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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종합평가회
금산군,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종합평가회
돈버는 농업 우수사례 확산, 경쟁력 강화
금산군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회장 김기윤)는 지난 20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박동철 군수를 비롯한 품목연구회 회장단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금산군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종합평가회를 실시했다.
▲ 금산군,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종합평가회 (사진-금산군청)
종합평가회는 군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가 그동안 추진해 온 품목별 자율학습 활동, 농산물 품평회 등 성과 전시와 발표를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회원 상호간 결속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기술 보급 및 품목농업인연구회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16명과 왕성한 활동으로 금산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연구회(6개)가 표창을 받았다. 관내 총 29개 품목농업인연구회 중 올해 성과가 우수한 3개 연구회가 실적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박동철 군수는 “새로운 농산물 소비동향과 어려운 농업경영여건에서도 학습하고 단결하여 성장해가고 있는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의 활동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산물 가공과 친환경농산물 생산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새로운 농산물 소포장자재, 농산물 가공품 등 전시공간이 마련돼 올 한해 품목농업인연구회가 일궈낸 성과를 되새겼다.
농산물 6차 산업으로 개발한 깻잎 빵과 흑삼을 활용한 가공품이 첫선을 보였으며 시식회에는 쌀 소비촉진을 위한 쌀강정 가공제품 등이 출품돼 발길을 잡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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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유화교실 `BlossomⅡ(피어나다)展´
금산다락원 유화교실 `BlossomⅡ(피어나다)展´
22일 까지 청산아트홀에서 열려
금산군은 22일(금)까지 금산다락원내 청산아트홀에서 `BlossomⅡ(피어나다Ⅱ)展´을 개최한다.
▲ 금산다락원 유화교실 `BlossomⅡ(피어나다)展´ (사진-금산군청)
이번 전시회는 `BlossomⅡ(피어나다Ⅱ)´라는 주제로 금산다락원 유화 및 도자기교실 수강생 22명의 작품 120여점이 전시되고,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군민 누구든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도자기교실 한 수강생은 “한해 동안 꿈을 이루고자 노력한 결과물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쁘고, 회원 모두에게 축하드린다”며, “창작활동으로 완성된 작품을 보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행복감을 가족, 친구 및 우리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 고 말했다.
한편 금산다락원은 2018년도 1/4분기 아동․청소년․성인프로그램, 상반기 노인․장애인 프로그램 수강생(52강좌 83개반 1,082명) 을 이달 22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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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회복지인 한마음대회 성황
금산군 사회복지인 한마음대회 성황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GCC금산웨딩컨벤션에서 금산군(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보장 종사자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사회복지인 한마음대회(사진-금산군청)
이 대회는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위원들의 유공자 표창과 `감성소통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인의 자세에 대한 특강,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박동철 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복지사각지대 없고 누구나 행복한 금산군이 되기 위해 노력해주신 위원님들, 사회복지인께 감사드리다”며 “앞으로 다 함께 하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주변 곳곳에 어려운 사람을 살펴봐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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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마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준공
금산군, `마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준공
68억원 투입, 마전시내권 집중호우 피해 예방 기대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금산 마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이 마무리됐다.
▲ `마전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준공식 장면 (사진-금산군청)이 사업은 지난 2003년 9월, 2009년 7월, 2011년 7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피해액 143억, 복구액 261억)를 입은 마전 시내권 호우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시행한 사업이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에 걸쳐 국비포함 총 6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우수저류시설 8,500t과 건축 및 기계 공사, 그리고 저류지 상부에 지역주민의 운동과 친목도모를 위한 공원 1,098㎡이 조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반복적 침수피해를 입은 마전 시내권에 대한 재발방지에 커다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저류시설이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관리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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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중증장애인 활동보고 및 송년음악회 성료
보령시, 중증장애인 활동보고 및 송년음악회 성료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20일 노블리안웨딩홀에서 중증장애인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보고 및 송년음악회 가졌다.
▲ 중증장애인 활동보고 및 송년음악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사단법인 충남자립생활협회 보령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인권향상, 다양한 재활사업을 통한 자립의지를 높이면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중증장애인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전달을 시작으로 중증협회와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활동보고회 및 송년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현 회장은 “신체적 불편함이라는 악조건도 결코 성공적인 삶과 자아성취를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 없다”며, “올 한해 장애인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준 회원분들과 중증장애인 여러분들께 고맙다”고 말했다.
