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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디베이트로 사고력, 창의력 쑥쑥 !
영어 디베이트로 사고력, 창의력 쑥쑥 !
대전광역시교육청, 2017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7일(수) 10:00, 대전교육정보원에서 「2017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2017 High School English Debating Championship)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은 7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2017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2017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은 창의적 영어 체험교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 문제해결력 향상을 목표로 개최하여 왔으며,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각 학교별 대회를 거쳐 선발된 37개 팀(팀별 3명)이 참가해 사전에 제시된 5개의 주제*에 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2개 이상의 라운드를 통과한 16개 팀과 지도교사가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주제는 자율전공, Bob Dylan의 노벨상 수상, 자율주행차, 김영란법, 대형마트 규제 등이다.
또한, 3인 1팀이 각각 찬성팀과 반대팀으로 나누어 번갈아 가며 찬성과 반대의 논리를 전개해야하기 때문에 자신의 주장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주장도 잘 들어야 하며, 결선은 주제가 현장에서 공개되어서 더욱 긴장된 가운데 진행되었다.
특히, 대전광역시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심사와 강평을 담당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을 통해 학생들이 실용적 영어 사용 능력뿐만 아니라 경청, 존중, 협동 등의 인성 덕목을 길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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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활동이 빈번한 곳에 친환경 UV LED 해충유인살충기 본격 가동으로 안전․건강도시 선도
해충 활동이 빈번한 곳에 친환경 UV LED 해충유인살충기 본격 가동으로 안전․건강도시 선도
올해 28대 추가설치 총 249대 전국 최다로 올 10월말까지 가동
대전 유성구 보건소는 지난달 31일부터 하천변, 공원 및 신도시 등 해충 활동이 빈번한 곳에 친환경 UV LED 해충유인살충기 28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 유성구보건소는 주요공원 산책로에 UV LED 등 해충유인살충기 249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로서 유성구에서 가동되는 해충유인살충기는 249대로 전국 최다 규모가 됐다.
해충유인살충기는 해충이 좋아하는 파장으로 유인하여 포집 후 내부 분쇄작업을 통해 외부로 배출시키는 물리적 방제 기기이다.
또한 해충유인살충기는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방제 방법으로 최초 설치 후 반영구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설치된 해충유인살충기는 기존 LED 해충유인살충기와는 다르게 UV LED로서, 365nm의 자외선이 발생하여 모기 등 비래해충을 강력 유인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까지 잔류분무소독과 유충구제작업을 통해 해충을 방제하고 있으며, 6월부터 실시되는 연막소독과 더불어 추가 설치된 해충유인살충기를 사용한 물리적 방제로 종합적인 방제 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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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출범 4년.... 다각적인 방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후원사업, 교육지원, 기획사업, 네트워크 사업 중점 추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출범 4년.... 다각적인 방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후원사업, 교육지원, 기획사업, 네트워크 사업 중점 추진
21억 8천만 원 기부 받아 18억 7천만 원 복지사업 투입
▲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운영추이
대전 유성구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3년 10월부터 운영중인 행복누리재단이 지역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해까지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21억 8천여만 원을 모금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으로 18억 7천여만 원을 다양한 사업비로 지출했다.
기부액은 2014년에 비해 2016년 69%(363백만 원)가 증가한 888백만 원으로 매년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른 수혜자도 2014년 3,962명에서 2016년 8,375명으로 111% 증가했다.
기부방법에 있어서도 기업이나 단체 중심의 후원과 더불어 개인후원 및 동전후원 등 다양한 형태의 기부로 인해 누구나 나눔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평이다.
모금액은 틈새계층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등 맞춤형 사업 등에 활용돼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결혼이민자 모국방문 사업으로 결혼이민자(6가구/24명)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저소득층 여학생 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복지현장의 욕구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수혜자와 후원사업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드림 탐험대 사업, 재난․재해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긴급재난 재해 구호비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한 부모 여성 가장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5년까지 총 30억 원이 출연돼 운영 중인 행복누리재단은 지역사회내 잠재적 후원자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복지자원 관리체계 구축에 많은 기여를 했다.
