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삼성화재블루팡스 배구선수들과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요! - 둔산중둔산여고 학생과 배구스타가 함께하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 기사등록 2016-09-08 10:15:14
기사수정

삼성화재블루팡스 배구선수들과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요!

둔산중둔산여고 학생과 배구스타가 함께하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9월 7일(수) 대전 둔산동 은하수네거리 일대에서 대전둔산중학교·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학생과 대전삼성화재블루팡스 배구선수들이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는 대전둔산중학교·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둔산여고 강당에서 스포츠 체험활동을 진행하여 친밀감을 조성한 후, 선수들과 학생들이 교통안전·청결 분야 등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질서의식 함양 및 자발적 시민참여를 유도하였다.

 

둔산경찰서 교통경찰이 학생과 선수단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질서유지를 위해 안전지원에 참여하고 대전시 모범운전자 협회·녹색어머니회도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여 더욱 내실있고 뜻깊은 행사가 이루어졌다.

 

한편,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과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은 프로배구 개막식에 맞추어 스포츠 문화와 학생 교육을 연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발전기금 기탁 방식으로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 수송버스 및 기념품을 지원하며 블루팡스 배구교실, 소외계층 관람 지원, 학생 동아리활동(춤, 노래 등) 등의 다양한 행사를 확대해 가기로 합의했다.

 

행사에 참여했던 학생은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통해 생활질서와 교통안전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무엇보다 배구선수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니 일반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서 더욱 의미 있는 캠페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은 “배구스타와 학생이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통하여 성숙한 시민의식이 정착되고,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교육가족이 앞장서서 참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이었으며, 앞으로 이와 같은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9-08 10:15:1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