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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통나래관,`대전수라간´하반기 수강생 모집
대전전통나래관,`대전수라간´하반기 수강생 모집
송순주, 국화주, 각색편, 전통혼례음식만들기 각 16명씩 모집무료 진행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 대전전통나래관은 무형문화재 음식
종목 전수교육 프로그램인`대전수라간´의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각색편. 사진제공-대전전통나래관.
`대전수라간´은 대전무형문화재 제9-가호 송순주(술) 보유자, 제9-나호 국화주(술) 보유자와 제10호 연안이씨가각색편(떡) 보유자에게 전통음식을 배우는 교육과정이다.
교육과정은 조선시대 사대부 명문가에서 내려오는 동춘당가양주(송순주, 국화주)의 술 빚는 방법과 떡, 약밥, 전통혼례음식(오징어오림)의 제조방법을 실습위주로 진행한다.
수강신청은 대전전통나래관을 방문하거나 유선전화(☏042-636-8062, 8008)로 할 수 있으며, 수강정원은 강좌당 16명으로 수강료는 무료(재료비별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전통나래관 홈페이지(narae.djichc.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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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어려운 가정 방충망 설치 봉사
유천2동, 어려운 가정 방충망 설치 봉사
대전 중구 유천2동주민센터(동장 송혜숙)는 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경)에서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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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충망 설치 현장(사진-중구청)
이날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바쁜 직장 업무에도 시간을 내어 저소득 가정 5세대를 찾아 방충망을 설치해줌으로써 이웃 주민들이무더운 여름을 모기 걱정없이 지낼 수 있도록 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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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31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 개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31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 개회
조례안 49건, 동의안 2건, 건의안 4건, 의견청취 1건, 보고 1건, 결산안 5건, 규칙안 1건 등 모두 6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
▲<사진제공=대전시의회>6월 1일 오전 10시 제231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갖고 오는 21일까지의 일정으로 정례회 운영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6월 1일 오전 10시 제231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갖고 오는 21일까지의 일정으로 정례회를 운영한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37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49건, 동의안 2건, 건의안 4건, 의견청취 1건, 보고 1건, 결산안 5건, 규칙안 1건 등 모두 6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병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유아 유기 예방을 위한 통합시스템 구축 촉구 건의안´, `장동 제1탄약창 이전 촉구 건의안´, 심현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의회 정책보좌관 도입 촉구 건의안´, 황인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교도소 이전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 등에 건의할 예정이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송대윤 의원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축산물 판매기능 도입´을, 김동섭 의원은 `거주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정착 활성화 방안´을, 조원휘 의원은 `관평동·구즉동 일원 악취 발생 해소 방안´을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김경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6회계연도 결산안에 대하여 시민들의 세금이 제대로 쓰였는지 심혈을 기울여 심사할 것”을 주문하고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선열들에 대한 고마움을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번 제1차 정례회는 오는 6월 21일(수)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6회계연도 결산안과 조례안 등을 의결한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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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로컬푸드 청년 창업 전폭 지원한다.
유성구, 로컬푸드 청년 창업 전폭 지원한다.
로컬푸드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화 과정 참가팀 오는 6월 11일까지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청년 창업 육성을 위한 `로컬푸드 소셜프랜차이즈 창업화 과정´ 참가팀을 오는 6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일 유성구가 구청 대회의실에서 `청년 소셜 프랜차이즈 창업 지원 사업´ 관련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청년창업가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이사장 이원호)이 보조사업자로 선정되어 추진한다.
만19세 ~ 만39세의 대전광역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20개 팀을 모집하며, 참가팀은 1~5명까지 구성가능하다.
