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정동 주택가 텃밭 버려진 가방속에서 부패심한 사체 발견
경찰 가방 버리고 간 신원미상 남자 유력한 용의자로 추적
대전광역시 중구 사정동 428인근 00빌라 정문 옆 텃밭에 버려진 대형가방에서 심하게 부패된 사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월21일 02시경 모자를 쓴 남자가 위 장소에 가방을 놓고 가는 것을 발견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후 잠을 청하였으며 아침에 일어나 이상한 생각이 들어 건물주에게 위사실을 이야기 하였고 건물주는 조경공사를 하러온 B00에게 확인을 부탁하였으며 B00는 즉시 경찰에 이상한 사람이 큰 가방을 놓고 갔다고 신고하였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여 가방을 열어보니 가방속에서 벌레가 득실거리는 심하게 부패된 사채를 발견하고 경찰은 즉시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