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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우리동네 지키기´순찰활동 실시
둔산서, `우리동네 지키기´순찰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에서는 2016. 08.16(화) 20:00~21:00 월평동에서 1365자원봉사자, 경찰관 등 20명이 합동으로 월평동 주변 범죄 우려가 있는 취약장소에 대해 합동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 둔산서, `우리동네 지키기´순찰활동 실시(출처=대전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응답순찰 홍보활동을 하며 자원봉사자와 함께 월평동 다모아아파트 황톳길 주변을 중심으로 성룡초등학교를 지나 합동도보 순찰을 실시, 가시적인 순찰활동으로 범죄예방에 기여하였다.
합동 순찰활동에 함께 참여한 순찰4팀장(경위 김평중)은 “우리 동네 안전을 위해 순찰 활동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날씨가 무더워 성폭력 등 여성을 상대로 하는 범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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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혈액난 해소를 위한 사랑나눔 헌혈 실천
대전서부경찰서, 혈액난 해소를 위한 사랑나눔 헌혈 실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8. 17(수). 오전 대한적십자사 대전 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경찰서 본관 앞에서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하였다.
▲ 대전서부경찰서, 혈액난 해소를 위한 사랑나눔 헌혈 실천
이번 행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돕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실시되었으며, 서부경찰서 경찰관 및 의경들이 참여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헌혈이 70번째라는 경무계 김현정은 “나의 작은 실천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100회를 채워 명예장이 되는 게 꿈이라며 소희를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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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기원메달´발행 판매수익금 통일 나눔 펀드에 기부
`통일기원메달´발행 판매수익금 통일 나눔 펀드에 기부
한국조폐공사,<통일기원메달 4종> 8월 26일까지 선착순 예약접수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는 국민의 통일 염원을 담은 통일기원메달 4종 실물공개 행사를 가졌다. 통일기원메달은 16일 출시하여 26일까지 선착순 예약접수를 받는다. 메달 판매 수익금 전액은 통일나눔펀드에 기부한다.
통일기원메달은 지난 3월 3일 한국조폐공사, (재)통일과 나눔, ㈜풍산화동양행 등 세 개 기관이 `통일나눔펀드´ 조성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의해 기획되어 한국조폐공사 주최, (주)풍산화동양행이 판매를 담당함으로써 출시하게 되었다.
총 4종으로 출시되는 통일기원메달 중 금메달은 최초로 시도한 태극문양 결합형 메달로 앞면은 남과 북의 상징인 백두산과 한라산을 각각의 메달에 담아 통일한국의 염원을 담았고, 뒷면에는 통일을 위한 시작과 움직임을 새싹과 웨이브 패턴으로 표현하였다.
금․은 결합메달은 중량 1kg, 직경 102mm의 대형 은메달 안에 7.5g 28mm의 금메달을 품고 있는 결합메달로, 금메달에는 활공하는 비둘기가 조폐공사의 고유 보안기술인 잠상기법으로 표현되었다. 대형은메달에는 “우리의 소원을 넘어, 당신의 소원을 위해”라는 명문과 `함께 다잡는 손´을 이미지화하였다.
특히 은메달에는 화가 이중섭이 그린 `평화´의 일부분이 채색 디자인으로 표현되었고 `사람´, `한반도´, `꽃´, `다잡는 손´, `해´, `자연´을 동화 속 그림처럼 담아 통일을 염원하는 순수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동메달은 저렴한 가격으로 더 많은 이들이 통일기금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통일기원메달´판매 수익금 일체는 `통일과 나눔 재단´이 운영하는 통일나눔펀드에 전액 기부되어 남북 교류 협력과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 등에 쓰이게 된다.
조폐공사는 2000년에도 새천년 통일 기원 메달을 제작해 판매한 기금 전부를 통일부에 남북협력기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통일기원메달 각각의 가격은 결합형 금메달(62.2g) 5,500,000원, 금․은 결합메달(금7.5g, 은1kg)은 2,970,000원, 은메달(31.1g)은 132,000원, 백동메달(26g)은 40,000원에 판매되고, 8.16.부터 8.26.까지 신한은행, 농협은행, 우체국과 풍산화동양행에서 선착순 예약접수를 받고 10.4.부터 10.7.에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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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으로 김민기 씨 내정
제7대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으로 김민기 씨 내정
조직의 역량강화와 안전운행에 기여, 인사청문간담회거쳐 사장임명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추천위원회에서 사장 적임자로 추천한 후보자들 중에서 김민기 씨를 제7대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 김민기 도시철도공사 내정자
도시철도공사사장추천위원회는 지난 7월 14일부터 7월 29일까지 사장 후보자를 공개모집한 결과, 지원서를 접수한 6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3일 서류심사를 하여 4명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8월 9일 면접을 거쳐 적임자로 3명 (지방공기업법 설립운영기준에 2인 이상 임명권자에게 추천)을 사장 후보자로 추천하였다.