구는 앞으로도 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복지틈새계층 발굴·지원은 물론 교육, 문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주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관내 지역사회 자원 현황을 조사하고 관리를 강화할 계획으로, 틈새계층에 차별화된 후원사업, 교육지원, 기획사업, 네트워크 사업을 4대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나눔문화 확산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 하고자 출범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 4년차를 맞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후원사업과 후원전문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새로운 도약으로 구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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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캠페인 전개
유천2동,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캠페인 전개
대전 중구 유천2동주민센터(동장 송혜숙)는 5일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동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경) 회원과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회원들의 가두 캠패인 출처=중구청
회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태극기 게양을 위한 분위기를 고취하는 한편, 각 가정에 홍보전단지 배부와 함께 태극기 현장판매도 실시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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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 변화와 혁신을 위한 대화마당 대전에서 개최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 변화와 혁신을 위한 대화마당 대전에서 개최
국민의당이 처한 위기극복위해 전국순회 나선 문병호 최고위원
11일 박지원 당 대표를 향해 “상왕 노릇하려는 꼼수 그만부리고 즉각 대표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던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의원이 6월5일 국민의당 대전시당을 방문하고 지역위원장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당이처한 위기극복을 위해 전국을 돌며 진행하는 대화마당을 개최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창길수 기자]
문 최고위원은 지난달 11일 “(박 대표가) 구질구질하게 19일까지 당의 수습 방안을 자신이 끝까지 해야 한다는 것은 대단히 독선적이고 오만한 발상”이라며 “박 대표 없어도 국민의당은 잘 돌아간다고 말하고 박지원 대표께서는 이번 선대위 불참과 백의종군 해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청하고 또한 박 대표가 당의 최 일선에서 큰 역할을 하였지만 지금은 후방에서 지혜와 경륜을 발휘해줄 때라면서 자신도 선대위 참여를 하지 않고 백의종군하면서 안철수 후보와 국민의당 승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이번 선대위가 국민이 바라는 선대위,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선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특히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창당의 주역으로서 당이 처한 위기 속에서 당이 나아갈 길을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기 위한 당원 지지자들과의 대화마당을 전국을 돌면서 개최하기로 하고 오늘 오전 천안 방문에 이어 오후에 대전시당을 방문하고 지역위원장들과 비공개로 간담회를 가졌다.
박지원 대표와의 날선 행보를 보이고 있는 문 최고위원의 행보에 국민의당원과 지지자들은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당대표 추대의 움직임도 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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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6개소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단속 실시
관내 6개소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단속 실시
주요 교차로 등에 교통경찰을 배치, 0.888%(퍼센트) 면허정지 등 3건의 음주 운전자 적발 입건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6월 4일 오후 22:00경 죽동 등 유성구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음주운전 근절 위한 일제 단속 실시
이날 일제단속은 음주운전의 위험성 및 중대한 위법성에 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실시한 것으로 주요 교차로 등에 교통경찰을 배치, 0.888%(퍼센트) 면허정지 등 3건의 음주 운전자를 적발하여 입건하였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 하도록 앞으로도 정기적 음주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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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10:50 이상철 지방청장과 각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지휘부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 행사 실시
▲<사진제공=대전청>지방청장과 각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지휘부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 참배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2017. 6. 5.(월) 10:50 이상철 지방청장과 각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지휘부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상철 청장을 비롯한 대전경찰청 지휘부는 먼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으며, 경찰묘역에도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전사・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앞서 6. 1.(목) 오전에는 대전경찰청 직원과 의경 80여 명이 경찰묘역 4,800여 위에 대한 태극기 꽂기 및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통해 현충일의 깊은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가졌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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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 세관연락관, 비관세장벽 해결사로 활동
AEO 세관연락관, 비관세장벽 해결사로 활동
MRA 체결국과의 연락 체계 구축으로 신속통관 지원
중국으로 의류 및 신발을 수출하고 있는 국내기업 K인더스트리社는 지난 3월말 중국 해관의 수입통관 과정에서 단순한 품목분류 신고 실수로 통관보류를 당하였으나, 관세청의 신속한 도움으로 총 2,500여벌의 물품을 통관하여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었다.
▲ 이행실무회의-통관애로사항에 대해서 상대국에 통보하는 조치를 요청하는 내용. 사진제공-관세청
우리나라가 중국과 체결한 AEO MRA에는 통관애로 해소를 위해 양국 관세청 직원이 직접 통화할 수 있는 핫라인(Hot-Line)인 세관연락관 제도를 두고 있는데, 이 세관연락관이 중국 산하세관과 적극 협력한 결과 단순 수입신고 오류로 인정되어 수정신고 절차를 거쳐 즉시 통관하게 된 것이다.
AEO MRA(상호인정약정)는 자국에서 인정한 AEO(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기업을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동일한 통관 혜택을 부여하는 관세당국간 약정으로 14개국(미국,중국,일본,인도,홍콩,싱가폴,대만,태국,캐나다,멕시코,뉴질랜드,도미니카,이스라엘,터키)과 체결하고 있다.
