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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와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옆자리를 드립니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와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옆자리를 드립니다!´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센터장 안광훈 신부)의 성인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 10명은 지난 8월 31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옆자리를 드립니다´ 사업에 참가하였다.
▲ 옆자리를 드립니다
비장애인 자원봉사자들과 장애인 참가자들이 1:1로 매칭 되어 문화여가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 `옆자리를 드립니다´ 사업은 자원봉사자들에게 장애체험과 인식개선을 도모하는 동시에 장애인 참가자들에게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여가활동을 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하여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맘마미아´를 관람하였으며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뮤지컬 공연에 자원봉사자, 참가자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직장인 자원봉사자 김OO(대덕구, 27)은 “장애인들과 뮤지컬을 보는 것이 조금 어색했는데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줄 몰랐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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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악 방송 유치, 시민 10만부 서명운동으로 성공
대전국악 방송 유치, 시민 10만부 서명운동으로 성공
대전. 세종 일부 지역 24시간 전통음악 방송 사업권 확보
대전국앙방송 성공유치에 관한 기자 브리핑이 6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열렸다.
오정환 대전국악방송유치 추진위원장이 국악방송 유치 경과보고을 하고 있다.사진-박미서기자
이 자리에서는 대전국악방송유치 추진위원회 위원장(정교순, 오정환)은 대전국악방송 유치가 전통문화 계승 발전에 대한 염원이 시민의 힘으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전사랑시민협의회, 국악단체 등 민간단체에서 “대전국악방송유치 추진위원회”가 발족되어 14년 12월부터 15년 2월까지 3개월동안 대전국악방송 설립을 의망하는 “법 시민 10만부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대전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국악방송 유치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이다.
대전국악방송은 광주국악방송에 이어 두 번째로 설치된 지역 거점방송국으로 24시간 한국 전통음악만을 방송하며 (6~8시간 자체로 컬 방송/18시간 본사프로그램 수중계)전통문화 콘텐츠를 개발 보급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설립된 국악방송은 국악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며 판소리, 민요, 정가 등 다양한 장르의 국악 프로그램을 편성 송출하게된다..
대전국악방송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악방송 전국화 사업으로 16년도 국비 5.17억원과 국비 11.95억원, 총 17.12억원 사업예산으로 추진된다.
대전국악방송은 TJB대전방송 옛 효동사옥에 위치하여 올 12월 방송시설 공사를 착공하고, 내년 4월경 시험방송 송출 후 17년 7월에 개국할 예정이다.
오정환 회장은 “대전 시민의 염원으로 대전국악방송 유치 성공된 만큼 시민과 공감 할 수 있는 다양한 국악 프로그램이 편성되고 전통 음악이 대중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에 국악방송이 개국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며, 대전연정국악원과 함께 국악테마도시로 거듭 태어나기을 바란다”며“국악방송사장이 대전을 방문하면 국악방송 개원 공연계획도 세워보겠다”고 향후계획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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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신과학고,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은메달 획득
대전동신과학고,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은메달 획득
2학년 권의진, 개교 2년 만에 얻은 은메달의 영광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교장 김상규) 2학년 권의진학생이 2016년 제10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IESO)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 사진왼쪽부터 윤석원교감, 권의진학생, 김상규교장.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지난 2007년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대회는 지구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지난 8월 20일(토)부터 27일(토)까지 일본 미에(Mie)에서 개최되었고 전 세계의 26개국 고등학생 102명이 참여하였다.
권의진 학생은 작년 3월부터 꾸준히 대학교수로 구성된 온라인 화상강의(천문학, 대기과학, 해양학, 지질학)와 대학 캠프에서 야외지질학실험 실습 및 이론을 배우고 각 평가에 모두 통과하여 4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하는데 발탁되었다.
