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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클로렐라 급여를 통한 친환경 기능성 계란 생산
홍성군, 클로렐라 급여를 통한 친환경 기능성 계란 생산
`클로렐란´으로 맛과 건강 모두 잡을 것!!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2015년부터 차별화된 친환경농업을 추진하기 위해 클로렐라 농법을 유기농 작물 재배 농가에 시범적으로 보급하여왔다.
▲ 홍성군, 클로렐라 급여를 통한 친환경 기능성 계란 생산(사진-홍성군청)
올해는 농촌진흥청 『새 기술 실증시험 연구 활동 지원 사업』을 받아 산란계에 클로렐라를 음용수 급여 및 보조 사료에 이용하여 계란의 품질향상 및 기능성 클로렐라 계란을 생산하기 위해 현장 실증시험 사업을 추진하였다.
클로렐라는 고단백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의 영양성분이 골고루 함유된 우수한 영양학적 가치를 갖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유해물질 배출, 항산화 작용, 피부건강, 면역증진 및 조절, 혈압 개선 등 다양한 연구가 보고되어 있다.
또한 대량 배양이 쉽고 배양 단가도 1톤에 20만원 미만으로 저렴한 편이며 클로렐라 배양액을 이용한 치어 배양 및 딸기 저장성 향상과 콩나물 수량성 증가 등이 이미 실증되었으나 산란계에서는 아직 보고된 바가 없다.
클로렐라 배양액을 산란계에 2주 이상 급여한 결과, 칼슘 함량이 47㎎(무처리 계란) → 51.42㎎(클로렐라 처리 계란)으로 증가하였으며, 콜레스테롤은 334㎎(무처리) → 257㎎(처리)으로 감소하였다.
또한 홍성사랑 국화축제에서 기능성 클로렐라 구운 계란 시식회 및 소비자 기호도를 조사한 결과 무처리 계란에 비해 클로렐라 계란의 노른자는 더 촉촉하고 흰자는 쫀득하며 비린내가 덜 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를 통해 홍성군에서는 이미 클로렐라 농법으로 생산한 농산물에 사용하는 `클레온´, `클로랑´이라는 브랜드와 더불어 기능성 클로렐라 계란에는 `클로렐란´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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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추운 겨울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천수만권역!
홍성군, 추운 겨울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는 천수만권역!
해상낚시터, 오토캠핑장, 속동 갯벌체험관 등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홍성군은 서부면 궁리, 상황리 일원에 천수만권역 종합개발사업으로 전국 최대규모의 해상낚시공원과 상황오토캠핑장 그리고 속동갯벌체험관을 개장한바 있다.
▲ 홍성군은 서부면 궁리, 상황리 일원에 천수만권역 종합개발사업으로 전국 최대규모의 해상낚시공원과 상황오토캠핑장 그리고 속동갯벌체험관을 개장한바 있다.(사진-홍성군청)
천수만 해상낚시공원은 전국최대 규모의(77.2m×65.5m 약1500평) 낚시터로서 천수만 천혜의 자연경관, 생동감 넘치는 바다의 생명력, 짜릿한 손맛, 유쾌한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해상낚시터이다.
자연산 우럭, 숭어, 광어 등 풍부한 어종의 자연낚시가 가능하고 초보자나 여성분들도 손쉽게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가두리(입어식-가두리시설 4곳 설치) 낚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국 강태공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서부면 상황오토캠핑장은 자연 속 오토캠핑장으로 자연과 함께 다양한 즐거움을 찾아 안락하게 쉴 수 있는 편안한 쉼터로 입소문이 자자하여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지면적 1만581m²에 넉넉한 41개 사이트와 함께 어린이놀이터, 물놀이장, 족구장 겸 배드민턴장, 쉼터 등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를 위한 다양한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화장실, 샤워장, 세척실, 매점 등의 편의시설도 알차게 갖춰져 있어 보다 편하고 즐거운 캠핑을 즐길 수 있기에 주말마다 캠핑마니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리고 요즘 또 하나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속동 갯벌체험관은 연면적 490㎡ 2층 규모로 1층은 락커룸 및 남녀 샤워실이 위치하고 2층은 상설체험관, 갤러리 짙은, 커뮤니티공간, 카페, 화장실 및 사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체험관에서는 `속동 바다 만들기 체험´으로 조개열쇠고리, 갯벌 석고방향제, 바다 젤 캔들, 갯벌이야기 및 바다친구 구키클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며, `갤러리 짙은´에서는 연중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여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특히, 오는 12월 3일부터는 캘리그라퍼 박혜선 작가의 “바람에 이끌려 꽃을 만나다”란 묵향 가득한 작품 11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혜선 작가는 홍성에서 태어나 10살부터 서예를 시작하였고, 어려서부터 명석했던 서예가답게 젊은 감각으로 서예와 캘리의 융합인 멀티캘리그라피로 서예의 대중화와 저변인구의 확대를 위하여 신 서예를 위한 창의적 작업을 게을리 하지 않는 홍성에서 보기 드물게 준비된 작가이다.