다만, 창업화 과정 참가가 20개 팀이 넘을 경우 유성구 거주자 및 유성구 소재 대학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교육생은 6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50시간의 이론과 실무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과정은 전문 및 맞춤형 멘토링, 워크숍과 선진지견학 등 입체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가팀들에게는 시제품개발지원금을 통한 실질 창업훈련활동을 지원하며, 수료생 중 최종 4팀을 선정하여 각 팀별 2,000만원의 창업지원금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교육과정을 통해 교육생 모두가 소셜 창업에 성공하길 바라며, 로컬푸드 산업의 성장을 통한 지역 청년들의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서류양식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 확인 할 수 있으며, 안내 및 문의는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070-4633-0647) 으로 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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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대 수송병 200여명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계룡대 수송병 200여명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5월 31일 10시00분 계룡대 수송대대를 방문, 수송병 2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계룡대 수송대대를 방문, 수송병 2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전문 교통경찰로 구성 된 `All-In-One 안전드림 폴´이 차선변경 및 교차로 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등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경찰이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는 음주운전 및 보복·난폭운전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교육을 실시하였다.
유성서 교통안전계 김미숙 경위는 “유성서는 앞으로도 All-In-One 안전드림 폴을 통해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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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무료 문신제거 시술 희망 학생에 대한 “사랑의 지우개” 실시
청소년 무료 문신제거 시술 희망 학생에 대한 “사랑의 지우개” 실시
청소년기 호기심 등 잘못된 판단으로 문신을 새겨 상처와 후회를 안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선도하고자 시행된 공익사업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박성윤)는 ´2017. 5. 31(수). 16:00 대전시 유성구 OO피부과의원에서 과거 충동적으로 시술한 문신으로 인한 낙인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신제거 시술 희망 학생에 대한 사랑의 지우개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과거 충동적으로 시술한 문신으로 인한 낙인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신제거 시술 희망 학생에 대한 사랑의 지우개 실시
사랑의 지우개란 청소년기 호기심 등 잘못된 판단으로 문신을 새겨 상처와 후회를 안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선도하고자 시행된 공익사업으로, 이날 시술을 실시하는 학생 또한 한때의 호기심으로 어린나이에 문신을 시술하였지만, 이후 많이 후회하고 지우고 싶었지만 비용이 많이 들어 지우고 못하고 있던 가운데 학교전담경찰관을 통하여 시술 지원을 받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충동적인 생각에 잘못된 판단으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랑의 지우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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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로운 승진을 축하합니다
영예로운 승진을 축하합니다
둔산경찰서, 경사 → 경위 : 수사과 박경환, 둔산지구대 김기철 승진 임용식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서장 심은석) 는 2017. 6. 1(목) 09:00 2층 서장실에서 각 과장 및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서장실에서 각 과장 및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 임용식 개최
임용자 ▲ 경사 → 경위 : 수사과 박경환, 둔산지구대 김기철
이 날 행사는 임명장 및 계급장 수여, 꽃다발 전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심은석 대전둔산경찰서장은 “승진자들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초심의 마음으로 지역 주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둔산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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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경 협력의 장 마련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경 협력의 장 마련
대전지방경찰청 2017년 “대전광역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사진제공=대전청>대전지방경찰청 6층 대회의실에서“2017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 개최
대전지방경찰청은, 대전의 치안환경 개선 및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17. 6. 1. 15:00~16:00 대전지방경찰청 6층 대회의실에서「2017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 는 위원장인 권선택 시장을 중심으로, 공동부위원장인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 김경훈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해 정부기관․언론․법조․노동․시민단체 등 총 27명의 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되었다.
관련 기관‧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대전시 치안인프라 구축 및 각종 범죄 예방활동 협력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전지역 치안 관련 기관별 주요 추진정책 설명, 협의안건 발표에 이은 전체 위원들의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시와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그동안 대전의 치안 확보를 위해 추진해온 주요 사업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 등을 보고하였고, 이어진 토론에서는 교통시설물 설치 및 스마트폰-FREE 운동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 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 범죄피해자 보호방안 등 7개 협력 안건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이날 회의를 마치면서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전경찰의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대전시와 관련 기관․단체들이 범죄 및 각종 안전사고의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는 협의체가 될 것을 당부하였다.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도 “대전시의 치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대전경찰도 대전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중심 치안활동´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는 2008년부터 대전지방경찰청 주관으로 설립․운영해 오다, 2014년 `대전시 치안협의회 조례´를 제정하여 설립근거를 새롭게 마련한 바 있으며, 지난 2016. 11. 3. 개최된 치안협의회에서 범죄예방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CCTV 증설 및 조명시설 확충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논의를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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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고등학교서 여학생 투신 사망
대전의 한 고등학교서 여학생 투신 사망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 B고등학교에서 18학년도 대학수능 모의고사가 있는 오늘 1일 A00양(여 3학년)이 학교 2층에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학교 선생님이 오전 9시경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였다.