권의진 학생은 “이 대회를 꽤 오랜 기간 준비하면서 학교공부와 병행하기 힘들 때도 있었지만 매 순간을 `나는 지금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4단계를 패스하고 우리나라 대표가 되고, 은메달을 수상할 때 기쁘기도 했지만 만약 잘 되지 않더라도 이 과정을 즐기면서 참가하고 있다는 사실에 의의를 두자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무엇보다도 우리 나라의 다른 과학고 친구들, 또 다른 나라의 미래 과학자가 될 친구들과의 만남이 매우 멋진 일이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관계자는 “과학을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권의진 학생의 노력과 끈기를 응원하며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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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송편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풍성한 한가위! 송편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소외계층을 위한 한가위 송편나누기에 자원봉사자 150여명 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일(화) 오후 2시 30분 시청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2016 풍성한 한가위! 송편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대전시장은 6일 대전시청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 150여명이 참여하는 지역소외계층을 위한 송편나누기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과 한 부모 세대 등 저소득 계층을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이 참석해 송편 빚기 시연에 나섰으며, 무료급식 단체와 재가 방문 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150여명도 함께했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퍼져나가 어려운 이웃을 포함해 우리 모두에게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만들어진 송편은 무료급식 단체 5개소와 재가 방문봉사단 10개 단체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1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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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추석맞이 위문품은 소규모 점포에서
유성구, 추석맞이 위문품은 소규모 점포에서
수급자 2790가구 등 위문품 전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추석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위문품을 각 동별 지역 내 소규모 점포에서 구입한다고 밝혔다.
▲ 유성구청사
총 예산은 6,200만원으로 6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2,790가구와 10개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위문품을 소규모 점포에서 구입하는 것은 지난 2011년부터 경기침체 여파와 대형마트와의 경쟁력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점포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로 어려운 구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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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원하는 주민참여예산 `확정´
주민들이 원하는 주민참여예산 `확정´
5일 오후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 개최
29개 사업, 3억 3천만원 사업비 확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5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를 통해 2017년 주민참여예산 동 소규모사업 29개 사업(사업비 3억 3천만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주민 및 전문가 등 34명의 위원이 참석해주민으로부터 접수된 62건의 사업 중 동 주민회의와 부서의견을 검토해 최종 29개 사업을 선정했다.
▲ 사진은 허태정 유성구청장의 인사말
주요선정사업은 ▲진잠동 진잠별밭음악회 개최 ▲원신흥동 진잠천 징검다리 매쉬망 설치사업 ▲온천1동 범죄취약지역 CCTV설치사업 ▲온천2동 가족백일장 등 아빠와 함께하는 소통행사 ▲노은1동 사회적경제한마당 ▲노은2동 지족실어린이공원 정비사업 ▲노은3동 반석천 산책로 생활경관조명 설치사업 ▲전민동 길고양이 중성화 및 전염병 예방사업 ▲구즉동 함께 나누는 구즉프리마켓 개최 ▲관평동 골목길 비춘희망! 경관조명 프로젝트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주민참여예산은 사업부서를 통해 예산부서에서 본예산안에 계상해 11월 중 구의회로 제출하며 구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된다.허태정 구청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공동체형성과 문화공유 등 공동의 가치형성사업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만족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계 각층의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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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인복지관, 평생교육원 2학기 개강식 열어
유성구 노인복지관, 평생교육원 2학기 개강식 열어
유성구, 어르신들의 평생 배움터 하반기 시작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5일 신성동 노인복지관에서 `2016년도 유성구노인복지관 제17기 평생교육원 2학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 유성구가 5일 신성동 노인복지관에서 `2016년도 유성구노인복지관 제17기 평생교육원 2학기 개강식´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개강식은 수강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물놀이반 수강생 발표회를 시작으로 2학기 학사일정 안내와 수강생 격려, 오카리나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만족할 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복지관 평생교육원은 유성구를 대표하는 노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실버요가 등 생활체육분야 ▲ 컴퓨터교실, 스마트폰교육 등 정보화분야 ▲ 서예, 기타, 노래 문화여가분야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1년 단위로 운영하고 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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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대전 TG진출 교통안전 홍보
대덕서, 대전 TG진출 교통안전 홍보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교통안전계에서는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는 9. 4. 08:30 대전TG에 진출하여 운전자들에게 「3초의 여유」전단지를 배부하고 안전운전 당부 홍보활동 실시하였습니다.
음주운전 예방, 안전벨트 착용, 과속금지 등 교통법규준수를 홍보 및 당부했다.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장 김창준은 “운전자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 노력과 경찰의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 강화를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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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중부경찰서, 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5일 경찰서 사랑홀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경찰서로 발령 받은 신임 288기 경찰관들의 인사발령신고식을 가졌다.
이 날 신고식에서는 태경환 경찰서장이 환영사 및 신임경찰관들이 일선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당부 말을 전했다. 또한, 경무, 청문감사, 생활안전 등 각 부서별 대면식을 가지며 부서 업무 소개, 신임경찰관의 포부를 듣는 등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신고식이 진행됐다.