자세한 체험 및 관람문의는 속동갯벌체험관(041-631-6609)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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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대상`당 저감화 및 요리교실´
보령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대상`당 저감화 및 요리교실´
보령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경임)는 지난 22일과 24일 각각 라온지역아동센터, 옥토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배양을 위한 당 섭취 저감화 실천 및 요리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배양을 위한 당 섭취 저감화 실천 및 요리 실습 교육을 진행(사진-보령시청)
교육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무심코 과다 섭취할 수 있는 당을 주로 어떤 경로로 섭취하게 되는지 또 섭취하는 음식물에는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직접 측량해 봄으로써 자신이 섭취하고 있는 당의 양을 알고 과다섭취 시, 어떠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안내했다.
또 요리수업를 통해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채소와 과일을 활용해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아이들에게 직접요리를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싫어하는 채소도 잘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고 말했다.
김경임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칫 과다 섭취할 수 있는 당에 대한 교육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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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골목길, 아이들의 작품으로 따뜻하게!
삭막한 골목길, 아이들의 작품으로 따뜻하게!
보령시 대천4동, 한내초 학생들의 그림동시 전시
보령시 대천4동에서는 한내초등학교 아이들이 제작한 그림동시를 골목길에 전시하고 있어 추운 겨울 따스함을 전달하고 있다.
▲ 그림동시 전시 장면(사진-보령시청)
그림동시는 아이들이 도화지에 연필로 쓴 시를 기부 받아 색을 입히고, 도자기를 구운 전사타일로 제작, 한내초등학교부터 명천주공 1차 아파트 샛길에 모두 18점을 설치했다.
특히, 아이들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다소 삭막한 골목길에서 아이들이 직접 쓴 기발하고 재치 넘치는 시와 함께 그림을 볼 수 있어, 정감 넘치는 길로 탈바꿈 했다는 평가이다.
한 주민은“아이들의 시를 읽어보려 일부러 큰 도로를 놔두고 골목길을 이용하고 있다”며,“아이들의 기발하고 재치 있는 생각이 그림동시로 잘 표현됐다”고 말했다.
