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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아닌 노력을 칭찬하라´
`재능이 아닌 노력을 칭찬하라´
금산군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진행
금산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6일 청산회관 5층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부모 13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금산군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진행(사진-금산군청)
이번 교육은 `자녀의 성장을 돕는 좋은 부모되기`라는 주제로 자녀의 학습을 위한 부모의 양육태도 인식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채원심리상담연구소 백미숙 소장이 유·초등 과정에서의 기초학습 가이드와 자녀의 주도적 학습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부모의 양육태도에 대해 강연했다.
강의 후, 금산군 드림스타트와 협약 체결한 전과목, 예체능 학원 및 방문학습지 지원 프로그램 신청 접수도 진행했다. 하반기에도 드림스타트 2차 부모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산군 드림스타트는 금산 다락원 만남의 집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중 복합적인 욕구 및 문제를 가진 0세~만12세까지의 아동과 가족들에게 보건·복지·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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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쾌적한 도로 환경개선 211억 원 투입
금산군, 쾌적한 도로 환경개선 211억 원 투입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이 마련된다.
금산군은 지역주민들의 거주요건을 충족시키고 생활인프라 만족도 향상을 위한 도로기반 확충에 총 211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말했다.
▲ 금산군, 쾌적한 도로 환경개선 211억 원 투입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이 마련(사진-금산군청)
우선 금산읍을 관통하고 있는 후곤천길에 총 26억8000만 원을 투입해 보행데크를 설치한다고 했다.
금산읍 아인지구에서부터 버스터미널, 국제시장, 금산인삼관, 전통시장을 잇는 코스로 총연장은 1.1㎞다.
올해에 실시설계용역 및 사업을 발주하고 오는 202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했다.
사고예방과 교통정체 개선을 위한 회전교차로(주공 2단지 옆 사거리, 추부 양청사거리) 설치에도 8억 원을 들인다.
차량중심의 도로환경을 보행자 중심으로 바꾸는 노인보호구역 개선, 횡단보도 안전대기 장치, 어린이보호구역 옐로카펫 설치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게 된다.
남일면 신동리 마을진입도로 및 금산읍 서남부지역 연결순환도로도 올해에 7억5000만 원을 투입, 계속사업으로 진행된다. 이곳은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이라고 했다.
숙원사업으로 대두돼왔던 수통~방우리가 연결도로는 올해에 30억 원을 투입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9년 12월까지 2.4㎞ 구간에 대한 개설을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입해 목소리, 수당~명곡, 대산, 읍내~석만, 느지목재, 의총~마수, 미삭리, 명곡, 부리(내수면) 등 에 대한 도로환경 개선이 이뤄지고, 16개 군도 및 농어촌 노선에 대한 재포장, 보수 등에 81억 원이 투입된다고 했다.
유관기관 협력사업으로 제원교량가설, 제원명암 선형개량, 제원 저곡 급경사 정비, 대전~복수 확포장, 금성 양전 및 제원 천내 선형개량, 군북 호티리 입체교차로 개선 등 58억 원의 사업비로 도로망 확충에 나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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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광천공공도서관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2018년 광천공공도서관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이 다양한 문화생활과 평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문화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강좌는 총 7개 강좌로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예교실, 그림교실, 한자교실, 초급 일본어, 독서회, 독서교실이 열릴 예정이며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독서지도뿐 아니라 어린이 한자 지도, 한글 서예, 한자 서예 지도, 초급 일본어 회화 등의 문화강좌가 제공 될 예정이며, 재료비를 제외한 기초부터 작품전시회까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고 한다.
