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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실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실시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한 모범 자율방범대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장(경감 홍재구)는 22일 저녁 8시경 중구 문창시장 및 문창동 주변 주택가에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22일 저녁 8시경 중구 문창시장 및 문창동 주변 주택가에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경찰서장을 비롯한 중부서 경찰관 및 문창동 여성자율방범대원, 시민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창동 일대를 순찰하고 지역안전을 위해 야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캠페인에 앞서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한 모범 자율방범대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순찰 노선은 이전에 있었던 약 34회의 주민과의 치안간담회 결과와 지리적 프로파일링시스템(Geopros)를 통한 분석으로 범죄 취약지로 선정하였다.
경찰은 “앞으로도 협력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더 안심할 수 있는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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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 가속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 가속
2020. 7. 1 일몰제 대비, 사유재산권 보장과 효율적인 도시관리 구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하여 시의회 의견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 이행을 통해 상반기내에 20개소에 대한 정비를 조기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전시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지역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108개소로, 이 중 작년 연말에 존치시설 79개소의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 공고한 데 이어, 시설폐지 또는 변경 등 정비대상시설 29개소 중에서 우선 20개소에 대한 정비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정비시설 20개소는, 도로 10개소(폐지 3, 변경 7), 광장 4개소(폐지 3, 변경 1), 공원 6개소(폐지 6) 이다.(붙임 참고)
정비 기본방향은 시민의 입장을 최우선 고려하였고, 제도적·사회적·환경적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하여 대상시설들의 폐지·변경을 통해 불필요한 재원낭비 방지에도 중점을 두어 정비하였다.
지난 4월 6일부터 14일 동안 대상시설의 정비계획에 대하여 주민열람을 실시하였고, 5월에 대전시의회로 의견청취 안건을 제출하였으며, 후속으로 6월중 시의회 의견청취와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절차를 이행하고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또한, 잔여분 정비시설 9개소는 도로 6개소와 공원 3개소로, 하반기에 추가로 입안과 정비 등을 추진하여 금년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전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조기 정비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장과 주민불편 해소에 주력할 것”이라며 “아울러, 미래 대전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도시관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난개발 등을 대비하기 위해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일부 진행중인 것과 달리, 공원기능을 상실하거나 해제시 유사한 기능 수행이 가능하고 난개발 우려 등이 없어 금번에 정비되는 공원시설은 6개소로, 연축·덕고개·상서·읍내·산디·덕암 공원 등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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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반칙 특별단속 성과회의 개최
3대반칙 특별단속 성과회의 개최
3대반칙 특별단속 성과회의 및 유공자 표창 수여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2017. 5. 22.(월) 10:30경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100여일간 추진한 `3대 반칙 근절´ 특별단속 성과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 `3대 반칙 근절´ 특별단속 성과회의 개최
회의에 앞서, 수사과 사이버수사팀 김현성 경사는 인터넷 게임 내에서 게임머니를 판매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6명으로부터 약318만원을 편취한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으로 표창을 받았다.
둔산서는 `3대반칙 근절´ 특별단속기간 중 생활반칙 사범 35명, 사이버반칙 사범 101명, 교통반칙 사범 2,443건 단속 등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했다.
심은석 서장은 “특별단속 기간은 종료되었지만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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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필로폰과 대마 상습 투약한 마약사범 7명 검거
둔산경찰서, 필로폰과 대마 상습 투약한 마약사범 7명 검거
스마트폰 채팅 앱을 통해 필로폰을 구입하여 상습으로 소지․투약 ․흡연하는 등 남․여 혼성 마약사범 7명 피의자 검거
대전 둔산경찰서 형사과 (강력3팀장 경위 김상석)는 2016년 12월경부터 최근까지 불상자로부터 대마를 구입 흡연하고, 필로폰을 구입해 20여회에 걸쳐 투약한 남․여 혼성 마약사범 7명을 검거하고 그 중 A○○(19세,여) 1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향정) 혐의로 구속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경찰이 압수한 주사기
A○○씨는 ´2017. 1월 일미 미상경 서울 중구 ○○동 거주지에서 남자친구 K○○(31세, 남)가 소지하고 있던 대마를 흡입하고, `16. 12월 일자 미상경 서울 이하 미상지 모텔에서 스마트폰 채팅을 통해 구입한 필로폰 0.03g을 투약하는 등 20여회에 걸쳐 상습 투약한 혐의다.
