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생활반칙 행위´ 근절 및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
주취폭력사범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등 예방 활동 간담회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형사과는 4. 20.(목) 14:00경 대전 서구 갈마동에 있는 서구중독관리센터와 주취폭력사범의 정상적인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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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전청>“3대 생활반칙” 근절을 위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간담회 개최 |
경찰에서는 국민 생활주변의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3대 생활반칙 행위´ 근절 및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견인을 위한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기간:17.2.7. -5. 17.)을 실시하고 있으며,주취폭력배 엄정단속과 병행, 상습주취폭력사범(알콜중독)의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공공기관 연계, 재활, 재범방지 등 선제적 예방활동 전개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생활 주변에서 폭행・협박・갈취 등 각종 치안불안을 야기하는 주취 폭력배 단속 및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신고요령 등에 대한 홍보방안과 상습주취폭력배 수사 시 문제성 음주선별검사(AUDIT) 활용, 알코올사용장애 추정군 여부 확인 후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연계치료로 재범방지 방안을 협의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의뢰대상자 중독선별검사 및 심리검사, 중독 회복을 위한 전문상담 및 위기개입․사례관리 실시 등 업무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하였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지역주민을 상대로 상습적 주취폭력 범죄의 강력한 단속과 함께 주취폭력사범의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공공기관 연계치료로 재범방지 등 선제적 예방활동 전개, 치안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