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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공공의료 구축`한 목소리´
대전시와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이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의료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새정치민주연합 당정협의회
대전시와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은 28일 오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긴급 당정협의회를 열고 메르스 사태로 인한 피해 극복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대전지역의 메르스가 진정국면에 접어든 시점에서 그동안의 대응상황을 돌아보고 메르스 여파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과 향후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당·정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새정치민주연합 당정협의회
이날 회의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과 새정치민주연합 박병석, 이상민, 박범계 국회의원과 강래구(동구), 이서령(중구), 박영순(대덕구) 지역위원장이 참여했다. 시의회에서는 김인식 의장이 참여했다.
권선택 시장은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시민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참여와 협조 덕에 메르스가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며 “지역경제 전반에 걸친 소비심리 위축을 해소하기 위해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권 시장은 그러면서 “특히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를 다 하고 있지만 중앙정부의 집중 지원이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내 대전이 메르스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박범계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위원장은 “권 시장님을 포함한 공직자들과 각 병원 의료인들이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메르스 사태가 종식되면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겠지만 결론적으로는 공공의료 체계를 갖추는 것이 대전 시민들에게 있을지 모르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전시와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열린 당정협의회를 통해 ▲ 메르스 격리병원 손실 보상 ▲ 메르스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군 의료인력 지원제도 마련 ▲ 감염병 대응 매뉴얼 보완 및 관리기구에 대한 컨트롤타워 일원화 ▲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상설 선별진료소 설치비 전액 국비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의 해결을 위해 시와 정치권이 공동 노력해 가기로 했다.
또한 이날 회의 참석자 전원은 메르스 사태를 통해 지역공공의료 확충이 시급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대전의료원 설립´을 위한 국비확보에 적극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당정협의회를 통해 2016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국회차원의 전폭적인 협력과 함께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원도심 지식산업센터 건립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회덕IC 건설 ▲국방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유치 등 5개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당과 국회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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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중구청장 의료진 격려
박용갑 중구청장은 26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 진료로 인해 자체 휴진에 들어갔다
▲ 중구 메르스 관련 한사랑의원 방문
23일 진료를 재개한 부사동 소재 한사랑의원과 보명당약국을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 청장은 “중구가 메르스 확산을 방지한 힘은 의료진과 주민 여러분의 참여와 응원에 있었다”면서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도 지역을 위해 불편과 고통을 감내해 준 관련 의료기관과 많은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 중구 메르스 관련 보명당약국 방문
한사랑의원 박종남 원장은 “진료를 재개하기 전 대대적인 방역 작업을 실시했으며, 내원 환자들에게 보다 친절하게 응대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진료하고 있으나, 메르스 감염 위험에 대한 시민들의 심리적인 불안감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중구 메르스 관련 한사랑의원 방문
박용갑 청장은 “보건소와 구청 직원 등 전 공직자들이 어려운 여건 하에서 한 달 동안 메르스 퇴치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동안 주민들의 격려전화가 큰 힘이 되었다”며 “메르스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주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 중구 메르스 관련 한사랑의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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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구 33만 명 돌파
유성구 인구가 33만 명을 돌파하며, 대전의 중심도시로 급변하는 성장세를 반영했다.
▲ 유성관광특구인 온천로 일원
28일 유성구에 따르면 유성구 인구가 33만 101명(6.26일 현재)을 기록하며, 지난 2014년 5월 32만 명을 넘은 후 13개월 만에 1만 명이 증가하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989년 인구 8만 여명을 시작으로 자치구로 승격된 유성구는 2012년 30만 명을 넘어선데 이에 3년 만에 3만 명이 증가했다.
매년 1만 명씩 순인구가 증가한 꼴이다.
특히 연간 3,500여 명에 이르는 높은 출생아 수가 반영하듯 유성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어 성장잠재력을 갖춘 곳으로 꼽힌다.
또 최근 세종시 조성으로 대전의 전체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유성구의 인구도 감소할 것이라는 주변의 우려와 달리 각종 국책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유성구에는 최근 완료됐거나 향후 8년 이내인 오는 2023년까지 엑스포 재창조(9,901억 원)와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5,970억 원), 대덕특구 1단계(5,531억 원), 갑천지구 친수구역(5,037억 원) 등 46개 사업에 총 4조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들이 추진된다.
이외에도 과학벨트 거점지구 조성사업으로 개발 사업이 탄력이 붙고 있고 있으며, 유성구의 면적이 대전시 전체의 33%를 차지하고 있어 향후 개발 여지가 많은 것도 성장 전망을 밝게 한다.