경찰은 구속 된 A씨는 20여회 걸쳐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 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대마와 필로폰 구입경로와 최근 젊은 층에서 마약 투약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와 온라인 마약거래가 성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6월 30일까지 마약사범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하여 마약류 투약자 자수기간을 운영, 자수자는 최대한 관용을 베푸는 동시에 관련규정에 따른 치료보호 제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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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조승래 의원 에콰도르 대통령 취임식 경축특사 파견
박영선·조승래 의원 에콰도르 대통령 취임식 경축특사 파견
문재인 대통령은 5.24(수) 에콰도르 키토에서 개최되는 「모레노」 에콰도르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박영선 의원(단장)과 조승래 의원으로 구성된 경축특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8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더불어민주당이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201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국회분원 예정부지를 둘러보는 박영선 의원(원안).
경축특사단자으로 파견되는 박영선 (단장/더불어민주당 의원) 통합정부추진위원회 위원장(17.4~현재), 제20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16.6~현재), 새정치민주연합 재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15.8~15.12),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14.5~14.10), 아시아정당국제회의(ICAPP) 상임위원회 위원 등의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로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조승래 더불어 민주당 의원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1968년생)은 충남대 사회학과 학사, 충남대 평화안보대학원 석사,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17.5~현재), 제20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16.6~현재), 충청남도청 정책특별보좌관(14.11~16.4),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비서실장(2010~14)를 지낸 인물로 지역에서는 활발한 활동으로 인정받고 있는 몇 안되는 정치인이다.
에콰도르공화국 (República del Ecuador)은 수도 끼또(Quito, 224만명)를 중심으로 15년 기준 인구 16백만명에 이르고 면적은 한반도의 1.3배에 달하며 메스티조 65%, 유럽계 7%, 인디오 25%, 흑인 3%로 구성된 다인종국가이며 공식언어는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인구의 95%가 카롤릭 신자다.
06.11 대선에서 좌파성향의 무소속 꼬레아 후보가 신헌법 제정, 부패척결, 빈곤퇴치의 3대 공약을 내세워 예상을 뒤엎고 당선, 08.9월 국민투표를 통해 대통령 중임 허용, 의회해산권 부여 등 대통령 권한 강화를 골자로 하는 신헌법안 통과, 09.4월 신헌법에 따라 실시된 대선에서 꼬레아 대통령 재선(과반득표를 통해 30년만에 결선투표 없이 당선), 13.2월 대선에서 꼬레아 대통령, 3선 성공, 17.4월 모레노 여당 후보와 라쏘 야당 후보간 결선투표에서 모레노 여당후보 승리로 좌파성향 정부 지속되는 특히 북한과는 미수교국이다.
우리나라와는 1962.10.5.일 정식 수교를 하였고 15년 기준 대한민국의 대 수출량은 6.4억불이며 수입은 원유, 농수산물, 동괴 등에 2.4억불을 수입한 상호 교류 또한 활발한 나라로 현지에 삼성전자, LG전자, SK건설, 청해건설, 한솔EME 등의 기업이 진출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며 교민수가 7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에콰도르는 한반도 문제 등 국제 무대에서 우리의 입장을 일관되게 지지해 주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자국의 발전 모델로 삼고, 우호 협력관계를 강화해 가고 있는 중남미내 주요 우방국이다.