신임경찰관 중 김이슬 순경은 대전대학교 군사학과를 졸업한 후 군에 입대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육군 헌병 장교로 복무했다. 중위로 전역한 그녀는 수사업무를 하고 싶어 경찰에 지원했고, 헌병 복무 때의 경험을 살려 충남대 평화안보대학원 과학수사학과를 졸업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 수사 분야에 실력을 발휘 할 예정이다.
한편 교도관 출신 신상범 순경은 2014년부터 2년간 교도관으로 근무하다 경찰로 전환했다. 민중의 지팡이로 경찰관으로서의 직업 제 2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어 경찰이 된 그는 앞으로 친근하고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지능범죄수사요원특채로 입문한 김지윤 순경은 목포대 법학과를 졸업해 수사과 지능범죄 수사팀에 배치되어 법률지식과 당찬 패기로 수사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특채 288기 신임경찰관들은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4개월 동안 경찰관이 갖추어야 할 소양과 업무관련 각종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 마지막 과정으로 실무교육을 위해 지구대(4주간)와 경찰서(4주간) 등에서 현장 실습을 통해 본격적인 경찰업무를 익힌 후 금일부로 수사과 및 지역경찰로 배치되어 민생치안에 든든한 힘을 보태게 되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288기 신임경찰관들에게 “각자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여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면서 주민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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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흥초 제46회 대구시장기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우승
대전신흥초 제46회 대구시장기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우승
65년 야구역사을 자랑, 한 대화, 정민철 등 배출한 야구명문초
대전신흥초등학교(교장 민경랑) 야구부는 2016년 8월 22일(월)부터 9월 1일(목)까지 대구광역시 강변야구장에서 열린 2016년 제46회 대구시장기(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는 제 46회 대구시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 번 우승은 올 해 7월 31일 경주서 열린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전국 우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번 대회는 대구광역시와 대한야구 협회가 공동주최했으며 전국초등학교 야구부 총 96개 중 83개가 참여한 전국최대 규모의 대회였다. 결승전, 준결승전 경기는 IB스포츠 방송 채널로 전국생중계 되었다.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는 8월 23일(화) 공주 중동초와 첫 경기를 19대 4 콜드 게임으로 장식했으며 이후 작년 우승팀인 대구옥산초를 비롯한 3개 야구팀을 차례로 누르고 8강전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부산수영초와 접전 끝에 7대 6으로 승리한 후 8월 31일(수) 준결승 전에서 2016년 전국소년체육대회 3위를 차지한 강팀인 마산양덕초를 상대로 8대 1 대승을 거두었다.
9월 1일(목) 열린 결승전에서 전통의 강호 대구본리초등학교를 맞아 역전과 재역전의 땀을 쥐는 공방전 끝에 12대 11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10일 간의 대회 여정을 마무리하는 개인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은 이동근 선수에게, 우수투수상은 박준상 선수에게, 최다안타상은 주정환 선수에게 수여 되었으며 결승전 맹활약한 김동환 선수는 홈런상, 타점상, 타율상 3개 부문상을 휩쓸었다. 이 번 대회에서 초등 최고 실력을 보유한 김건희 포수의 안정적이고 재치있는 플레이와 부상에서 회복한 김종우 선수의 활약은 우승의 밑거름이 되었다.
한편, 1951년 3월 5일에 창단한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는 65년의 긴 야구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많은 전국대회 우승 경력이 있고, 한대화·구대성·정민철·마일영‧정민혁 등 훌륭한 야구 인재들을 배출한 야구명문 초등학교이다.