이에 따라 구는 오는 2020년 4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도시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설 확충에도 주력하고 있다.
먼저 120억 원을 들여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죽동에 조성하는 청소년수련관 신축공사가 현재 2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42억 원을 들여오는 11월 완공 예정인 관평도서관 공사도 45%의 순조로운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 지난 2013년 유성구 10번째 행정동인 원신흥동 개청에 이어 내달 20일 개청하는 노은3동 주민센터 신축공사도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또 지난해 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선거구 인구편차가 3대 1에서 2대 1로 강화되면서 상한 인구인 28만 여 명 보다 5만 명이나 많아 선거구 증설에 대한 기대감도 큰 상황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40만 중핵도시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유성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기반 시설을 강화함은 물론, 교육 투자를 확대해 도시의 성장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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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여성 관련기관, 시민단체, 전문가,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상반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15년 상반기 여성친화도시 추진상황 보고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신규 사업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시비 보조금 5천만원 확보에 따른 신규 사업 시행과 관련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사업 실현 가능성과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여성친화도시 서구」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해 추진하기로 위원들 모두 동의했다.
서구는 지난 2013년 12월 `대전 1호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래로, 주민 모두 실생활에서 행복을 느끼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모니터링 시행 ▴`여성안전 호신술 교육´ 등 지역인재 재능기부를 활용한 지역 특성화 사업 추진 ▴건축물 조성 등 도시공간 개선사업추진 시 여성친화컨설팅 과정 수행 등 대한민국 대표 여성친화도시로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도시 경쟁력 강화는 물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정책이다.”라며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주민 모두에게 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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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1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박수범 대덕구청장(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26일 오전 11시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5년 2분기 대덕구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메르스 확산에 따른 지역 현황과 자체 지역 경제 비상 대책 기구 성격의 `메르스 관리 경제대책 상황실´ 운영, 또 이와 관련한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실·국별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구 노력을 소개하면서 각 기관·단체에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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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메르스극복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방문
대전시의회(김인식 의장)는 26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인해 매출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창시장을 방문해 상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 메르스 극복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문창시장 방문
이날 김인식 의장을 비롯한 심현영 부의장, 김종천 산업건설위원장 등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해 장보기행사를 진행하면서 메르스로 인해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메르스 극복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문창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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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현장 점검 통한 `발로 뛰는 의정활동´
제207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강숙자) 소속 위원들은 25일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도안문화공원 풋살장을 찾아 편익시설 설치와 시설물 보강등에 대한 필요성과 문제점을 살펴보았으며, 이어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를 찾아 노인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기능보강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예결특위 위원들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의회는 6월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07회 임시회를 마치고 곧바로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제208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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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토청, 여름철 산사태․낙석위험 사전 제거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으로 인한 재해예방을 위하여 민․관 합동으로 충청권 건설현장 및 도로 위험비탈면을 일제점검, 응급조치 및 항구복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된 이번 점검에는 (사)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회 토질전문가 4명을 포함한 5개팀 14명이 참여하여
건설현장 및 운용중인 도로 가운데 급경사 사면 또는 낙석발생 위험이 높아 위험비탈면으로 선정된 21개소*를 직접 점검하였다.
* 현재 비탈면 유실이 발생 또는 진행 중이거나, ˊ15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결과 외부전문가의 추가 현장 점검이 필요한 구간을 점검대상으로 선정
합동점검 결과, 비탈면내 세굴 및 부분적 낙석 발생과 낙석방지망 미설치 및 노후, 경사완화 공법 필요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에 따라 배수시설 정비, 비탈면 하부 낙석 제거, 비탈면 수목제거 등 자체 처리가 가능한 13건은 즉시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추가 안정성 검토가 필요한 24건은 (사)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회 전문가 검토서, 유지관리 의견을 해당 현장과 시설물관리부서에 통보하여 조속한 항구복구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대전국토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선제적 재난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집중호우, 태풍은 물론, 각종 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국토청은 금년 1월 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회에서 회원 53명으로 발족한 `지반관련 공공시설물 안전지킴이단´과 업무 협의를 통해 공사구간 절토사면 안전성 검토와 국도의 낙석발생 위험구간 및 대형 비탈면 등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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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의장, 전통시장 찾아 경제살리기 발벗고 나섰다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은 23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인한 매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황인호 부의장, 윤기식 행정자치위원장 등 행정자치위원회 의원들과 함께 중앙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는 자리에서 메르스로 인해 직접적 타격을 받고 있는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김 의장은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과도한 불안심리가 서민경제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며 “평소와 같은 경제활동과 소비활동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특히,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에는 상인들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대전시와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이 절실하다”고 밝히고 “대전시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메르스 극복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대전시의회는 이날부터 한 주간 시의원 및 사무처 직원이 각 지역별 전통시장 방문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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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과학벨트 보상, 주민입장 적극 반영토록´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19일 과학벨트 거점지구 예정지인 신동·둔곡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난 자리에서 주민측의 입장에서 최대한 구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오른쪽)이 19일 과학벨트 예정지인 둔곡과 신동 지구를 차례로 방문한 자리에서 둔곡지역 주민들에게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허 청장은 이날 “과학벨트 조성에 따른 주민 이주와 토지 보상 문제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 “주민 불편사항을 수렴해 생활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도 전달했다.