에콰도르는 아시아 국가중 대한민국과 최초로 SECA(무역협상)를 `15. 8월 협상 개시 공식 선언을 하고 16.11월 5차 협상을 개최 추진하고 있으며 이밖에 1,300억불 규모의 태평양 정유공장 건설 및 8억불 규모의 에스메랄다스 정유공장 2차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대한민국의 중요한 우방국가이다.
특사단은 이번 취임식 참석계기에 에콰도르 신정부 고위인사와의 면담 등을 통해 비슷한 시기에 출범한 양국 신정부 간 경제통상, 인프라, 개발 등 제반분야에서의 협력 확대의지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에콰도르 신정부는 석유 중심의 경제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산업 다변화와 인프라 확충을 핵심 과제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우리 특사단은 한-에콰도르 전략적 경제협력협정(SECA)의 조속한 타결과 태평양 정유공장 건설사업 등 주요 국책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에콰도르측의 관심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사단 파견은 양국간 고위급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양국간 실질 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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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테드 선진도시 유성, 범죄 없는 생활안전도시를 선도한다.
셉테드 선진도시 유성, 범죄 없는 생활안전도시를 선도한다.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가이드라인 적극 활용해 안전 도시조성 박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공원, 도로, 건축물 등 공공시설 설계 시 가이드라인(셉테드)을 적용한 안전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유성구는 어린이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주요공원, 취약지역 등에 안심벨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구는 올해 환경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한 다양한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카페거리 조성, 벽화그리기, 도로조명시설 정비, 공원 재정비, 녹지 광장 리모델링 등 주요사업을 선정하고 집중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가이드라인은 범죄 예방 인프라 구축을 위해 물리적 현황, 범죄현황, 생활안전지도 데이터 분석 등을 바탕으로 지난 2016년 4월에 수립한 유성구 맞춤형 셉테드 제시 기준이다.
구는 셉테드 가이드라인 수립 이후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에 탄력을 받아 지난해 방범용 등 CCTV 218대 신설, 세동1통 안심마을 조성, 보행환경 개선, 안전공원 조성 등 물리적 환경의 효과적 개선을 통해 범죄 위험을 지속해서 감소시켜 지역 안전수준을 높이고자 노력해왔다.
실제로 유성구는 대전지역에서 처음으로 지난해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했고,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국민안전처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 1등급으로 평가 받아 전국적으로 안전한 도시임을 증명한 바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해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유성구만의 셉테드 가이드라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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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2동,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 고운마음요양병원 동참
노은2동,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 고운마음요양병원 동참
고운마음요양병원 지역 어려운 이웃 위해 기탁금 전달
유성구 노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병호) 주관하는 「행복나눔!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에 두 번째 주자로 고운마음요양병원(원장 정종훈)이 후원금을 기탁해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
▲22일 「행복나눔! 찾아가는 기부 릴레이」운동에 이영길 노은2동장(오른쪽 세 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정종훈 고운마음요양병원장(왼쪽 세 번째)이 김병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오른쪽 네 번째)에게 후원금 2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노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펼쳐지고 있는 기부릴레이는 매월 새로운 기부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11월말까지 이어진다.
기부금은 행복누리재단에 지정기탁 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목적에 맞게 도움이 필요한 노은2동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 사용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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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있는 문학마을작은도서관 민관협치로 만든다.
특색있는 문학마을작은도서관 민관협치로 만든다.
