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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정동 주택가 텃밭 버려진 가방속에서 부패심한 사체 발견
대전 사정동 주택가 텃밭 버려진 가방속에서 부패심한 사체 발견
경찰 가방 버리고 간 신원미상 남자 유력한 용의자로 추적
대전광역시 중구 사정동 428인근 00빌라 정문 옆 텃밭에 버려진 대형가방에서 심하게 부패된 사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월21일 02시경 모자를 쓴 남자가 위 장소에 가방을 놓고 가는 것을 발견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후 잠을 청하였으며 아침에 일어나 이상한 생각이 들어 건물주에게 위사실을 이야기 하였고 건물주는 조경공사를 하러온 B00에게 확인을 부탁하였으며 B00는 즉시 경찰에 이상한 사람이 큰 가방을 놓고 갔다고 신고하였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여 가방을 열어보니 가방속에서 벌레가 득실거리는 심하게 부패된 사채를 발견하고 경찰은 즉시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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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활동 실시
이륜차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활동 실시
배달업소 방문홍보를 계속하고 4월 한달간 이륜차 교통법규위반행위 특별단속 펼쳐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4. 20(목) 10:00~14:00, 서구 월평동 이화루 등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 15개소를 방문해 이륜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배달업소에 이륜차 사고예방 안전활동
경찰은 교통사고에 취약한 이륜차의 특성상 안전모는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임을 강조하며, 배달업소 종사자들의 안전모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경찰은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활동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륜차 배달업소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서한문을 보내는 한편, 배달업소 방문홍보를 계속하고 4월 한달간 이륜차 교통법규위반행위 특별단속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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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상상 ! 대전과학교육과 함께 !
세상을 바꾸는 상상 ! 대전과학교육과 함께 !
제50회 과학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1일(금) 15: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생, 학부모 및 교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회 과학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과학의 날 기념 표창, 축하공연 및 과학자 초청 특강 등을 실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우수과학어린이(146명)와 우수과학교사(6명)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 우수과학활동 유공자(6명)와 우수과학진흥 유공자(2명)가 교육감 표창을 수상하고, 과학·융합인재교육 우수학교(대덕고 등 6개교)가 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서 대전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함께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배두환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과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될 미래의 과학자들에게 미래사회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편, 올해 과학의 달 표제어는 "세상을 바꾸는 상상 ! 상상을 실현하는 과학기술·ICT !"로 과학기술이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원동력임을 강조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강조하면서 창의적인 미래과학인재 육성과 과학꿈나무 육성에 최선을 다하여,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가 우리지역에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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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학생들과 급식을 하며 소통의 시간 가져
설동호 교육감, 학생들과 급식을 하며 소통의 시간 가져
대전 탄방초와 대전 도안고등학교 방문, 학교현장에서 급식 관심도 표명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지난 4월 18일(화)과 4월 20일(목) 이틀간에 걸쳐 대전탄방초와 대전도안고를 방문, 학생들과 급식을 함께 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대전탄방초에서 식사을 하며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방문을 통해 설동호 교육감은 급식을 함께 먹으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특히 대화의 장소를 급식실로 선정하여 학교현장에서 직접 배식을 해보고, 음식도 맛보면서 급식에 대한 관심도를 표명했다.
교육감과 대화를 나눈 대전도안고등학교 학생은 “평소에 어렵게만 느껴졌던 교육감님과 급식을 먹으며 편안하게 대화하니 친근하게 느껴져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과 허물없는 마음속 깊은 대화를 통해 서로간의 간격을 좁히고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이러한 자리를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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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노인 대상 학대 사전 점검 및 성폭력 예방교육 강화
아동·노인 대상 학대 사전 점검 및 성폭력 예방교육 강화
신고 핫라인 구축, 맞춤형 예방교육 통한 재발방지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최근 아동·노인학대사건이 계속됨에 따라 `신고 및 피해자 지원절차´가 수록된 리플릿을 자체제작하여 유성구 내 어린이집 및 노인정을 방문, 아동·노인학대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예방교육 활동을 전개하여 학대행위 조기 발견 및 보호·지원 강화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구 내 어린이집 및 노인정을 방문, 아동·노인학대여부를 사전 점검.학대행위 조기 발견 및 보호·지원 강화에 나섰다.