강진숙 동장은 “아이들의 작품과 함께 주민자치위원들도 설치 장소 섭외, 그림 안 수정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이야기가 있는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천4동은 지난 9월에는 명천주공 3차 및 코아루, 한내초 인근 등 골목길 6개소에 야간 통행 시 안전함은 물론, 밝고 긍정적인 글귀를 표현한 고보조명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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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실시간 상하수도 요금 조회・납부 시스템 구축
보령시, 실시간 상하수도 요금 조회・납부 시스템 구축
보령시는 시민 만족 민원행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실시간 상하수도 요금 조회・납부 시스템을 구축, 시민들이 수도요금과 검침량 등을 실시간 검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요금조회 납부 사이버창구 캡쳐 장면(사진-보령시청)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으로 인터넷을 통한 상수도 요금 실시간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게 돼 시민들이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전화 민원 감소로 수도행정 업무를 절감하며, 수돗물 과다사용 수용가 누수 안내로 수용가가 자율적으로 낭비요인을 제거하거나 누수여부를 보다 빠른 시간 내 파악할 수 있게 돼 시는 물 절약 효과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상수도 긴급 누수보수 대행업체 안내 등 수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검침현황, 감면내역, 월별사용량 등의 정보제공으로 정확하고 빠른 수도행정 서비스를 펼쳐나갈 수 있으며, 납부 채널 확대로 체납액 감소 및 징수액 향상, 정확한 과징 업무로 징수행정 능률성까지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성윤 수도사업소장은 “그동안에는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일일이 물어봐야했던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제는 클릭 한번으로 수도 관련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만족 행정 실현을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다양한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상하수도 요금 조회 납부 사이버 창구 접속은 (http://www.brcn.go.kr/waterpay/)로 하면 되고, 고지서에 기재된 수용가 번호를 입력해야 요금을 조회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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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문화재청 금강소나무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산림청-문화재청 금강소나무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류광수 산림청 차장(맨 앞)이 24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열린 `산림청-문화재청 문화재 보수용 금강소나무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 이날행사에는 산림청, 문화재청, 경북도,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사진=산림청 제공>
류광수 산림청 차장(앞 왼쪽)과 김계식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오른쪽)이 24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열린 `산림청-문화재청 문화재 보수용 금강소나무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류광수 산림청 차장(오른쪽)과 김계식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왼쪽)이 24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열린 `산림청-문화재청 문화재 보수용 금강소나무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 가지치기를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류광수 산림청 차장(앞줄 가운데)이 24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열린 `산림청-문화재청 문화재 보수용 금강소나무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 새내기 산림공무원들과 금강소나무를 심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24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열린 `산림청-문화재청 문화재 보수용 금강소나무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에서 류광수 산림청 차장(앞줄 왼쪽에서 아홉번째),임광원 울진군수(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 김계식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앞줄 왼쪽에서 열번째) 등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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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백두대간과 산촌의 상생을 모색하다
산림청, 백두대간과 산촌의 상생을 모색하다
23일 정부대전청사서 백두대간 정책간담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3일 16시 관련 분야 교수·NGO·지방자치단체 담당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정책간담회´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23일 정부대전청사서 백두대간 정책간담회 개최(사진-산림청)
지난 9월 백두대간 선자령 현장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국토의 핵심축이자 생태계의 보고(寶庫)인 백두대간의 정책방향을 살펴보고 산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보호지역의 용도구역정비 개편 방향과 훼손지 복원 등 백두대간 가치를 보전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생태계서비스 발굴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산림청은 이번 간담회를 비롯해 지속적으로 백두대간 관련 의견을 수렴하여 보전정책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그동안 정부주도의 개발행위 억제 중심 정책이 백두대간의 추가적 훼손을 막고 보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는 성공했으나, 지역에 대한 배려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측면은 부족했다.”라면서 “산림청은 백두대간과 산촌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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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유림 경영·관리 분야 워크숍 실시
산림청, 국유림 경영·관리 분야 워크숍 실시
23~24일 강원도 인제군에서...명품숲 경진대회와 유공자 포상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인제군에서 전국 국유림 경영·관리 담당자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 경영·관리 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 산림청, 국유림 경영·관리 분야 워크숍(사진-산림청)
이번 워크숍은 국유림 경영‧관리에 관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여 실무자들의 업무수행 역량을 배양하는 한편, 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격려하여 담당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23일 열린 `국유림 명품숲 경진대회´에서는 관련 분야 교수, 사회적경제 등 전문가 3명이 숲의 생태적 역할, 역사·문화적 가치,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는 `대관령 금강송 명품숲 국민품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한 동부지방산림청 김동일 임업주사가 차지했다.
또 이날 산림행정과 임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4점, 산림청장 표창 4점 등을 포상했다.
아울러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산림계획과 국유림종합계획을 공유하고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했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인제군은 전체 면적의 90%가 산림이며 그 중 국유림이 80%를 차지한다.”라면서 “국유림을 통해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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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유학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95% 만족
금산군 자유학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95% 만족
금속공예 등 320명 참여, 진로설계 도움 평가
금산군이 자유학기 대상자인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 금산군 자유학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95% 만족(사진-금산군청)
이 프로그램은 지난 22일 금산여중 운영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금산군에서 지원받은 체험재료를 활용, 금산자치종합대학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됐다.