동 물품은 소비재여서 통관지연이 지속될 경우 수입자의 납품시기 및 중국시장에서의 판매시기를 맞출 수 없는 것은 물론 보관창고료의 부담도 있어 우리나라로 반송하는 것도 고려하였으나, 물품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었다.
최근 세관연락관을 통해 해외 현지에서 통관애로를 즉시 해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세관검사 비율이 높고 단순한 오류에도 통관지연 시간이 길어 국제적인 통관환경 순위가 낮은 국가의 경우 기업들의 통관애로 문의가 매우 많다.
멕시코에 전자제품을 수출하는 L社는 지난 3월말 현지 세관의 기업관리번호 인식오류로 발생한 통관애로를 세관연락관을 통해 해결함으로써 세관검사 비율이 축소되었다.
이를 통한 통관환경 개선으로 적시에 물품을 납품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해외거래처와 지속적인 신뢰관계를 유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L社는 신속한 통관 혜택으로 연간 검사비용 약 19.3억원을 절감하게 되었으며, 멕시코에서의 수출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지난 4월에는 금속공구를 수출하는 D社가 관세청의 도움으로 인도 현지에서 신속통관 혜택을 받았다.
인도와의 AEO MRA가 4월 1일 전면시행 되었음에도 인도 수입자와 세관의 절차 지연으로 기업관리번호를 발급 받지 못해 신속통관 혜택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 연락관과 긴밀히 협력 후 즉시 해결한 사례이다. D社는 이를 통해 연간 검사비용 약 3.7억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인도 관세당국의 물품 검사비율은 일반물품이 50%인데 반해, AEO화물로 인식되면 9%로 검사율이 축소되어 어느 MRA보다도 혜택이 크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해외에서 발생하는 통관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AEO MRA 이행 점검을 실시하여 해당국 세관에서 우리 기업의 수출물품이 안정적으로 신속하게 통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히며, 더욱 많은 수출기업들이 AEO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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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반짝 반짝 별 축제」개최
국립중앙과학관「반짝 반짝 별 축제」개최
6.10.(토) 여름 밤 하늘 여행
국립중앙과학관(관장 : 양성광)은 6. 10(토)오후 7시 부터 10시까지 실시하는 천문체험 활동과 천체관측 교육인「반짝 반짝 별 축제」행사를 개최한다.
▲ 별자리 회전판.사진제공-국립중앙과학관
반짝 반짝 별 축제는 청소년과 가족이 별자리를 주제로 별자리 만들기, 천체관측과 연계한 천문 강연, 골든 별 퀴즈 대회, 천체관측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체험형 천문 교육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축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국립중앙과학관 천체지도교사들이 진행하며 10여명의 천문동아리 학생들도 함께 봉사를 한다.
국립중앙과학관 양성광 관장은“주말에 과학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전시관 관람을 하고 밤에는 별자리 여행을 통해 상상의 꿈을 키워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라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행사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 및 국립중앙과학관 전시서비스과(042-601-8062)에서 알아 볼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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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정장 자켓과 넥타이여 ~ 안녕!´
대전시교육청, `정장 자켓과 넥타이여 ~ 안녕!´
에너지도 절약하고 업무 능률도 높인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직원들의 업무능률 향상과 에너지 절약 등을 위하여 하절기 공무원 복장 간소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사무실에서 간편한 복장을 한 사람들. 사진제공-대전교육청복장 간소화는 에너지 절약에 공무원이 솔선수범하고 시원하고 편안한 복장을 통해 업무능률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다.
대전교육청은 평상시에도 간소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적극 권장하고 내·외빈 접견 및 공식행사 등 의전 상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넥타이는 착용하지 않도록 했다.
다만, 노출이 심하거나 찢어진 청바지, 슬리퍼 등 지나치게 개성적인 옷차림으로 민원인에게 불편함을 주거나 품위손상 또는 근무기강이 해이해진 인상을 주는 복장은 제외한다.
대전교육청 임태수 총무과장은 “공무원 복장 간소화는 하절기 외에도 연중 적용되는 사항으로 에너지 절약뿐만 아니라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진작시켜 공직문화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간소하고 단정한 옷차림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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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 개최
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 개최
6. 12~ 13(2일간), 유성컨트리클럽, 학생․일반부 200여 명 참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유성컨트리클럽에서`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 제21회 대전광역시장배 공프대회에 참가한 여자중학부 티업전 기념사진.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2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학생부는 6월 12일과 13일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일반부는 6월 13일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의 초․중․고등부 우수선수 16명에게는 4,800만 원의 장학금을 유원골프재단에서 지원한다.