권선택 시장은 추천된 후보자들 가운데 그 동안의 경력, 전문성과 경영혁신 능력 등을 충분히 고려하였으며 현재의 어수선한 도시철도 공사의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최고의 리더십을 가진 김민기 씨를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적임자로 내정하였다고 밝혔다.
김민기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는 국회의원 보좌관, 대전도시철도공사 상임이사(기술)로 재직하면서 관련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경영능력을 쌓아왔다.
특히, 도시철도공사 상임이사(기술)로 재직하면서 다수의 수상실적과 지식재산권 취득 등 조직의 역량강화와 안전운행에 기여한 도시철도 경영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공공행정학 석사, 우송정보대학(철도운수경영과) 강의 등 자치행정과 철도행정에 대한 경험과 학식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앞으로 김민기 내정자에 대한 신원조회 후「지방공기업법」 제60조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으면 8월 중 「대전광역시의회 인사청문간담회 운영규정」제 2조에 제2호에 의거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으로 임명하기 위한 인사청문간담회를 요청 할 예정이다.
그동안 공사․공단의 임원에 대한, 인사청문간담회가 임원의 적격성 논란과 법적 구속력이 없어 형식에 그치고 있다는 비판 등 인사검증의 한계로 문제점이 있지만, 16일 기자실을 찾은 권선택 시장은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바로 폐기하는 건 책임자다운 모습이 아니다”라고 밝히며“계속 시행하면서 보완 하는 게 맞다”고 밝힌 바 있다.
시 창조혁신담당관은 인사청문간담회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는 대로 도시철도공사의 조속한 조직 안정과 신뢰 회복을 위해 사장 임명 절차를 최대한 빨리 추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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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드디어 과외선생님이 생겼어요!”
“나에게도 드디어 과외선생님이 생겼어요!”
갈마중·둔원고 연계 갈마학습실에서 영어, 수학 멘토·멘티 활동
갈마중학교(교장 방진성)는 학생들의 학력신장 및 인성교육을 위하여 중·고 연계 갈마학습실 멘토·멘티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둔원고 학생이 갈마중학교 학생들과 멘토 멘티가 되어 학습활동을 도와주고 있다.
갈마중학교 인근 둔원고등학교의 고등학생 멘토 11명과 갈마중학교 학생 멘티 11명이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서로 처음 만나 멘토·멘티 활동을 계획해 보았으며, 지속적으로 학습 활동을 하고 있다.
여름방학 및 2학기 동안 실시될 이 활동은 둔원고등학교 학생 중 바른 인성과 학업면에서도 우수한 학생이 멘토로 선정되어 갈마중학교 학생들에게 영어, 수학 과목 개인 과외 선생님 역할을 하고 있다. 공부에 대한 열의는 있으나, 사교육을 받기에는 부담이 되었던 멘티 학생들에게 성실하고 학업면에서도 우수한 멘토 학생들은 좋은 선배이자, 선생님이 되고 있다. 멘티 학생들의 부족한 과목, 학습 방법을 세밀하게 체크하여 꼼꼼히 가르쳐주는 모습이 자상한 스승의 모습과도 흡사하다.
활동은 주로 토요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갈마중학교 수학교과교실에서 이루어지며, 매회 활동 전·후로 지도교사의 확인을 받고 있고,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봉사활동도 부여되고 있어 가르치는 학생들과 배우는 학생들의 호응이 모두 좋다. 갈마중학교 김지현 학생은 “나에게도 꼭 맞는 과외선생님이 생겨 너무 좋고, 과외선생님이 나와 잘 통하는 언니여서 더 좋다.”고 말하며, 갈마학습실 멘토·멘티 활동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었다.
