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실시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한 모범 자율방범대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장(경감 홍재구)는 22일 저녁 8시경 중구 문창시장 및 문창동 주변 주택가에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 |
| ▲<사진제공=대전청>22일 저녁 8시경 중구 문창시장 및 문창동 주변 주택가에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
이날 활동은 경찰서장을 비롯한 중부서 경찰관 및 문창동 여성자율방범대원, 시민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창동 일대를 순찰하고 지역안전을 위해 야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캠페인에 앞서 지역안전을 위해 봉사한 모범 자율방범대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순찰 노선은 이전에 있었던 약 34회의 주민과의 치안간담회 결과와 지리적 프로파일링시스템(Geopros)를 통한 분석으로 범죄 취약지로 선정하였다.
경찰은 “앞으로도 협력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더 안심할 수 있는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