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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본격 추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본격 추진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민․관검토위원회 사업계획 대안 확정
대전광역시는 그동안 시민단체 등과 환경보전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대전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의 사업계획 대안마련을 위하여 제14차 민관검토위원회를 개최했다.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은 실시계획 승인된 토지이용계획의 골격을 유지하면서, 그동안 위원회에서 제시된 아래 내용을 보완하는 것으로 권고하였다.
▲ 신성호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의 도안호수공원 기자회견.사진제공-대전시청
권고된 내용은 호수의 수원 공급을 위한 수로의 개방형 실개천 계획, 연립주택용지의 중․저밀 친환경 주택 건설, 생태호수공원과 조화되는 현상설계 공모방식의 특화된 상업시설 도입,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목을 기증하는 생명의 숲 조성, 농촌체험공간 및 생태습지 조성 등이다.
9일 시민대표, 시민사회단체, 사업시행자 등이 참여하는 제14차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 민․관검토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계획 대안을 합의 확정하고자 하였으나 아쉽게도 시민대책위 측에서 전원 불참함에 따라 참석한 위원들로 위원회를 진행하여 권고안을 채택하고, 민관검토위원회를 종결하였다.
그동안 시와 시민대책위에서는 지난 2월부터 시민대표, 시민사회단체,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 민․관검토위원회를 구성하여 기존 사업계획에 대한 환경적 영향, 합리적인 사업방식 등 사업계획 대안 마련을 위한 절차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13차례의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난 6월 24일 사업계획 대안 마련을 위하여 합의한 원칙에 따라 지난 8월 11일 시민대책위에서 제시한 사업계획 대안과 사업시행자가 제시한 대안에 대하여 전문용역기관에서 경제성과 사업타당성 분석을 마친 바 있다.
이날 심의하고자 했던 사업계획 대안 중 시민대책위에서 제시한 2개의 대안은 2개 대안 모두 갑천의 제방을 철거한 후 호수공원 부지를 하천형 생태습지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이와더불어 주택용지는 제1안은 5층의 공동주택과 농촌형 연립주택 등으로 1,926세대를 계획하고, 제2안은 5층 및 20층의 공동주택과 농촌형 연립주택, 단독주택 등 2,701세대를 수용하는 것으로 계획하는 안이다.
경제성 분석 결과 제1안은 2,611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며, 제2안은 2,249억 원의 적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경제성 부족과 기존 갑천제방 철거의 불합리성 등이 문제점으로 분석되었다.
시는 최종 대안이 선정됨에 따라 선정 대안의 시행에 필요한 행정절차의 조속한 이행과 실시설계 등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그동안 지연된 사업기간을 단축해서 계획된 기간 안에 사업을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은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의 갑천변 934천㎡에 사업비 5,384억 원을 투입하여 자연친화적인 생태호수공원 조성과 개발을 통해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및 주민 여가 ․ 휴식 ․ 생태학습의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갑천변의 난개발 방지와 체계적 ․ 계획적 개발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12년부터 `18년까지 대전광역시와 대전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환경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갑천의 생태계를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폭 40m이상의 완충녹지대(137천㎡)를 갑천변에 조성하고, 생태호수공원의 공간계획은 보존구역, 완충구역, 이용구역으로 구분하여 보존구역은 갑천과 연계되는 생태공원으로, 완충구역은 호수공간을 조성하여 생태공원의 인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이용구역은 공원이용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대전시에서는 조성공사는 `17년 상반기에 공사를 착수하여 `18년까지 추진하며 주택용지 등은 `16년 하반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그간 민관검토위원회에서 제시됐던 의견들을 수용하여 사업계획에 대한 여러 의견을 보완하여 최종 대안이 확정되었으므로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친수구역을 조성할 계획이며, 자연친화적인 생태호수공원과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으로 시민에게 명품 친수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친수구역 조성사업의 본격 추진으로 그동안 친수구역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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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최초 뉴스테이 촉진지구 지정제안 신청
대전시 최초 뉴스테이 촉진지구 지정제안 신청
유성 용산동 일원에 5,981세대 사업제안
대전 유성구 용산동 일원 약 36만여㎡ 부지에 대전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촉진지구 지정 신청서가 접수 됐다.