갈마중학교 방진성 교장은 “사춘기를 맞고 있는 학생들이 같이 자신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멘토를 만나 즐겁게 공부하고, 고민도 나누는 모습이 좋아 보여 흐뭇하다”며 “갈마중학교 멘티 학생들이 멘토들의 성실한 자세와 자기주도적인 학습 태도를 배울 것과 상부상조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가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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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로봇융합페스티벌 성황리 폐막
제5회 로봇융합페스티벌 성황리 폐막
전국 3,980명 출전, 로봇경진대회 등 3만 명 관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와 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한`제5회 로봇융합페스티벌´행사가 8월 12일부터 3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폐막되었다.
이번 행사는`창의, 열정, 도전! 로봇들의 열띤 경쟁이 세상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국제대회 2개, 전국대회 4개 대회에 말레이시아 등 10개국에서 500명의 외국인 등 2,270팀 3,980명이 참가한 가운데 3만 명의 관람객이 대전을 방문함으로써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로봇행사로 자리 잡게 되었다.
또한, 오는 10월 개최예정인 세계지능형로봇시스템 총회(IROS 2016)의 성공적 개최 기반도 다지게 되었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지능형(SoC) 로봇워 대회 HURO-Competition 분야에서 한동대학교 칩스칩스팀이 대상을 차지하고, SoC 태권로봇 분야에서 동아대학교 ECOM팀이 대상, 지능형 무인항공(SoC Drone) 분야에서 광운대학교 청춘로봇팀이 대상을 차지하는 등 한여름의 열기보다도 뜨거운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SoC(system on chip) : 현장에서 로봇이나 드론을 조종하는 것이 아니고, 영상인식과 센서인식을 이용하여 로봇이 스스로 대처하게 하는 방식>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이번에 개최된 로봇융합페스티벌은 산․학․연을 연계한 대전시 대표축제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미래에 대한 꿈을 제공함은 물론, 국가 비전사업인 로봇산업과 우리시 전략사업인 메카트로닉스 및 ICT분야 관심과 붐을 조성하여 첨단과학기술의 허브로서의 대전의 인지도를 확고히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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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태극기로 하나되다
대전시, 태극기로 하나되다
15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퍼포먼스 펼쳐
대형태극기 만들기, 플래시몹, 상상 태극기그림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광복 제71주년을 맞아 경축 분위기와 애국정신 고취를 위해 15일 오전 11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대한인·대전인, 함께해유! 나라사랑 태극기사랑”이라는 주제로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과 김경훈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시민행복위원회, 생활체육회, 다문화 가정, 초등학교 학생 등 7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태극기로 제작한 상의 또는 태극티셔츠를 착용하고 나만의 상상 속 태극기 그리기 작품전시 및 시상, 태극기사랑 플래시몹 및 대형국기 만들기, 즉석페인팅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겼다.
학생 대표 2인은 시민들이 태극기와 무궁화를 항상 소중히 여기고 어디서나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나라사랑 실천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시 교육청과 함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만의 상상 속 태극기·무궁화 그리기대회”를 사전 실시하여 이날 40명이 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100여 편을 시 청사에 전시하여 국기와 국화에 대한 선양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태극기사랑 플래시몹과 대형 태극기 만들기 퍼포먼스였다.
생활체육회 소속 `JYM댄스팀´(단장:정영미)의 안무와 함께 태극 티셔츠를 착용하고 `애국가´와 `독도는 우리 땅´에 맞추어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미리 준비한 흰 천위에 어린이들이 태극과 사괘 부분의 조각을 맞추어 30m×20m 크기의 대형국기를 완성하였다.
이에 더해, 지난 6월 열렸던 주민자치센터 페스티벌 최우수 팀인 `관저2동 들꽃두드림난타팀´(단장:김정옥)의 타악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서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를 실시해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고, 정부대전청사와 시청 옆 SK텔레콤에서도 광복절을 맞아 대형 태극기를 건물 전면에 게시하여 함께 축하하였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6월초 대전현충원 일대에 `(가칭)나라사랑길´조성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첨단 기술을 가미한 다양한 시설물 등을 설치하여 호국보훈과 나라사랑정신 계승의 선도도시로 도약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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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카바이러스 확산 방지 모기 기피제함 설치
대전시, 지카바이러스 확산 방지 모기 기피제함 설치
등산로 입구 및 공원 등 32대 설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최근 동남아를 통한 지카바이러스 감염 유입 및 브라질 리우 올림픽 개최 등 지카바이러스의 감염 확산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과 등산로 입구 등에 모기 기피제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 지카바이러스 확산 방지 모기 기피제함 설치(출처=대전시청)
시는 동구 상소동 오토캠핑장과 서구 도솔산 등산로 입구, 대덕구 장동캠핑장 등 공원과 등산로 입구에 32대를 설치하여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 안철중 보건정책과장은“지카 바이러스 감염병은 백신이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야외 활동 시 품이 넓은 긴 바지와 긴 소매 옷을 착용하고 기피제를 사용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모기에 물린 후 발열 등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없이 1339)나 관할 소재지 보건소에 신고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환자 발생과 확산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자치구 보건소와 함께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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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기관 지정
대전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기관 지정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는 시로부터 대전 제1호`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그동안 귀농귀촌 및 도시농부를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왔다.