이번 강좌는 연중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광천공공도서관(630-9573)에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과 도서관 이용자들의 다양한 취미 활동 지원과 평생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도서관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 확대도 기대된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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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노석순 홍동면 명예면장 아름다운 기부
홍성군 노석순 홍동면 명예면장 아름다운 기부
후학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4천만원 쾌척
지난 17일 홍성군 홍동면 노석순 명예면장이 후학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사랑성금 3천만원과 홍성사랑장학금 1천만원 등 총 4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홍성군 노석순 홍동면 명예면장 후학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4천만원 쾌척(사진-홍성군청)
원영건업(주) 대표이사인 노석순 명예면장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공식적인 기부만 2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부의 활성화를 위해 1억원 이상의 고액기부자들에게 부여하는 Honor society 회원인 것으로도 밝혀져 이웃사랑에 대한 그의 아름다운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홍동면 홍원리가 고향인 노 명예면장은 면에서 실시하는 각종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후학양성을 위해 애쓰는 등 고향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쉽게 할 수 없는 나눔을 직접 실천하고 불우한 이웃과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온 노 명예면장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홍동면은 물론 홍성군에도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노 명예면장은 “앞으로도 홍성군에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을 지속할 것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삶의 희망이 되고 후학이 양성되어 좋은 뜻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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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 추진
홍성군,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 추진
근로자 1인당 최대 13만원 지원, 소상공인·중소기업 부담 덜어
홍성군이 올해 1월부터 시행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 홍성군청사 전경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올해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 사업주의 경영 부담을 최소화하고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최저임금 준수, 월보수 190만원 미만 노동자 1개월 이상 고용, 고용보험 가입, 전년도 임금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이며 정규직, 계약직, 일용직, 단시간 노동자 누구나 지원대상이 될 수 있다.
근로자 1인당 최대 월 1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단시간 근로자 등은 근무시간에 비례해 지급한다. 사업주는 직접 현금으로 받거나 사회보험료 대납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근로복지공단, 읍면 행정복지센터,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 설치된 전담창구를 방문하거나 일자리 안정자금 홈페이지,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 등에서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군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 일자리 안정자금 전담창구를 설치해 운영하며, 사업 홍보 리플렛과 포스터, 현수막 등을 부착해 관내 소상공인 등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달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을 구성해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은 사업의 전반적인 관리와 지원을 담당하고 지역내 소상공인, 기업 등의 지원대상자에게 사업 내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각종 경제 관련 단체 간담회 개최 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더불어 일자리안정자금의 조기정착 및 최저인금 안정화를 위한 지역현장 실태조사도 실시할 방침이라고 했다.
이순화 일자리지원팀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여러모로 모색하고 있다.”며, “지원 사실을 잘 모르는 지원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아 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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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민·관 협력으로 복지패러다임 바꾼다
김석환 홍성군수, 민·관 협력으로 복지패러다임 바꾼다
김석환 홍성군수, 소통행보 중 의료생협 지원 약속 등 굵직한 사업 추진 약속
농촌인구고령화에 대응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의료생협을 만들고 의원을 건립하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우리농네의원에 대해 김석환 홍성군수가 지원을 약속하며 민관협력 의료복지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 김석환 홍성군수, 소통행보 중 의료생협 지원 약속 등 굵직한 사업 추진 약속(사진-홍성군청)
지난 9일 시작한 김석환 홍성군수의 소통행보가 중반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김 군수는 홍동면 상하중 마을을 찾아 마을에 자리 잡은 의료생협 의원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홍성읍에서는 북부우회도로에 대한 조속한 추진과 홍성과 내포신도시를 잇는 도로 개설 등 지역개발 분야에 대한 건의가, 광천읍은 장사익 선생을 테마로 소리문화전수관 건립, 홍북읍은 내포신도시의 통합아동지원센터 건립, 장곡면은 오서산 주변 도로 확충 등 지역 특성이 반영된 건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김군수의 소통행보에서는 18일 결성면까지 120여건이 접수되었으며 `행정의 달인´ 답게 즉문즉답을 통해 주민들의 현안사업 건의에 대한 해결책 제시는 물론 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한 시원한 설명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오는 25일까지 11개 읍⋅면 22개 마을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며, 진솔한 대화를 위해 수행인원 또한 최소화하고 격식 없이 진행 중이다.