사고가 난 학교 옥상은 평소 안전상 문이 잠겨져있던 관계로 A00양(여 3학년)이 학교 5층 테라스를 이용 투신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침에 A00양(여 3학년)을 대면했던 담임선생님은 평소와 다름없는 얼굴이었다고 말하고 평소에 원만한 보통정도의 명랑한 성격이라고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자세한 사건 경위와 결과는 경찰이 수사중에 있으며 A00양(여 3학년)의 시신은 선병원에 안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꽃을 피우기도 전 한아이의 생명을 방관한 우리들의 책임을 통감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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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MICE아카데미 수강생모집
대전마케팅공사, MICE아카데미 수강생모집
국제회의 및 전시, 호텔, 문화관광 전문인력 양성,23일까지 선착순 모집
대전마케팅공사는 지역 MICE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17 MICE 아카데미`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MICE아카데미는 지역 국제회의 및 전시, 호텔, 문화관광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교육을 실시하며, 수강료는 전액 대전마케팅공사에서 지원한다.
국제회의, 컨벤션, 호텔, 관광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자나 졸업 예정자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문의는 대전마케팅공사 MICE운영팀(042-250-1304)으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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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교-목척교 양방향 개통, 지역주민 숙원 해소
선화교-목척교 양방향 개통, 지역주민 숙원 해소
일방에서 양방 통행 변경, 건어물 시장과 인쇄거리 상가 활성화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선화교~목척교 구간에 10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하상가 출입구 조정 및 일방2차로를 양방3차로로 변경하는 도로확장 공사를 31일(수) 완료하고 개통했다고 밝혔다.
▲ 우리은행과 목척교 옆 지하상가 출입구 회전반경이 확보되고 1개차로길이가 260m로 확장었다.
보도폭은 5.6m에서 4.35m로 차로폭원은 8.25m에서 9.5m로 확장 되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 목척교 개선도면. 사진제공-대전시청
선화교에서 목척교 구간은 지난 2009년 목척교 복원 시 하상도로 철거에 따른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일방통행 체계를 도입하였으나, 인근 건어물시장, 인쇄 특화거리로의 접근성 결여로 상권쇠퇴에 따른 통행체계 변경 요쳥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구간이다.
이에 시에서는 교통량분석 및 타당성 검토, 주민설명회 개최,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 심의 등 제반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도로개통에 이르렀다.
기존에 목척교 방향 일방 2개 차로로 운영하던 것을 노상주차장 32면을 폐쇄하고 1개 차로를 확장하여 양방 3개 차로로 변경하였고, 폐쇄된 노상주차장을 대체하기 위해 인근에 공영주차장 57면을 조성하였다.
또한, 지하상가 출입구와 인접된 구간에 차량 회전반경을 확보하기 위해 출입구 위치도 조정하여 진출입이 원활하도록 개선하였다.
시는 이번 사업 준공으로 선화교 목척교 구간 통행시간 9.1초 단축 및 양방향 통행으로 인근 건어물시장, 인쇄 특화거리로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상권 활성화 등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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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집
동부교육지원청,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학생 자원봉사자 POOL 모집공고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오는 6월 9일(금)까지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에 수준별 학습지도 및 교육복지 업무지원을 봉사할 대학생 자원봉사자 7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경.사진제공-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학생 자원봉사자 신청자격은 대전 인근 소재 대학교의 관련학과(사범대학, 교육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학과, 청소년지도학과 등) 대학생으로 전공 분야에 따라 여름방학과 2학기 중 약 10일간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해당 관련 학과 사무실이나 교육지원청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대학생 자원봉사자 POOL을 통해 교육취약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활동과 연계될 수 있도록 대학생 봉사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 신청 문의는 042-229-1145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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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 총력대응
대전시,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 총력대응
안전관리 전담 T/F팀 구성, 안전요원배치, 홍보활동 강화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에 총력대응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이를 위해 관리대책 기간 중 시 재난관리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T/F팀을 구성해 휴일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9개소에 시민자율구조대,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119수상안전요원 등을 고정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시, 자치구, 경찰, 소방 및 119수상안전요원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물놀이 관리지역별 전담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안전시설에 대한 수시점검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물놀이 안전대책기간 중 TV, 신문, 옥․내외 LED전광판, 반상회보 등을 활용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시민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물놀이관리지역 9개소를 대상으로 위험안내표지판, 구명환, 구명로프, 구명조끼 등 노후 안전시설을 교체 및 확충했다.