문학마을작은도서관 콘텐츠 차별화 위해 워킹그룹 본격 운영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9번째 작은도서관이자 3번째 특화도서관인 문학마을작은도서관 올해 10월 개관을 앞두고 콘텐츠 차별화를 위해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22일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유성구 문학마을작은도서관 조감도(안)
이번 워킹그룹은 문학특화 작은도서관에 걸 맞는 콘텐츠 차별화 방안 마련을 위해 국문학과 교수, 독서단체, 대학교 문학동아리 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 6명으로 구성하였고, 오는 7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구는 앞으로 총 5회에 걸친 워킹그룹 활동을 통해 문학마을작은도서관이 특성화된 문학 특화도서관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차별화 된 콘텐츠 개발, 운영 방향 구상, 문학 특화 방안 마련을 위해 힘써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워킹그룹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문학을 꿈꾸고 지역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는 문학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의 직접 참여로 주민친화적 도서관을 운영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유림공원 내에 지상 2층, 연면적 263㎡ 규모로 어린이․유아 공간, 성인(열람)공간, 프로그램실 등이 있는 문학마을작은도서관을 건립 계획으로 다음달 6월 착공에 들어가 10월 개관할 계획이다.
정 상곤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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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외국인 관광객 다변화를 위한 홍보 강화
대전시, 외국인 관광객 다변화를 위한 홍보 강화
23일부터 27일까지 필리핀 여행사․언론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외국인관광객 다변화 및 유치확대를 위해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필리핀 여행사 및 언론사 등 여행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팸투어는 신흥관광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남아를 대상으로 대전의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유성온천, 오월드, 대청호, 뿌리공원, 대덕특구 등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대전의 관광자원을 현지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팸투어에는 필리핀 알피주빌리투어 등 7개 여행사에서 여행상품을 기획, 홍보, 판매하는 담당자와 언론사, 파워블로거 등 14명이 참여한다.
대전시 박성룡 관광진흥과장은“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많은 필리핀 방한 관광객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지역 관광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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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협약 체결, 대전시「원자력 안전 원년」기틀 마련
안전협약 체결, 대전시「원자력 안전 원년」기틀 마련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자력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 오후 1시 2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및 하재주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원자력 안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원자력 안전 협약식.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협약으로 원자력 안전에 대한 지자체(대전시, 유성구)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역할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협약은 정보제공과 안전대책 사전협의, 원자력안전대책위원회 구성 등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대전시는 금년을`원자력 안전 격상의 해´로 정하고 △원자력 전담조직 신설(1. 1) △시민검증단 출범(3.27) △원자력안전 조례 제정․시행(4.28)에 이어, 이번에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시민 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그동안 대전지역은 멀리는 2007년 우라늄 분실사건(2.7kg)과 지난해부터는 △사용후핵연료(1,699봉) 반입사실 △파이로프로세싱 안전성 문제 △하나로 내진보강공사 부실 의혹 △방사성폐기물의 무단폐기사실 확인 등 원자력 안전 문제로 시민들의 불신과 불안이 가중되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시는 앞으로`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활동을 본격화 하고,`원자력 안전성 강화 범시민협의회´를 구성해 원자력시설에 대한 지자체 감시권한 부여와 시민감시 제도화, 주변지역 지원 대책 마련 등 범시민 대책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협약기관이 원자력 안전 문제에 대한 공통의 문제인식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환경보전에 최선을 다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원자력시설 운영과 연구개발을 지향하는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관계자, 원자력전문가, 연구원 관계자 등과 함께 일본 이바라키현을 방문, 지방자치단체(광역, 기초)와 원자력사업자(연구소, 발전소)가 맺는 원자력안전협정 운영실태를 연구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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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 결과 207명 검거 17명 구속 !!!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 결과 207명 검거 17명 구속 !!!
100일간(`17. 2. 7. ~ 5. 17.) 특별단속, 검거인원 46% 증가
대전지방경찰청(형사과)에서는 `3대 반칙행위´ 중 상습적 폭행․협박․갈취행위로 서민생활의 불안을 야기하고 생계를 위협하는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을 100일간(2. 7. ~ 5. 17.) 실시하였다.
▲대전경찰청
단속기간 중 수사 전담팀(6개팀 30명)을 편성, 관내 생활주변폭력배의 불법행위와 피해에 대한 첩보수집․수사에 단속역량을 집중한 결과 총 207명 검거, 17명을 구속하였다.