▲ 뉴스테이 촉진지구 위치도.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유성구 용산동 387번지 일원에 기업형 임대주택 3,736세대를 포함 총 5,981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하기 위해 기업형 임대주택 촉진지구 지정 신청서가 접수되어 서류 검토 및 관련기관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금년 5월 대덕연구개발특구에서 지정해제 되었으며 개발제한구역으로 관련기관 협의 와 자문위원회 자문을 받아 수용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수용이 결정되면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구지정, 지구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늦어도 2018년 사업을 착공 할 계획이며 85㎡ 이하의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뉴스테이사업은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정부에서 적극 추진하는 사업으로 면적제한을 없애고 융자 및 세제지원 확대, 행정절차 완화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 하는 사업으로 8년 이상 임대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뉴스테이사업 제안신청을 계기로 많은 업체가 뉴스테이 사업에 참여하여 부족한 임대주택 확보는 물론 주택보급률 향상 및 중산층 주거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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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 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7일(수)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맞이 대청소 하는 사진(출처=대전시청)
이번 대청소에는 관리사업소 및 각 법인 직원, 중도매인들이참여 하였으며, 각종 쓰레기와 방치물(파렛트 등)을 치우고,화단을 정비했다.
주은영 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은 “시민분들이깨끗해진 도매시장을 많이 이용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다시찾아오고 싶은 오정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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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둔산경찰서,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대전둔산경찰서(대장 임재성)는 2016. 09. 08(목) 10:00경 대전 둔산지구대 관내 우체국등의 금융기관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에 나섰다.
▲추석명절 대비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이번 활동은 추석명절을 대출사기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피해자들을 현혹하여 피해자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주는 `보이스 피싱´을 사전에 예방 홍보활동을 하는 것으로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하였다.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안내가 될 수 있도록 안내팜플렛을 비치하고 업무담당자에게 당부의 말을 전하였다.
임재성 둔산지구대장은 “즐거운 명절, 가족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께서 각별히 주의를 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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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지역협력단체와 협업을 통해 추석특별방범 총력
동부경찰서, 지역협력단체와 협업을 통해 추석특별방범 총력
대전 동부경찰서 산내파출소(경감 박은규)는 추석전후 특별방범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9. 7부터 1주일간 낭월자율방범대등 지역 협력단체와의 협업을 통하여 관내 금융기관주변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역협력단체와 협업을 통해 추석 특별방범
박은규 산내파출소장은 협력단체의 참여치안은 경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 지역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치안활동에 도움을 주신 협력단체 여러분께 감사를 표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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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변동중 방문 학교폭력 예방강의 실시
서부경찰서, 변동중 방문 학교폭력 예방강의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9. 8.(목) 13:20 ~ 14:20경 변동 소재 변동중학교에서 3학년 140명을 대상으로 학년별 학교폭력 예방 및 117신고 요령, 교통안전교육 등 강의를 실시하였다.
▲ 서부경찰서서, 변동중 방문 학교폭력 예방강의 실시
이날 강의에서는 학교폭력의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함은 물론 요즘 증가하고 있는 성폭력, 언어폭력, 왕따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더불어 학교폭력은 더 이상 장난이 아닌 범죄이며, 우리의 미래에서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주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를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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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추석절 날치기 등 범죄예방 금융기관 순찰강화
대덕경찰서, 추석절 날치기 등 범죄예방 금융기관 순찰강화
대전대덕경찰서 송촌지구대(경감 이성만)는,2016. 9. 8. 10:00경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강절도 및 강력범죄예방을 위하여 현금다액업소 등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하였다.
