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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활동 규제 해소 위해 적극 나선다
대전시에서는 지방규제 신고 및 고객보호 센터를 설치하고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는 모든 애로사항을 신고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센터는 안전행정부와 중소기업옴부즈만의 대통령 보고에 따라 전 광역시도에 설치되는 것으로 기존의 대전시 기업애로 신고센터를 보강하여 운영된다.
전용번호인 270-3636으로 전화 또는 기업지원 온라인포털 사이트인 「대전비즈」(http://www.djbiz.or.kr)내 기업SOS 상담창구를 통해 신고하면 되며 접수된 사안은 대전시에서 1차 조사 후 관련부서와 협의 또는 정부부처 건의 등을 통해 해소를 추진하고, 수시로 진행상황을 알려주게 된다.
특히, 산․학․연․관 합동 실무지원협의회를 설치해 민관합동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규제자 시각이 아닌 수요자 시각에서 접근해 규제 해소율 향상은 물론 신고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인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센터운영 및 기업인 간담회, 협회·단체 모임, CEO포럼에 참여하여 대면상담을 통해 기업애로를 발굴하고, 신고고객 보호·서비스 헌장을 제정 운영하여 신고고객 불이익 사례 접수 및 이행실태 평가를 받도록 함으로써 불이익방지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공무원의 책임과 의무를 담보할 계획이다.
김기창 대전시 기업지원과장은 지난 20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7시간에 걸쳐 민간합동규제개혁 토론회를 개최와 관련해 “규제의 틀 전면 개편 등 새 정부 의지가 강하다”면서 “앞으로 시에서도 규제개혁 과제를 발굴하여 별도의 관리카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업인들의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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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평생학습원,“로하스 공방”운영
대덕구평생학습원(원장 김원규)은 지난 21일을 시작으로 매월 건강한 삶과 환경 보존을 추구하는 웰빙 학습 프로그램인 로하스(LOHAS) 공방을 운영한다.
21일 열린 로하스 공방은 각종 행사에 사용되는 일회성 현수막을 활용한 가방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강의는 재활용품 리폼사업을 하는 대전시 마을기업 행복한나눔센터(대표 손근석)가 진행했다.
폐현수막은 가볍지만 튼튼한 소재로 활용도가 높고 재단하는 부분에 따라 인쇄된 그림이나 글자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면이 나와 재미를 주고 있다.
로하스 공방에 참여한 차명숙(66세) 씨는“거리에 현수막이 걸려있는 모습을 보고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로하스 공방은 다양한 소재로 매월 1~2회 무료로 운영될 계획이며, 참여 신청 및 문의는 대덕구평생학습원(608-629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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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청소로 시민과 함께 맞이하는 염홍철 시장
염홍철 대전시장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알게 된 시민 200여명과 함께 21일 아침 7시 30분 서대전네거리역에서 오룡역네거리에 이르는 구간에서 양쪽 도로로 나뉘어 담배꽁초와 버려진 각종 광고물 등 생활쓰레기를 줍는 등 봄을 맞이하며`시민과 함께하는 아침청소´를 실시했다.
이번달`시민과 함께하는 거리청소´는 5개구 모두 참여하는 범시민「새봄맞이 대청소 주간」에 맞춰 실시하였고 모든 시민이 자율적으로 내 집앞, 내 점포앞을 청소함으로 대전을 사랑하는 애향심 고취를 위해 염홍철 시장이 민선5기 시장으로 취임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날 청소는 이른 아침부터 오류동주민자치센터(동장 권용애) 거리청소에 참여한 새마을회, 의용소방대를 비롯한 오류동 자율방범대원, SNS소통 시민 등 100여명에게 따끈한 생강차와 커피를 끓여 제공했다.
함께 청소한 오류동 주민들은“새봄을 맞이하여 동네주민들이 함께 깨끗하게 청소하여 청결하고 건강한 오류동을 만들기 위해 참여했다고 말하면서 중구구민이면 누구나`내 집앞 내 점포 앞은 내가 깨끗이´청소하기에 동참”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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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 찾아가는 순회상담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 제대군인지원센터가 21일(금) 원거리 거주 제대군인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순회상담을 계룡시 소재 건양대학교 계룡대캠퍼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상담은 계룡지역 인근에 거주하는 5년 이상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14년도 위탁교육과정, 무료법률구조지원제도 및 지역 채용정보 안내와 개인별 1:1 맞춤형 취․창업상담을 진행하였다.