추진 성과=<전년대비> 단속 기간 중 생활주변폭력배의 상습․악질적인 성향을 밝혀내기 위해 입체적․종합적 수사에 매진한 결과, 검거건수는 5.2%(19건)․검거인원은 46.8%(66명) 증가하였고,
구분
검거건수
검거인원
계
구속
불구속
`17. 2. 7. ~ 5. 17.
387(5.2%↑)
207(46.8%↑)
17(5.6%↓)
190(54.5%↑)
`16. 2. 15. ~ 5. 24.
368
141
18
123
<범죄유형>= 주로 폭력행위 54.8%(212건) > 업무방해 17.0%(66건) > 무전취식 15.0%(58건) 順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상습폭력행위와 이를 통한 식대․주대 및 금품갈취 또는 무전취식하거나 그 과정에서 영업을 방해하는 등 주민불안, 서민경제 침해가 대부분이었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계/건
폭력행위
업무방해
무전취식
갈취
불안감조성
협박
387
(100%)
212
(54.8%)
66
(17.0%)
58
(15.0%)
8
(2.1%)
27
(7.0%)
16
(4.1%)
<전과>=상습적으로 범죄를 일삼는 생활주변폭력의 특성상, 범행전력(전과) 11범 이상이 48.8%(101명)에 이르고,
계(명)
21범 이상
11~20범
6~10범
5범 이하
207
(100%)
49
(23.7%)
52
(25.1%)
45
(21.7%)
61
(29.5%)
<주취 중 범행>= 검거인원 중 52.7%(109명)가 술을 먹은 상태에서 생활주변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면책 추진=특별단속 기간(`17. 2. 7. ~ 5. 17. 100일간) 중 피해자 본인의 범법행위가 적발되어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 신고를 기피하여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피해(신고)자의 경미범법행위에 대한 형사처벌 및 행정처분 면제 방안을 단속과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그 결과 단속기간 중 피해신고 등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한 피해자 9명에 대하여 면책제도를 적용, 불입건 조치하였다.
생활주변폭력배 단속 관련 주민반응 악질적인 생활주변폭력배가 구속된 이후 `동네가 조용할 날이 없었는데 너무 고맙다.´며 안심하고 환영하는 분위기로 큰 호응을 보내주었다.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서민 생활의 불안을 야기하고 생계를 위협하는 상습적 폭행․협박․갈취 행위에 대해서는 꾸준한 단속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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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법인 23설립, 대포통장 대여․알선 피의자 검거
유령법인 23설립, 대포통장 대여․알선 피의자 검거
23개 유령법인 설립, 175개 대포통장 개설 대여․알선한 20명 검거, 3명 구속 (3,397억원 규모의 중국발 몸캠피싱, 사기, 도박사이트 등에 이용)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는,2015년 10월부터 유령법인 23개를 설립하여 법인 또는 개인 명의로 개설한 대포통장 175개를 중국발 몸캠피싱, 조건만남 사기, 스포츠 도박사이트 등 각종 사이버공간의 불법 운영자에게 대여․알선한 피의자 20명을 검거하여 이 중 알선책 3명은 구속하였다.
▲ 대전경찰청
▲<사진제공=대전청>대포통장 알선책이 중국 총책에게 사진촬영하여 전송한 통장 사진촬영 화면(용의자에게서 압수한 휴대전화에서 복원한것임) 피의자들은 2015년 10월 부터 유령법인 23개를 설립하여, 법인 또는 개인명의 대포통장 175개를 개설 후, 몸캠피싱, 조건만남 사기, 스포츠도박 사이트 등 중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운영 총책에게 대포통장을 공급하여 175개 통장에서 총 3,397억원 규모의 불법자금을 벌어들이게 하고 자신들은 대포통장 개설 알선 비용으로 7,6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다.