금속공예, 바리스타, 종합공예(양말인형․천연제품, 리본, 앙금떡플라워), 플로리스트 등의 프로그램에 총 5개 중학교 32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군은 사업 종료된 후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참여 학생 중 95%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다.
향후 진로설계의 도움여부에 대한 응답에는 82%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해 학생들의 진로결정에 있어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
기타 건의사항으로 동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과 제과제빵(요리), 메이크업, 농촌체험 등 더욱더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희망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운영 설문조사결과 자신의 진로설계에 대해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며 “내년부터 확대 예정인 자유학년제에도 많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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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상담센터, 수험생 격려 아웃리치 활동
금산군청소년상담센터, 수험생 격려 아웃리치 활동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 수능을 마친 청소년을 격려하기 위한 Help Call 1388 수능 후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 금산군청소년상담센터, 수험생 격려 아웃리치 활동(사진-금산군청)
이번 활동은 법무부법사람위원금산군지구협의회와 센터 내 봉사동아리,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 청소년, 금산여자고등학교 학생 등이 참여했으며, 각각의 학교 교문 앞에서 진행됐다.
준비한 핫팩, 떡, 음료, 비타민 등을 나누어주며 수험을 마치고 하교하는 청소년에게 나누어주며 격려를 보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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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홍성군, 광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
광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푸른별하)는 17일 호서대학교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청소년 참여기구를 대상으로 열린 `2017 충청남도청소년참여대회´에서 연간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위원회로 선정되었다.
▲ 광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충청남도지사 표창 수상(사진-홍성군청)
이에 광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푸른별하)와 담당 청소년지도사(김단비)는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푸른별하)는 4월부터 항상 밝고 활기차게 활동하자는 마음을 모티브로 삼아 광천지역의 청소년들을 대표하여 매달 정기회의와 프로그램 및 시설 모니터링, 부스운영, 타 기관과의 교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김은미 청소년운영위원장(광천제일고 3학년)은 “미숙하게 활동을 시작했지만 최우수위원회로 선정되어 기쁘다. 앞으로 남은 임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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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우체국을`건강이음기관´으로 지정
홍성군, 홍성우체국을`건강이음기관´으로 지정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증진사업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홍성우체국을 `건강이음기관´으로 지정하고, 23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증진사업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홍성우체국을 `건강이음기관´으로 지정하고, 23일 현판식을 가졌다(사진-홍성군청)
홍성우체국은 지난 6월 홍성군보건소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우체국 직원 건강관리는 물론 우체국 자원(집배원, 우편배달용 이륜차, 계단, 민원 대기실 등)을 활용한 건강증진사업 홍보로 군민의 건강생활실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특히 집배원의 업무특성상 매일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점에 착안해 우편배달용 이륜차 48대에 ▲자기혈관 숫자알기 ▲치매 조기검진 ▲1주일 5일 30분 이상 걷기 등의 홍보깃발을 부착 운행하였고, 하루 평균 500여명이 방문하는 우체국에는 건강정보를 게시하고 건강측정(혈압, BMI, 알코올 분해 능력 테스트)이 가능하도록 건강 홍보관을 조성함으로써 `또 하나의 작은 보건소´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홍성우체국을 시작으로 하여 직원의 건강은 물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하는 제2, 제3의 `건강이음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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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내포신도시 주변 축사 4개소 이전·폐업 가시화
홍성군, 내포신도시 주변 축사 4개소 이전·폐업 가시화
축사 이전·폐업 보상금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 실시
홍성군은 작년부터 추진해온 내포신도시 축사 이전·폐업이 점차 가시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사 전경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이전·폐업되는 축사 4개소의 물건 및 영업보상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한다.
