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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제일장학재단, 보령시 청라면에 장학금 전달
(재)제일장학재단, 보령시 청라면에 장학금 전달
초·중・고・ 대학생 27명에게 1140만원
보령시 청라면은 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제일장학재단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 (재)제일장학재단, 보령시 청라면에 장학금 전달(사진-보령시청)
청라면 옥계리에 위치한 제일석산(주)(대표 김종관)이 운영하는 제일장학재단은 지난 2007년,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3억5000만 원의 장학금을 출연하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고, 2015년부터는 청라면 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는 성적우수자 및 옥계리 주민 자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11명, 중학생 4명, 고등학생 9명, 대학생 3명 등 모두 27명의 학생들에게 1140만원이 전달됐다.
김종관 이사장은 “주민들의 배려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발생된 수익의 일부나마 주민들의 복지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힘을 보태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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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고을도서관,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
금산인삼고을도서관,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 금산인삼고을도서관,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사진-금산군청)
이번 평가는 올해 사업에 참여한 전국 403개의 도서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내실과 성과, 참여자 만족도 등의 심사기준을 거쳤다.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은 `함께 읽기´유형으로 공모에 선정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삶, 자유, 행복을 향유하다”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도서관 조선자 담당자(사서)는 “지역주민들과 문학작품을 함께 읽고, 금강 줄기인 금산의 역사를 짚으며 인문학으로 풀어낸 기획과 적극적으로 함께한 참여자들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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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백미 1000kg 기탁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백미 1000kg 기탁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지부장 권지홍)는 4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00포를 금산군에 기탁했다.
▲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 백미 1000kg 기탁(사진-금산군청)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는 매년 백미 및 떡국떡, 연탄 등을 기부해 오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지홍 지부장은 “추운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그만 보탬이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고자 적극적인 기부활동 참여를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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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하반기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가져!!
홍성군, 하반기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가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안정적 정착과 경제적 자립기반을 목적으로 진행한 2017년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이 지난 12월 1일 「농업6차산업화 창업교육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 홍성군, 하반기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식(사진-홍성군청)
이번 교육과정은 총 2가지 과정으로 농어촌 특성에 맞는 6차산업화 창업교육, 지역맞춤형 복지실무자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지역맞춤형 복지실무자 교육의 경우 이보다 앞선 11월 24일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6차산업화 창업교육은 6차산업 창업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18명이 수료 하였고, 맞춤형 복지실무자 교육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여성으로 실무 경험이 부족한 여성 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조기취업자 1명을 포함 16명이 수료하였다.
이로써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상반기 복지원예치료사 양성과정, 식육정형사 양성과정 등 2개 과정과 하반기 운영한 2개 과정 등 총 4개 과정을 운영하였으며 총 75명의 교육생이 수료하였다.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수료 후에도 창업과 취업 연계를 위한 관련 기관 및 기업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15년 9월 개소하여 경력단절여성에게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지원,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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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 연말행사 운영!!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 연말행사 운영!!
다양한 프로그램 알차게 준비돼, 일정 꼼꼼히 확인할 것!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의 독서문화 진흥과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 연말행사 운영(사진-홍성군청)
`샌드아트 공연과 함께 하는 그림책 이야기´로 그림책 <소리괴물>, <누구지>, <혼자 남은 착한 왕>을 쓴 이범재 작가의 공연으로 시작한다.
빛과 모래로 환상적인 이야기와 작가에게 직접 듣는 그림책 이야기로 이루어지며, 12월 8일은 글마루작은도서관에서 12월 9일은 광천공공도서관에서 공연한다.
12월 1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케이크 만들기´는 도서관에서 배부하는 홍성의 전설을 읽고 나만의 책표지를 만들어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우리 동네 에 얽힌 전설과 이야기를 알고 내 고장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신청은 방문신청으로만 가능하며 접수된 작품은 내년 1월동안 문학어린이실 내에 전시할 예정이다.
