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천북면, 제13회 온새미로 축제 개최
보령시 천북면, 제13회 온새미로 축제 개최
보령시 천북면에 위치한 신죽리 수목원(천북면 천광로 621-21)에서는 내달 4일 `제13회 온새미로 축제`를 개최한다.
▲ 보령시 천북면에 위치한 신죽리 수목원(천북면 천광로 621-21)에서는 내달 4일 `제13회 온새미로 축제`를 개최한다. (사진-보령시청)
온새미로축제위원회(위원장 박갑용)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커피와 우유, EM 등의 톡특한 소재를 통해 농촌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의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을 알리기 위해 개최해오고 있다.
4일 오전 10시부터 커피 로스팅, 핸드드립 등 바리스타 체험 ▲원두 초콜릿 만들기 등 커피와 유기농 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EM 비누․ 효소․ 활성액 만들기 ▲국악 한마당 등 문화공연 ▲쌈지돈․빙도 마을 및 농촌 체험 마당으로 진행된다.
최성남 면장은“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품을 소재로 행사를 진행해 매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농어촌의 풍성함을 듬뿍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고장 천북에 오셔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북 온새미로 축제는 그동안 `신죽리 들꽃축제`로 개최돼 오다 지난 2014년부터 온새미로 축제로 이름을 바꾸면서 커피축제도 함께 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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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초청`1g의 용기´특강
보령시,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 초청`1g의 용기´특강
내달 2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46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보령시는 내달 2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지탐험가이자 긴급구호 전문가인 한비야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을 초청해`당신에게 보태는 1g의 용기´라는 주제로 제146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특강을 연다.
▲ 한비야 교수 (사진-홍성군청)
한비야 교장은 홍익대학교 영문과, 미국 유타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국제홍보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국제 홍보회사에서 근무하다 서른 셋의 나이에 세계여행길에 올라 오지여행을 소재로 베스트셀러가 된`바람의 딸´시리즈를 출간해 스타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후 마흔둘에 국제 NGO 월드비전에 입사해 긴급구호 팀장으로 세계 곳곳의 재난 현장에서 일해 왔고, 현재는 세계시민학교장을 맡으면서 전쟁과 재난재해로 인한 난민들의 구호 활동에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 오지여행기`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재난 지역 긴급구호 현장보고서`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시원한 세상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마음속 이야기`그건, 사랑이었네´등을 펴냈고, 최근에는 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1그램의 용기´를 출간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오지여행과 긴급구호를 하며 현장에서 직접 겪었던 이야기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을 갖는 이들에게 즐겁고 자유롭게 남을 돕는 발자취가 곧 인생이라는`용기´를 건네는 응원의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만세보령 아카데미는 세계화, 지식정보화, 지방화 시대의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보령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문화적 갈증의 해소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난 2006년 9월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강의를 끝으로 올해 강의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 재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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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찾아가는 어린이 性인형극 공연 전개
홍성군, 찾아가는 어린이 性인형극 공연 전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성폭력 예방교육 인기 만점
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홍성군은 지난 4월부터 어린이집․유치원으로 「찾아가는 性 인형극」 교육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 어린이 눈높이 맞춘 성폭력 예방교육(사진-홍성군청)
「홍성 성․가정폭력 통합 상담소」와 「홍성생태학교 꿈 인형극단」이 연계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올바른 성 정체성 확립․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해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4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 그리고 아동성폭력 및 성추행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등의 내용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의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신의 몸이 매우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지키고 표현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심어주는 예방교육이 중요하다”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성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위험상황 시 올바른 대처방법을 습득하고 바람직한 성 개념을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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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홍성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교육부로부터 인증 받아, 공무원 진로체험의 날 운영 성과
홍성군청이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이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사진-홍성군청)
홍성군은 지난해부터『공무원 진로체험의 날』을 운영하며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공무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청소년의 진로․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우수한 교육기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로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인증을 받은 것이다.
이에 따라 홍성군청 직업체험프로그램은 3년간 인증마크 사용 권한을 부여 받아 꿈길 사이트 내 인증기관으로 탑재하게 됐다.