원거리 지역 순회상담은 예약제로 실시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1577-23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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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지역안보는 우리가 지킨다
대전시 중구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박용갑)는 21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구·동 방위협의회 위원, 안보관련 단체 회원들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안보 교육은 북한의 지속적인 핵도발 위협 등 한반도의 안보상황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통해 투철한 국가관을 확립하고, 국가안보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중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중국 칭화대학 한국캠퍼스 이종만 부원장을 초빙하여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민관군 통합방위 태세 확립, 우리나라의 안보실태, 올바른 안보의식 확립, 북한의 실태와 통일 대비 우리의 자세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100분 동안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대전중구 사회체육협의회 지정석 회장의 `봉사자의 리더십´에 대한 강연도 이어져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강연에 앞서 박용갑 중구청장은 “구민들의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초청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우리 민족이 하나가 되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의 토대를 쌓는 일이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사명이고, 우리지역의 안보는 우리가 지킨다는 각오로 안보와 봉사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중구 통합방위협의회는 국군장병위문방문, 판문점방문 등 안보견학을 통해 주민 안보역량 강화와 지역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이용자 등을 위로·격려하며 지역사회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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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천안함 46용사 4주기 추모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현락)에서는오는 26(수) 천안함 피격사건 4주기 추모 행사를 맞이하여 21일 대전지방경찰청장과 각 계․팀장급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 묘비닦기 및 헌화ㆍ분향하며, 고귀한 생명을 조국에 바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으로 추모(참배) 행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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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세계 물의 날 기념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지난 20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과 맑고 쾌적한 도심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서구 기성동 매노천 일원에서 하천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공무원 및 지역 통장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 수거, 하천 유수소통에 지장을 주는 지장물 제거 등 하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서구 관계자는 “하천 쓰레기 버리지 말기 캠페인, 주민계도 등을 통하여 맑고 깨끗한 자연 친화적인 하천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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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 우수기관´동판 제막식 가져
대전시는 20일 오후 3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동구 인동 소재)에서 염홍철 시장, 차경식 본부장, 남재동 市 자원봉사연합회장, 이인학 市 자원봉사지원센터장,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우수기관 동판 제막식을 개최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대전시와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고 공사의 전문 기술력을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개선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린타운 선정 전기안전 봉사활동으로 농촌마을과 전기안전 마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부적합 전기설비 개선활동과 주민대상 전기안전 교육과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하였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를 그린 홈으로 선정하여 전기 노후설비 개선 등 주기적 봉사활동을 전개 하였다.
또한, 추석, 설 명절에는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복지단체 등에 직원들이 매월 사회공헌 활동기금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자원봉사 우수기관에 대한 동판 제막을 계기로 공기업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처럼 자원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시정에도 적극 참여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 사회책임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이 늘어 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 우수기업 인증(동판 수여)은 전국에서 대전시가 유일한 시책으로, 2013년 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인증서를 수여받은 7개 기업에게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을 오는 3월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2013년까지 98개 기업 등과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여 28개 우수기업 (2010년 5개, 2011년 5개, 2012년 10개, 2013년 8개)에 대한 동판 제막식을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10개 기업・기관 등과 협약을 체결하여「민․관 협력 ´희망나눔과 희망키움` 자원봉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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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고 신뢰받는 건강한 학교급식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0일(목) 오전 10시 시교육청 강당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대전지역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280명과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대표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급식 관계자의 직무능력과 책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생적 식재료 관리와 청렴교육을 통해 납품업체의 사명감을 높이고, 우수농산물관리제도 및 식중독 예방 교육 등 학교현장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새학기를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전지방식약청 한태희 주무관의 위생점검 기준 및 사례 교육을 통해 학교급식실 현장 중심 강의로 참석한 영양(교)사에 큰 호응을 받았다.
대전시교육청 이지한 부교육감은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소통하고 협력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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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독거노인 보행안전을 위한 야광지팡이 배부
대전 둔산경찰서(서장 오용대)에서는,2014. 3. 20(목) 09:30~10:30, 대전 서구 탄방동 소재 서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독거노인 200명을 모시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함께 야광지팡이 200개를 나눠드려 호응을 얻었다.