이번 지정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도시농업을 확산시키기 위해 대전시 도시농업육성 5개년 계획과 연계해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앞으로 대전의 도시농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기관은 관할 시도 또는 시군구에서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지정되며, 지정된 기관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과 도시농업인 농사요령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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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8.15 광복절 폭주행위 대비 특별 단속 실시
유성서, 8.15 광복절 폭주행위 대비 특별 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8월 14(일) 21시부터 15(월) 오전 3시까지 한빛 대교 등 6개소에서 8.15 광복절 폭주행위 대비 이륜차 운행자 상대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 유성서, 8.15 광복절 폭주행위 대비 특별 단속 실시(출처=대전경찰청)
이날 특별 단속은 휴가철 전‧후 대형 바이크 동호회 단위로 위력 과시 및 난폭운전 등 불법행위 증가 예상되고 아울러, 8.15 광복절을 앞두고 도심권에 나타나는 소규모 게릴라성 폭주족에 대한 사전 분위기 제압을 위해 실시되었는데 안전모 미착용 등 9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하였다.
유성경찰서 서장 총경 박병규는 `지속적으로 이륜차 집중 단속 및 홍보활동을 통하여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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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제´ 학교 현장 만족도 높아
`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제´ 학교 현장 만족도 높아
시범운영 성과분석 결과, 일선 학교 만족도 97.59%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관내 초·중 43개교를 대상으로 6월 1일부터 시범운영 중인 `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의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성과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 `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제´ 학교 현장 만족도 높아(출처=대전시교육청)
설문조사 결과, `시범운영이 시설관리직의 학교 교육활동 지원 업무 전념에 도움이 되었다´ 80명(96.38%), `시범운영에 만족한다´ 81명(97.59%), `확대시행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79명(95.18%)으로 나타나 서부교육지원청이 전국 최초로 시도 중인 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제가 시설관리직의 문서수발로 인한 업무공백을 해소하고 교육활동지원 업무에 전담케하여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서수발로 소요된 출장비를 학교기본운영비, 교육환경개선비 등으로 투자함으로써 학교 예산 운용에도 도움이 되었고, 기존에 개별학교에서 일일이 문서를 수령하여 장기간 공문함에 방치되거나 분실되던 문서, 중요문서 및 상장 등도 문서수발 전담인력을 통하여 일괄·신속·정확하게 학교에 배부할 수 있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운영지원과장은 “학교문서수발대행서비스제를 2017년 1월부터 서부관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확대실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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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대전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확고한 안보의식으로 성공적인 을지연습 추진 다짐
대전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권선택)는 11일(목)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구청장, 산하기관장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통합방위사태 안건심의 및 안보영상물 시청, 2016. 을지연습 준비보고 순으로 진행되었고,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2016 을지연습´에 대한 민・관・군・경 간 상호협조와 지원사항 및 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올해 을지연습은 시・산하기관 등 36개 기관 8,843명이 참여해 안보환경과 부합한 실질적인 지역의 위기관리 및 총력전 연습이 되도록 실전과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습 첫날인 22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행정기관 소산훈련 및 전시직제편성 훈련 등이 실시되며, 23일에는 월드컵경기장에서 권선택 시장, 의회의장, 32보병사단장, 대전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해 도시지역 항공정찰과 다중이용시설 테러대비 유관기관 합동 토의를 실시한다.
24일에는 오후 2시부터 실제 주민대피와 차량을 통제하는 민방공대피 훈련이 실시되며, 오후 3시에는 테러방지법 시행 이후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국가중요시설 테러대비 통합훈련을 월평정수장에서 실시한다.