아울러, 의료생협 우리농네의원은 지난 2014년 지역주민 363명이 출자금 4천만원으로 시작해 내원환자 수가 500여명이며, 일일평균 20여명이 찾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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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및 만족도 향상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및 만족도 향상
보령시, 공공근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보령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근로 근로자 및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담당 공무원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 공공근로 안전보건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현장 등 사업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했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지역본부 전이구 강사로부터 재해사례 및 안전수칙, 재해예방대책 및 건강관리 방안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근로를 추진함에 있어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로부터 예방은 물론, 잘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2일부터 오는 3월 23일까지 진행하며, 지역경제과 등 28개 부서에 72명 배치로 시설물 관리 및 환경정화, 국토공원화 사업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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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스포츠강좌이용권으로 유‧청소년 건강`효과 만점´
보령시, 스포츠강좌이용권으로 유‧청소년 건강`효과 만점´
전년 대비 22% 대상자 늘려 취약계층 유‧청소년 스포츠강좌 수강 기회 확대
보령시가 정부의 100대 과제 중 하나인 스포츠 복지 정책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전년 보다 22% 증가된 89명으로 확정했다고 말했다.
▲ 스포츠강좌 이용권 태권도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스포츠강좌 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가정 유·청소년(만 5세~18세) 들에게 매달 최대 8만 원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최소 6개월 이상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복지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http://svoucher.or.kr)를 통해 이용 가능한 스포츠시설(태권도, 검도, 합기도, 헬스, 탁구, 수영 등)을 확인해 수강 신청 및 결제를 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중복수혜가 가능함으로써 문화․체육을 접할 기회 차이의 간격을 좁힐 수 있게 됐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의 4년 연속 집행률 100%를 기록하는 등 대상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유․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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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복지재정 누수방지 및 효율적 관리`앞장´
보령시, 복지재정 누수방지 및 효율적 관리`앞장´
보령시가 기초생활보장 등 부적정 수급 방지를 통한 복지재정 누수방지 및 효율적 집행을 위해 연초부터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현장 조사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는 올해 상반기 소득․재산 확인조사를 앞두고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복지급여 가구 구성원과 대법원 가족관계등록 및 행안부 주민세대 정보를 상호 비교해 1월말까지 770가구의 가구 구성 및 가구원 정보를 현행화 해 나가기로 했다.
또 기초연금 및 장애인연금 수급권이 없는 이력관리 신청 대상자 중, 선정 기준액 조정으로 수급권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1181가구, 수급자와 부양의무자 가족관계 해체가 우려되는 42가구에 대해서도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3080가구에 달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대상으로 연간 조사계획을 수립,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등 확인조사를 실시하고, 중점관리 대상가구에 대해서는 현장행정을 강화하여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 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이밖에도 ▲장기간 부양의무자와 교류가 없어 가족기능이 해체된 가구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 거부 ▲본인의 재산행사가 어려운데 공부 상 공동소유 재산으로 인해 탈락 위기에 처한 가구 ▲차량소유로 인해 사실상 법적인 보호를 받기가 어려운 가구 등은 지속보호를 위해 위기 사유가 발생할 때마다 수시로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해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인적정비 및 정기적인 확인조사로 통합조사 관리 업무의 내실화를 도모해 복지재정 효율화와 부정수급을 최소화해 나갈 것”이라며, “실질적으로 생활이 어려워 보호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권리구제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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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 올 한해도 최고의 여행지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 올 한해도 최고의 여행지
사계절 다양한 행사와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 선사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시가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답게 무술년 한 해에도 사계절 풍성한 행사와 축제로 온 국민들을 초대한다고 했다.
▲ 사계절 보령 여행(사진-보령시청)
국민 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은 봄에는 MT, 여름에는 해수욕장 및 머드축제, 가을에는 김 축제, 겨울에는 스케이트 테마파크장, 그리고 신선한 수산물을 상시 즐길 수 있고, 주말에는 버스킹 공연, 관광객과 함께하는 이벤트로 잊지 못할 추억을 담을 수 있다.