정원춘 부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꿈을 잃지 않고 늘 긍정의 마음과 굳센 삶의 의지로 최선을 다해 오시는 여러분들을 보면서 자아실현과 행복추구에 부족함이 없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더없이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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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끼와 재능, 오늘 하루 맘껏 발산해요!
청소년의 끼와 재능, 오늘 하루 맘껏 발산해요!
보령시, 제25회 청소년가요제 성료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지난 20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소년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제25회 청소년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청소년 가요제 장면(사진-보령시청)
(사)세원아청문화육성회(회장 박찬이)가 주관한 청소년 가요제에는 지역의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참가해 노래, 밴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축제의 장으로 열렸다.
특히, 가요제를 통해 그동안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공연장을 가득 메운 청소년들은 참가자들이 열띤 공연을 펼칠 때마다 큰 관심과 호응으로 한 겨울 추위를 무색하게 하는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대회 결과 영예의 대상은`손대지마´를 부른 보령중학교 최연지, 금상은 대천여자고등학교 싱숭생숭 밴드, 은상은 대천고등학교 김원중, 동상은 주산산업고등학교 김지한과 웅천고등학교 박주형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원춘 부시장은 “꿈과 열정으로 행복한 우리 청소년 여러분이 오늘과 같이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아름답고 자랑스럽다”며, “오늘의 이 벅찬 감동 그대로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멋진 청소년이 되어 주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여러분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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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유기농 우유, 향토산업 육성사업으로 전 국민 식탁 오른다
보령 유기농 우유, 향토산업 육성사업으로 전 국민 식탁 오른다
향토산업 육성사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보령의 유기농 우유가 전 국민의 식탁 위에 오르게 됐다.
▲ 보령우유공장 요거트 생산장면(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농업회사법인 보령우유 주식회사(대표 이수호)가 한살림과의 유통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8일부터 전국의 한 살림 215개 매장으로의 유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령은 그동안 원유 생산은 활발했으나, 판로 확보 및 안정적인 생산이 부족했고, 저출산과 대체식품 증가로 우유 소비가 매년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특산품과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식문화 창조에 앞서 나가기 위해 지난달 6일 우유가공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
공장은 모두 자동화 설비를 갖춰 안전과 위생적인 측면을 강화했으며 HTST공법을 토대로 우유의 신선한 맛과 영양소를 살릴 수 있도록 구현했고,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과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잉여 원유(남는 우유)를 요거트, 치즈로도 생산하고, 보령의 특산품인 무화과, 블루베리, 딸기 등을 첨가한 복합 상품도 출시하는 한편, 매년 약 1200kg의 요거트를 저소득 가정에 무상 공급해 지역과 상생하는 모범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유는 1일 3.5톤, 연간 1000톤 이상을 납품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고품질 유기농 제품 생산에 발맞춰 전국에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한살림으로 유통되며 판로를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한살림´은 유기농업을 바탕으로 생산자·소비자 간의 직거래 운동, 도농교류 활동을 펼치며, 함께 사는 생명 세상을 만들어 가는 대표적인 소비자 협동조합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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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년 연속 지역복지사업평가 대상 수상
보령시, 2년 연속 지역복지사업평가 대상 수상
사회보장급여 적정성 관리 분야..사회보장급여 관리 및 적정수급 홍보 탁월 인정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사회보장급여 적정성관리 분야´의 대상을 수상했다.
▲ 보령시 청사 전경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각종 추진 성과를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 우수 사례를 발굴․전파하고, 정책성과를 제고하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복지대상자의 사회보장급여 점검관리 노력과 복지대상자 사후관리 노력 등 2개 분야 10개 지표를 구성됐으며, 시는 사회보장급여 관리 및 적정수급 홍보와 복지대상자 변동알림 처리, 개인정보보호교육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표창과 함께 포상금 5천만 원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그동안 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층 권리 구제 등 계층별 맞춤형 생활보장을 강화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왔으며, 복지급여 서비스의 적정성 관리 및 복지재정 누수방지를 위해 복지대상자 모니터링 강화와 엄정한 조사․관리, 강력한 보장비용 징수 등 적극적인 행정과 복지재정 효율화에 앞장서 왔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복지재정 누수를 최소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복지서비스의 질적 수준과 복지체감도 향상 등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품격 있는 복지행정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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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4-H인 송년의 밤 행사 및 장학금 수여식 개최
홍성군, 4-H인 송년의 밤 행사 및 장학금 수여식 개최
홍성군은 4-H 인의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다짐하는『홍성군4-H인 송년의 밤 행사』가 홍성읍 소재 `청담컨벤션웨딩홀´에서 성황리 실시됐다고 밝혔다.