홍성군은 올해 광흥중, 갈산중 2교를 대상으로 공무원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으며, 그동안 관내 중학생 205명을 대상으로 8회 운영했으며 올해 참여 학생의 90%가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군 관계자는 “진로․직업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진로․직업체험의 인식을 공유 및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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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1월부터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홍성군, 11월부터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수급자·부양의무자 가구 모두에 노인 또는 중증장애인이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홍성군은 오는 11월 1일부터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가구 모두에 노인 또는 중증장애인이 포함된 가구를 대상으로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 전경
수급신청가구에 노인(만 65세이상) 또는 중증장애인(장애등급 1~3급)이 포함되어 있고, 부양의무자 가구에 기초연금수급자 또는 장애인연금수급자가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다만, 부양의무자 가구에 20세 이하의 1급, 2급, 3급 중복 등록 장애인이 포함된 경우는 소득·재산 하위 70%와 상관없이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기존 부양의무자기준으로 인해 탈락한 수급자 가구를 중심으로 개별 신청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차상위계층 지원 사업 대상자, 기초연금·장애인연금수급 대상자에 대해서는 읍·면 팸플릿 등 배부를 통해 수급 신청 가능성 등을 포괄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조사를 통해 신규보호가 가능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수급자 발굴도 연계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이번 부양의무자 제도개선으로 노인이 노인을 부양하는 소위 `노-노(老-老) 부양´, 장애인이 장애인을 부양하는 `장-장(障-障) 부양´ 등으로 일컬어지는 가장 어려운 계층을 수급자로 보호함으로써 최대 100가구 이상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급여는 반드시 신청을 해야 소득·재산 조사 등을 거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해당주소지 읍·면 주민지원팀에 신청을 해야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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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내초 납(Pb) 기준치보다 11배 나와…정부차원의 철저한 조사 필요
보령시 한내초 납(Pb) 기준치보다 11배 나와…정부차원의 철저한 조사 필요
-보령교육지원청, 업체에 빠른 시일에 재시공 요청
-업체 관계자, “실링에서 들어간 것 같다”…출고내역 공개
충남 보령시 소재 한내초등학교 운동장 우레탄에서 납(Pb)성분이 기준치 90㎎/㎏의 11배 가까이 되는 980㎎/㎏이 나와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되며 우레탄트랙 운동장의 전수조사의 필요성이 제기 되고 있다.
모일간지의 `시료바꿔치기 의혹´ 제기 뒤 지난달 20일 보령시교육지원청, 업체 간부 등이 한내초등학교에서 시료를 채취해 재검사에 들어간지 한 달이 넘어서 결과가 나왔다.
지난 25일 의뢰한 연구원에서 유선 전화로 기준치의 11배가 검출됐다는 결과를 통보 받은 보령교육지원청은 임시로 사용금지했던 운동장을 전면사용금지로 바꾸고 부랴부랴 이날 오후 C페인트 인테리어 간부를 불러 재시공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간부는 빠른 시일 내에 재시공을 통해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지만 어디서 어떻게 납(Pb)이 들어갔을까의 의문은 여전히 남은체 의혹에 찬 불신만 남을 뿐이다.
학교 우레탄 공사의 하부층은 고무분말에 바인더 섞어 깔고, 그 위에 실링으로 눈메움 작업을 마치면 상부층에 1, 2차로 액상 우레탄 올리고, 코팅으로 우레탄 공사를 완료하게 되지만 .이번에 문제가 된 한내초의 경우와 같이 육상 트랙의 경우 1,2차 우레탄을 하고 엠보싱을 얹은 후 역시 동등한 방법으로 코팅작업에 들어갔지만 납성분이 기준치보다 11배가 검출 되었다는 것은 타 학교의 우레탄에서도 안전이 확보되지 못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번 한내초의 검사 결과를 보면 고무 분말층은 안전한 반면에 상부층인 우레탄에서 납이 검출됐다. C페인트 인테리어 전 대표는 이례적으로 출고장을 확인해 주며 “153개의 실링제가 출고된 중에 64개의 우레탄 수직제가 포함돼 있었는데 이것이 옥상 우레탄에 사용하는 것”이라며 여기서 납이 검출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실수로 공장에서 우레탄 수직제가 출고된 것이라며 시료를 바꿔치기한 적은 없다고 단언했다.
학교 운동장 우레탄에서 납이 들어갈 수 있는 경우는 하층부는 고무분말에서, 상층부는 눈메움 작업을 하는 실링이나 우레탄이다.
여기에 하나 더 의심해 볼 수 있는 것은 경화촉진제인데 우레탄 작업을 할 때 빨리 굳혀 작업의 속도를 내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물질이다.
옥상에서 사용하는 우레탄과 학교 운동장에서 사용하는 우레탄은 구분하기 어렵다는데 더 큰 문제가 있다.
공장에서 출고할 때 구분을 해야하지만 그것이 혼합돼 출고가 되면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는 분리해 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업자들의 설명이다.