과학벨트 거점지구 사업 예정지로 선정된 이 지역은 사업시행자인 LH와 보상대책위 간에 토지 보상가 선정을 두고 진통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LH측은 토지 가격이 상승됐을시, 공익사업 발표(2009년 7월)와 가장 가까운 시점의 공시지가를 적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나, 보상대책위는 사업인정고시일(2014년 7월)에 가까운 시점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보상대책위측은 LH가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52%의 공시지가 상승이 있었기 때문에 공익사업 발표 시점인 2009년을 적용해야한다는 의견은 세종시 조성에 따른 지가 상승을 반영하지 못한 것이라고 맞섰다.
이어 보상대책위는 해당 사업의 공고일로 지정된 2009년 7월부터 2011년까지 공시지가 변동폭은 미미한 반면, 세종시 원안이 확정된 2012년부터 공시지가가 급상승했다는 입장이다.
앞서 지난 15일 유성구청에서 LH와 신동·둔곡지구보상대책위원회간 첫 보상협의회가 있었으나 별다른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했다.
또, 이날 주민들은 이주민 택지 위치 선정과 애향회관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놨으며, 사업지구 외 잔여토지에 대해서도 앞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로시설 보강 등에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국제과학비즈니스 거점지구 사업은 오는 2019년까지 유성구 신동·둔곡동 3,445㎡ 일원에 중이온가속기와 산업·주택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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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극복을 위한 자원봉사 손길 이어져
메르스 사태가 끝나길 바라는 각계각층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메르스 극복을 위한 자원봉사 손길과 경제살리기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10일부터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는 `서구보건소´에서 방문객 안내 봉사활동과 `대청병원´에서 식당 조리 지원 등 50여명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6월 19일부터 `예비역 간호장교´ 2명은 `서구 보건소´에서 방문자 열 체크를 하는 등 메르스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16일부터 `서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연길)를 통해, 격리대상자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20일까지 총 16개팀이 봉사를 신청해 ▴1대 1 모니터링 지원 ▴재능기부 ▴생필품 배부 ▴메르스 예방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메르스 극복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참여문의 : 042-489-7860)
또한, 지난 19일 서구 특수시책인 「행복드림 릴레이」가 기존 `봉사‧기부´ 중심에서 `경제살리기 활동´까지 업그레이드돼 이어질 전망이다.
`봉사와 경제살리기 활동´을 전개한 팀이 다음 단체를 지명하면, 지명을 받은 단체가 다시 `봉사와 경제살리기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경제 살리기 활동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골목상권에서 모임, 식사하기 ▴지역 농산품 이용하기 등 지역 내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릴레이 전개로 지역경제에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행복드림 릴레이」는 서구 특수 시책으로, 지금까지 196개팀 2,800여명이 참여해 7,500여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았으며,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이어가는 범구민 봉사‧기부‧경제살리기 릴레이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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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전시당 위원장에 정용기 의원
정용기 의원이 차기 새누리당 대전시당위원장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 정용기의원
새누리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19일 각 당협위원장들은 조찬 모임 갖고 정용기 의원을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2016년 국회 예결특위 새누리당측 위원으로 결정돼 대전지역 현안 사업등 을 챙겨야 하는 막중한 임무와 함께 내년 총선을 진두지휘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이다.
