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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도서관주간 및 장애인의 날 특별 원화 전시회
2016 도서관주간 및 장애인의 날 특별 원화 전시회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은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1층 로비에서 `제 3회 책으로 통하는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도서관주간 및 장애인의 날 특별 원화 전시회
이 번 전시회 작품은 제 9회 서울동화 일러스트레이션상 대상 수상작인 장경혜
글/그림의 `둥근 해가 떴습니다´이며, 출판사 문학동네의 협조를 받아 전시 한다.
특히, 도서관주간(4월12일~18일) 및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선정된 원화 `둥근 해가 떴습니다´는 근육병에 걸린 일곱 살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우리가 느끼는 일상의 당연함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마음속에도 `둥근해´가 뜨기를 희망하며 지어진 책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1과(229-1434)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차복순 문헌정보1과장은 “이번 원화전을 통해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과 편견을 깨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도서관주간을 맞아 본원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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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유럽출장, 드레스덴과 정식 지방외교 협정 체결
권 시장 유럽출장, 드레스덴과 정식 지방외교 협정 체결
독일 최고 과학도시와 구체적 사업교류 확대, 직업학교, 예술공연 교류
유럽 국외출장 중인 권선택 대전시장은 4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힐버트 드레스덴 시장과 양 도시 간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했다.
▲ 권선택대전시장과 힐버트 드레스덴시장은 지난 4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2013년 과학기술교류 협정 체결 이후 3년 만에 정식 지방외교로 격상된 것으로, 양 도시는 그동안 나노포럼, 예술공연·전시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이에 따라 양 도시는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과학기술협력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청년일자리 확충을 위해 동아마이스터고와 드레스덴 직업학교 간 협력, 예술공연단 교류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날 권 시장은 독일 최고 권위 기초과학연구소인 막스프랑크연구소와 응용과학분야 프라운호퍼연구소 등 시설을 살펴보고 오는 6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착공 예정인 IBS(기초과학연구원)에 적용될 산학연 모델을 구상했다.
권 시장은 “앞으로 양 도시가 기업과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구체적 사업교류를 실시해 세계적 모범이 되는 국제도시 협력모델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에 힐버트 시장은 “양 도시 특성상 과학기술교류가 중점이 돼 향후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업훈련 등 교육분야로도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과학기술도시 등 세계 21개국에서 29개 도시 자매우호협약을 맺고 국제도시 지방외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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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내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전개
대전교육정보원, `내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전개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용현)은 3년 연속 유성구청과 `내 동네 내공원 가꾸기 사업´ 추진 협약을 맺고 4월 4일(월) 2016년 첫 봉사활동을 성두산근린공원에서 실시했다.
▲ 대전교육정보원, `내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
성두산 근린공원은 유성구 구성동에 소재하며,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6호인 `구성리산성´이 있는 사적지로 지역주민, 인근 연구기관 근무자등 많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산책로이며 힐링의 공간으로 이용되는 곳이다.
대전교육정보원은 점심시간,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월1회 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연중 추진하기로 계획하고 이날 첫 행사를 실시하였는데, 성두산 근린공원 일대에 겨우내 쌓여 있는 쓰레기를 줍는 등 대대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렴과 연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성숙한 시민의식을 함양 할 수 있었고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큰 보람을 느꼈다.
대전교육정보원 곽석환 총무부장은 “`내 동네 내 공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봉사활동의 참 의미를 되새기고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하는 바르고 깨끗한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앞장 설 것“ 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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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아-중동 특허기술비즈니스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서남아-중동 특허기술비즈니스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4월 15일까지, 두바이 및 인도 뱅갈루루 상담회 참가기업(7개사) 모집
작년 3개사, 50만 달러 수출계약 체결 및 현재 300만 달러 수출협상 중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식재산센터에서는 2016년 서남아-중동 특허기술비즈니스상담회에 참가할 지역 중소․벤처기업(7개사 내외)을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는 지난해 9월7일 부터 12일까지 인도 뭄바이와 방갈로르에서 2015 인도기술 비즈니스상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청)
2016년 서남아-중동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해외 시장 개척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일(예정)까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인도 뱅갈루루 등 2개국에서 개최된다.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는 우수한 특허기술 및 관련 제품을 현지바이어에게 직접적으로 마케팅 하는 것으로 기존의 시장개척 지원사업과는 차별화된 사업이다.