감정평가사는 충남도·홍성군·축사소유자가 한 곳씩을 선임하여 세 곳의 평가사가 감정평가를 진행하고 각 평가사가 조사한 금액의 평균값이 감정평가액이 되며, 군은 감정평가액을 토대로 축사 소유주들과 보상협의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축사 이전·폐업 대상으로는 내포신도시와 밀접한 양돈농장 1곳, 목장 3곳으로 축산관련시설 약 8,150㎡이 있고 돼지 2,100두와 소 190여 마리가 사육 중에 있다.
보상금 및 철거비용은 31억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군은 축사 이전·폐업을 진행하기 위해 2017년 2월 『가축사육제한구역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내포신도시 주변 축사 이전·폐업 보상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였고, 이를 근거로 현재 내포신도시 축사 이전·폐업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마친 상태이다.
군 관계자는 “조속한 시일 내에 감정평가를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감정평가 후 보상협의를 잘 마무리해 축산 악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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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도시 평생교육의 새 막을 열다!
홍성군, 신도시 평생교육의 새 막을 열다!
평생학습카페 2개소 운영 중,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 욕구 해소할 것
홍성군은 올해 `홍북읍´ 승격 이후 꾸준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는 신도시 주민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하고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신도시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평생학습카페 2개소 운영 중,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 욕구 해소(사진-홍성군청)신도시 평생학습 제공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학습 공간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 11월부터 `평생학습카페´를 지정하여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모임을 할 수 있는 지역 평생학습 커뮤니티 공간 운영을 시작하였다.
`평생학습카페´는 낮 시간대 이용객이 뜸한 카페공간을 교육공간으로 활용하여 수강생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공간이다.
현재 두 곳의 `평생학습카페´를 지정 운영 중이며, 신도시 내 교육 공간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는 보다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2018년부터는 홍북읍 주민복합지원센터 2층에 `신도시 평생학습센터´를 설치하고, ▲고령인구로 전환되는 세대와 인생전환기에 있는 세대의 바람직한 생애전환을 위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학습형 일자리 연계를 위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엄마랑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영유아 프로그램 등 신도시 주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욕구에 부응하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도시 평생학습센터 조성으로 다양한 분야의 평생학습이 진흥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군민이 배움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행복한 삶을 누리면서 홍성군에 대한 자긍심과 정주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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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천상의 하모니, 겨울을 녹이다.
아이들의 천상의 하모니, 겨울을 녹이다.
제16회 보령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성료´
보령시는 지난 23일 저녁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6회 보령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보령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사진-보령시청)
이번 공연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예술 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시 합창단의 발표능력 향상과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연주회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 32명의 사계의 따스한 울림이란 주제로 봄, 계곡 물소리, 가을에는, 겨울눈꽃 천사마음의 합창, 서울시티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콩쿠르 최우수상에 빛나는 보령출신 소프라노 황채림의 독창, 플룻사랑앙상블의 플루트 합주, JTBC 팬텀싱어2 결승진출자인 테너 안세권 씨의 테너 독창 공연으로 열렸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소년소녀 합창단의 청명하고 맑은 화음이 귓가에서 잊혀지지 않는다”며,“또한 아이들의 천상의 하모니가 추운 겨울을 녹일 것 같다”고 말했다.
정원춘 부시장(단장)은“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여건조성과 음악인구의 저변확대, 시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매년 개최해 온 정기연주회가 이제는 시민들이 먼저 기다릴 만큼 수준이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합창단이 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아름다운 화음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지난 2002년 5월 창단, 각종 합창경연대회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고, 매년 1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지역 내 소외된 곳 혹은 합창단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의 특별연주회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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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방역 총력
금산군,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방역 총력
금산군은 지난 11월19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청정지역 사수를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금산군은 지난 11월19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청정지역 사수를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금산군청)
지난 11월19일 AI 위기 경보단계가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되면서 금산읍 구, 가축시장 내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 2인1조 3교대로 24시간 운영하는 등 특별방역활동에 들어갔다.
군을 진·출입하는 모든 가금관련 축산차량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소독필증을 발급하는 한편,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을 위한 홍보 현수막을 게시, 축산농가와 주민들에게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금산축협 공동방제단 및 군 방역차량을 총 동원 소규모 농가,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에 대한 매일 소독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가 자율방역 강화를 위해 소독약품 2톤 및 생석회 20톤을 공급했다.