권 시장은 국가비상사태 대비를 위해 실시하는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을지연습은 최근 북한의 계속되는 장거리 미사일 도발 등 안보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실시되는 만큼 `하나된 국민이 최상의 안보´라는 생각으로 민・관・군・경 모든 기관이 실전에 임한다는 각오로 연습에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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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개막
대전시, 제5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개막
▲전국 최대규모의 로봇경진대회인 로봇융합페스티벌 행사가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고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사는`창의, 열정, 도전! 로봇들의 열띤 경쟁이 세상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KAIST등 7개 기관이 주관한 가운데 로봇경진대회 등 국제대회 1개와 전국대회 5개에 2,270팀4천여명이참가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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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종합사회복지관, “한 여름밤의 야외영화축제” 개최
대덕종합사회복지관, “한 여름밤의 야외영화축제” 개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무더운 한 여름밤에 가족과 연인끼리 특별한 추억거리와 화합을 위해 관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5일(월) 19시40분에 신탄진 금강로하스 산호빛공원에서“한 여름밤의 야외 영화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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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목은 “계춘할망”, 가족드라마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영화이며, 영화 시작전에는 악기연주와 노래 등으로 축하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이 영화축제는 매년 대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소희)과 나누미후원회(회장 이상복)에서 공동주관하였으며, 올해로 9번째 행사다.
이 행사로 인해 대덕구는 한 여름밤에 지역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 화합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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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중고생 40여명 대상 사이버폭력 근절 예방교육
둔산서, 중고생 40여명 대상 사이버폭력 근절 예방교육
서구 월평사회복지관에서 시청각자료을 이용해 폭력범죄 심각성 알려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에서는 2016년 8월 11일 3시 월평사회복지관에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진출, 중·고교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
▲ 대전둔산경찰서는 중고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근절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경찰청.교육을 실시했다.
방학을 맞이해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운영하는 서구 월평사회복지관은 둔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을 일일 강사로 초빙해 경찰과 학생들이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날 학교전담경찰관 배중혁 경장은 사이버폭력을 주제를 바탕으로 한 친근감을 유도하는 시청각 자료를 이용해 사이버 폭력 범죄의 심각성을 알렸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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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대학생 체험단 모집
제1기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대학생 체험단 모집
8.29~9.9까지 대학생 모집,최종 30명 선발 후 내년 1월 미국박람회 체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세계적인 전자소재 기업 (주)EG가 대전·충청권 대학생을 대상으로`제1기 글로벌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대학생 체험단은 ㈜EG가 주최·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미래기술 트랜드에 관심있는 열정과 꿈을 지닌 대전 ․ 충청권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았으며, 1차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10월말 최종 30명의 대학생을 선정해 연수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대학생 글로벌 체험단 모집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학생들은 2017년 1월 4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7)를 탐방할 수 있는 글로벌 체험 학습 기회를 갖게 된다.
EG 글로벌 챌린지 사업단 관계자는“IT 기술의 최신 동향을 보여주는 미국 CES 박람회를 통해 미래 기술 트랜드를 경험하고, 글로벌 문화 체험으로 도전과 열정을 함께 나누고 싶은 대전 ‧ 충청권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주식회사 EG 홈페이지(www.egcorp.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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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하기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구매 앞장서
대전시 산하기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구매 앞장서
16년 7월말 현재 12개 산하기관, 총 구매실적 200여건 3억 원
대전광역시 산하 출연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실적이 눈길을 끌고 있다
▲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지난 7월 지하철 대전역사에서 대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홍보행사를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도시공사 등 12개 시 산하 공사·공단과 출연기관은 올해 1월 시와 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판매촉진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7월까지 총 200여건 3억 원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마케팅공사는 9천 2백만 원의 구매실적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8천만 원이 증가해 전체 구매실적의 31%를 차지하는 구매실적을 보였다.
대전마케팅공사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카피팩토리의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한 결과 기업에서는 주문량 증가로 인한 장애인 채용 등 일자리 선순환구조로 이어져서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지난 7월 지하철 대전역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홍보 행사를 실시해 사회적경제기업인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시청역사, 서대전역사에서도 지속적인 판매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우리 이웃들의 취약계층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등 착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말 현재 대전시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서비스 구매실적은 65억 원으로 총 구매액의 13%를 차지한다.