2016년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에 지원서를 제출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은 대전충청KOTRA지원단와 연계해 KOTRA UAE 두바이 및 인도 뱅갈루루 현지사무소를 통해 현지 시장성 평가 및 서류심사 등을 거쳐 선정된다.
올해 선정기업에게는 다양한 지원(현지 시장 분석, 맞춤형 바이어 발굴, 항공료 40% 지원, 행사개최 관련 공통경비 일체지원 등)과 KOTRA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지원,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서남아 및 중동시장 진출 교두보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해 개최된 2015년 인도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했던 ㈜까뮤 등 3개 지역 업체들은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체결 및 3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협상이 진행 중으로 총 350만 달러 수출계약이 최종 체결될 예정이다.
(주)까뮤의 경우 지난해 MOU를 체결한 Crystal Clothing사와 6천달러 규모의 수출계약(2016. 02.05)을 체결한데 이어 향후 10년간 3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현재 진행 중이며, (주)라이온켐텍은 인도 Nakoda사와 Santosh사 등 2개사에 435천 달러, (주)레트론은 65천 달러 등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수출을 완료했다.
또한 (주)세프라텍과 ㈜레트론 등 2개사는 인도 뱅갈루루 지역의 KOTRA 지사화 사업에 선정되어 현재 시장개척 등 지원을 받고 있다.
대전광역시 최시복 기업지원과장은 “R&D역량 등을 바탕으로 뛰어난 기술력과 지식재산을 보유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을 지원하는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 지원사업´은 대전시만이 하고 있는 특별한 사업으로 수출실적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많이 내고 있다”며 “특허 등 지식재산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특허기술 비즈니스 상담회 신청 및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사업정보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pims.djtp.or.kr) 및 전화(930-4464)로 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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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함께하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함께하는
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충남대 중앙도서관에서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랜드마크를 찾아 순회하는『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운영한다.
전시작품으로는 체감온도 영하 20도가 넘는 강추위에 얼어붙은 한강을 촬영한 이성우의 `얼음 둥둥 반포대교´와 소백산 하늘에 바람과 구름이 빚어낸 얇게 펴진 구름이 바람결에 날리는 모습을 담은 김재만의 `자연이 만들어 낸 지구 보호 방어막´을 포함하여 총 49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웃하여 가까이에 있는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진행되는 충남대학교 기상기후 사진전은 정문에서 바로 보이는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특히 4월 둘째 주 주말, 벚꽃축제를 겸하여 가족과 연인 및 친구들과 나누는 품격있는 행사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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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을 위한 참 좋은 맞춤형 지원!
교단을 위한 참 좋은 맞춤형 지원!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 발대식 개최
대전교육정보원(이용현 원장)은 4월 1일(금) 오후 대전교육정보원 합동강의실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78명) 발대식 개최했다.
▲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 발대식 개최 (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교수학습지원센터는 대전교육포털(에듀랑)을 통해 온라인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수학습 관련 자료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사이버 수업컨설팅, 교수학습관련 자료제작 지원, 수업동영상 촬영 지원이 있으며, 전국교육정보공유 서비스를 통해 수집된 교과 및 교과 외 교수학습지도안 및 학습지도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위원은 사이버 수업컨설팅 위원, 자료제작 위원, 품질관리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사이버 수업컨설팅 위원 33명이 교사들의 수업연구를 지원하고, 자료제작 위원 16명이 ICT 자료 제작 지원을 담당하며, 품질관리 위원 29명이 교수학습지원센터에 탑재되는 자료의 품질을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들은 4월1일부터 교수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교사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해 직접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용현 원장은 “교수학습지원센터를 통해 교사들이 교실수업을 개선하고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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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열려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열려
한밭도서관, 이달 12일(화)부터 23일(토)까지
사진제공- 한밭도서관
한밭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제52회 도서관주간과 23일 제21회`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과 함께 할 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도서관의 봄, 책을 봄, 미래를 봄´이라는 주제로 이달 12일 마음의 힐링과 심리치료를 돕는`다독다독´원화 전시회, 15일 모범이용자 감사장 전달 및 간담회, 16일 가족뮤지컬 `토끼의 재판´과 영어 동화구연이 펼쳐진다.
