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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환경부와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협약」 체결! - 환경부, 16개 지자체, SBS… 친환경 도랑복원 파트너십 구축
  • 기사등록 2015-06-18 21: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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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8일 서울 SBS 목동 사옥에서 환경부, SBS와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서울 SBS목동 사옥에서 개최된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협약식에서 참석한 왼쪽부터 윤성규 환경부장관, 서승구 대전 서구 도시환경국장, 이웅모 SBS 대표이사입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 주관 `2015 도랑 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환경부 ▴SBS ▴16개 지자체가 도랑 살리기 사업 성공 추진을 위한 동반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 5개 자치구 중 서구가 유일하다.

 

협약에 따라, 환경부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며, 이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며,서구는 도랑살리기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청정 마을도랑 조성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또한, SBS는 도랑 살리기 사업이 범국민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물은 생명이다”라는 방송을 제작하기로 했다.

 

한편, 서구는 도랑생태 보전노력을 환경부에서 인정받아, 도랑 살리기 공모사업에 올해 포함, 4년 연속 선정되어, 4년간 국비 총 3억 2,770만원을 확보해, 갑천 상류 지역 도랑수질 개선과 수생생태계 복원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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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6-18 21: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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