하지만 옥상 우레탄이던 육상트랙 우레탄이던 기준치보다 남성분이 11배나 검출될 소지가 있는 제품의 사용여부는 지탄 받기에 충분하고 출고의 실수라할지라도 사회적으로 파장을 불러온 만큼 그에 대한 책임과 재발방지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며 또한 한내초 경우에만일까에 의혹은 증폭되고 있다.
작업의 시료를 검사하는 연구원의 한 관계자는 “하층부의 고무칩의 경우는 두께가 두꺼워 따로 떼내 작업을 할 수 있지만 상층부의 경우는 워낙 많은 재료가 섞이고 두께도 3㎜로 얇아 따로 분리해 검사할 수 없다”고 말해 원인을 규명하기가 쉽지 않음을 설명했다.
또, 공사를 담당하는 교육지원청 시설과 직원들이 주로 토목이나 건축 등 우레탄에 비전문가들로 준공검사를 낼 때 어떤 성적서가 들어와야 하는지 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령 한내초는 재시공 결정이 났다. 그렇지만 업체의 불성실한 시공과 발주업체인 보령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안일한 준공검사로 인해 어린 학생들은 2년이 넘게 납이 11배나 검출되는 운동장에서 뛰어 놀았다.
실수이던 과실이던 아이들의 건강에 미칠 납성분이 11배나 검출된 것은 나만 아니면 된다는 우리사회의 어른들의 망상에서 비롯된 결과로 보이며 재발방지를 위한 정부차원의 철저한 조사와 교육당국의 적절한 처리에 온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음을 관계당국은 바로 인지해야할 것이다.
들키면 재시공하면되고 안들키면 좋고 식의 공사로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치명상을 가할뻔한 이번사건이 재 시공으로 그쳐서는 안되고 재발방지를 위한 교육당국과 정부의 강력하고 실효성잇는 보완대책이 마련되어야할 것이며 그 동안 기준치보다 11배 높은 납에 노출된 아이들의 건강상 문제점은 없었는지와 운동장을 사용못한 아이들에 대한 적절한 보상도 이루어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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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우수 공무원 선정해 `친절 마인드´ 제고
산림청, 우수 공무원 선정해 `친절 마인드´ 제고
산림청(청장 김재현)에서는 민원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담당자 사기앙양을 위해 민원 처리 우수·친절 공무원을 선발,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시상 기념 사진(사진-산림청)
▲ 민원친절 공무원 시상 기념사진(사진-산림청)
산림청은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과 `민원 친절 공무원´을 각각 5명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민신문고에서 처리한 민원 중 만족도조사에 민원인이 응답한 만족도 점수와 전분기 대비 만족도 상승률, 처리기간 단축률 등을 합산한 결과로 선정됐다.
`민원 친절 공무원´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칭찬합시다´에 국민들이 직접 추천한 사례와 언론보도 등을 종합해 선발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산림청 누리집에 올라온 칭찬 사례는 “위급한 상황에서 직원들이 몸소 환자를 주무르고 빠른 응급조치를 통하여 생명이 위험한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했다.”와 “가리왕산 하산 중 발목부상과 길을 잃은 등산객이 전화를 하자 직원이 신속히 현장에 도착하여 친절한 안내를 받고 무사히 귀가하게 되어 고맙고 감사하다.” 등이다.
김재현 청장은 “직원들이 국민행복과 안전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활동하는 모습에 마음이 훈훈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친절한 산림청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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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임시청사 이전
금강유역환경청, 임시청사 이전
금강유역환경청 신청사 신축계획에 따라 임시청사로 이전
휴일을 이용한 이사로 업무공백과 민원불편 최소화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 이하 `금강청´)은 청사 신축계획에 따라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임시청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 신축예정인 금강유역환경청사 전경
금강청은 현 청사 부지에 신축이 예정(`17 ~ ´19) 됨에 따라 임시청사로 이전하여 약 2년간 업무를 보게 된다.
임시청사는 대전시 서구 청사로 128(월평동 282-3)에 위치한 칼릭스빌딩(선사유적지 옆) 8층~10층까지를 임대하여 사용하게 된다.