강연으로는 이달 14일 한기범 교수의`우암 송시열의 한평생´, 22일 박명수 교장의 `부모가 1등 선생님´이라는 주제로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까운 도서관과 서점을 방문하여 책을 읽거나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서로 이야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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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돗물 It´s 水, 2016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대전수돗물 It´s 水, 2016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특․광역시 최고 수돗물 명품 브랜드로 선정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주관, 『2016 국가브랜드대상』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수돗물 부문에서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의 지역, 문화, 산업 등 전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것으로 각계 전문가와 전국 만 16세 이상 소비자 24천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결정된다.
이번 조사 결과 대전수돗물 It´s 水가 광역자치단체 수돗물 부문에서 브랜드의 품질,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지속성, 경쟁력 등 모든 조사항목에서 최고의 브랜드로서 가치를 평가받았다.
이영우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의 더 나은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오래된 수도관을 50km 이상 교체하고,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하는 등 경쟁력 있는 수돗물 생산에 끊임없이 힘써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시민이 더 안심하고 안전하게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수돗물 It´s 水는 ▲수질안정성 국제공인(美, UL) ▲전국 정수시설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대한민국 친환경브랜드대상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증 ▲수돗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등 명실상부한 명품 수돗물 생산 최우수기관으로의 영예를 국․내외 공인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아 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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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식목일 앞두고 산림사업 유공자 포상
산림청, 식목일 앞두고 산림사업 유공자 포상
산림청, 동탑산업훈장에 김성연‧김성웅 씨 등 총 9명 시상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산림자원조성과 산림소득증대 등 임업발전에 공이 많은 임업인(단체) 9명(곳)을 선발‧포상했다고 1일 밝혔다.
▲ 동탑산업훈장 김성연(우측) 한국양묘협회장.
▲ 동탑산업훈장 김성웅(우측)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회장.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김성연(68) 한국양묘협회장은 임학을 전공한 뒤 한평생 산림 양묘에 헌신했다.
1981년부터 30여 년 동안 국가조림용 묘목 6000만 본을 생산‧공급했으며 현재 양묘생산 시범단지를 조성해 매년 200만 본 이상의 양묘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2001년부터 매년 `전국민 내나무 갖기 운동´에 약 15만 본을 기증, 푸른 국토 만들기에 기여했다.
또 다른 동탑산업훈장 수상자 김성웅(65) 독림가는 지난 2001년부터 321ha 임야에 경제수 조림과 숲 가꾸기를 적극 추진했다.
산림을 활용해 산나물, 산약초 채취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산림 소득 창출 등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임업인이다.
그 외 산업포장(권병섭‧장만순), 대통령표창(채택기‧사단법인 미래숲), 국무총리표창(이원경‧동화기업‧유니드) 등 7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앞으로 산림사업유공자 포상뿐만 아니라 임업발전에 공이 있는 자를 매달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포상하는 등 임업인들의 경영 의욕을 고취시켜 산림경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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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적었던 3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적었던 3월
-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은 6.1℃로 평년(4.9℃)보다 높았다
- 대전․세종․충남지방 강수량은 26.6㎜로 평년(49.4㎜)보다 적었다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가 16년 3월 기상특성을 발표하였다. 이동성 고기압과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번갈아 받아 기온변화가 주기적으로나타났으며,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았다고 발표하였다.(편차 +1.2℃)
3~8일과 16~23일 및 28~31일에 이동성 고기압 및 남서쪽에서 다가온저기압의 영향으로 따뜻한 남서기류가 유입되어 기온이 크게 상승하였고 1일과 9~15일 및 24~27일에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낮았다.
전반적으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았으나, 4~6일과 18일에 비가 내려 대전․세종․충남지방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으며(평년대비 53%) 일본 남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동중국 해상으로부터 습한 공기가 유입되어 4~6일 동안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 강수량은22.4㎜로 3월 봄비치고는 많은 비가 내렸다.
특히 금산 지역은 5일하루 동안 32.0mm의 비가 내려 3월 일강수량 최다 극값 5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서쪽에서 다가온 저기압의 영향으로 18일에는 평균 4.2mm의 비가 내렸으며 저기압이 주로 우리나라 남쪽으로 통과하면서 4~6일과 18일강수를 제외하고 비가 내리지 않았고 대전․세종․충남지방의 3월강수량은 평년대비 53%로 매우 적었음다.