▲ 홍성군, 4-H인 송년의 밤 행사 및 장학금 수여식(사진-홍성군청)
사단법인 홍성군4-H본부(회장 김민권)가 주관하고 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홍성군 4-H인이 한데 모여 2017년 한 해를 돌아보고 더욱 발전적인 4-H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으로 진행되었으며, 본 행사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는 학교4-H회 우수회원 61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특히 장학금 전달식은 총 5개 단체(홍성군4-H본부‧홍성군여성4-H회‧홍성군4-H연합회‧농촌지도자홍성군연합회‧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에서 모은 기금으로 진행되어 지역 후계 세대 양성에 큰 힘을 보태는 자리가 되었으며 총 수여금액은 1,320만원이다.
이 날 행사를 주관한 김민권 사단법인 홍성군4-H본부회장은 “학교4-H회원을 위해 많은 장학금을 모금하고 수여하는 사례는 전국에서도 드문 것으로 안다.”며, “홍성군 4-H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4-H 이념을 적극 실천하여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4-H 지도자 단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새 시대에도 환영받는 4-H운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진취적인 조직으로 거듭나 농촌․농업 인재 육성에 주력하도록 노력 할 것이다.”라고 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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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AI 방역 등 당면업무 철저 지시!!
김석환 홍성군수, AI 방역 등 당면업무 철저 지시!!
21일 오후 5시 읍․면장 회의서 지난 1년간 성과 치하, 연말 마무리 지시
김석환 홍성군수는 21일 군청회의실에서 개최된 읍·면장회의에서 “인구 10만 명 회복과 홍북읍 승격, 군 단위 전국 최고의 인구증가율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준 읍·면장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AI방역 및 겨울철 불우이웃에 대한 지원 등 당면업무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를 바란다.” 라고 밝히고, 2017년 한 해 동안 수고한 간부공무원들을 격려하며 희망찬 2018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읍․면장 회의서 김석환 홍성군수, 지난 1년간 성과 치하, 연말 마무리 지시(사진-홍성군수)
김 군수는 그 동안 친환경농업육성을 통한 귀농귀촌사업의 효과로 인해 인구가 늘며 청년귀농정책 추진 우수 지자체로 연합뉴스에서 선정되는 등 행정평가 45개 부문 수상과 공모사업 53개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한 간부공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특히, 홍성군 인구가 20년 만에 10만 명을 회복하며 10,500명을 기록하고 전국 군 단위 중 최고의 인구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농업 군으로는 이례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홍성군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2018년부터 달라지는 정책에 대한 공유와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정치적 중립 및 준비철저,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겨울철 재난 피해예방 활동 철저 등을 지시했다.
이밖에도 부진사업이 나오지 않도록 마지막 점검 및 차질 없는 추진 등을 주문했으며, 직원들이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간부공무원들이 앞장 서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읍·면장회의는 김석환 군수가 2017년 행정 전반에 걸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공직자들을 치하하고, 다가오는 2018년 계획에 대한 본청과 읍·면의 공유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고자 추진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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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진산면 의용소방대, 소외된 이웃 생필품 전달
금산 진산면 의용소방대, 소외된 이웃 생필품 전달
금산 진산면 의용소방대(대장 고종수, 여성대장 강연희)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가구,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 생필품 전달했다.
▲ 금산 진산면 의용소방대(대장 고종수, 여성대장 강연희)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가구,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 생필품 전달했다.(사진-금산군청)
진산면의용소방대 본대, 여성대회원 40여명은 그간 모아온 자체성금과 관내기관 및 기업체(금산하이텍고, ㈜한협, ㈜해동, 해찬식품, 송림제과, 금산이 아름답다)의 지원을 받아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를 방문 온기를 전했다.
또한 35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법 등을 전수, 지역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진산면의용소방대는 2017년 의용소방대 충청남도 혁신대회에서 수관연장 방수자제 종목 2등 입상 및 2014, 2015년 전국의용소방대종합평가 전국 1위의 차지한 바 있다.