마술, 레이저, 그림자가 어우러진 `3색 공연´도 진행된다. 화려한 연출과 빛과 그림자로 시선을 사로잡는 연출로 연말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2월 22일 금요일 저녁 7시에 광천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가족의 관계와 자녀의 가치관 성립에 도움이 되는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감성코칭´의 강연도 진행한다.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아이가 바람직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부모 프로그램으로, 강의와 워크숍으로 총 2회 진행한다. 감성코칭은 12월 16일, 23일 토요일 오전 10시 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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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친환경 먹거리 서울시 본격 나들이 채비 마쳤다 !!
홍성군, 친환경 먹거리 서울시 본격 나들이 채비 마쳤다 !!
4일 오후 3시, 홍성군․노원구와 도농상생 도농급식 협약식 체결
충남 홍성군이 서울시 노원구에 공공급식 식자재 공급을 앞두고 4일과 5일 노원구를 비롯한 5개 자치구들과 5개 산지 지자체가 함께하는 『제 1회 도농상생 이구동감 소통마당』에 참여했다.
▲ 홍성군․노원구와 도농상생 도농급식 협약식 체결(사진-홍성군청)
공공급식사업에 참여하는 자치구와 산지지 자체의 모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비자와 생산자라는 신뢰와 상생의 관계를 맺고 도시의 안전한 먹거리와 농촌경제 활성에 뜻을 같이하며 서울시장, 홍성군수를 비롯해 5개 자치구청장, 산지 지자체장들이 바쁜 일정 가운데 자리를 함께 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본 행사를 통해 홍성군은 노원구와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협약식은 도농상생을 상징하는 `비빔밥 퍼포먼스´로 개최됐다.
앞으로, 서울시 노원구와 홍성군 간에는 식재료 직거래뿐만 아니라 식생활 교육 및 도․농간 교류․체험 등 다양한 인적교류도 시행될 계획이다.
지난 4일 15시 20분부터 20분간 이어진 `이구동감 대통합마당´에서 홍성군수 및 서울시장과 자치구청장, 산지 지자체장들은 조화와 화합의 비빔밥 퍼포먼스를 펼쳤다.
`서울시(그릇)에 산지(대표식재료)를 담아서 자치구(소비자)가 비빈다!´는 협약의 의미로 공동체의식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 날 비빔밥은 각 산지의 친환경 식재료로 만들어진 명품 비빔밥이었다. 비빔밥 재료 중 전국 최초 유기농특구로 지정된 친환경농업의 메카 홍성군의 명품 유기농 쌀과 홍성의 자존심 한우와 유기 재배된 고사리가 들어갔다.
연이어 홍성군의 대표적인 친환경 농산물의 성공사례로 젊은 협업 농업 이사의 강연도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홍성군과 노원구는 이와 같은 다양한 교류를 통해 농업의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고 도농간 연대감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홍성군은 서울시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하반기 도농상생 공공 급식 시범사업´에 참여했고, 그 결과 서울시 노원구와의 매칭을 통해 지난 9월 공공급식 공급지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석환 홍성군수는 “전국 유일의 유기농업특구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명품 우리군 농산물이 서울시 공공급식을 통해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유기농산물 생산단지 조성을 비롯해 가공시설지원, 유통 활성화 및 브랜드 가치 제고사업 발굴, 수출경쟁력 확보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차질 없이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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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내년도 영양플러스 지원대상자 모집
보령시보건소, 내년도 영양플러스 지원대상자 모집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개선과 식생활 관리능력 향상
보령시보건소는 저소득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2018년도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8일까지 모집한다.
▲ 영양플러스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매월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보충식품패키지를 제공해 영양개선과 식생활 관리능력을 키우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보령시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80% 미만의 임산부, 출산·수유부나 66개월 미만 영유아로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가정이다.
신청은 주민등록 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증명서 등을 지참해 보령시보건소 1층 모자모건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내년 1월부터 연말까지 대상자별 최소 6개월 이상, 월 1회 영양교육 및 상담 제공과 동시에 식품 패키지 6종 중 개인 영양에 알맞은 식품패키지가 제공되며, 정기적인 영양 상태를 평가하여 관리 받게 되고, 신규 대상자의 경우 영양사가 가정을 방문해 식품 보관법, 조리법도 안내한다.