이사로 인한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이사는 11월 3일(금) 이른 아침부터 진행되어 휴일인 11월 5일(일) 저녁까지 모든 작업을 완료하고, 11.6(월)부터 정상근무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사기간 동안에는 전기·통신 설비 차단(이전 공사)으로 긴급한 연락은 금강청 당직번호(010-4202-0724)로 연락할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이경용 청장은 “금강청 전 직원은 임시청사 이전 후에도 민원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보다 나은 환경행정서비스를 국민께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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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동그라미어린이집 합창대회 수상금 기탁
한국타이어동그라미어린이집 합창대회 수상금 기탁
한국타이어 동그라미어린이집(원장 정미라)에서 26일 금산군청을 방문하여 합창대회에서 수상금으로 받은 8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
▲ 한국타이어 동그라미어린이집(원장 정미라)에서 26일 금산군청을 방문하여 합창대회에서 수상금으로 받은 8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 (사진-금산군청)
동그라미 어린이집에서는 지난 21일 어린이, 학부모, 교사 45명이 참여하여 충청남도 합창대회에 참석하였고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정미라 원장은 “수개월간 아이들과 학부모가 노력하여 얻은 결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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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5회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금산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선경)에서는 26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관내 34개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총 2,000여명이 함께 하는 제5회 금산군 어린이집연합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금산군 어린이집연합회 체육대회를 개최(사진-금산군청)
이날 체육대회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 및 보육가족의 화합을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참석한 인원 모두가 즐거운 신체활동을 통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경 회장님은 “성장하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뛰놀며 건강한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행사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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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뚝딱뚝딱~ 목공교실
신나는 뚝딱뚝딱~ 목공교실
금산산림문화타운 오감만족 체험프로그램 인기
산림자원이 풍부한 청정숲에서 다양한 생태체험, 캠핑, 숙박, 산책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보고, 즐기고, 힐링 할 수 있는 중부권 최고의 생태종합휴양단지 `금산산림문화타운´에는 붉게 물든 단풍과 함께 가을 손님들로 분주하다.
▲ 목공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사진-금산군청)
생태도시 금산에서도 명소로 꼽히는 금산산림문화타운은 원시림에 가까운 숲이 잘 보존되어 있을 뿐 아니라 여러 개의 산림시설이 연계 운영되어 있어 생태교육, 휴양, 산림치유의 자연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최근 가을 소풍철을 맞아 인근 지역 교육기관과 단체, 가족휴양객들이 체험학습의 장으로 많이 찾고 있다. 생태숲에서의 숲체험 및 하늘놀이터, 하늘슬라이드, 숲속교실에서의 생태놀이활동과 더불어 목공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까지 하루 체험코스로 충분하다. 특히 인기가 많은 목재문화체험장은 1층에는 유아에서 목공예 전문가까지 다양한 목공수업을 할 수 있는 초급-중급-고급 체험장이 있고, 2층에는 목재문화에 대한 상설전시장과 전국의 우수한 목공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기획전시장, 자료실, 카페테리아, 야외에는 트리하우스 목재체험활동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숲해설은 무료로 진행되며, 목공프로그램은 최소한의 재료비로 문패, 시계만들기 등 대상별로 17가지 체험을 골라서 할 수 있다. 금산산림문화타운 홈페이지(http://forestown.geumsan.go.kr)에서 사전예약하면 된다.
또한, 자유학기제 대상 학생이 참여하여 학교에 파고라를 직접 지어보는 “학교내 아지트 만들기”와 관내 어린이집 미취학 아동들이 7주간 숲에서 활동하는 “숲이야기학교”, 금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숲속으로 떠나는 오감여행” 등 여러 가지 특별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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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홍성군 사회복지 대상 시상식 열려
홍성군,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홍성군 사회복지 대상 시상식 열려
제18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및 제4회 홍성군 사회복지 대상 시상식이 24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열려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등 6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실시됐다.
▲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및 제4회 홍성군사회복지대상 시상식 모습(사진-홍성군청)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홍성군 사회복지 대상 시상식´에는 김석환 홍성군수,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홍문표 국회의원, 오세승 홍성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종사자, 자원봉사자, 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모두가 드리는 포용적 복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홍성군과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세승)가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기념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긍지와 사기를 높이고,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초청가수와 모듬북 공연 등 식전행사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과 유공자 표창, 축사 등의 1부 기념식과 2부 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홍성지역 곳곳에서 사회복지 증진과 소외이웃에 헌신 봉사를 해온 사회복지 유공 개인 14명, 단체 3곳에게 홍성군수, 홍성군의회 의장상, 국회의원,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상 등이 수여됐다.
행사 관계자는 최일선에서 사회적 약자인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배려에 감사드리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행복하게 일 하실 수 있는 환경조성과 처우개선을 위하여 공공기관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지난 1999년 사회복지사업법이 제정되면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이 공포된 매년 9월 7일로 정해 지켜오고 있으며, 홍성군은 군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관련 종사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념식을 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