대전신흥초등학교장 민경랑 교장은 “대전교육청과 체육계의 아낌없는 지원과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런 큰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 며 선수, 지도자, 학부모를 포함한 관계자 및 관계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임동진)은 “어려움을 참고 믿고 따라준 선수와 묵묵히 뒷바라지하며 화합하는 분위기로 아이들과 야구부를 챙겨오신 야구부 후원회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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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지식재산(IP) 전문법관 한자리에
전세계 지식재산(IP) 전문법관 한자리에
2016 국제 특허법원 콘퍼런스, `court, IP and future`
IP5 국가를 포함한 주요국 특허법원장, 판사들이 참가하는 전세계 유일의 국제 콘퍼런스가 9월 7일(수) 오전 10시에 대전특허법원 5층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 콘퍼런스에는 전세계 특허소송의 중심인 미국 텍사스동부 연방지방법원(미국 전체특허사건의 43% 처리)의 론 클락 법원장, 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 지방법원 소속으로 미국 전체 특허소송의 1/3을 혼자 담당하고 있는 로드니 길스트랩 판사, 유럽 특허소송의 80% 이상이 제기되는 독일의 최종심 연방대법원 지 식재산권부의 헤르만 다이히푸스 판사, 독일과 함께 유럽 특허소송의 양대 축인 영국 특허법원(잉글랜드·웨일 즈 고등법원 특허부)의 콜린 버스 판사, 일본 지적재산고등재판소 마키코 다카베 판사, 중국 상하이 지식산권법원의 푸위 양, 류 지잉 판사, 유럽통합특허법원 준비위원회 위원 알렉산데르 람세이 스웨덴 판사 등이 참석해 각국의 특허소송 실무와 개선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http://patent.scourt.go.kr를 참조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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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과수 농가 산림에 돌발해충 긴급방제 총력
대전시,과수 농가 산림에 돌발해충 긴급방제 총력
9. 5.∼9. 집중방제기간 설정, 농경지와 산림 동시 방제 추진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는 이상기온에 의해 확산되고 있는 돌발해충 긴급방제에 나섰다.
돌발해충이란, 예상하지 않았던 병해충이 갑자기 다(多)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것으로 특히 올해 대전시 대부분의 농경지에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등이 많이 발생하여 과수농가들에 피해를 주고 있다.
이들 돌발해충은 과수 흡즙으로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상품성을 하락시키며 갈색날개매미충의 경우,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나뭇가지에 산란을 하여 이듬해에 더 많은 피해를 초래하게 된다.
이에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과 행정, 농협 등 유관기관으로 이루어진 긴급방제단을 구성하고 9월 5일부터 9일까지를 집중방제기간으로 설정, 농경지와 산림을 동시에 방제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농경지 방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긴급예산을 확보하여 돌발해충이 주로 해를 가하는 과수농가(포도, 배 등)에 약제를 지원해 방제를 실시하고, 산림은 관할 행정기관이 방제해 이듬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대전 관내 과수 농업인들은 돌발해충 집중방제기간에 다함께 방제에 참여해 이듬해 돌발해충 대량발생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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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전용도로 만들어 주차장으로 묵인하는 대전시
자전거전용도로 만들어 주차장으로 묵인하는 대전시
있으나 마나한 자전거 전용도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만든 자전거전용도로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 의해 무용지물로 변하여 자전거가 차도로 몰리며 대형교통사고의 위험을 야기 시키고 있는데 단속은 뒷짐만 진체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대전광역시 동서대로 639 라도무스센터 신축현장 앞 자전거전용도로가 공사 관계자들의 불법주차로 인하여 무용지물로 변한지 오래고 안전한 자전거길을 이용하던 이용객들은 어쩔 수 없이 차도로 내몰려 교통사고의 위험을 감수하며 출근을 해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매일 되풀이 되고 있으나 관계당국의 무관심 속에 자전거족들의 속마음만 태우고 있다.
문제의 자전거전용도로는 터널위 2차선 옆에 설치되어 이곳을 통행하는 자전거족들의 마음마저 아슬아슬하게 하는 곳이다.
신축공사현장 관계자들의 불법으로 주차하여 자전거도로는 사실상 없어졌으며 보행자의 안전도 보장 받지 못하고 있으나 관계당국의 무관심속에 주차장으로 변해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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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세동, 쓰레기 분리수거 적치장 설치
유성구 세동, 쓰레기 분리수거 적치장 설치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2일 유성구 세동 512-2번지에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및 깨끗한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자연부락 쓰레기 분리수거 적치장´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 <사진자료 : 쓰레기 분리수거 적치장>
적치장은 주민들이 공동으로 쓰레기 배출을 관리하면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의식함양 및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들이 마을의 필요 사업을 직접 제안해 구청에 건의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채택된 사업이다.
김일기 환경보호과장은 “농촌마을의 경우 쓰레기 발생 시 빈공터 무단투기, 무단소각 등 환경오염 및 주민갈등 등 문제가 발생하였으나 금번 쓰레기 분리수거 적치장 설치를 통한 공동 쓰레기 관리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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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진잠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유성구, 진잠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일 진잠향교에서 추기 석전대제가 봉행됐다고 밝혔다.
▲ 2일 대전 유성구 진잠향교에서 유림과 학생,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공자를 비롯한 유교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성현들을 기리는 추기 석전대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초헌관으로 참석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유림, 학생,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봉행은 헌관 및 제집사 입장을 시작으로 중국 5성, 송조6현, 우리나라 18현에 대한 성현들을 기리기 위한 제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춘‧추기 두차례 석전을 봉행한다.