고종수 진산의용소방대장은 “요즘 다문화가정, 독거노인가구 등 소외계층은 증가하는데 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식어가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며 “오늘과 같은 행사를 통해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기회가 늘어가고 작은 정성이 커다란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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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학기금 조성 100억 원 돌파
금산군 장학기금 조성 100억 원 돌파
503명 7억9천만 원 장학금 지급...우수인재 양성 디딤돌
금산군이 추진한 인재육성 장학기금 조성액이 100억 원을 넘어섰다. 2009년 군 출연금 5억 원으로 시작한지 9년만이다. 장학기금 100억 원 목표는 박동철 군수의 핵심 공약이었다.
▲ 금산군 장학기금 조성 100억 원 돌파(사진-금산군청)주민과 기관·사회단체, 기업들로의 기부에 힘입어 12월 20일 현재 100억2000만 원의 장학기금이 마련됐다.
기금은 군출연금 75%, 민간후원금 25%로 구성됐으며, 매월 150여만 원의 정기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2015년부터 기부금법 관련 공개적인 모금활동 제한으로 기금조성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군의 출연금 증액, 주민들의 자발적 기부, 올바른 기부문화에 대한 인식제고에 힘쓴 결과 목표액을 1년 앞당겨 달성했다.
장학금은 12월 현재 503명의 학생에게 7억9000만 원이 지급됐다.
장학금 지원과 더불어 교육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학교 교육경비지원, 해외어학연수지원, 화상영어지원 등 지역 학생들의 학력증진과 교육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장학사업의 발굴·추진을 위해 장학기금을 지속적으로 적립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주민과 기업, 출향인사 등 각계의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금산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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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읍, 다둥이 가족의 특별한 성탄 선물!!
홍성군 광천읍, 다둥이 가족의 특별한 성탄 선물!!
지난 6월 최초 상담, 협의체 회의 통해 정기 안건으로 상정하여 주거환경개선 추진
2017년 올해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다둥이 가족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가셨다.
▲ 홍성군 광천읍, 다둥이 가족의 광천 어느 아파트 4층에서 있었던 다둥이네 집들이 행사(사진-홍성군청)
“♬입주 축하합니다. ♬♬입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다둥이네, ♬♬입주 축하합니다.♬”
16일 오후 2시, 광천의 어느 아파트 4층에서 있었던 다둥이네 집들이 행사에 참석한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자가 불렀던 노랫소리다.
이렇게 의미 있는 입주 축하 노래를 부르기까지는 광천읍 맞춤형복지팀이 발로 뛰며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용선 민간위원장과 김승환 공공위원장을 비롯한 피기용 사무국장 등 위원들의 관심, 그리고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후원하시는 얼굴 없는 천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름을 밝히기를 원치 않는 후원자의 도움으로 광천읍내의 아파트를 3년간 임대하였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개선사업비로 어린아이들 때문에 층간 소음으로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게 바닥용 차음매트 및 LED 전구 교체 공사, 문틀 공사를 실시하여 다둥이 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입주식 날 다둥이 아빠가 가족을 대표해서 “너무나 기뻐서 요즘 밤잠을 설칩니다. 가족 형제들도 할 수 없는 일을 생면부지(生面不知)인 여러분들께서 해 주셨기에 열심히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다둥이들이 올곧게 성장하도록 열심히 생활하면서 조금 힘은 부치겠지만 절약하여 세 개의 촛불의 의미처럼 3년 후에는 반드시 이 아파트를 제 소유로 만들겠습니다.”라는 당찬 포부로 인사말을 대신하였다.
광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 새해에도 광천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뛰고, 발굴하고, 찾아가서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를 약속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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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 체감! 맞춤형 복지 실현할 것!!
홍성군, 주민 체감! 맞춤형 복지 실현할 것!!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통해 공동위원장에 혜전대학교 이용환 교수 선출
홍성군은 18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를 개최하여 민간공동 위원장선출하고 2018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사진-홍성군청)
이날 회의는 2017년도 마지막 대표협의체 회의로 공공과 민간을 포함한 홍성군 지역사회보장영역을 대표하는 위원 33명중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제3기(2015~2017)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위원들에 대한 표창과 함께 제4기 대표협의체 위원에 대한 위촉식이 함께 열렸다.
공동위원장에는 혜전대학교 이용환 교수가 선출되어 “임기동안 홍성군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실현을 위해 민․관 협력의 거버넌스를 강화 하겠다.”라며 다짐을 표명했다.
또한 2018년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에서는 취업취약계층(노인, 장애인, 여성)과 도청이전에 따른 육아인프라 확충에 대한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다.