2월과 3월에는 풍어를 기원하는 대천항 풍어제(음력대보름)와 400년 전통 문화유산이자, 지난해 충청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외연도 당제´가 열리고, 3월에는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 바다가 갈라지는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 해수욕장에서는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열린다.
따스한 봄바람이 넘실대는 4월에는 보령댐 하류에서 시작해 6km 구간의 20여년 된 왕벚나무 2000여 그루의 벚꽃터널이 장관인 주산 봄꽃길에서 걷기대회가 열리고, 옥마산 구도로에서는 봄꽃축제를 통해 벚꽃과 꽃잔디로 봄내음을 물씬 느낄 수 있다.
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에는 대천·무창포·원산도 해수욕장이 개장해 뜨거운 여름 최고의 피서를 즐길 수 있으며, 지구촌 여름철 최대 축제인 제21회 보령머드축제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지난해보다 업그레이드해 개최하며 외국인은 물론 국내 관광객들에게도 잊지 못할 머드의 향연으로 초대한다.
가을로 접어드는 10월에는 천북 온새미로 축제, 무창포 대하·전어 축제, 청라은행마을 축제가 열리고, 11월에는 성주산 단풍축제 및 성주산자연휴양림 단풍길 걷기대회,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는 전 국민과 함께하는 보령 김 축제가 열린다.
겨울로 접어드는 12월에는 최고의 별미 천북 굴 축제와 대천해수욕장 스케이트 테마파크장, 서해안 최대 규모의 무궁화수목원에서는 눈썰매장을 운영하고, 야간 경관조명과 라이브 공연이 함께하는 대천 겨울바다 사랑축제는 연인과 가족들에게 겨울의 낭만과 추억의 명소로 제격이다.
이밖에도 옥마산의 레일바이크와 패러글라이딩, 대천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와 짚트랙 체험으로 역동적인 휴양을 즐길 수 있고, 서해안의 다도해인 90여개의 유·무인도 여행, 캠핑문화 저변 확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성주산 자연휴양림, 석탄산업의 역사와 작업환경, 현장 재현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보령 석탄박물관, 전기 및 에너지 전반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할 수 있는 보령발전본부 내 에너지월드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안성맞춤 코스이다.
또 국보 8호인 낭혜화상탑비와 보물 19호 오층석탑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남아 있는 사적 제307호인 성주사지 ▲조선시대 충청지역 수군 지휘부였던 사적 제501호 보령 충청수영성과 정약용이 극찬했던 천하절경 영보정 ▲가톨릭 신자들의 순교지인 갈매못 성지를 비롯한 보령읍성, 남포읍성, 김좌진장군묘소, 도미부인사당은 역사의 발자취를 느끼는 산 교육장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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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혁신성장·일자리 창출 본격 시동
산림청, 혁신성장·일자리 창출 본격 시동
17일 대전 유성서 `사람중심 산림정책 확산 워크숍´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인터시티 호텔에서 `사람중심 산림정책 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17일 대전 유성서 `사람중심 산림정책 확산 워크숍´ 개최(사진-산림청)
이번 워크숍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관리원 등 담당자 약 250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중점 추진과제와 산림일자리 창출계획 등을 공유하고, `산림분야 혁신성장을 위한 인재양성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교육과 훈련 등 사람에 대한 투자가 혁신성장의 원동력이자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임을 확인하고, 본격적으로 산림분야 혁신을 추진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비전인 `사람중심 경제´의 기틀을 마련한 김광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서강대 석좌교수)의 특강이 있었다.