한편, 대전시 문화재자료 제6호로 지정된 진잠향교는 조선 태종 5년(1405년)에 창건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파손된 후 수차례의 중수와 보수를 거쳐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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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단속 실시
유성경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9월 1일(목) 22:00경 유성구 테크노 4거리 등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일제단속은 주민들에게 음주운전의 위험성 및 위법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실시한 것으로 이날 단속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03% 면허취소 등 4건의 음주운전자를 적발하여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술을 마시면 무의식적으로 운전대를 잡는 나쁜 습성을 근절하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앞으로도 정기적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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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교통안전시설(횡단보도 등) 일제 정비
중부경찰서, 교통안전시설(횡단보도 등) 일제 정비
대전 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에서는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노후되고 훼손된 교통안전시설물을 일제 정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전
▲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후
중부서 교통관리계는 중점 정비사항으로 횡단보도 주변 풍선간판, 입간판, 현수막 등 운전자 시야방해 광고물과 통학로 주변 노후 퇴색된 횡단보도를 재도색하고 기타 교통안전표지를 가리는 가로수 가지치기를 실시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박승도 경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꾸준히 조성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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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장영실과학관과 함께하는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회 개최
아산 장영실과학관과 함께하는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 전시회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의 랜드마크를 찾아 순회하는『2016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9월 2일(금)부터 9월 9일(금)까지 장영실과학관에서 진행한다.
전시작품으로는 체감온도 영하 20도가 넘는 강추위에 얼어붙은 한강을 촬영한 이성우의 `얼음 둥둥 반포대교´와 소백산 하늘에 바람과 구름이 빚어낸 얇게 펴진 구름이 바람결에 날리는 모습을 담은 김재만의 `자연이 만들어 낸 지구 보호 방어막´을 포함하여 총 3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아산 장영실 과학관 1층 기후변화 체험관 앞 복도에 전시된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날 아이들과 함께 과학체험을 직접 할 수 있는 장영실 과학관을 찾아 기후변화 체험과 겸하여 기상기후 사진도 감상하는 고품격의 기상기후 문화 체험활동을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아산시민은 입장료 할인혜택이 있으므로신분증을 지참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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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진흥원, 빅데이터 공개 강좌 대전개최
한국데이터진흥원, 빅데이터 공개 강좌 대전개최
빅데어터의 중요성, 경영도입사례 및 창업성공사례 등을 강연
한국데이터진흥원(원장 이영덕)은 기업 경영 혁신을 위해 빅데이터를 도입하고자 하는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공개 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빅데이터 공개 강좌는 9월 8일 오후 2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중앙로 캠퍼스에서 시작하여 9월 30일 경기, 10월 6일 원주 지역을 순회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CEO 빅데이터 공개강좌는 빅데이터로 경영을 바꾸고자 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의 CEO, CIO, CDO 등 임원(이하 CEO)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다양한 산업계에서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도모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강좌이다.
특히 이번 CEO 대상 빅데이터 공개 강좌에서는 ‣ 빅데이터의 중요성 및 활용 방안 ‣ 빅데이터 전문 인력의 배치 및 운용 방법 ‣ 빅데이터의 경영 도입 사례 및 창업(경영) 성공 사례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한국데이터진흥원 이영덕 원장은 “CEO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빅데이터 교육이 기업 최고 경영자 및 스타트업, 또 예비 창업자 등에게 빅데이터로 경영하는 CEO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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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과학터치 `질병과 치료의 개별화´주제로 강연
금요일에 과학터치 `질병과 치료의 개별화´주제로 강연
질병감수성, 약의 부작용이 개인별 다른 것을 알아보는 생명과학 강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9월 2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생활 속 과학오개념에서 탈출하라~!´로 대전변동초등학교 박희찬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관찰하는 여러 가지 과학원리 중 잘못알고 있는 오개념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범하고 있는 오개념 예시로 오개념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질병과 치료의 개별화´(한국과학기술원 강창원)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질병 감수성이나 약의 효능, 그리고 약의 부작용이 어떻게 사람마다 다른지를 설명하고, 개인의 특징을 파악하여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삶을 추구하는 생명과학 시대에 대해 강연한다. 또한, 우리나라 인간 유전체 기능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연구팀에 대해 소개한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 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