▲ 추석절 날치기 등 범죄예방 금융기관 및 상가 순찰강화
우선, 특별방범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19개 금융기관. 편의점 및 휴대폰 판매업소 등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방범진단하고, 금융기관 주변 날치기 등 각종 범죄예방을 위하여 각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은행장과 간담회를 실시. 또한 자율방범체계 점검 및 금융기관 주변 거동 수상자 및 오토바이 등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지구대장은 주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금융기관 주변 강화 및 범죄분위기 제압을 위해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체감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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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서, 신탄진 전통시장 치안활동
대덕서, 신탄진 전통시장 치안활동
신탄진 전통시장에서 강·절도예방 등 민생치안 활동실시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2016. 09. 05.(월) 16:00경 대덕구 신탄진전통시장을 찾아 시장상인회와 간담회를 실시하여 추석 절 방범계획을 세우는 등 민생치안활동을 전개하였다.
▲신탄진 전통시장에서 강·절도예방 등 민생치안 활동실시
이번 치안활동은 직접 시장을 방문하여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시장상인들의 건의내용을 접수하는 등 민·관이 함께 치안활동을 강화하였으며 이에 따라 최근 새로 정비된 신탄진시장 내 치안불안요소를 파악하여 도보순찰 노선을 새로 정비하고, 상인들 대상으로 강·절도 예방 활동 및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는 4대악 근절 홍보활동을 하는 등 민생치안활동을 함께 전개하였다.
이 자리에서 신탄진지구대장은 “추석 전 신탄진전통시장이 열리는 9월 8일과 13일, 시장 내 경범 및 강·절도 예방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고 시장 주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노력하여 주민들의 즐거운 추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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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학교폭력 근절 등 범죄예방 인형극 실시
중부경찰서, 학교폭력 근절 등 범죄예방 인형극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8일 10:40께 대전 중구 소재 열린어린이집에서 아동 120 여명을 상대로`학교폭력·성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인형극을 선보였다.
중부경찰서, 학교폭력 근절 등 범죄예방 인형극 실시
이날 공연은,담당교사와 어린이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성폭력 등에 대한 대처방안을 3막으로 구성하여 진행하고, 공연 중간 퀴즈를 내어 맞힌 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등 다양하게 진행했다.
경찰은 아이들이 일명 나쁜아저씨의 행위에 맞서“싫어요, 안돼요, 하지마세요!”라는 말로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그리고 위험상황을 벗어나는 법과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인형극을 통해 설명하고 교육했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 “아이들이 밝게 자라야 우리 사회미래도 밝은 법이다. 단 한명의 아이도 상처받지 않도록 경찰이 최선을 다해 성폭력,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근절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영상 기사보기>
▲인형극 일부 동영상으로 보기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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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 구조, 평상시 교육훈련으로!!
소중한 생명 구조, 평상시 교육훈련으로!!
유성구 보건소, 재난대응 직원 역량강화 교육훈련 실시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대비한 직원 교육훈련 실시.
8일 유성구 보건소(소장 최경만)는 재난의료 교육과정 전문 강사를 초청해 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응급의료 서비스 지원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한 직원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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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동 복지만두레 추석맞이 이미용 봉사
신성동 복지만두레 추석맞이 이미용 봉사
▲미용 봉사장면
8일 신성동 복지만두레(회장 박종길)는 신성동 주민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저소득 가정의 노인 및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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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권역 희망티움센터 찾아가는 동 사례 발표회
노은권역 희망티움센터 찾아가는 동 사례 발표회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 노은권역 희망티움센터는 8일 노은3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동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일 노은권역 희망티움센터 노은3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동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희망티움센터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희망티움센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은권역은 노은1동과 2동, 3동을 권역으로 하며, 8일 노은3동을 시작으로 10월과 11월에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 개최를 계기로 위기가구 발굴에 지역 주민의 참여분위기가 조성되고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은권역 