궁금한 사항은 시청 일자리경제과(042-270-3563)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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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브리핑이 열려
설동호 대전교육감 브리핑이 열려
급식비 상향조정, 예지중고 청문, 학교운동장우레탄 교체등 입장 표명
설동호 대전교육감 브리핑이 8월 11일 대전광역시 교육청 4층 기자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설동호 교육감이 대전봉산초 관련 급식 개선방안, 대전예지중.고 학사파행 청문절차 등, 학교운동장 우레탄 트렉 교체방안, 국제 중고 설립계획안,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대책에 관해서 교육청의 입장을 밝혔다.
급식비는 교육청과 광역시청, 구청이 협의해서 전국 평균보다 상향조정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조정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예지 중고는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로 이사취임 취소절차을 밟고 있으며 오는 14일 청문회을 실시한다고 한다.
우레탄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교체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대전에서는 102개 학교 중 64개 학교운동장우레탄에서 중금속이 검출되었다. 이에 교육부와 환경부와 협의해 예산문제가 해결이 되면 내년 여름방학까지 우레탄 교체을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우레탄으로 바꿀것인지 마사토로 바꿀것인지 검토중에 있다. 학생들의 위생과 체력향성을 위해 결정을 내릴 것으로 내다보인다.
국제중고교설립건에 대해서는 국제중이 24학급 225명, 고등학교 24학급 300명기준으로 유성생명과학고에 설립한다. 현재 국제중고교가설립될 유성생명과학고가 그린벨트내 지역이라 학교설립이 안된다. 중앙부처심의회의 심의을 받아야한다고 교육청 입장을 표명했다.
국제중고교는 2017년 시행해 2018년에 건축할 계획이다.
어린이 통학차량건은 학원통학차량 안전공문을 내보내고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설교육감은 올해 대전시교육청이 우수교육청이 되었으며 내년에는 최우수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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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청소년 비행 예방 공·폐가 집중관리
중부서, 청소년 비행 예방 공·폐가 집중관리
노숙자, 탈선 청소년의 출입우려...공폐가 58개소 점검, 스티커부착
대전중부경찰서 선화파출소(소장 서동찬)에서는 8월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노숙자나 탈선 청소년들의 출입우려가 있는 공・폐가를 집중관리, 범죄사각지대로부터 선제적 예방과 환경개선을 통한 사전 범죄 차단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대전중부경찰서 선화파출소는 청소년 비행예방을 위해 공폐가 58개소를 점검한 후 스티커을 부착해 집중관리하고 있다.
이번 집중관리는 하절기 치안수요 증가와 장마철 폭우로 인한 붕괴·침수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면밀하게 대처하고자 시행하게 되었으며, 범죄예방진단팀과 은행선화동주민센터, 통장협의회와 협업하여 민관경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공·폐가 58개소를 점검 한 후 관리번호 스티커를 부착하여 집중관리하고, 취약시간대 순찰선 지정·운영하여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자율방범대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합동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동찬 선화파출소장은 앞으로도 공․폐가를 집중관리 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방범등을 설치하는 등 지자체와 환경개선에 협업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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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표 유망주` 대통령배 e스포츠대회´대격돌
대전 대표 유망주` 대통령배 e스포츠대회´대격돌
8.13~15, 서울 e스포츠 경기장, 카트라이더 이상헌 등 3종목 9명 출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2016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2016 대통령배 KeG)´에 대전 대표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e-스포츠 지역예선-리그오브레전드.사진제공-대전시청
출전 선수단은 모두 9명으로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마포구 상암동 e스포츠 전용 경기장에서 열리는`2016 대통령배 KeG대회´에 대전을 대표하여 전국 16개 광역시도에서 올라온 150명의 선수들과 우승을 놓고 겨루게 된다.
총 상금 2,560만 원이 주어지는 이번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 e스포츠협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게임산업은 문화콘텐츠 수출액의 5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한류 콘텐츠”라며“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31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지역예선을 겸한`2016 e스포츠 한밭大轉´을 개최하고, 3개 종목 9명의 대표선수를 선발한 바 있다.
지역예선에는 80여명의 참가자가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여 단체 종목인 리그오브레전드는 99팀(5명)이 1위, 개인 종목인 카트라이더는 이상헌 선수, 박병선 선수가 각각 1, 2위, 하스스톤은 안성민선수가 1위, 조계완 선수가 2위로 우승을 차지해 대표선수로 선발되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