김영만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중심으로 내년도 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라며, “지역중심의 복지전달 체계를 구축해 사회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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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남양에프앤비(주)천운정밀(주)와 286억 투자유치 협약체결
홍성군, 남양에프앤비(주)천운정밀(주)와 286억 투자유치 협약체결
남양에프앤비(주) 결성면 260억 투자, 천운정밀(주) 내포첨단산단 26억 각각 투자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20일 오전 10시 리솜 스파캐슬(예산 덕산면 소재)에서 열린 합동 투자협약(MOU) 체결식에서 남양에프앤비(주), 천운정밀(주)과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 홍성군, 남양에프앤비(주)천운정밀(주)와 286억 투자유치 협약체결(사진-홍성군청)
협약에 따라 2개 기업은 167,161㎡의 부지에 286억원을 들여 공장을 신‧증설하고 약 40여명의 인력을 신규 고용한다.
이번 합동 투자양해각서 체결로 홍성군은 내포신도시는 물론 구도심 지역까지 유망 중소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충남도청 수부도시로써 대한민국 제일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
남양유업(주) 자회사인 남양에프앤비(주)는 다류, 탄산음료수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결성면 무량리․교항리 162,413㎡ 부지에 260억을 투자해 기존 공장 생산설비 확대 및 신규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했다.
경기 시흥시 및 인도네시아에서 기계, 금형,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천운정밀(주)은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에 고속선반기 생산 공장을 신설한다. 천운정밀(주)는 오는 2020년까지 26억을 투입하여 내포신도시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군에 입주를 결정한 2개 기업의 과감한 투자에 감사를 드리며, 기업이 무한성장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하겠다.”며 “앞으로 홍성군은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연관기업들의 투자로 이어져 고용창출 및 지속적인 인구유입으로 세수증대를 통한 지방재정 확충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지역의 발전과 구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날 체결식에는 충남도와 홍성군 외 9개 시․군에서 총 29개 기업과 4,229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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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제1회 졸업식
보령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제1회 졸업식
보령시는 지난 19일 보령시청소년지원센터에서 검정고시 과정을 마치고, 학교 복귀 및 사회 진출을 앞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꿈드림, 제1회 졸업식을 가졌다.
▲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졸업식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에 졸업한 학생들에게는 모범상과 학업우수상, 참여상이 수여됐고, 학생들은 ㈜한국중부발전의 지원으로 장학금까지 받았다.
강진아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가정, 학교에서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자양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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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확대 시행
보령시,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확대 시행
내년 1월 1일부터 30분→60분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교통카드를 이용한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내년 1월 1일부터 기존 30분에서 60분 이내로 전면 확대 시행한다.
▲ 시내버스 이용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내버스 무료환승은 버스를 갈아 탈 때마다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에서 직접 가는 노선이 없거나 빠른 노선으로 가기를 원할 경우 내릴 때 교통카드를 하차단말기에 체크 후 60분 이내 환승을 할 경우 추가요금 없이 1회에 한해 무료로 이용하는 제도라고 한다.
예를 들어 보령시 청라면에서 대천해수욕장을 가려면 대천 시내에서 60분 이내에 환승할 경우 이용객은 1회만 요금을 부담하면 된다. 나머지는 시에서 비용을 부담한다.
시는 지난 2009년 8월부터 무료환승 30분 지원을 실시하며, 지난해에는 34만8000건에 4억4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많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내년부터는 이용률이 1.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시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선경 도로교통과장은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 편의 제공과 운송업체의 재정 건전성 향상 등을 위해 무료환승제를 확대 시행하게 된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시내버스 요금은 현금의 경우 성인 1400원, 청소년(고등학생까지) 1120원, 어린이(초등학교 6학년까지) 700원이고,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각각 1350원, 1070원, 650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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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안보 분야 두각...상복으로 이어져
보령시, 올해 안보 분야 두각...상복으로 이어져
보령시가 올해 각종 안보 훈련 및 교육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낸 것이 상복으로 이어지고 있다.