희망티움센터는 지난 4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노은1‧2‧3동 지역에 거주하는 복합적 문제 상황에 처한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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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의원, 홍도육교 개량공사에 따른 운전자 푸른쉼터 재건립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황인호 의원, 홍도육교 개량공사에 따른 운전자 푸른쉼터 재건립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황인호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당)은 8일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홍도육교 개량공사에 따른 운전자 푸른쉼터 재건립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홍도육교 개량공사에 따른 운전자 푸른쉼터 재건립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토론자로 `모범운전자회 동구지회´에서 김남홍(모범운전자회 회장), 김광수(대전광역시 예산담당관), 김종문(건설관리본부 관리과장), 문영배(건설관리본부 건설1과장), 이만유(동구 안전도시국장), 박노승(동구 교통과장)등 대전시 및 동구 업무관련자가 참석해 운전자 푸른쉼터 이전에 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황인호 의원은“올해 12월 홍도육교가 철거됨에 따라 운전자 푸른쉼터의 이전이 불가피한 실정으로, 운전자들의 편의를 위해 조속히 이전대상지에 재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해야 할 것이며, 오늘 정책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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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9월 시정브리핑에서 깃대종 보전복원계획밝혀
대전 9월 시정브리핑에서 깃대종 보전복원계획밝혀
추석맞이 비상대책상황실 운영, WTA 공적무상원조사업 45억 투자 계획
대전시정브리핑이 8일 오전 11시 10분에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있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대전깃대종 모니터링 결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권선택시장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대전시의 깃대종인 하늘 다람쥐, 이l끼도롱뇽, 감돌고기 3종의 보전복원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깃대종(Flagship Species)은 산악, 계곡, 하천에서 사는 야생동물로 대전시는 2014년에 깃대종 3종을 선정했다.
하늘 다람쥐는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 및 천연기념물로써 보문산과 식장산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번조사에서 만인산, 장태산 등 대전시 대부분의 외곽 산림에서 서식이 확인되었다.
이끼도롱뇽은 국내희귀종으로 장태산에서 아시아 최초로 발견된 국내고유종으로 장태산에서 발견되었다. 이번조사에서 빈계산과 갑하산의 계곡에서도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감돌고기는 멸종위기에 있으며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민물고기다.
권선택대전시장은 “이번 깃대종 생태 및 서식환경조사를 통해 종별 보전. 복원계획, 깃대종 홍보. 활용등을 하며 깃대종 지키기 추진계획을 추진”하며 깃대종에 대해 1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시장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전상권분석´서비스를 시홈페이지를 통해 9일부터 시행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구축 운영중인 `상권정보시스템´과 대전시에서 제공하는 교통정보등의 자료와 연계해 대전상권분석서비스을 실시한다.
제공정보는 업종, 매출, 인구, 지역 등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대전시장은 2016년 추석맞이 명절 종합대책으로 서민생활안정, 생활불편해소, 환경정비을 추진하며 9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제 10차 WTA 총회 및 세계혁신포럼이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 탕그랑셀라탄시에서 개최되는데 대전시에서도 권선택시장을 비롯해 국제관계자문대사, 충남대학교 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WTA국제행사 기간중 공적무상원조(ODA)사업협력MOU체결을 추진해 KOICA무상원조 사업기금 45억을 투자한다.
이 사업은 지역혁신체계 구축 마스터플랜 수립, 혁신센터 조성(장비지원), 연수생 초청 교육, 전문가 파견을 통한 지역산업발전토대을 형성하게 된다.
이 사업의 기대효과는 혁신센터 설립지원으로 관내기술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교두보 확보, 과학도시대전의 국제적 위상설립,WTA의 국제 경쟁력 확보이다.
또한 2016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개최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이번행사계획의 특징은 체험프로그램강화로 달 탐사 4D체험, VR(가상),AR(증강)현실 체험등이 실시된다.
행사에는 X-STEM(과학자 토크박스)과 같은 미국의 사이언스&엔지니어링페스티벌 교육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권시장은 시민천문대가 건립된지 15년이 지나면서 10만명정도가 방문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화 돼서 중단기계획을 수립했다.
단기계획으로 내년에 `별밤 천문고원 조성´을 하며 중장기(2019~2024년)계획으로는 신성배수지을 활용해서 천문대의 별관을 신축해 영상관, 전시실, 천체투영관, 세미나실 등의 시설을 확충한다.
이와 더불어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전체가 안전도시가 되도록 범죄예방(CPTED)기법을 도입적용하며, 10월 8일부터 9일까지는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대전 반려동물 산업박람회가 개최된다고 시정브리핑을 마쳤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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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블루팡스 배구선수들과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요!