방문교육 내용에는 교사 등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신고절차에 대하여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노인 대상으로는 노인범죄 급증에 따른 위험성을 알리고 노인학대·성폭력 사례·유형 및 발생 시 대처요령을 전달하고 학대·성폭력 피해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촉구하였다.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통합 신고번호 112´와 `아이지킴콜112 앱´(복지부)을 활용한 신고 요령 등 홍보로 신고를 활성화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국민인식 개선 및 지역사회·유관기관을 통한 조기 발견에 주력할 계획이다.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아동·노인학대=범죄´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학대가 예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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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 복지허브화로 복지관과 마을을 잇는다
대전시, 동 복지허브화로 복지관과 마을을 잇는다
대전시민을 위한 민관협력 컨퍼런스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사회복지관협회, 노인복지관협회, 장애인복지관협회, 대전복지재단과 공동으로 21일 대전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동 복지허브화, 복지관과 마을을 잇다´를 주제로 민관협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복지관협회 회원기관장은 물론,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진 위원장과 각계 전문가, 공공 및 민간복지기관 종사자들이 참여해 발표와 토론을 듣고 복지분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행사는 △장재구 회장(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의 `관악구 민관협력 사례 소개´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구장완 관장(서구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이`주민조직 중심기관으로서 지역복지관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또 △대전시 최정희 지역복지 담당사무관의 `대전시 동 복지허브화 운영 및 민관협력 추진방안´, △대전복지재단 김지영 부장과 송은주 단장의 `대전형 복지전달체계 발전방안 연구 주요결과´및`대전복지재단 동복지지원단의 사업소개´가 이어졌다.
패널토론에서는 김동기 교수(목원대 사회복지학과)를 좌장으로 토론자들과 모든 발표자들이 참여하여 대전시 지역환경에 가장 적합한 민관협력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컨퍼런스를 공동주관한 대전복지재단 이상용 대표이사는 “공공과 민간기관을 연결하는 재단의 허브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 현장전문가들과 협력하여 민관협력의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복지관은 대전복지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자, 계속 손잡고 함께 가야할 복지시정의 동반자”라며“오늘 제기된 좋은 의견은 우리시 복지행정에 접목하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동 복지허브화 안착을 위해 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 복지허브화는 동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하여 주민에게 좀 더 다가가는 복지를 구현하고자 하는 동 복지기능 강화 정책으로 대전시는 올해 5개 구 64개 동에서 동 복지허브화를 추진하고, 2018년까지 79개 모든 동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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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높은 유성구, 건강생활실천 상승율 전국 1등
삶의 질 높은 유성구, 건강생활실천 상승율 전국 1등
지난 8년간 건강생활실천율 19.0%p 전국에서 가장 큰 폭 상승
20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결과에 따르면 유성구가 2008년부터 8년 동안 건강생활실천율이 전국에서 가장 크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성구 건강생활실천율 추이 인포그래픽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성구는 건강생활실천율(42.1%)이 `08년 대비 19.0%p 증가해 전국 254개 시·군·구중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흡연율(15.9%)은 `08년 대비 11.0%p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현재흡연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경북 영양군(15.4%), 경기 과천시(15.7%), 대전 유성구(15.9%) 순이다.
건강생활실천율은 금연, 절주, 걷기를 모두 실천하는 사람의 분율을 말한다.