김우연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위험지역에서의 수영 미숙, 안전장비 미착용 등 개인의 부주의 와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발생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반드시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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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 개최
2017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 개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경 협력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의 치안환경 개선과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6월 1일 대전지방경찰청 대회의실에서「2017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 치안 협의회.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는 위원장인 권선택 시장을 중심으로, 공동부위원장인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 김경훈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해 정부기관․언론․법조․노동․시민단체 등 총 27명의 대표들로 구성되었다.
관련 기관․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치안 인프라 구축 및 각종 범죄 예방활동 협력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전지역 치안 관련 기관별 주요 추진 정책 설명, 협의 안건 발표, 전체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시와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그 동안 대전의 치안환경 개선을위해 추진해온 사업 성과와 더불어 향후 추진방향 등을 보고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교통시설물 설치 및 스마트폰-free! 운동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방안 등 7개 협력안건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회의를 마치면서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전경찰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대전시 및 관련기관·단체들이 범죄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앞으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는 협의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도 “대전시의 치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대전경찰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중심 치안활동´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는 2008년부터 대전지방경찰청 주관으로 설립․운영해 오다, 2014년`대전시 치안협의회 조례´를 제정하여 설립근거를 새롭게 마련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개최된 치안협의회에서 범죄예방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CCTV 증설 및 조명시설 확충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논의를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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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 합동연찬회 참석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 합동연찬회 참석
대전시광역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30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 합동연찬회에 참석했다.
▲대전시의회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공동회장 : 김선갑・임병운)가 주최하는 이번 합동연찬회는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시・도 운영위원장협의회 제7차 정기회도 함께 개최되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지방분권과 개헌」을 주제로 하는 전문가 토론회, 시・도의회별 우수사례 발표 등 전국 시・도의회의 공동현안에 대한 논의 및 의정활동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를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특히, 우수사례를 발표한 서울・부산・대전・경남 4개 시・도 중 대전시의회는 「정책의회 역할제고, 역대 최고의 의정활동」과 「시민과 동행하는 열린의정-청사시설 시민개방」의 내용으로 발표하여 이목을 끌었다.
또한, 연찬회 2일차인 31일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홍보 및 관심제고를 위해 스키점프대, 슬라이딩 센터 등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시설을 현장방문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김종천 운영위원장(서구5, 더불어민주당)은“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금번 합동연찬회를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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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로컬푸드 아카데미 운영
우리동네 로컬푸드 아카데미 운영
5월부터 11월 말까지 총 5회에 걸쳐 27개 강좌 열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찾아가는 로컬푸드 아카데미」 운영을 31일부터 11월말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31일 유성구가 로컬푸드 노은점에서 첫 강좌 `생활 속 유해물질을 이해하고 친환경 물품 만들기´에 주민들이 참여해 로컬푸드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운동을 생활과 자원, 공간과 마음을 나누는 주민 커뮤니티 활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직매장별 운영되는 아카데미는 ▲엄마랑 아빠랑 건강한 육아, 찾아오는 바른먹거리(노은점)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지족본점) ▲로컬푸드 밥상 `우리동네 부뚜막´(관평점) ▲로컬푸드 공동체 장터 및 요리체험(도안점) ▲우리 동네 모두 함께 놀자(주민센터 또는 청소년수련관)로 총 5회가 운영된다.