김 부의장은 사람중심 경제의 개념과 목표, 정부 추진계획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산림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사람 중심의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구축하여 다양한 산림의 혜택을 국민들에게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산림청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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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폐기물도 자원으로, `순환자원 인정제도´ 실시
이젠 폐기물도 자원으로, `순환자원 인정제도´ 실시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재활용업자, 고물상 등이 자율적으로 신청
환경적 非유해성, 경제성 등 일정기준 충족 시, 폐기물을 “자원”으로 인정하고 폐기물 규제에서 제외
서류검토, 현장조사,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순환자원으로 인정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8년 1월 1일부터 “순환자원 인정제도”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캡쳐
“순환자원 인정제도”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사람의 건강과 환경에 유해하지 않고, 경제성이 있어 유상거래가 가능한 경우 등 「자원순환기본법」에서 정한 일정기준을 충족할 경우 자원으로 인정하여 폐기물 관련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제도로, 폐기물을 매립이나 소각 등으로 폐기하는 대신 최대한 재활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규제비용을 절감하고 폐기물의 순환이용을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환자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신청 가능한 자는 폐지, 고철, 폐유리 등 원료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을 취급하는 고물상,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재활용업자, 폐기물처리업자 등이며, 이들이 자율적으로 순환자원 인정신청서를 환경청에 제출하면, 환경청은 관계기관과 현장 조사 및 기술검토 등을 거쳐 인정기준 충족 시 순환자원 인정서를 발급하게 된다.
순환자원으로 인정되면 더 이상 폐기물이 아니므로,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배출․운반․보관․처리․사용 등의 규제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유통이 가능하며 종전 폐기물 관리에 소요되던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인정받은 순환자원을 이용하여 제품 등을 생산하고자 할 경우에도 허가 또는 신고 등의 인·허가 없이 사업을 영위할 수 있으며 특히 환경영향이 적은 폐지․폐금속 등의 경우 유해물질 분석 등 인정절차 일부가 생략되어 재활용업계의 부담이 완화된다고 말했다.
다만, 인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인정을 취소하여 다시 폐기물로 적정 처리하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안전도 담보하고 있다.
“순환자원 인정제도”의 자세한 내용은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www.me.go.kr/gg/)에 게시된 `순환자원 인정제 해설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차후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폐기물 취급업체 법정교육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순환자원 인정제도가 사업자 자율신청으로 운영되는 만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폐기물 취급 사업장의 많은 관심과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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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약초산업 경쟁력 제고 박차
금산약초산업 경쟁력 제고 박차
28억원 투입, 생산 유통 가공분야 지원
금산군은 금산약초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된다고 밝혔다.
▲ 금산군이 금산약초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한다(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금산약초의 생산 유통 제품개발에 이르기까지 고품질화를 위해 총 28억1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키로 했다고 말했다.
약초 주생산단지의 위상강화, 약초시장 가격 안정화, 안전 농산물 생산 소비자 요구 증대 등 금산약초 산업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우선 약초주산지로서의 안정적인 생산지원을 위해 신소득 약용재배단지 조성에 나선다고 말했다.
총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생산자 단체, 영농조직, 영농조합법인 등을 대상으로 보행형 관리기 및 가공시설을 지원하며 면적은 50㏊라고 한다.
백수오 영농조합법인, 지황 GAP작목회 등에 대해서도 2억원의 사업비로 친환경 토양개량제 및 미량요소를 지원, 생산 안정화를 돕는다.
약초의 다양성 및 친환경화를 위한 방안으로 생산자 단체, 품목별 영농조직, 영농조합법인 등에 친환경 약초재배 종자대 및 영농재료를 지원한다.
가공분야에 있어서도 전폭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10억원의 사업비로 소규모 약초가공시설과 저온저장고, 건조기, 세척기 등 가공시설 및 장비 지원으로 생산과 가공시설이 연계된 인프라를 높여 나간다.
2015년부터 총 32억5000만원이 투입되는 금산약초 융복합 바이오 가공산업 육성사업은 올해에도 4억원을 들여 발효약초를 이용한 바이오소재 개발 및 상품화를 마무리한다고 한다.