또한, 고위험음주율(15.0%)에서는 유성구가 `08년 대비 10.8%p 감소해 경북 울릉군 11.1%p 감소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보였으며, 걷기실천율(54.9%)에서는 `08년 대비 17.8%p 증가해 전국 세 번째로 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구는 주민건강 향상을 위해 건강행태개선을 위한 금연, 절주, 운동, 영양, 구강관리 교육 및 홍보 및 캠페인, 기초건강측정, 건강100세버스, 건강100세 지원센터 등 다양한 보건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조성 등 건강도시 인프라 확충에도 노력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조사결과를 적극 활용하여 유형별 맞춤형 보건서비스 발굴과 주민건강생활 실천방안 등을 마련해 주민들의 건상수준 향상과 건강도시 유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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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생활반칙 행위´ 근절 및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
`3대 생활반칙 행위´ 근절 및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
주취폭력사범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등 예방 활동 간담회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형사과는 4. 20.(목) 14:00경 대전 서구 갈마동에 있는 서구중독관리센터와 주취폭력사범의 정상적인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3대 생활반칙” 근절을 위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간담회 개최
경찰에서는 국민 생활주변의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3대 생활반칙 행위´ 근절 및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견인을 위한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기간:17.2.7. -5. 17.)을 실시하고 있으며,주취폭력배 엄정단속과 병행, 상습주취폭력사범(알콜중독)의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공공기관 연계, 재활, 재범방지 등 선제적 예방활동 전개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생활 주변에서 폭행・협박・갈취 등 각종 치안불안을 야기하는 주취 폭력배 단속 및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신고요령 등에 대한 홍보방안과 상습주취폭력배 수사 시 문제성 음주선별검사(AUDIT) 활용, 알코올사용장애 추정군 여부 확인 후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연계치료로 재범방지 방안을 협의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의뢰대상자 중독선별검사 및 심리검사, 중독 회복을 위한 전문상담 및 위기개입․사례관리 실시 등 업무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하였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지역주민을 상대로 상습적 주취폭력 범죄의 강력한 단속과 함께 주취폭력사범의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공공기관 연계치료로 재범방지 등 선제적 예방활동 전개, 치안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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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버드랜드 4개월만에 재개장
대전 오월드 버드랜드 4개월만에 재개장
AI 경계로 하향조정, 40여종 400여마리 희귀조류 등 22일부터 손님 맞이
대전 오월드 버드랜드가 4개월간의 휴장를 끝내고 22일(토)부터 재개장 한다.
▲ 대전 오뤌드내 버드랜드.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20일 대전 오월드에 따르면 19일부터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에서 `경계´단계로 하향조정됨에 따라 대전오월드내 버드랜드가 재개장을 결정하고 이에 따른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년여의 공사기간과 2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10월 1일 개장한 버드랜드는 조류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실내공원시설이다. 주제별로 구분된 4개 공간에서 모두 40여종 400여마리의 각종 희귀조류가 흥미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개장 초기부터 화제를 모아왔다.
특히 눈으로만 보는 기존의 전시방식이 아니라 관람객들이 세계 각지에서 온 희귀한 조류들을 가까이에서 만져보거나 먹이를 주는 등 체험이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등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그러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조치로 개장 2개월만인 작년 12월 20일부터 잠정적으로 시설운영을 중단하고 방역 등 사육중인 새들의 안전한 관리에 주력해 왔다.
오월드 관계자는 “봄소풍철을 맞아 버드랜드 재개장에 대한 문의가 많았는데 5월 연휴기를 앞두고 손님을 맞이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조류들의 건강상태 확인하고 전시물 점검, 관람객 동선 정비 등 버드랜드 재개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고 휴장전보다 개선된 모습으로 관람객들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오월드는 아직 조류인플루엔자가 완전종식된 것이 아닌 만큼 당분간 방역소독 등과 관련하여 관람객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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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지역산업거점사업 공모 선정
대전시, 2018년 지역산업거점사업 공모 선정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외 1개 사업
국비 200억 확보, 총 428억원 투입으로 지역산업 육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18년도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에 응모해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등 2개 분야에 선정, 총 2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 캡쳐
선정된 사업은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과 스마트 헬스케이 VR 기반 구축사업으로 각각 238억 원과 19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 업 명
사 업 비
참여기관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238억원
(국100,시80,민58)
대전TP, 한밭대학교, ETRI, 표준연, 기초과학지원연구원
스마트 헬스케어 VR 기반
구축사업
190억원
(국100,시50,민40)
대전TP, 대전대학교, KAIST, 충남대병원, 대전한방병원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은 광학계를 기반으로 광학, 전자, 디스플레이, 센서가 결합된 기능성 광융복합 부품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 및 무인자동차, AR/VR 등 신성장 동력산업의 기반이 되는 사업으로 산업 전반에 높은 파급효과를 가진다.