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장(경감 박종화)은 “지난해부터 관내 어르신들께 보행안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야광지팡이를 나눠드리고 있는데 이 때문인지 어르신 교통사망사고가 2년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둔산경찰서는 교통안전을 위해 교통단속․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무질서 특별단속팀´을 창설, 운용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관내 교통사망사고가 전년대비 약 36%(11건→7건) 감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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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금연권장 구역 캠페인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0일 대전 첫 금연권장구역으로 조성된 노은역 광장에서 금연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공무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 국군간호사관학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체성분 검사, 금연 상담 등 건강체험관도 운영했다.
이날 유성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MOU를 체결하고, 향후 금연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점차 금연 분위기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앞서 구는 지난달 주민설문을 통해 최근 노은역광장과 온천로 일원 2곳을 금연권장구역으로 조성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금연은 개인과 주변의 건강을 위한 시작이라며 공공장소에서의 금연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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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창당대회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20일 오전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홀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창당대회를 열고 중앙당 창당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이날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창당대회에서 이상민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과 김형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대전시당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상민 대전시당 공동위원장은 “부족한 저에게 공동위원장이라는 자리를 주신데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 한분 한분의 어려움과 걱정을 없애드리고 꿈과 소망을 이뤄나가는데 대전시당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김형태 대전시당 공동위원장은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면 누구나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는 세상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 세상을 이룰 수 있다”며 “새정치가 우리시대의 합의고 우리의 꿈인 만큼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도록 다시 용기를 갖고 시작하자”고 말했다.
이날 창당대회에 참석한 안철수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제 역사인식은 확고하다.
4·19혁명 5·18광주민주화운동은 우리가 계승, 발전시켜야 할 대한민국 미래의 크나큰 이정표”라며 “6·15, 10·4선언도 마찬가지다.
새정치연합은 민족사회와 평화를 위한 남북화해협력을 적극 추진해나간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했다. 누군가가 우리를 갈라놓으려 할지라도 굳은 믿음과 동지애로 역경을 돌파해 나가겠다”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국민들이 원하는 창당을 이루어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한길 공동창당준비위원장도 “우리는 이제 그동안 국민이, 시대가 요청하는 변화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던 낡은 정치와 결별해야 한다”며 “새 정치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정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와 관련한 수없이 많은 약속을 했고 심지어 텔레비전에 나와 국민과의 약속은 하늘이 무너져도 지켜야 한다. 최악의 정치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정치라고까지 했다”며 “하지만 박근혜정부 1년이 지난 지금 젊은이도 속고, 노인도 속고, 온 국민이 속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이 고루 잘 살 수 있는 길이라면 아무리 험난한 가시밭길이라고 해도 그 길을 우리는 기꺼이 가야할 것”이라며 “오늘 우리의 창당이 박근혜정부 1년에 크게 실망한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창당대회에는 안철수·김한길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을 비롯해 양 측의 주요인사와 지방선거 출마자, 당원, 지지자 등이 홀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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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찬 후보 일일 환경미화원 변신
노병찬(54·새누리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일일 환경미화원으로 변신했다.
노 예비후보는 19일 오전 3시 중구 중촌동 대전도시공사 환경사업소를 찾아 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노 예비후보는 이어 쓰레기차량을 따라다니며 약 1시간 동안 미화원들과 함께 길거리의 쓰레기를 치우기도 했다.
그는 “여러분과 함께 직접 청소를 하면서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 왔다”며 “직접 해보니 여러분들이 공직사회에서 가장 어려운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됐다”고 위로했다.
노 예비후보는 이어 “100리터짜리 쓰레기봉투는 너무 무거워 차에 싣기 힘들다고 말씀하시는데 여러 가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노 예비후보는 이어 노은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 중앙청과 송성철 회장을 면담하고 상인들을 만나 고충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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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상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애숙)은 3월 20일 세계기상의 날을 맞아 “열린 기상청-행복한 국민”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금년도『세계기상의 날』인 3.23(일)은 휴일이고, 환경부 주관『세계 물의 날』기념식이 3.21(금)일로 예정되어 기상의 날 기념식 행사를 3.20(목)로 조정 20일(목) 오전 10시부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강당에서 각계 주요인사 및 직원 100여명을 초청하여 기념행사를 갖게 되며, 식전행사로 목원대 최영란 교수의 무용공연과 조웅래 더맥키스컴퍼니 회장의 기념강연이 마련되어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기상업무 발전에 크게 기여한 학계, 공공기관, 언론 등 유공자 9명에게 포상이 수여되며,「2014년도 기후변화 체험수기 공모전」의 우수작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세계기상의 날을 기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기상기후사진전´, `다문화가족 초청 기상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 할 계획이다.