한 차례 황사가 발생 하였고 대전․세종․충남지방 3월 황사발생일수는 0.5일로 평년(1.9일)보다 1.4일 적었다.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이동하여 6일에 우리나라에 유입되었으며, 서해안(서산) 지역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되었다.
대전․세종․충남지방 황사는 서산, 대전 2개 목측관측 지점에서 관측한 자료를 사용하고[ 엘니뇨 현황 및 영향 ]`15/16년 겨울철 전반부에 최고조로 발달했던 엘니뇨가 현재 약화되고있으며, 올 여름철에 정상상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주간(3.20~26) 엘니뇨 감시구역(Nino3.4, 5S-5N, 170W-120W)의해수면온도가 평년보다 1.6℃ 높아 여전히 강한 강도의 엘니뇨가 지속 중이고 올 겨울철 전반부 동안 엘니뇨의 영향으로 필리핀 해 부근에 고기압성흐름이 형성되었으며, 그 고기압 가장자리에 따라 따뜻하고 습윤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자주 유입되어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았다.
올 겨울철 후반으로 감에 따라, 필리핀 해 부근에 형성되어 있던 고기압성흐름이 남하하였으며, 이로 인해 주로 우리나라 남쪽으로 저기압이 통과하면서 대전․세종․충남지방을 포함한 우리나라 강수가 평년보다 많을 가능성이 낮았다.
※ 3월 전국 평년비슷범위 기준: 기온(-0.4℃~+0.4℃), 강수량(80~120%)
▲ 대전․세종․충남지방 3월 (위)평균기온과 편차(℃) 분포도 및 평균기온(℃) 편차 일변화, (아래)강수량(㎜)과 강수량 평년비(%) 및 강수량(㎜) 일변화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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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폐건전지 수거량 전국 1위 도전
대전시, 폐건전지 수거량 전국 1위 도전
11월말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 120톤 목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11월말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의 올해 폐건전지 수거 목표량은 지난해보다 2톤 늘어난 120톤이다. 모아진 폐건전지는 처리를 통해 철, 아연, 은, 니켈 등 유용한 금속을 회수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으로 탄생된다.
시는 폐건전지 분리배출을 쉽게 하기 위해 2004년부터 분리수거함 2천여 개를 보급했으며 올해도 100개의 수거함을 새롭게 설치 또는 교체할 계획이다.
가정에서 폐건전지를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면 장기간 적치되지 않도록 자치구에서 정기적으로 수거하여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시는 또 폐건전지 수거 실적이 우수한 자치구를 연말에 포상할 계획이며 자치구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시장 표창과 자치구 실적 순위에 따라 관련협회에서 포상금을 차등 지급하여 사기를 높이는데 힘쓰기로 했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올해도 버려지기 쉬운 폐건전지를 집중 수거하는데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은 재활용률을 높이고 환경오염 방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작년에 폐건전지 118톤을 수거해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했으며, 주민 1인당 폐건전지 수거량 면에서 전국 최고의 수거량(78g)을 차지하여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최우수상을 받았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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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트램건설을 위해 행정의 달인들 한 자리에
대전시, 트램건설을 위해 행정의 달인들 한 자리에
안정적인`대전트램´건설 정책발굴을 위한 TF팀 구성ㆍ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4월부터 대전도시철도 2호선(트램) 건설에 필요한 행정 및 기술지원을 위해 교통ㆍ건설, 도시재생 등 7개 부서 담당사무관으로 「트램건설 TF팀」을 구성하여 2호선 기본설계가 완료될 때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램건설 TF팀은 트램건설계획과장을 팀장으로 하며 △대중교통중심의 승용차 이용 억제 방안 △트램 도입 시 발생되는 문제점 등을 사전 도출하여 해소방안 모색 △기타 트램 조기정착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 발굴 등을 지원한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현재 노선선정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금년 7~8월 중에 기본계획(안)을 마련, 중앙부처 협의 등을 거쳐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노수협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시민중심의 친환경, 교통약자를 위한 차세대 대중교통수단인 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향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개통되면 대중교통이용 증대는 물론 도시미관 및 도시재생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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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 벚꽃 개화, 평년보다 5일 빠르고, 작년보다 2일 느려
대전지방 벚꽃 개화, 평년보다 5일 빠르고, 작년보다 2일 느려
- 대전지방기상청 벚꽃 관측표준목 3월 31일 개화 -
대전지방의 벚꽃 개화의 기준이 되는 유성구 구성동 소재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에 식재된 벚꽃 관측표준목이 3월 31일 개화하였다.