군 관계자는 “농장에 출입하는 모든 가금관련 축산차량에 대해 거점소독장소에서 반드시 소독을 실시토록 하고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을 가지고 철저한 방역활동과 함께 축산관련 행사나 모임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AI 의심축 발견 시 군청 농업정책과(041-750-2583)에 신고해 고병원성 AI가 과거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금산´ 유지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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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남이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금산 남이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금산군 남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구자임)에서는 지난 21일~22일 이틀간 남이면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 남이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사진-금산군청)
이날 쓰인 김장재료는 남이면에서 휴경지를 이용하여 직접 재배한 배추와 마을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기증한 배추, 양념재료 등을 이용,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구자임 새마을 부녀회장은 “매년 치르는 행사이지만 행사가 있을 때마다 이웃사랑의 마음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관내에 계시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담근 김장 김치 600포기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남이면 직원들의 협조로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60여가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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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특화작목 분야 시범사업 평가회
금산군, 특화작목 분야 시범사업 평가회
클로렐라 새싹인삼 방제 효과 등 사례발표
금산군은 2017년도 특화작목분야 시범사업 평가회를 22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범농가를 비롯한 인근농가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특화작목 분야 시범사업 평가회 (사진-금산군청)
특화작목분야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평가회는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안전한 깻잎생산단지 조성사업, 6차 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 고품질 인삼 생산기술보급 등 3개 분야 6개 사업 91농가에 보급한 사업평가다.
박동철 군수의 격려사, 금산군 특화작목 6차산업 방향에 대한 특화작목 팀장의 강의와 6차 산업 약초가공시설시범 등 6개 세부사업 추진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PLS대응 클로렐라 시설채소 적용사업을 추진한 금산읍 허재영 농가는 안전한 클로렐라 처리로 새싹인삼 발아시 잿빛곰팡이병을 관리, 안전한 새싹인삼을 생산할 수 있었다며 사례를 발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깻잎, 인삼, 약초 등 특화된 지역특산물을 지역농업특성화 및 6차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으로 완료된 사업 내용에 적극 반영하여 유통개선, 가공 상품 개발, 직거래 및 체험 등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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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금산읍, 김장김치 사랑나눔 실천
금산 금산읍, 김장김치 사랑나눔 실천
금산읍은 지난 11월 21일 화요일부터 11월 22일 수요일까지 2일간에 걸쳐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금산읍사무소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
▲ 금산읍, 김장김치 나눔행사(사진-금산군청)
이번 김장김치 나눔행사에는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현희 위원장과 정지웅․김현예․배순신 위원, 리치베로니마트 이정식 대표가 배추 400포기와 돼지고기 10kg, 식사와 떡 등을 후원해 소훈훈한 겨울준비를 할 수 있도록 나눔사랑을 실천했다.
금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금산읍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7명, 금산읍 맞춤형복지팀의 직원 등 총 15명이 참여해 김장김치를 5kg 단위로 포장, 금산읍의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150세대에 직접 전했다.
길성용 읍장은 “이번 김장김치 나눔행사가 금산읍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금산읍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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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토굴전통식품 김장용 새우젓·멸치액젓 기부
홍성군, 광천토굴전통식품 김장용 새우젓·멸치액젓 기부
20년 넘게 이어오는 선행, 관내 어려운 이웃에 큰 보탬 돼
홍성군에 위치한 광천토굴전통식품(대표 신경진)은 지난 22일 오후 5시 군수실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김장용 새우젓 900kg, 멸치액젓 800kg (싯가 1,600만원 상당)을 기부하였다.
▲ 광천토굴전통식품 김장용 새우젓·멸치액젓 기부(사진-홍성군청)
광천토굴전통식품은 부친 신진옥 씨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용 새우젓을 20여 년 전부터 기부해 오던 것을 아들 신경진씨가 계승하여,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담그는 홍성군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봉사단을 비롯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새우젓과 액젓을 후원해 오고 있다.
신경진 대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나눔을 지속하여 홍성군민이 다 같이 행복한 홍성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군관계자는 기부 받은 물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홍성군의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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