제품개발에 따른 금산약초 소비 촉진은 물론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에 상당한 도움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밖에 금산약령시장회에 포장디자인을 개발해 지원하고, GAP인증 참여 농가의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비용도 지원, 안전성과 품질을 담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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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종합체육관, 볼링장 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 열어
보령종합체육관, 볼링장 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 열어
보령시시설관리공단은 17일 보령종합체육관 내 볼링장에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 보령종합체육관, 볼링장 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 열어(사진-보령시청)
지난해 1월 17일 정식 개장한 보령종합체육관 볼링장은 18레인의 최신식 시설을 갖춘 공공체육시설로써 그동안 시민과 소통 공감하는 공익적 이미지 제고에 노력해왔으며, 1년간 약 4억 5천여 만원의 이용료 수입을 올리는 등 공공서비스의 차별적 제공을 통한 지역 주민 체육복지증진 및 관내 볼링인구의 저변확대에 노력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지난 1년간 정액권 최다이용자 중 1위, 2위, 3위를 선정하여 소정의 경품, 이벤트 당일 최초 방문자(남, 여 각 1명)에게는 보령머드세트 및 꽃다발을 전달했다. 또 행사 당일 일정점수(117점, 218점, 161점)를 달성한 이용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전달했다.
전벽수 이사장은“보령종합체육관 볼링장 개장 이후 지난 1년간 많은 시민들께서 애용해주셨다”며, “앞으로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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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건강행태시범마을에서 함께 건강 지켜요
농한기, 건강행태시범마을에서 함께 건강 지켜요
홍성군보건소, 2018년 건강행태시범마을 운영
홍성군보건소는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건강행태시범마을을 1월 2일부터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 홍성군보건소, 2018년 건강행태시범마을 운영(사진-홍성군청)
건강행태시범마을은 그 동안 선정되지 않았던 마을을 우선으로 28개 마을을 선정하고 다양한 체조강사를 투입하여 체력증진 및 통합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3월 16일까지 제공한다.
특히 마을별 건강요구도 조사 실시로 마을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져 주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추운 날씨에 집에서 무료한 일상을 보내기보다 건강행태시범마을을 통해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이며, 지역주민이 건강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주민주도형 건강마을로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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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중앙의원,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 선물
광천중앙의원,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 선물
저소득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 후원
지난 15일, 광천중앙의원이 개원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중·고등학교 신입생 19명에게 교복티켓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광천중앙의원이 개원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중·고등학교 신입생 19명에게 교복티켓을 전달했다(사진-홍성군청)
광천중앙의원의 1주년은 본래 오는 4월 5일이지만 학생들이 입학하기 전 교복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기념행사를 앞당겨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광천중앙의원은 아이들에게 교복티켓 및 노트, 햄버거와 음료를 나눠주었으며 무료 진료도 함께 진행했다고 말했다.
현미숙 원장은 “병원을 운영하는데 있어 환자들에게 도움을 받았으니 받은 것을 마땅히 돌려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 기부가 아니라 도리이며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교복을 후원 받은 학생들이 크면 지금과 같이 받은 것을 베푸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교복을 지원 받은 학부모는 “교복비가 부담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지원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현미숙 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광천중앙의원은 이번 교복지원을 시작으로 광천읍 맞춤형복지팀과 협의하여 어려운 가정 학생들에게 꾸준히 교복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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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정보화교육 2월 강좌 개설
홍성군 정보화교육 2월 강좌 개설
스마트폰 활용 과정, ITQ 자격증 과정 등 주민 정보 활용 능력 증대
홍성군은 정보화교육 기회 확대와 군민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목표로 스마트폰 활용과정, ITQ자격증 과정을 2월에 실시하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 홍성군청사 전경
현재 홍성읍, 홍북읍 정보화교육장은 오전반·오후반·야간반, 광천읍 정보화교육장은 오전반·오후반이 개설되어 각 교육과정별로 매일 2시간씩 강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월별 강의계획을 수립해 주민들이 계획을 참고하여 원하는 과정을 선택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오는 2월에 배정된 교육과정은 ITQ자격증 과정, 스마트폰 활용 과정, UCC&블로그 교육 등이며, 홍성·광천·내포 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된다.