▲ 대전지방기상청 관측표준목 개화현황(2016.3.31.)
대전지방의 벚꽃 개화는 평년(4월 5일)보다 5일 빠르고, 작년(3월 29일)보다는 2일 느린 것이다.
※ 개화 관측 기준 : 벚꽃과 같이 한 개체에 많은 꽃이 피는 다화성 식물은 한 나무에서 한 가지에 세 송이 이상 꽃이 활짝 피었을 때를 개화로 관측
대전의 2월 평균기온은 2015년 평균기온 1.9℃로 평년보다 높았고(평년대비 +0.4℃), 2016년 평균기온은 1.5℃로 (평년대비 +0.0℃) 평년과 같았다.
또한 3월 평균기온은 2015년 평균기온 7.2℃로 평년보다 높았고(평년대비 +0.7℃) 2016년 평균기온은 7.3℃로 평년보다(평년대비 +0.8℃) 높았다.
대전지방기상청에서는 벛꽃 대표 군락지인 신탄진 벛꽃실황자료를 홈페이지에 제공하고 봄철 여가활동을 시작한 국민들에게 발아에서 만발까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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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충청남도교육청·대전경제교육센터·충남경제교육센터·한국은행대전충남본부 상호 교류협력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충청남도교육청·대전경제교육센터·충남경제교육센터·한국은행대전충남본부 상호 교류협력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30일(수)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충청남도교육청·대전경제교육센터·충남경제교육센터·한국은행대전충남본부´와 대전·충남지역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 임성복 대전지역경제교육센터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한수 한국은행대전충남본부장, 이인수 충남교육청 교육정책국장, 김양종 충남지역경제교육센터장(사진출처=대전시교육청)
이 번 협약으로 △대전과 충남지역 자유학기제 활성화 지원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창의적 체험활동 기회 제공 및 경제 교육실시 △소외 계층에 대한 경제 교육 기회 부여, 교육복지사업 관련한 모니터링 및 자문 △경제교육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의견 교환 등 대전 교육전반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에 따라 `학교방문 경제교육´, `지역아동센터방문 경제교육´, `체험형 창조교육´ 등 다양한 경제 교육이 지역 학생들에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관을 갖추고 꿈과 끼를 키우고 채워서 우수 인재로 성장하길 희망하며, 지역 사회의 교육협력 동참 분위기 확산에 좋은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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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업장 조성을 위한 하수처리장 식목행사 개최
녹색사업장 조성을 위한 하수처리장 식목행사 개최
대전시설관리공단 온실가스 저감 및 악취예방 위해
▲ 사진제공-대전 시설관리공단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식목일을 맞아 31일 유성구 원촌동 하수처리장에서 `친환경 녹색사업장 조성을 위한 하수처리장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온실가스 저감 및 악취 예방을 위해 한밭수목원에서 무상분양을 받은 소나무 등 수목 1,318주와 꽃묘 1,000본을 하수처리장 내부에 심었다.
이번 식목행사에는 공단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온실가스 저감 및 악취 예방을 위해 한밭수목원에서 무상분양을 받은 소나무 등 수목 1,318주와 꽃묘 1,000본을 하수처리장 내부에 심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식목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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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대전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지난해 말 결산법인 대상, 사업장 소재지 구청에 신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해 12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를 5월 2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액에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을 적용하여 세액을 산출한 다음 기 특별징수된 이자․배당 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를 차감한 금액으로 신고 납부해야 한다.
또한,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 ․ 도에 있는 법인의 경우는 사업연도 종료일(12.31) 현재 종업원 수 및 건축물 연면적에 따라 각각 안분계산하여 신고해야 한다.
올해부터 달라진 사항으로는 첨부서류에 법인지방소득세 안분명세서가 추가되었고 재무제표 등의 첨부서류는 본점 소재지 지자체에만 제출토록 간소화 되었으나, 신고납기 기한 내 미제출 시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됨을 유의해야 한다.