심기승 건강증진과장은 “올해 11월말까지 279명의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다양한 지원을 통해 균형잡힌 식생활 관리로 평생건강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줬다”며, “신청 대상자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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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립합창단,`평창올림픽 성공기원´정기연주회 개최
보령시립합창단,`평창올림픽 성공기원´정기연주회 개최
오는 7일 저녁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려
보령시는 오는 7일 저녁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평창올림픽의 성공기원을 위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 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장면(사진-보령시청)
보령시립합창단(단장 정원춘 부시장, 단무장 임완택, 지휘자 김도형)은 직장인, 주부 등 42명과 예능단원 4명 등 모두 46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충청남도 합창경연대회 금상(2013~2014, 2017), 태백 전국합창경연대회(2015) 및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2016) 동상, 거제 전국합창 경연대회 은상(2016), 제1회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동상(2017) 등 우수한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정기 연주회 외에도 각종 행사 협연과 찾아가는 음악활동, 도서지역 위문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 하면서 밝은 사회 분위기 조성과 음악예술의 저변확대에도 기여해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클래식 합창과 가요 편곡을 선보이고, 마지막으로는`아! 대한민국´합창을 통해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염원을 담는 시간도 가진다.
또한 클래식 뿐만 아니라 재즈,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프로그램과 퍼포먼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AM앙상블과 보령시 교사 교수학습 공동체인`힐링 우쿨렐레 앙상블´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의 열기를 더할 계획이다.
특히, 별도의 예매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930-3510)으로 하면 된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 “아름다운 선율과 화음으로 지역예술 합창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시립합창단의 멋진 공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립합창단은 오는 9일에는 충남도립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 공연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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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세계화, 뉴질랜드에서 첫 결실
보령머드축제 세계화, 뉴질랜드에서 첫 결실
보령시, 머드축제 운영 콘텐츠 전수로 뉴질랜드 제1회 로토루아 머드토피아 성료
보령시는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5박 7일의 일정으로 뉴질랜드 로토루아시를 방문해 역사적인 제1회 뉴질랜드 머드토피아 페스티벌에 함께하며 양국과 도시의 우호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 보령시, 머드축제 운영 콘텐츠 전수로 뉴질랜드 제1회 로토루아 머드토피아 성료(사진-보령시청)
김동일 시장과 재단 관계자, 공연팀 등 모두 16명이 참가한 이번 방문단은 1일부터 3일까지 로토루아의 아라와파크에서 열린 머드토피아 개막식과 개막 축하 국악공연, 보령 존 등을 운영하고, 기타 공식일정에도 참여했다.
▲ 뉴질랜드 로토루아 머드토피아 교류 및 행사 장면
이번 머드토피아 축제에서는 머드 아레나와 게임, 머드 런과 같은 액티비티한 프로그램과 둘째날에는 머드 댄스장에서 춤을 추며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함께한 공연으로 펼쳐지는 등 뉴질랜드 자국민들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과 한국교포들의 많은 참여로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끌었다.
뉴질랜드 머드토피아는 2009년 중국 대련, 2015~2016년 스페인 라토마티나에 이은 세계에서 3번째로 열린 머드축제이지만, 기존에는 단순히 쇼케이스 형태였다면, 이번에는 축제 노하우 전수와 양도시간 교류의 장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특히, 150년 동안 머드를 테라피와 트리트먼트를 위한 용도로 사용해온 로로투아,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던 머드를 전 세계로의 화장품수출과 세계 4대 축제로 발전시킨 보령만의 특화된 콘텐츠를 콜라보레이션 한 것으로, 당초에는 축제에 사용될 머드 파우더의 경우 연간 계약을 통해 보령시에서 수출키로 했다.