지난 2. 7.부터 5. 17. 까지 3대 반칙 중 사이버반칙 행위 근절을 추진하며 국민이 사이버공간에서 가장 많은 피해(2016년 대전청 기준 전체 사이버범죄의 71.1%)를 당하는 「인터넷 사기」에 이용되는 대포통장 매매행위 근절을 위해 수사착수 했다.
그리고 지난 100일 동안 인터넷 사기 등 불법행위에 이용되는 계좌와 법인 현황 등을 분석, 통신수사 등을 통한 증거를 수집하고, 법인 설립과 통장개설에 가담한 20명을 검거하여 이 중 통장을 불법사이트 운영자들에게 건넨 알선책 3명을 구속하였다.
본 사건의 특징은 몸캠피싱, 조건만남 사기, 스포츠 도박사이트 등 사이버공간을 이용하는 총책들은 중국 등 해외에 거주하며, 국내 대포통장 알선책들을 모집하여 통장을 수집, 범행 입금계좌로 활용하고, 법인통장이나 개인통장을 개설하여 현금카드, 공인인증서, OTP카드, 보안카드 등을 돈을 받고 대여한 피의자들은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대출광고를 보고 피의자들과 연락, `통장을 만들어 건네주면 거래내역을 만들어서 대출이 가능하도록 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통장을 만들어 범행에 이용되어 제3의 피해자를 양산하고 본인들도 모두 입건되었다.
또한 피의자들은 통장 1개 당 월 30~50만원 씩 준다며 모집을 하나, 1회 지급 후 갖가지 이유를 들어 추가지급하지 않았고 대출은 처음부터 해 줄 생각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는, 법인․개인통장의 대여, 매매, 양도 뿐 아니라 인터넷에서 검색되는 `인터넷 대출´, `고액알바´ 등도 모두 불법행위에 관련되어 있어 신용불량이거나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이 오히려 더 큰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으니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
앞으로도 사이버공간의 불법행위에 악용되는 대포통장 매매행위 예방․검거 등 근절에 노력하는 한편, 이번에 검거한 피의자들을 통해 확보한 단서들과 그 간 수사를 벌여 확인된 여러 수사단서들을 이용, 해외에 거주하는 운영총책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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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의원, 학생 우울증예방 등 정신건강 지원 근거 마련
정기현의원, 학생 우울증예방 등 정신건강 지원 근거 마련
대전시의회, 학생 정신건강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는 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3) 주재로 1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학생 정신건강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정기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3) 주재로 1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학생 정신건강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유제춘 교수(대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장)는 “2016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고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관리 개선 방안을 제시하면서 전문기관과의 연계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기현 의원은 현재 입법 추진중인 「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 정신건강 지원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설명하면서, 조례 제정으로 학생 정신건강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지원사업을 내실화 할 것이라고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토론자로는 고은숙(대전지족중학교 전문상담교사), 남미애(대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박미앙(유성고등학교 학부모), 송진만(대전광역시 보건정책과장), 신인숙(대전광역시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장), 조미경(대전대문초등학교 보건교사) 등 관련 전문가들과 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학생 정신건강 지원 방안´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기현 의원은 “ADHD, 우울증, 자살, 불안 등 우리 아이들의 정서․행동 문제에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학생 정신건강 지원을 확대하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참고하여 우리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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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대형산불 대응체계 개선안 마련 대책회의
산림청, 대형산불 대응체계 개선안 마련 대책회의
- 19일 정부대전청사... 강릉·삼척 산불 대응 개선방안 논의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 주재로 산림청, 강원도, 산림항공본부 등 산불 관련 부서장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산불 대응체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최근 강원 강릉·삼척 산불에서 도출된 산불대응 체계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대형·재난성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산불진화 헬기와 전문인력을 확충하고, 예방·대응 인프라를 늘리는 등 산불 대응체계 개선과 진화역량 강화를 통해 산불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산림청은 이날 도출된 개선방안을 토대로 관계 부처와 협의해 대형산불 대응체계 개선 대책방안을 확정지을 계획이다.