이에 정용기 의원은 “일단은 총선 승리를 위해 뒤에서 조율하고 도움이 될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회 예결위원으로서 각오도 밝혔다
정 의원은 “저를 주민들께서 뽑아 주실 때 기대하신 부분이 있고 약속드린 부분이 있다 그런 것들을 한순간도 잃어버린 적이 없다”며 “예결위원으로서 지역현안을 풀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해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으로서는 내년 지역현안 예산확보와 총선승리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하는 입장으로 어느때 보다 역동적인 의정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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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환경부와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협약」 체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8일 서울 SBS 목동 사옥에서 환경부, SBS와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서울 SBS목동 사옥에서 개최된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협약식에서 참석한 왼쪽부터 윤성규 환경부장관, 서승구 대전 서구 도시환경국장, 이웅모 SBS 대표이사입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 주관 `2015 도랑 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환경부 ▴SBS ▴16개 지자체가 도랑 살리기 사업 성공 추진을 위한 동반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 5개 자치구 중 서구가 유일하다.
협약에 따라, 환경부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며, 이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며,서구는 도랑살리기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청정 마을도랑 조성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또한, SBS는 도랑 살리기 사업이 범국민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물은 생명이다”라는 방송을 제작하기로 했다.
한편, 서구는 도랑생태 보전노력을 환경부에서 인정받아, 도랑 살리기 공모사업에 올해 포함, 4년 연속 선정되어, 4년간 국비 총 3억 2,770만원을 확보해, 갑천 상류 지역 도랑수질 개선과 수생생태계 복원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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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예품 ․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전시는 올해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라영태씨의`합´과 임성빈씨의`포도문양 소이캔들´이 각각 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 공예대상
시에 따르면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45회 공예품대전 및 제18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한 107종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 공예품분야에 라영태씨의`합´, 관광기념품분야에 임성빈씨의`포도문양 소이캔들´이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총 70명이 수상한다고 밝혔다.
▲ 기념대상
공예품 대상 작품`합´은 전통기법에 의해 성형된 기물의 선이 완벽하고, 표면의 유약색상과 수금의 발색이 잘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관광기념품 대상 작품`포도문양 소이캔들´은 도자기의 전통기법에 의한 물레성형과 행운 및 다산을 상징하는 포도문양을 주제로 천연재료인 소이왁스와 천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여 캔들을 제작하였으며, 적정한 가격과 포장 등 상품의 완성도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대체적으로 전통양식에만 사로잡히지 않고 창의력과 작품의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많았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19일 오후 2시 시청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겐 大賞 3백만 원, 금상 2백만 원 등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수상작 전시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입상작품 중 우수작(공예품은 특선 이상 25개 작품, 관광기념품은 한국기념품분야 장려상 이상 7개 작품)은 오는 7월과 9월 중앙에서 개최하는 본선대회에 우리시 대표작품으로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공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작품수준의 향상을 위하여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2016년도에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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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취업훈련 강의 재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구민들의 메르스 불안을 종식하고 정상 생활화를 위해, 휴강 중인 취업훈련 강의를 17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 취업훈련 재개
구는 지난 16일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취업훈련 위탁교육기관 3개소의 강의실과 사무실 등을 보건소 장비와 인력을 활용해, 철저하게 소독하였으며,
수강생들이 안심하고 수업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17일부터 강의를 재개했다.
서구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치과상담 매니저 과정 등 직업훈련 교육 4개 과정에 대해 지난 10일 휴강조치를 결정한 바 있다.
휴강기간 동안 취업훈련 기관에 손소독기 설치와 전담관리자 지정을 통해, 위생상태 등을 수시로 지도 점검하였으며, 강의실 등 일제소독으로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마련했다.
또한, 서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고객주차장과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시행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메르스 조기종식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자가격리되신 분들은 해제되는 날까지, 어려우시더라도 관리수칙을 준수”해 줄 것과 “일반 주민들은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 일상적인 경제활동과 소규모 행사 모임 정상화 등 메르스 조기 종식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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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메르스 예방 위해 학교 현장방문 나서
권선택 대전시장은 17일 학교 현장을 방문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감염예방 활동을 벌였다.