다만, 지난 8월 뉴질랜드 로토루아 현지에서 시의회, 시민단체와 지역 여론의 반발로 수입 계약을 변경, 머드파우더 수출은 하지 않기로 했으나, 축제의 노하우와 교류관계는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개막식에서 스티브 채드윅 로토루아 시장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그동안 대한민국 보령머드축제에서 영감을 받고, 지난 7월에는 직접 머드축제장에서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앞으로도 머드로 지속될 양도시가 신뢰관계 속에서 상생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대한민국 보령과 뉴질랜드 로토루아는 위치와 기후가 정반대 이지만, 지난해부터 머드축제를 통한 역사적인 만남으로 양국, 양도시간의 각별한 우정을 쌓으며 벅찬 감동의 순간에 함께하고 있다”며, “세계 3번째이자, 남반구 최초 머드축제인`머드토피아´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두 도시의 상생번영과 우리의 소중한 인연이 영원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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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
국립자연휴양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원
두타산자연휴양림 등 4곳,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자원봉사자를 위한 숙소 제공
세계인의 대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 국립자연휴양림이 함께한다.
▲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사진(산림청)
▲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 숲속의집 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을 국내외 자원봉사자 300여명의 숙소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자연휴양림은 동계올림픽 개최 장소인 강원도 평창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두타산자연휴양림(강원도 평창),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도 횡성), 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도 강릉),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도 정선)으로 총 4곳이다.
제공하는 시설은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연립동 등 총 103객실이고, 해당시설은 지원기간 동안 일반인들의 예약이 제한된다.
지원기간은 (두타산) ´18. 1. 15.〜2. 25. / (청태산, 대관령, 가리왕산) ´18. 1. 28.〜2.25.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세계가 하나가 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 국립자연휴양림이 참여할 수 있음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자원봉사자의 쉼터로 국립자연휴양림이 제공됨에 있어 국민 여러분들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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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 헬기 담수지 3800개 중 96% 안전
산불진화 헬기 담수지 3800개 중 96% 안전
산림청 안전도 평가 결과...3663개, 장애물 없고 담수량 충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불진화 헬기의 안전비행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산불진화용 담수지(취수원) 3,800개의 안전도 평가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 산불진화 헬기 담수지 3800개 중 96% 안전(사진-산림청)
조사 결과 전체의 96%에 해당하는 3,663개 담수지가 고압선, 비산물 등 장애물이 없어 안전하고, 담수량도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137개(4%)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자료를 제공하고 산불진화 시 담수하지 않도록 모든 헬기 조종사에게 공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 담수지가 원거리에 위치해 신속한 진화가 어려운 산림지역에는 중‧소하천에 헬기 담수용 취수장 51개를 설치해 산불진화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담수지가 멀면 헬기 진화 효과가 반감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담수지를 확보할 계획”이라며 “산불을 신속히 진화하는 데 힘쓰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도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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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겨울철 폭설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금산군, 겨울철 폭설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금산군은 지난 1일 인삼엑스포행사장에서 유관 기관들과 합동으로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 금산군, 겨울철 폭설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사진-금산군청)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차량 연쇄추돌과 이로 인한 차량 통행 불능 고립상황 발생상황을 가상해 유관 단체 및 기관 간 신속한 협조를 통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금산경찰서, 금산소방서, 1970부대 6대대, 금산군자율방재단 및 관계공무원 등 70여 명과 제설장비, 구급차, 견인차 등 20대의 훈련 차량이 동원됐다.
훈련은 20㎝의 기습 폭설로 인삼엑스포행사장 도로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해 도로가 전면 통제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사고 차량 운전자 구조와 응급조치, 사고차량으로 인한 고립차량에 구호물품 전달, 장비와 인력 제설작업 시연 등이 선보였다.
권병국 안전총괄과장은 “재난사고는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고 복구하느냐는 피해의 규모를 직접적으로 좌우할 수 있다”며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폭설이 내릴 경우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등 교통소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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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제일장로교회 아가페 카페´ 희망나눔 900만원 성금기탁
`금산제일장로교회 아가페 카페´ 희망나눔 900만원 성금기탁
금산제일장로교회 아가페 카페(대표 양승백)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 깊게 써달라며 카페 수익금 900만원을 금산군에 기탁했다.
▲ `금산제일장로교회 아가페 카페´ 희망나눔 900만원 성금기탁(사진-금산군청)
금산제일장로교회 아가페카페에서는 카페수익금을 모아 작년 300만원에 이어 성금 9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월동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양승백 대표는 “조그만 정성이지만 추운겨울을 맞아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 기부동참 의사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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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 선정
금산군,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 선정
금산군이 2017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대회에서 선진음식문화 정착 등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로 충청남도지사 기관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금산군이 2017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대회에서 선진음식문화 정착 등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로 충청남도지사 기관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사진-금산군청)
군은 올해 5월 19일부터 시행된 음식점 위생등급제 14개소 지정 신청 및 현장평가 추진 등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효과적인 정착을 위해 힘써왔다.