삼성화재블루팡스 배구선수들과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요!
둔산중둔산여고 학생과 배구스타가 함께하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9월 7일(수) 대전 둔산동 은하수네거리 일대에서 대전둔산중학교·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학생과 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 배구선수들이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대전둔산중학교·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둔산여고 강당에서 스포츠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친밀감을 조성한 후, 선수들과 학생들이 교통안전·청결 분야 등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질서의식 함양 및 자발적 시민참여를 유도하였다.
둔산경찰서 교통경찰이 학생과 선수단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질서유지를 위해 안전지원에 참여하고 대전시 모범운전자 협회·녹색어머니회도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여 더욱 내실있고 뜻깊은 행사가 이루어졌다.
한편,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과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은 프로배구 개막식에 맞추어 스포츠 문화와 학생 교육을 연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발전기금 기탁 방식으로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수송버스 및 기념품을 지원하며 블루팡스 배구교실, 소외계층 관람 지원, 학생 동아리활동(춤, 노래 등) 등의 다양한 행사를 확대해 가기로 합의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학생은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통해 생활질서와 교통안전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무엇보다 배구선수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니 일반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서 더욱 의미 있는 캠페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은 “배구스타와 학생이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통하여 성숙한 시민의식이 정착되고,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교육가족이 앞장서서 참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이었으며, 앞으로 이와 같은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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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숲과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
보문산 숲과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
대전시, 전문가 강의, 자연 생태숲 체험, 친환경제품 만들기 등 구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아토피피부염과 비염 등 환경성질환으로 고생하는 아이들과 가족들 약 18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말까지`보문산 숲과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예방치유(에코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보문산 숲 치유센터에서 환경성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에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프로그램 운영은 매주 토요일 오후 보문산 숲 치유센터(중구 대사동 소재)에서 약 3시간에 걸쳐 1기당 20명 내외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대전시에서 수행한 환경성질환 실태조사용역결과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 유소견자로 나타난 대전시 관내 초등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숲에서의 건강한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전문가 강의 등을 통한 건강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의학 전문교수의 강의와 상담을 통해 환경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요령 등을 제공하고, 보문산 산책길을 걸으면서 숲속의 피톤치드를 마시고 자연놀이, 숲속명상을 통해 자연을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친환경세제를 만들어 보는 체험의 시간도 갖게 된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목적” 이라며 “상반기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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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이언스페스티벌 탄소중립형 행사 모델화 협약
대전시, 사이언스페스티벌 탄소중립형 행사 모델화 협약
8일, 한국에너지공단과 탄소중립 프로그램 홍보 등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목) 시청 화합실에서 오는 10월말 개최 예정인`201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저감 활동 촉진을 위한「탄소 중립형 행사」가이드라인에 따라 추진하기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8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탄소중립형 행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사이언스페스티벌 개최 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여 탄소 저감 활동을 수행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행사 가이드라인 적용을 위한 컨설팅 지원, 탄소중립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및 홍보 등을 분담할 계획이다.
동 가이드라인에 따라 LED 등 고효율 기기 활용, 행사장 방문 외래 방문객의 대중교통 이용 촉진, 인쇄물 대신 SNS 중심 홍보, 일회용품 사용 축소 및 신재생 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고 관련된 주요 프로그램들은 추후 탄소 중립형 행사 모델 및 교육 자료로 활용되어질 계획이다.
「탄소 중립형 행사」는 지방정부나 기업 등에서 행사 개최 때 에너지 사용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에 대해 사회적 책임을 갖고 온실가스 감출 활동을 시행하도록 하는 사업으로서 최근 진행된 대표적 탄소 중립형 행사는 저탄소 이동수단을 이용하고, 탄소 중립 숲을 조성하는 등 친 환경 활동을 실시하였던 2014년 인천아시아 경기 대회 등이 있다.
최근의 기후변화 위기 속에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인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한국에너지공단은 최근 각 기관들이 탄소 중립형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저감 방안을 수록한“탄소 중립형 행사 가이드라인”개발을 마쳤다.