아울러, 봄철 산불대책기간이 끝나면 운영 결과와 대형산불 대응체계 개선 대책을 국민에게 발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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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환경사랑 전국 청소년 문예 사생대회 개최
제22회 환경사랑 전국 청소년 문예 사생대회 개최
6월 3일대전 시청 남문광장, 운문(시), 시화, 산문(수필), 그리기 진행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에서는 청소년들의 환경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제22회 환경사랑 전국 청소년 문예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 환경사랑 전국 청소년 문예 사생대회 장면. 사진제공-대전청소년 단체협의회
▲ 사생대회 참가한 청소년.사진제공-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
이번 2017년 제22회 환경사랑 전국 청소년 문예 사생대회는 6월 3일(토) 오후 2시부터 대전광역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운문(시), 시화, 산문(수필), 그리기로 구분하여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2017년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 민간단체보조금으로 지원되어 청소년들의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꿈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취지이다.
참가하는 청소년들 작품을 심사하여 대전시장상, 대전시의회의장상, 대전시교육감상, 대전시교육장상, 국회의원상,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중도일보사장상 등을 시상한다.
중도일보 및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제22회 환경사랑 전국 청소년 문예 사생대회”상세일정은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 사무국인 (사) 온누리청소년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onnuri4.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지사항에 있는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 (youthlove924@daum.net) 접수 및 전화 문의는 (042-536-7112)로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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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국방기업, 중동-아프리카시장 개척 나선다
대전지역 국방기업, 중동-아프리카시장 개척 나선다
대전시-KOTRA,사우디(5.22), 케냐(5.24~26) 군 기관 및 에이전트 수출상담회 참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테크노파크와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Kodits)가 공동 개최하는 `2017년 중동․아프리카 방산무역사절단´에 대전지역 국방벤처기업(4개사)을 포함해 방산대기업(6개사) 등 총 13개사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전테크노파크 전경. 대전테크노파크와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는 지난 3월 29일 대전지역 방위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방위산업시장진출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공-대전테크노 파크 `2017년 중동․아프리카 방산무역사절단´은 5월 21일 출국해 사우디아라비아(5.22), 케냐(5.24~26)에서 군 관련 기관 방문 및 국방부, 경찰, 방산에이전트 등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참가한 지역 국방벤처기업들은 현지 바이어 발굴, 사업설명회 개최 등 현지 행사비는 국비로, 항공권(1인), 홍보물 제작 등 은 시비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무역사절단은 한화테크윈, 현대로템, 포스코대우, 대한항공 등 국내 방산대기업들도 참가함에 따라 일반인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타 수출상담회와 달리 현지 국방부, 경찰 등 정부 및 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의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대전지역 국방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KOTRA와 체결한 `해외방위산업시장진출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공동방산무역사절단이 추진된다”면서“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은 국내 방산 대기업들과 함께 군 관련 현지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향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테크노파크와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는 지난 3월 29일 대전지역 방위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해외방위산업시장진출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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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개최
대전시, `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개최
19일 목원대학교 콘서트홀, 대학생 취·창업 활성화 위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와 공동으로 19일 오전 10시 30분 목원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기업 CEO, 대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시장과 함께하는 2017 취업 톡톡 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초신 영화감독의`내 삶의 인생의 목표´라는 주제로 영화롭게 사는 법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청년일자리 현황과 문제점에 대한 동영상 시청, 토크콘서트 진행과 부대행사로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상담, 대전고용노동청의 청년내일채움공제 설명,`Good-Job 행복드림버스´에서는 기업채용설명회, 현장면접, 지문적성검사, 캘리그라피 그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특히, 권 시장이 직접 참여한`토크콘서트´에는 박진성 한국에어로(주)이사, 정철호 목원대학교 인재개발원장, 김영래 총학생회장, 장현수 