2월 교육 신청은 1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월별 정보화교육 시간표 확인 및 전화접수는 군청 전산정보팀(041-630-1462)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농한기를 맞아 그간 교통, 지역여건 등으로 정보화교육이 어려웠던 마을주민을 위해 각 읍면에서 찾아가는 마을주민 정보화교육을 신청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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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귀농·귀촌 1번지 만들기 박차
홍성군, 귀농·귀촌 1번지 만들기 박차
2030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귀농귀촌 지원, 귀농 활성화 정책 등
2018년 새해 시 승격을 준비하고 있는 홍성군이 농촌에서 인구 증가의 해답을 찾는 역발상을 통해 적극적인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 2018년 새해 시 승격을 준비하고 있는 홍성군이 농촌에서 인구 증가의 해답을 찾는 역발상을 통해 적극적인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다(사진-홍성군청)
올해 귀농·귀촌 사업은 약 6억 3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21개 사업이 진행 될 예정이며, 크게 ▲2030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축, ▲귀농인 정착 지원, ▲귀농귀촌 지원의 세 가지 분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축의 시작으로 도시청년 초보농부 학교가 운영 될 계획이다.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학생, 농업 동아리,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체험 캠프와 교육을 실시하고 2030 세대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유도해 인구유출 방지 효과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홍성에 첫 발을 내딛은 청년 농업인을 위한 영농정착지원도 있을 예정이다. 군은 약 5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초기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하고 농업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영농 정착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귀농인 지원 정책에서 소외되기 쉬웠던 여성 농업인들을 위한 쉐어하우스 및 농지 임대비용 지원, 지역정착 활동 지원 계획이 눈에 띈다.
더불어 기존 주민과 새로 정착한 귀농·귀촌인의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해 귀농귀촌 교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단체 및 농가와 연계하여 농장별 체류형 현장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귀농·귀촌인들의 실질적인 정착을 유도할 수 있는 정책이다.
군은 귀농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귀농인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도 힘 쓸 방침이다. 농산물 포장재 개발, 홍보활동, 시범행사 운영 등으로 귀농인들의 농산물 판로를 확보하고 농촌 정착 모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귀농·귀촌인들이 홍성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생각한다. 이들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초 유기농업 특구로 지정받은 친환경농업의 선진지역인 홍성군은 최근 3년간 493가구의 귀농가구를 유치하며 귀농·귀촌 1번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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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관련 고민이나 궁금증 무료로 해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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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기 마을세무사 3명 위촉
보령시는 지난 16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마을세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제2기 마을세무사´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보령시, 제2기 마을세무사 3명 위촉(사진-보령시청)
이번에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서용덕(한내세무회계사무소), 이재무(이재무세무회계사무소), 임효택(정림세무회계) 세무사 등 3명으로 내년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마을세무사는 지역 내 세무사들이 재능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금관련 고민이나 궁금증에 대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세무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마을세무사에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김동일 시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마을세무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령시민의 든든한 힘이 돼 달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필요한 곳으로 어디든 찾아가는 세무 상담 서비스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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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쾌적하고 청결한 공원.녹지대 관리 나선다.
보령시, 쾌적하고 청결한 공원‧녹지대 관리 나선다.
보령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금요일 시가지 녹지대 및 공원지역 일원에서 청결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녹지대 및 공원지역 정화활동 장면(사진-보령시청)
대상 지역은 어린이 공원 19개소(4만2308㎡), 소공원 11개소(3465㎡), 근린 공원 4개소(23만1628㎡), 주제공원 1개소(1만2000㎡) 등 모두 35개소 28만9402㎡)이다.
이를 위해 산림부서 직원들은 2개 반을 편성, 하절기는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동절기는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청결행사를 실시하고, 시가지 녹지대 및 공원은 물론, 관광 성수기에는 성주산자연휴양림과 무궁화수목원 정비도 실시한다고 했다.
주요 활동내용은 쓰레기 및 오물, 건설 폐기물 수거, 공원지역 화장실 청결유지 및 시설물 주변 정화활동 등이다.
또한 매월 1회 이상 산림조합 등 입업 관련 단체 종사자와 함께 참여하며 깨끗한 공원관리에 시민도 뜻을 함께 모아나가기로 했다.
송수용 산림공원과장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 공간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명품 녹지대 관리로 쾌적한 도심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