권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탄방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손소독제를 분사하고 체온계로 발열 여부를 체크하면서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권 시장은 학생들에게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등 개인위생수칙만 잘 지키면 메르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며 “지나치게 불안해하지 말고 가정생활과 학교생활을 평소처럼 하되 위생에 더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지금 이 순간에도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메르스를 막기 위해 매우 힘들게 고생하고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며 “그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주변에 가족이나 친지가 의사나 간호사 선생님인 친구들이 있으면 위로하고 격려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 시장은 이날 탄방초등학교 방문에 이어 18일 오후에는 중구 태평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천하고 메르스 여파로 고통 받는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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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교육청 응급처치교육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는 1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박상숙의원 주관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 응급처치교육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전광역시교육청 응급처치교육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이번 정책간담회는 박상숙 의원을 좌장으로 대전만년초등학교 심연식 교사, 대전시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양하영 주무관, 충남고등학교 유인규 교사, 대전시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 이복희 장학사 등이 참여하여 각급학교 학생 및 교직원의 응급처치 교육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정하기 위해 토론이 이뤄졌다.
▲ 대전광역시교육청 응급처치교육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충남고등학교 유인규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 보면 응급처치 교육은 필요하고, 이 조례로 인해 학교현장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겠다. 응급처치 교육에 앞서 예산을 확보해서 응급처치 교육 장비를 구입하여 학생들이 실습을 많이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전만년초등학교 심연식 교사는“학교에서 교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게 되면 두려워하지만, 학생들에게 교육을 하게 되면 두려움 마음보다는 열심히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하는 걸 보면 어렸을 때부터 몸에 베인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 이 조례 시행으로 학교 현장에서 응급처치 교육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숙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있었던 다양한 의견을 조례에 반영하고, 응급처치 교육을 할 수 있는 장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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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학교급식현장 특별점검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솔선수범에 나섰다.
▲ 왼쪽부터 3번째 김진용 교육장이 대전둔산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급식 검수를 하고 있는 모습
이번 점검은 교육청 간부공무원 모두가 예고 없이 16(화)일 새벽 급식 검수시간에 맞춰 개별적으로 학교급식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식재료 검수 및 급식시설 위생․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는 한편,
어려운 여건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노력하는 급식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급식을 제공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남궁은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메르스 여파로 인한 학교 현장을 안정시키고 최근 급격히 상승한 기온으로 인한 학교급식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간부공무원이 솔선하여 식중독 없는 학교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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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메르스로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 적극 나선다!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지속적인 메르스(MERS) 확산 여파로 지역상권의 타격과 위축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16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구청 내 구내식당인 후생관 운영을 중단하는 격일 휴무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한현택 동구청장의 특별 지시로 메르스 발병 이후 지역 식당가 매출이 상당 폭 감소함에 따라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상생발전 모색에 의한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으로 적극 추진됐다.
이에 따라, 후생관 휴무일에는 동구청 공무원들의 관내 식당가 및 지역상권에 대한 적극 이용이 예상되며, 향후 상황에 따라 연장 실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기존 보건관련 부서 비상근무체계와 이달 4일 실시한 긴급대책회의에 따른 결정사항 이행에 이어, 메르스 감염 방역대책 추진 및 확산 방지에 따른 상황관리 유지를 위해 지난 주말인 13, 14일부터 시작해 당분간 매주 토, 일요일 본청 실·과장 이상 간부공무원 및 담당자 등의 비상근무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메르스 사태로 인해 상당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상권의 주름살을 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후생관 휴무 시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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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근 행자부 차관, “대전 서구, 메르스 초기대응 중앙에서도 인정!”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14일 대전 서구청을 방문해, “대전 서구의 메르스 초기대응은 굉장히 잘한 것으로, 중앙에서도 인정하고 있다.”며 서구에 힘을 실어주었다.
정 차관은 이어 “장종태 서구청장님을 중심으로 서구청 직원분들이 `주민의 건강은 누가 뭐래도 내가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 대응을 잘 해주셨다.”고 격려했다.
또한, 대전 서구청 건의사항인 `지자체의 자체 콜센터를 통해 접수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되는 대상자를, 질병관리본부에서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해 자가격리자와 동일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요구에 대해,
정 차관은 “대전 서구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서도 비슷한 건의가 나오고 있다.”며 “월요일 중앙관리대책본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정확한 자가격리 기준을 현 실정에 맞게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긴급생계지원 문제와 결부되기 때문에 자가격리대상자를 무조건 확장할 수 없다.”며 “질병관리본부에서 과학적이고 병리학적으로 입증된 기준에 맞게 기준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차관님께서 방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 차관은 이후 일정으로, 대청병원을 방문해 병원관계자를 격려하였으며, 메르스 여파로 최근 매출이 감소한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한편, 메르스 지역경제 동향으로 매출상황이 ▴백화점 2개소 50% 감소 ▴대형마트 4개소 40%감소 ▴전통시장 2개소 20~40% 감소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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