신학대학 학회장 등이 함께 참여해 청년들에게 취업준비와 창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취업준비생이 알아야 할 취업전략 비법, 직장생활 등 궁금증을 해소하고 취업마인드 고취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여 대학생활을 알차게 하면서 취업까지 연계되는 청년 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올해를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하는 해로 행복 나눔 청년 취·창업 프로젝트와 같은 일자리뿐만 아니라, 설자리, 놀자리 등 청년 활동이나 복지에도 역점 추진하고 있다”며“청년이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청년대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실질적인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정초신 영화감독은 “인생을 영화롭게 사는 방법은 나의 인생목표를 정해서, 취업이나 창업에 대한 꿈과 열정, 도전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멋진 삶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정철호 목원대 인력개발원장은 학생들이 체감하는 취업현실, 취업 필요성과 자기개발, 취업에 필요한 대학생들의 자격증 취득, 취업 희망자들이 갖추어야 할 인재상, 면접 방법, 자기소개서 작성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박진성 한국에어로(주) 이사는 “취업을 준비하면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에 필요한 역량강화와 자기개발을 해야 되며, 열정과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영래 총학생회장은 “경력자를 선호하는 고용환경에 대한 어려움과, 전공에 맞는 기업을 찾기가 어렵지만 대학 취업지원팀이나 일자리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잘 활용하여 취업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수 신학대 학생회장은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 입장을 고려하여 대학 취업지원팀이나 일자리 유관기관에서 좀 더 양질의 정보와 경제적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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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교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송강중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학생, 교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송강중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김영태)는 5월 18일 송강중학교에서 학생, 교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한 등굣길 안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학생, 교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송강중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이날 행사에는 학교전담경찰관과 포돌이·포순이가 직접 선물을 나눠주고 하이파이브로 아침인사를 주고받는 등 활기찬 등굣길을 조성하였다.
김영태 계장은 “앞으로도 학교와 경찰 간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 하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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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집 체인점 영업권 양도한다고 속여 1억3,700백만원 편취후 도피중인 사기피의자 검거구속
김밥집 체인점을 미끼로 1억3,700백만원 편취한 사기피의자 검거구속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 경제1팀(경위 서정호)는, 피의자 B씨(여,60대)는, 2009. 3월경 대전 유성구 소재 커피숍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 동생인 피해자 Y씨(여60대)에게 “대전 중구 00동 소재 000김밥집 체인점 영업권을 양도해주겠다”고 속여 1억 3,700만원을 편취하였다.
▲대전둔산경찰서
이후 김밥집을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고 도피중인 피의자를 추적수사 끝에 검거하여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찰에서는 서민들을 현혹하여 금품을 편취하는 범죄에 대해서는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강력하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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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자살예방 위해 `찾아가는 생명사랑 나눔 연극 공연´개최
유성구, 자살예방 위해 `찾아가는 생명사랑 나눔 연극 공연´개최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중학생, 군인 대상으로 총 5회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생명의 소중함과 자존감을 회복시키는“찾아가는 생명사랑 나눔 연극공연” 을 오는 18일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18일 유성구가 지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자존감을 회복시키는『찾아가는 생명사랑 나눔 연극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3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사랑나눔 공연은 올해에도 연극 전문극단 `국제연극연구소 H.U.E(휴)´와 협약을 통해 “작별”이라는 주제로 관내 중학생, 군인 등 1,528명을 대상으로 신청기관을 방문해 공연이 펼쳐진다.
연극 내용은 생을 포기하려는 한 소녀가 주변의 따뜻한 관심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희망을 찾아간다는 이야기로, 지역 사회의 관심과 동참의 의미를 담고 있어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성구는 인구 10만 명당 자살사망자수를 나타내는 자살사망률이 2014년 21.9명에서 2015년 19.1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대전 기초자치단체중 가장 낮은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
유성구보건소 담당자는 “연극이라는 문화공연 매개체를 통한 생명사랑 문화를 조성하고 생명지킴이 양성 등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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