신고납부 방법은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여 빠르고 편리하게 전자신고하거나 구청 세무과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서를 제출하고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신고납부 기한이 임박하면 인터넷 접속 과부화 및 금융기관 업무량 집중으로 불편함이 예상되므로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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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두 행정부시장, 향토예비군 위문
송석두 행정부시장, 향토예비군 위문
505여단 4대대 찾아 예비군 격려 후 중리취수장 방호태세 점검
대전광역시 송석두 행정부시장은 30일(수) 오후 2시 505보병여단 4대대 예비군훈련장을 찾아 훈련에 전념 중인 예비군을 위문했다.
▲ 대전광역시 송석두 행정부시장은 오는 4월 1일 향토예비군 창설 48주년 기념 차 예비군 훈련장을 방문 격려했다. 사진 제공-대전시청
송 부시장의 예비군 훈련장 방문은 오는 4월 1일 향토예비군 창설 48주년을 기념해 향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예비군을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송석두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생업을 잠시 뒤로하고 향토방위를 위해 전념하는 예비군에 감사드린다.”면서 “시에서도 예비군의 훈련 여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예비군 위문을 마친 송 행정부시장은 「3.24. 전국 경계태세 강화 지침」을 따라 국가중요시설인 중리취수장을 방문 대전시 상수도 공급과 관련 방호태세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혁제 비상대비과장은“최근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대남도발에 대비해 국가 기반의 중요시설물의 방호태세 관리가 더욱 더 중요하다”면서“지역 방위를 위한 향토예비군의 사기진작과 주민생활에 밀접한 중요 시설물 방호 관리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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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소방서, 골든타임 확보위한 교통신호 제어시스템 운영
서부소방서, 골든타임 확보위한 교통신호 제어시스템 운영
긴급출동 시 상습정체구간 2개소 교통신호 제어, 신속한 출동 기대
대전서부소방서(서장 김현식)는 30일부터 관내 상습정체 구간인 갈마동 하나은행 네거리와 태평오거리에서의 신속한 출동을 위해 교통신호 수동제어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서부소방서는 신속한 출동을 위해 교통신호 수동제어시스템을 운영한다. 사진제공-대전서부소방서
본 시스템은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 등의 긴급출동을 위해 각 소방청사 내 설치된 스위치를 조작함으로써 교차로 신호를 제어하는 방식이다.
▲ 사진제공-대전서부소방서
갈마동 하나은행 네거리는 스위치 조작 시 소방차 등 긴급차량 진행방향은 녹색으로 전환되고 타 방향 신호는 모두 적색으로 변환되며, 태평오거리는 모든 방향 신호가 적색으로 바뀌어 차량이 교차로에서 정지함으로써 소방차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어 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통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본 시스템 운영과 관련해 긴급출동에 따른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며, 소방차 출동 시 양보운전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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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 청년대전』, 대학생 환경인재 양성 멘토링 스타트~
『행복키움 청년대전』, 대학생 환경인재 양성 멘토링 스타트~
대전시, 3개 대학·9개 기업 등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대·한밭대·대전대 등 3개 대학과 유한킴벌리 등 9개 기업, 대전․세종․충남환경기술인협회 및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등과`행복키움 청년대전´실현을 위한 대학생 환경인재 양성 멘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환경을 전공한 지역인재(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업체 현장체험 및 직무교육 등을 통해 환경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참여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현장의 환경관리실무 습득을 위한 전담 현장교육, 참여기업 순회 현장방문, 환경실무 및 모의면접 등 취업관련 기본교육 및 체험,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석 지원 등의 내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이번 협약은 우리시와 대학, 기업인의 청년세대를 위한 관심과 열정이 한데 모아져 이루어졌으며, 청년대전 실현에 일보(一步) 전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협약을 계기로 환경을 전공한 지역인재들이 취업경쟁력을 높여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인으로 거듭 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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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본부 등 3개기관과 협약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3월 28일(월)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유관기관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서대전지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사진출처=대전시교육청)
이 번 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유관기관과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해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학생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 개발 및 운영
- 자유학기제 체험프로그램 및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추진
- 진로탐색 등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 기타 각 기관이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공동 등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업무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전교육실현의 일환이며, 모든 중학교에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는 초석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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