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무료 문신제거 시술 희망 학생에 대한 “사랑의 지우개” 실시
청소년기 호기심 등 잘못된 판단으로 문신을 새겨 상처와 후회를 안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선도하고자 시행된 공익사업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박성윤)는 ´2017. 5. 31(수). 16:00 대전시 유성구 OO피부과의원에서 과거 충동적으로 시술한 문신으로 인한 낙인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신제거 시술 희망 학생에 대한 사랑의 지우개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과거 충동적으로 시술한 문신으로 인한 낙인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신제거 시술 희망 학생에 대한 사랑의 지우개 실시
사랑의 지우개란 청소년기 호기심 등 잘못된 판단으로 문신을 새겨 상처와 후회를 안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선도하고자 시행된 공익사업으로, 이날 시술을 실시하는 학생 또한 한때의 호기심으로 어린나이에 문신을 시술하였지만, 이후 많이 후회하고 지우고 싶었지만 비용이 많이 들어 지우고 못하고 있던 가운데 학교전담경찰관을 통하여 시술 지원을 받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충동적인 생각에 잘못된 판단으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랑의 지우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