5년 연속 식중독 발생률 제로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앞치마 등 위생용품, 자외선 살균수저통, 스테인리스 물병, 음식물 폐기통 등 물품지원 및 정기적인 위생교육 및 식품안전진단 컨설팅 교육, 시기별 중점업체 테마점검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2017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행사 시 외국인관광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한·중·일 3개 국어로 번역된 외국어메뉴판 600개 및 홍보 팸플릿 2,500부를 제작 배부, 참여와 섬김의 음식문화를 확산에 노력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인삼 등을 활용한 특색있는 향토음식 메뉴 개발 등 금산군 음식문화 홍보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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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자유평화수호탑 해태상 제막식
금산 자유평화수호탑 해태상 제막식
월남참전자회 금산군지회(회장 곽영오)는 지난달 30일 금산읍 남산공원에 있는 자유평화수호탑의 건립12주년 기념식 및 해태상 제막식을 개최했다.
▲ 금산 자유평화수호탑 해태상 제막식(사진-금산군청)
이날 행사는 곽영오 회장의 기념사, 박동철 금산군수의 축사, 군가합창, 해태상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자유평화수호탑은 세계평화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6.25전쟁 및
월남전쟁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합동탑으로 2005년도에 건립으며 2009년 5월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해태상은 화재 뿐 아니라 재앙과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상상의 동물로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정신과 위풍당당함을 해태조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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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농협 금성청년부, 김장김치 나눔 봉사
금산농협 금성청년부, 김장김치 나눔 봉사
금산농협 금성청년부(회장 이창근)는 1일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장소인 경로당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 금산농협 금성청년부, 김장김치 나눔 봉사(사진-금산군청)
이날 행사에는 금성청년부 회원과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해 담근 김치 700kg과 계란(경로당별 3판)을 금성면 38개 경로당과 독거노인등 저소득가정 20가구에 전달했다.
금성청년부는 1997년부터 올해까지 21년째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김치, 계란 등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행사를 위한 비용 마련을 위해 명절전 벌초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역을 위한 많은 봉사와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이창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맞는 시기에 많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면 그 것으로 큰 보람이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기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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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절기 민방위 비상급수대 급수시간 조정
보령시, 동절기 민방위 비상급수대 급수시간 조정
죽정급수대 등 8개소..급수관·급수대 등 동파예방
보령시는 동절기를 맞아 내년도 3월말까지 죽정급수대 등 민방위 비상급수대 8개소의 급수시간을 조정한다.
▲ 창동급수대(사진-보령시청)민방위 비상급수 시설은 풍수해, 수원지 파괴 등 긴급사태 발생으로 상수도 공급중단 시, 최소한의 음용수와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급수시간 조정은 겨울철 급수관·급수대의 동파위험이 있어 비상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 두룡급수대(사진-보령시청)
이에 따라 죽정급수대(06:00~06:30, 15:00~15:30)와 한내·명천급수대(06:00~06:30, 17:00~17:30)는 24시간에서 1일 2회로 제한하고, 성주급수대(09:00~09:30, 12:00~12:30, 15:00~15:30, 18:00~18:30)는 1일 4회로 변경, 두룡·창동급수대(07:00~07:30, 18:00~18:30), 성연·어항급수대(09:00~09:30, 15:00~15:30)는 예전과 같이 운영한다.
김건호 민방위팀장은 “지난해 42년 만의 대가뭄으로 식수 이용의 어려움이 있을 때 민방위 비상급수대를 적절히 활용, 유용하게 사용했었다”며, “앞으로도 분기별 1회 수질검사 실시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본래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의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에서는 비상급수 시설을 월 1회 이상 모터펌프 작동, 시설물 점검 및 부대시설 작동여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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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는 13일까지 겨울철 시정참여 단기간 근로 대학생 모집
보령시, 오는 13일까지 겨울철 시정참여 단기간 근로 대학생 모집
보령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으면서 보령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단기간 근로 대학생 20명을 모집한다.