스마트 헬스케어 VR기반 구축사업은 기업요구를 반영한 BT·IT융합 스마트 헬스케어 VR산업 육성으로 스마트 헬스케어VR 제품화 및 인증 기반구축을 통한 4차 산업혁명 대응으로 지역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선정된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 및 기획재정부와 협의 후 2018년도 국회 예산심의를 거쳐 국비지원규모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전이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며“차기 정부의 지역산업정책과 연계해 산·학·연·관 및 기업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총 37개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이 중 20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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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지구 지키기를 위해 전등을 꺼주세요!
건강한 지구 지키기를 위해 전등을 꺼주세요!
4.22. 20:00~20:10부터 10분간, 시청 및 산하 공공기관, 공사 등 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토)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소등행사는 대전시청과 산하 공공기관, 공사, 공단건물은 물론 엑스포 다리 경관조명, 한빛 탑 등 지역 상징물도 10분 동안 일제 소등해 온실가스 감축실천과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동한 환경녹지국장은“기후변화대응 문제는 세계적인 과제”라며“지구의 날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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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네거리 소재 대형전광판 3대반칙 근절 영상 및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송출
서대전네거리 소재 대형전광판 3대반칙 근절 영상 및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송출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고대윤)는 서대전네거리 소재 대형전광판에 3대반칙 근절 영상 및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서대전네거리 대형전광판에 치안정보 홍보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한 3대 반칙행위 근절활동을 알리고, 보행자 교통안전에 경각심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3대 반칙행위는 ▲국민생활을 위협하고 사회 구성원간의 통합을 저해하는 안전비리, 선발비리, 서민갈취 등 생활반칙 ▲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면서 진번하게 저지르기 쉬운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을 교통반칙 ▲사이버공간에서 다수의 피해와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인터넷 먹튀, 피싱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등 사이버반칙을 말하며,
경찰은 지난 2월2일부터 오는 5월 17일 까지 100일간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중부서는 홍보영상을 송출함으로써 시민들이 치안정책을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접촉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 보행자 안전을위해 운전자와 보행자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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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약자인 노약자와 장애인 사회안전망 시설 안전점검 활동 실시
사회적약자인 노약자와 장애인 사회안전망 시설 안전점검 활동 실시
대전동부서 천동파출소(1팀장 이재춘)에서는 사회적약자인 노약자와 장애인등에 대한 사회안전망 시설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 사회적 약자 안전망 점검실시
2017.04.19.10:00경 대전 동구 가오동소재 대전노인요양병원을 방문 사무국장 김대현외 5명의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노인요양환자들에 대한 폭행사건이나 인권에 반하는 가혹행위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하고, 화재나 재난사고 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홍성국 천동파출소장은 사회적 약자에대한 편견을 버리고 인격적으로 존중하며, 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은혜를 베푼다는 시혜의 차원이 아니라 인간 존엄성을 실현하는 차원에서 그들의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인시설이나 장애인시설에 대한 안전사고예방에 주력하여, 관내 장애인시설이나 노인요양관련 시설에서의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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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지구대와 함께하는 民․警 치안협력 실시
월평지구대와 함께하는 民․警 치안협력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한광림)에서는 2017. 4. 18.(화) 20:00경 생활안전과장, 시민명예경찰, 범죄예방진단팀, 지역경찰, 1365봉사자, 지역주민들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생활안전과장, 시민명예경찰, 범죄예방진단팀, 지역경찰, 1365봉사자, 지역주민들과 합동순찰 실시
관내공원 및 청소년 범죄 신고가 많은 구역과 여성안심귀갓길을등 월평 2동 순찰강아지(로또)와 함께 순찰하였다.
