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한기, 건강행태시범마을에서 함께 건강 지켜요
홍성군보건소, 2018년 건강행태시범마을 운영
홍성군보건소는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건강행태시범마을을 1월 2일부터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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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보건소, 2018년 건강행태시범마을 운영(사진-홍성군청) |
건강행태시범마을은 그 동안 선정되지 않았던 마을을 우선으로 28개 마을을 선정하고 다양한 체조강사를 투입하여 체력증진 및 통합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3월 16일까지 제공한다.
특히 마을별 건강요구도 조사 실시로 마을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져 주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추운 날씨에 집에서 무료한 일상을 보내기보다 건강행태시범마을을 통해서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이며, 지역주민이 건강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주민주도형 건강마을로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