「기상기후사진전」은 20일(목)부터 31일(월)까지 대전 한밭도서관에서 개최하며,「다문화가족 초청 기상체험 프로그램」은 21일(금) 대전지역 다문화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기상업무 역사전시실 및 관측장비견학, 기상캐스터와 함께하는 날씨방송 체험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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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기념우표 발행
충청지방우정청(청장 김영수)은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하는`지적재조사´를 소재로 한 기념우표를 3월 20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지적은 일제 강점기에 작성된 종이지적도로서, 기후변화와 급격한 산업개발 등으로 변형, 훼손되어 실제 지적도와 맞지 않아 토지분쟁과 개발사업의 지연 등 많은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는 전 국토를 정확하게 조사, 측량하여 세계적 표준에 맞는 미래형 `디지털 지적´을 제작하기 위해 2030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
우정사업본부에서는 이를 기념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2종의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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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8일 중앙시장 이벤트홀에서 사회취약계층의 생계안전 도모를 위해 추진중인 1단계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93명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안전교육´과 `4대보험 활용´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1부 `재해예방 안전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해 사례위주로 교육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으며,
2부 `4대보험 활용교육´은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단기간 근로와 적은 임금에도 불구하고 보험료를 급여에서 원천 공제하는 것에 대한 이해와 4대 보험 가입의 혜택등을 국민연금관리공단 교육담당이 직접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동구는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등 8개사업에 3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연간 9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공근로사업´은 농촌일손돕기 등 13개 사업에 총 2억3천만원의 사업비로 6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이 생계가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에게 자립기반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4개월의 사업기간 동안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사업이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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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송촌동, 행복한 학교 우리함께 만들어요
대덕구 송촌동은 18일 오전 이진산 송촌동장, 신동수 송촌지구대장, 한기온 송촌중학교장과 송촌동 자생단체 회원, 학생, 학생지도교사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촌중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행복한 학교, 우리함께 만들어요´ 등 학교 폭력 예방 어깨띠와 현수막을 이용해 출근길에 나선 주민들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추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진산 송촌동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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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단속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탈선과 범죄를 조장하는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집중 지도 단속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중부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자녀안심협의회 등 관계자들로 합동반을 편성하여 학교정화구역(학교경계선 200m이내) 및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추진한다.
주요 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제한 및 고용금지 위반 행위 ▲불건전 불법 광고 행위 ▲노래방, PC방, 비디오방 등 청소년 출입제한 시간 위반 여부 ▲청소년에게 주류나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의 일환으로 17일 밤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민․관․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주변 환경 만들기´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하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또한 업소와 청소년,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기도 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주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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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표 대덕대학교총장, 특별한「보훈공감」참여
홍성표 대덕대학교총장이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에서 추진하는 특별한 보훈공감 프로그램에 18일 참여했다.
특별한 보훈공감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선양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나라사랑 정신을 제고시키기 위해 뜻 있는 지역사회 기관장, 자치단체장, 기업체 CEO 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대전지방보훈청장이 함께 동행 한다.
보훈공감 프로그램에 참여한 홍 총장은 국가유공자로서 고령이고 거동이 불편해 보훈청 보훈섬김이(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 가사ㆍ간병 서비스 지원)의 도움을 받고 있는 김병두 6.25참전유공자(85세 대전시 송강동)를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데 대한 감사의 마음과 함께 위문금을 전달했다.
김병두 참전유공자는 6.25전쟁당시 원산탈환작전에 참여했다.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그 때의 기억이 생생하다며 다시는 이 땅에 제2의 6.25가 일어나지 않아야 된다는 말과 함께, 바쁘신 일정 중에 잊지 않고 찾아줘서 고맙다.”는 말도 덧붙였다.
홍 총장은 "대전보훈청에서 실시하는 `보훈공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명현 청장은 “보훈공감 참여에 협조해준 대덕대학교 총장에게 감사드리며, 국가유공자 예우풍토 조성과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확산을 위해 많은 인사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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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에 봄이 왔어요!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가 성큼 다가온 새봄을 알리기 위해 구청 청사, 동 주민센타, 주요 도로변에 봄맞이 꽃단장을 했다.
서구는 청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8일 청사 화단에 봄꽃 비올라 3,000본을 심었다.
또한, 동 주민센터에 팬지, 비올라 등을 분양하고, 큰마을 네거리 교통섬과 갑천대교 도로변 등 10개소에 봄꽃 75,000본을 심어 아름다운 꽃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환용 구청장은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