한광림 월평지구대장은 “취약지역‧시간대 가시적 순찰 강화를 통하여 범죄로 부터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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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국비 추가 확보
유성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국비 추가 확보
대전 5개 자치구중 유일, 전년대비 사업비 61백만 원 증액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사업에 대전 5개 자치구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국비 61백만 원을 추가해 총 3억 61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 유성구청사
이에 따라 구는 보다 많은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내실 있는 맞춤형 드림스타트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구는 당초 사업비가 균등지원 됨에도 불구하고 구비를 추가 편성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사례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에 보건복지부가 올해부터 지역여건 및 사업추진현황 등에 따라 국비를 차등지원하기로 방침을 변경함에 따라 유성구 드림스타트 사업에 국비 61백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 것이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지역에 거주하는 0세 ~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관내 1,200여명의 취약계층 아동 중 초기상담 등을 통해 450여명의 아동을 선별해 사례관리 및 개별 아동에게 필요한 보건, 복지, 보육분야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건강관리, 문화체험, 학습지원 등 서비스 제공에 내실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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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관사촌 일원 문화ㆍ힐링 명품거리로 조성한다
충남도관사촌 일원 문화ㆍ힐링 명품거리로 조성한다
19일 권 시장 원도심서 협치시정회의, 현장에서 답을 찾은 우문현답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9일 테미공원과 옛 충남도관사촌 일원에서 문화예술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과 `협치시정회의´를 갖고 이곳을 명품 문화예술촌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 테미공원과 옛 충남도청 관사촌을 방문관 예술계 인사들과 권선택 대전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협치시정회의는 시 주요사업에 대해 공무원, 전문가 등이 현장을 함께 살펴보며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날 회의에는 권 시장을 비롯해 이춘아 문화재단 대표, 이영우 대전미술협회장, 박은숙 대전문화연대 대표 등 문화예술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언론인 등 참가해 의견을 모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옛 충남도관사촌 활용 문화예술촌 조성, 테미예술창작센터 활성화, 이원복 만화창작관 건립 등 현재 시가 추진 중인 원도심 문화예술사업 현장을 함께 찾아다니며 최적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먼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를 방문한 참가자들은 시민과의 교류를 넓히기 위해 리모델링 중인 1층 전시공간을 살펴본 후 이곳에 입주 중인 예술가와 면담하고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테미공원 배수지 관사로 자리를 옮겨 당초 이곳에 들어서기로 했던 이원복 만화창작관 대신 보다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테미공원을 둘러본 참가자들은 관사촌으로 자리를 옮겨 회의를 갖고 문화예술촌 조성 계획과 청년정책과의 연계, 문화예술 레지던스 공간과 시민의 교류 등 발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옛 충남도관사촌과 테미공원 개발은 문화예술 특화거리 조성과 원도심활성화, 청년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큰 그림으로 그려야 한다”며 “정책 조건과 문화예술 관점,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의 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권 시장은 “이원복 만화창작관 설치에 대해서는 여러 논점과 제안이 있는데, 이를 수렴해 최적안을 도출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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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 뷰티산업 인식과 정책에 무한 신뢰”
“문재인 후보 뷰티산업 인식과 정책에 무한 신뢰”
대전 뷰티산업종사자들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
대전지역 뷰티산업종사자들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15일 대전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범계)가 공식 출범한 이후 지역에서 문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은 처음이다.