▲ 지난 을지훈련 중 어린이 대상 안보체험 장면(사진-보령시청)
지난 4월에는 김건호 민방위팀장이 민방위훈련 및 재난대비‧대응 등 국가안보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6월에는 충무훈련 기간 오천항 선착장에서 실시한 전시항만시설 피폭 실제훈련을 완벽히 수행한 공로로 오천면 김희진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 8월에 실시한 을지연습에서는 시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전투장비 전시회, 비상식량 시식회, 을지연습 포토존, 을지연습 현황청취, 심폐소생술 교육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17년 충청남도 평가 최우수 기관표창, 보령2대대와 박옥자 여성의용소방대장, 김정숙 여성예비군 소대장이 충청남도지사 표창, 비상대비 태세 확립 유공으로 박정애 주무관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9월에는 민방위대원 임무수행 역량을 높이고 매년 실시하고 있는 민방위교육 및 훈련에 적극적인 협조와 완벽한 민방위 비상대시시설 관리로 보령시청 직장민방위대와 명천주공5차 관리소장(김춘희)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청라면 소양1리장(이규태)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 6일 제4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복무요원의 자긍심 고취와 권익보호에 앞장 서온 공로로 전국 최우수 복무기관으로 선정, 국방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진호 안전총괄과장은“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 위협과 핵실험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안보분야에 우선순위로 두고 행정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국가 비상사태 대비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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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령시시설관리공단, 가족친화 인증기관 선정
보령시-보령시시설관리공단, 가족친화 인증기관 선정
올해 12월부터 오는 2020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보령시는 시와 보령시 시설관리공단이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 가족친화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보령시청 청사전경
가족친화 인증이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 근무제도 운영,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 2007년`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한 이후 매년 인증기업과 기관을 선정해오고 있다.
시는 가족친화경영을 위해 신규 공무원 임용 및 직무교육시 가족이 함께 참여 ▲임신 및 출산 수유 직원 전용 휴게시설 운영 ▲임신 직원 당직근무 면제 및 전용물품 대여 운영 등 근무환경 개선 ▲매주 금요일 가족사랑의 날 운영으로 야근 제한 및 정시퇴근 장려 ▲가족친화 직장교육실시 ▲힐링 대화방 운영 등을 도입해 운영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 뿐만 아니라, 시설관리공단도 가족친화 인증을 함께 받게 돼 올해 12월부터 오는 2020년 11월 30일까지 3년간의 유효기간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인증에 따라 시는 정부 지원 사업 선정 시 가점을 부여받을 수 있고, 출입국 심사 시 전용심사대 이용 편의, 은행 투융자 금리 우대 등의 인센티브,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정부포상 및 우수사례로 홍보되며, 인증마크 사용권한도 부여돼 각종 홍보물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조응환 총무과장은“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직사회에서도 모범을 보이기 위해 수년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도 개선과 발굴로 보다 가족 친화적인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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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약, 겨울 낭만 대천해수욕장에서!
사랑의 언약, 겨울 낭만 대천해수욕장에서!
보령시,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2017 대천겨울바다 사랑축제 개최
사계절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시가, 여름 머드축제, 가을 김 축제에 이어 `연인과의 사랑´을 컨셉으로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2017 대천겨울바다 사랑 축제를 개최한다.
▲ 보령시,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2017 대천겨울바다 사랑축제 개최(사진-보령시청)
`바다와 빛,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랑축제는 사랑과 프러포즈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운영과 야간경관을 조성한다.
개막식은 23일 오후 4시부터 만남의 광장 특설무대에서 크리스마스 캐롤 송 및 최윤화 밴드 공연, 프러포즈 이벤트, 야관경관조명 점등식으로 진행된다.
24일에는 1박2일 로맨틱투어 참가자와 시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그맨 박준형의 사회로 개그 및 뮤직 힐링 콘서트를 진행하며, 25일과 30일, 31일에는 오후 5시와 7시에 버스킹 공연팀을 섭외, 로맨틱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이밖에도 군고구마 구워먹기, 머드에센스 족욕 체험, 사랑의 자물쇠, 소원트리, 사랑의 우체통, 바다 웨딩 스튜디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또 대천관광협회와 연계해 머드린호텔, 머드비치호텔, 파레브호텔 등 5개 호텔은 기간 중 숙박료 30~50%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조개구이 판매상가 할인권도 제공한다.
특히, 머드비치호텔과 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하트터널, 러브 프로포즈 등 26종의 야간경관조명이 빛을 밝히고, 스케이트 테마파크장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로 낮에는 스케이트를, 밤에는 로맨틱 라이브 공연과 야간경관을 통해 많은 연인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사랑축제는 많은 관광객의 방문 유인을 통한 숙박‧요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연인과의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통한 결혼장려와 나아가 출산 장려라는 궁극적인 목적으로 국가 경쟁력까지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축제 기간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으니, 많이 오셔서 연인과의 사랑의 속삭임은 물론, 가족과 친구 간 소중한 추억까지 담는 의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