▲ 보령시청사 전경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4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이 보령시로 되어 있는 대학 재학생 이거나 보령시 소재 대학 재학생이다. 단, 휴학생 및 방송통신대·사이버대 재학생은 제외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며, 시청 홈페이지(http://www.brcn. go.kr/)에서 서식을 내려 받고 구비서류를 갖춰 전자 우편(eunssunny@korea.kr) 또는 방문(보령시 성주산로 77 보령시청 총무과) 신청하면 된다.
근무기간은 2018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1개월로 주5일 근무이며,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급여는 시간당 7750원, 1인 167만4000원(중식비 포함)이다.
선발은 우선순위(기초생활수급자 자녀,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에 따른 1차 대상자 확정 후 같은 순위자가 계획 인원 초과 시, 오는 22일 오후 4시 보령시청 대회의실(지하1층)에서 신청자 본인 또는 가족의 공개 추첨 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아르바이트생들은 시 본청을 비롯한 직속기관과 사업소에서 민원안내 및 각종 자료정리, 행사보조 등의 행정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조응환 총무과장은 “만세보령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대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해 시정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생활 경험은 물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까지 고취할 좋은 기회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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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겨울 장려
보령시, 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겨울 장려
4일간 53세대에 50여 톤 전달
보령시가 산림사업의 부산물인 땔감을 활용해 지역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를 전개했다.
▲ 보령시가 산림사업의 부산물인 땔감을 활용해 지역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를 전개했다. (사진-보령시청)
시는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했으며, 특히 숲 가꾸기 산물을 활용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할 뿐만 아니라 산불 인화물질을 제거, 산불과 병해충 예방, 집중호우 시 재해예방, 산림바이오매스 지원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기여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전달에 앞서 시는 가을철 산불예방전문 진화대원을 통해 부산물 수집과 운반, 토막 자르기로 한 달간 준비해 왔고,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아궁이나 화목보일러를 이용하는 가정 중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53가정에 약 50여 톤을 전달했다.
송수용 산림공원과장은 “땔감 나누기를 통해 산림분야도 이웃을 위한 나눔행렬에 동참하게 됐다”며, “전달된 땔감으로 화목보일러 가정이 조금이나마 추운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매년 겨울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땔감을 제공해 왔으며, 지난 5년간 257세대에 약 264톤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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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보령시, 추운 겨울철 김장 김치 나눔행렬 이어져
추운 겨울 보령지역 곳곳에서 김장 김치 나눔행렬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 보령시 자원봉사센터 김장나눔 행사(사진-보령시청)
보령시에 따르면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과 단체, 봉사단체에서 지속적으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있다.
▲ 대천서부수협 김장나눔 행사(사진-보령시청)
지난달 28일에는 대천5동(동장 오무연) 공무원들과 대천서부수협(조합장 고영욱),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회장 류숙현)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치를 담가 60가구에 각 5포기씩 모두 300포기를 전달했으며, 같은날 청라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500포기를 담가 어려운 가정 100세대에 전달했다.
29일에는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보령복지회와 한전kps보령사업처(한마음봉사단), 해망산 공군부대, 로운회, 깔끄미 봉사단, 13개 자원봉사 거점센터 상담가, 충남도립요양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200포기를 담가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 성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나누기(사진-보령시청)
또 30일에는 성주면(면장 이재국) 직원 및 새마을단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사업 공모선정된 300만 원을 활용해 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64가구와 노인회관은 물론, 2012년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부천시 상2동 어려운 가정 20가구에 김치를 전달하며 결연의 정까지 나눴다.
또 지난 3일에는 청라면(면장 김만수) 향천리에 위치한 무진사에서 독거노인 및 소년・소년 가장들을 위해 약 4000포기의 김장을 담가 300여 가구의 어려운 가정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청라면 직원과 청라・오삼전 자율방범대원, 의용소방대, 부녀회, 주민들 100여 명이 함께하며 나눔을 받을 때보다 베풀 때가 더 행복하다는 것을 몸소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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