박송재 대한미용사회 유성구지회장을 비롯한 뷰티산업종사자들은 1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지지선언을 갖고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겠다는 문재인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오늘부터 적극 발벗고 나서겠다”고 문 후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문재인 후보는 뷰티산업 관련 대선후보 정책질의에서 범부처 종합지원이 가능하도록 법적, 제도적 기준을 마련하고, 뷰티산업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관련 제도 정비를 약속했다”며 “이에 우리는 문재인 후보의 뷰티산업에 대한 인식과 정책에 무한 신뢰를 보내고, 이제부터라도 작은 힘을 보태어 준비된 대통령 문재인과 함께,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대장정을 함께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범계 대전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답사에 나서 “대전지역 뷰티산업 종사자 100분께서 문재인 후보 지지를 해주셨는데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뷰티산업종사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최선을 다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승래 총괄선대위원장도 “국민 여론을 가까이서 잘 알고 있는 뷰티산업종사자들께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 주셔셔 감사의 말씀 올린다”며 “여러분들께서 선대위 모니터링단이 되어주시고 문재인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지지를 선언한 뷰티산업 종사자들은 지역에서 화장품, 미용, 헤어, 네일, 헤나 등의 전문분야에 종사하며, 지지선언식을 가진 뒤 박범계 상임선대위원장에게 지지선언문을 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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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4.19혁명 진원지 표지석 찾아
권선택 시장, 4.19혁명 진원지 표지석 찾아
57년 전 그 날, 학생 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9일 4.19혁명 제57주년을 맞아 동구 중동 목척교에 있는 4.19혁명 진원지 표지석을 찾아 독재에 맞서 민주화운동의 선봉에 섰던 학생들의 정신을 기렸다.
행사는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대전충남4.19혁명동지회, 대전시낭송협회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묵념, 헌화, 기념 시낭송 순으로 진행되었다.
권 시장은“4.19혁명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전기를 이룬 역사적인 사건으로 그 출발점에는 우리지역의 3.8민주의거가 있었다”며“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계승하여 시민이 중심이 되는 대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일 오후 4시부터는 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 3.8민주의거 및 4.19 제5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시낭송회가 시민, 학생 등 200여명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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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제37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 성료
유성구,「제37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 성료
소외와 차별 없는 따뜻한 복지사회 실현에 노력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8일 봉명동 라온컨벤션에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을 모시고(사)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 주관으로『제37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8일 봉명동 라온컨벤션에서 열린『제37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 보장구(전동휠체어) 상담 및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구는 이날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자긍심과 재활의지가 고취되고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후원자, 자원봉사자 모두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허태정 구청장은 “그 동안 구에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복지시설 인프라 구축 등 장애인과 관련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권리옹호를 위해 내실 있는 복지정책들을 차근차근 추진해 장애인복지 수준을 개선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사업에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청장으로 재임하면서 장애인 복지증진 및 인프라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사)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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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번화가 주변에서 민·경·외국인유학생 협력치안 활동 실시
한남대학교 번화가 주변에서 민·경·외국인유학생 협력치안 활동 실시
대덕경찰서장 포함한 경찰관, 협력단체회원, 한남대학교 캠퍼스 폴리스,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 캠퍼스 폴리, 1365 봉사단 등 참가
대전 대덕경찰서에서는 2017. 4. 17(월) 20:00경 대덕구 오정동 소재 한남대학교 번화가 주변에서 민·경·외국인유학생 합동 패트롤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구 오정동 소재 한남대학교 번화가 주변에서 대덕경찰서장을 포함한 경찰관, 협력단체회원, 한남대학교 캠퍼스 폴리스,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 캠퍼스 폴리, 1365 봉사단 등이 참가하여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학교폭력 등 4대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
이날 합동패트롤에는 대덕경찰서장을 포함한 경찰관, 협력단체회원, 한남대학교 캠퍼스 폴리스,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 캠퍼스 폴리, 1365 봉사단 등이 참가하여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학교폭력 등 4대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앞으로도 대덕경찰서는 관내 주민 및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여 함께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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