처음 시작되는 1회 차 아카데미는 노은점에서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주 1회 진행되며 ▲생활 속 유해물질을 이해하고 친환경 물품 만들기 ▲엄마가 알아야할 항생제 알기 ▲내 아이 소품 만들기 ▲엄마와 아이를 위한 로컬푸드 건강식 만들기 등 총 8강좌로 진행된다.
또한 7월부터 열리는 2회 차 아카데미도 주민의 요구, 자원, 관계 등 다양한 공동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별로 1강 ~ 8강좌로 나누어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지역먹거리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로컬푸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로컬푸드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또는 일자리추진단(611-2819)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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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중촌맞춤거리 상인대학 입학식
중구, 중촌맞춤거리 상인대학 입학식
8월 31까지 매주 화․목요일 운영, 옛 명성 되찾기 노하우 습득나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장광순)는 30일 대전의 맞춤패션거리로 대표되는 중촌동 맞춤거리를 활성화하고자 상인대학을 개설하고 입학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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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인대학 입학식(사진-중구청)
중촌동 참빛교회에서 개최된 입학식에는 김옥희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대학 입학생 40명과 박용갑 청장, 장광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중촌동 맞춤패션 특화거리는 전국 3대 맞춤거리로 유명하며, 주변에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해 문화관광단지로 재조명받고 있어 상점가와 연계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진다.
상인대학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개설하며 창조적 서비스 제공과 친절도 향상, 정보화교육, 마케팅 및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 등 다양한 경영기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중촌동 맞춤패션 특화거리는 지난 80년대와 90년 초반까지 직물 도매상 등 전국적인 호황을 누렸으나, 기성복에 밀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현재 70여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상인대학을 통해 맞춤패션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미있는 교육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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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정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3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 펼쳐
대전문정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3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 펼쳐
명예경찰소년단과 함께 `학교폭력 아웃!´ “친구사랑 yes! 학교폭력 no!”를 외치며 등교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31일 대전문정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3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여성청소년계에서는, 31일 대전문정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3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펼쳤다.
대전둔산경찰서장(총경 심은석)과 대전문정초등학교장(교장 배상현)이 명예경찰소년단과 함께 “친구사랑 yes! 학교폭력 no!”를 외치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또한, 학교전담경찰관과 117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교내외 위험지역 순찰 활동을 하는 등 명예경찰소년단의 `또래지킴이´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대전둔산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은 관내 4개교, 총 83명으로 앞으로도 학교폭력 `또래지킴이´로써 학교폭력 예방 활동 및 신고를 도맡아 활동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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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위해 직장내 성희롱 예방 간담회 실시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위해 직장내 성희롱 예방 간담회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고대윤)는 30일~31일 2일에 걸쳐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등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위해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장 등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위해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날 간담회는 성희롱, 성폭력의 개념 및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고 예방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살펴보며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문제, 직장 내 성희롱 유형과 대처방법 등 공직자로서 성희롱 예방을 위해 나아가야 방향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태경환 경찰서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장 내 성희롱 문제에 다시한번 살펴보고, 구성원들이 서로 존중하며 올바른 성평등 의식을 고취하여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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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매장 출입문에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키 측정 스티커를 부착
편의점 매장 출입문에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키 측정 스티커를 부착
강력범죄 발생 시 CCTV와 함께 용의자 인상착의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줌으로써 신속한 검거에도 큰 도움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관내 편의점 00곳에 방문해, CCTV와 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매장 출입문에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키 측정 스티커를 부착했다.
▲<사진제공=대전청>편의점 출입문에 키 측정 스티커 부착,“안심하고 근무하세요.”
이는, 사람의 키를 확인 할 수 있는 눈금을 스티커로 인쇄해, 범죄자의 키를 노출시켜 심리적 부담을 느끼게 함으로써 범죄 의지 억제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강력범죄 발생 시 CCTV와 함께 용의자 인상착의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줌으로써 신속한 검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야간에 편의점에서 근무를 하는 한 직원은 “야간근무를 하다보면 무서울 때가 많았는데, 경찰관분들이 자주 순찰해 주시고, 이런 정책도 실시해주시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키 측정 스티커 부착과 지속적인 방범진단을 실시해, 편의점 야간 근무자들이 안전하게 근무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강력범죄 근절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다 안전한 둔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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