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고을도서관,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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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인삼고을도서관,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우수도서관 선정(사진-금산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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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올해 사업에 참여한 전국 403개의 도서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내실과 성과, 참여자 만족도 등의 심사기준을 거쳤다.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은 `함께 읽기´유형으로 공모에 선정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삶, 자유, 행복을 향유하다”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도서관 조선자 담당자(사서)는 “지역주민들과 문학작품을 함께 읽고, 금강 줄기인 금산의 역사를 짚으며 인문학으로 풀어낸 기획과 적극적으로 함께한 참여자들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