지난 6월 각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이의 시범 적용 행사를 공모하여 2016 대전사이언스 페스티벌과 충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탄소 중립형 행사 가이드라인 모델화 시범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시는 과학 기술 도시 브랜드 제고와 시민들 스스로 만들어 가는 시민 참여형 축제를 지향한 2016 대전사이언스 페스티벌이 탄소 중립형 행사 가이드라인의 모델이 되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장규 시 에너지산업과장은“오는 10월 엑스포 시민과장 주변에서 개최 예정인 대전사이언스 페스티벌이 기존의 과학과 문화를 융합한 과학문화축제를 넘어 에너지 사용 효율화와 탄소발생 최소화를 실천하는 친환경 생태 과학축제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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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호주 브리즈번시장, 대전 방문
자매도시 호주 브리즈번시장, 대전 방문
2017 APCS 성공개최 공동협력과 교류협력 강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2017 APCS 성공개최와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자매도시 호주 브리즈번 시장(시장 그래함 쿼크 Graham Quirk) 일행(23명)이 대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주요일정은 2017 APCS 성공개최를 위한 관련 협의에 이어 현장방문과 대전시장 면담 및 기자브리핑 등으로 이루어진다.
호주 브리즈번시와는 2002년 자매결연체결 후 청소년, 교육, 문화교류를 비롯해, 청년 인턴십 및 자매결연 10주년 상호 조형물 기증 등 다른 자매도시보다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는 도시이다.
특히, 지난해 7월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마케팅공사 등`2017 APCS´국제행사 관련기관 실무자를 대동하고 브리즈번시를 방문하여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 참가를 통해 우리시의 과학과 교통의 중심도시를 홍보함은 물론 권 시장이 유치제안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진행하여 3번째 도전 끝에`2017 APCS´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
권 시장은 “브리즈번시장의 이번 방문은 2017 APCS 개최일이 딱 1년 남은 시점에서 이루어지게 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라며 “그간 상호 구축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남은 기간 동안 2017 APCS 성공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브리즈번 시장은 시청 인턴십 학생을 파견한 충남대학교를 방문, 오덕성 총장을 면담하여 2017 APCS 개최와 관련한 지역거점대학교의 역할에 관해 논의하고 퀸즐랜드대학 장학금을 공표할 예정이다.
또한 브리즈번시와의 도시마케팅 MOU 체결, 문화협력 등 다각적인 교류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등 양 도시는 2002년 자매도시로서 교류를 시작한 이래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애와 신뢰를 쌓아왔다.
한편 호주 브리즈번 시장 방문은 2012년 10월 자매결연 10주년 조형물 개막식 참석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9월 10일 시장주재 만찬과 9월 11일 대덕컨벤션센터 방문, 충남대 총장 면담, 대전도시철도공사 방문, 지하철 시승, 중구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LED 영상쇼를 관람하게 되며, 12일 권선택 대전시장 예방과 기자브리핑 후 환송오찬을 마지막으로 2박 3일간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제협력담당관실(042-270-3344)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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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여성 안심 위한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둔산경찰서, 여성 안심 위한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합동 순찰 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지난 6일 20시 탄방동 여성자율방범대 회원과 시민명예경찰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방동 남선공원 및 등산로에서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합동 순찰중
이번활동은 성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심야시간대 원룸밀집지역, 공원, 등산로 등 관내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여성들과 새 학기를 맞은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앞으로 둔산경찰은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소통과 공감으로 견고한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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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외래강사 초청 전 직원 대상
둔산경찰서, 외래강사 초청 전 직원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호응´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에서는 2016, 9, 7(수) 14:30경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개최하였다.
▲ 나는봄쉼터 이영아 소장 성폭력예방교육 실시모습.
이날 교육에서는 나는봄쉼터 이영아 소장이 성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고,1366여성긴급전화 대전센터 정미자 센터장이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여성인권지원상담소 손정아 소장이 강연 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유익한 내용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좋았다며 입을 모았다.
대전둔산경찰서는 교양아카데미를 지속 실시하여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내부 만족도를 높여 보다 수준 높은 치안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