필드에서만 개최되던 기존의 대회와는 달리 시뮬레이션 대회가 추가 개최됨으로써 골프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시 체육지원과 관계자는“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특히 엘리트선수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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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줄이기 협약 체결
대전시, 미세먼지 줄이기 협약 체결
대전시⋅지역환경분야 대표기업 미세먼지 줄이기 공동 노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미세먼지 종합저감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한국타이어(주) 대전공장 등 지역기업 10곳과 미세먼지 줄이기 자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미세먼지 종합저감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한국타이어(주) 대전공장 등 지역기업 10곳과 미세먼지 줄이기 자율 협약을 체결했다.(출처-대전시청)
최근 미세먼지로 대전 시민의 건강권이 위협 받고 있어 市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대책(`16.6.)과 연계하여 대기질 수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추진계획을 세웠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앞으로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사업장 내 먼지발생 공정을 제한 운영하거나 조업을 중지하는 한편, 먼지 억제를 위해 주변도로 물청소를 실시하는 등의 방식으로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하는 기업은 한국타이어㈜대전공장, ㈜진합, 제일사료㈜대전공장, ㈜아트라스비엑스, ㈜알루코제2공장, 대전열병합발전㈜, 한솔제지㈜대전공장, 태아산업㈜, 대전도시공사 신일동환경에너지사업소, ㈜동양환경이다.
또한, 환경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최적의 조건에서 운전하기로 하고, 먼지 발생 저감시설 개선과 전기차 도입, 사용연료 전환 등도 추진한다.
시는 이들 기업에 대해 사업장 특성에 맞는 환경기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전시 이동한 환경녹지국장은“이번 협약의 성실한 이행을 통해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권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환경분야 대표기업과 공동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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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 비산먼지 배출업소, 폐수 무단방출에 검찰이 나섰다
고질적 비산먼지 배출업소, 폐수 무단방출에 검찰이 나섰다
고질적 비산먼지배출ㆍ폐수무단방출 업체 수사를 통해 주민 고충 해결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은 2017.3. ~ 5.까지 특별사법 경찰관과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서산지역에서 5곳의 비산먼지발생 사업장을 적발하여 8명을 약식 기소하고, 당진지역에서 산업폐수를 무단 방출한 폐수수탁처리업체 공장장 1명과 상습적으로 가축분뇨 유출한 돼지 축사 운영자 1명 등 2명을 구속 기소하였다.
위 업체들은 관할 행정청의 개선명령을 무시한 채 서산지역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비산먼지를 발생시키거나, 당진지역에서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수질오염과 악취로 큰 고통을 준 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 방출 사업체로, 서산지청은 이번 수사를 통해 엄벌하는 동시에 지역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노력한 사례로 평가받고 잇다.
봄철 서산시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151㎍/㎥)을 넘어, 수차례 400㎍/㎥ 이상으로 급격히 치솟으면서 비산먼지발생 사업장에 대한 민원이 급증하였고, 환경부 통계에 의하면 충청남도의 총먼지 배출량은 전국 2위인 것으로 확인되어 지역사회 차원에서 대기오염에 대한 실효성있는 대책이 시급히 요구됨을 인지한 서산지청은 서산시청 특사경과 간담회를 통해 대기오염의 주범인 비산먼지발생 사업장 중 수회 민원을 야기한 업체들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서산지청의 주도로 합동 단속을 실시하였다.
C○○은 레미콘제조업체 甲사 차장으로, 2017. 4. 5. 甲사 사업장에서 방진덮개를 덮지 아니한 채 비산먼지 발생물질인 모래를 야적하여 대기환경보전법위반, F○○은 폐수수탁처리업체인 丁사의 공장장으로, 폭기조, 혐기조, 무산소조 등 폐수처리시설의 미생물이 사멸되도록 관리를 소홀히하여 정상적인 폐수 처리가 불가능하게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17.2. 1.경부터 같은 달 22.경까지 SK하이닉스 등 15개의 업체로부터 고농도의 난분해성 폐수를 수탁하여, 같은 해 2.경까지 탱크로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장 부지 인근 나대지에 948.5톤 가량을 방출하여 수질및수생태계보전에관한법률위반을 하였던 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졌다.
방진덮개를 덮지않은체 비산먼지를 야기시킨 해당 사업장. [사진-검찰청]
가축분뇨를 하천으로 유입시킨 축사. [사진-검찰청]
특히 당진지역의 경우, 공장들이 밀집한 산업단지에서 환경범죄들이 계속 이뤄지고 있지만, 관할 행정청의 단속 인력 부족, 업체들의 조직적인 증거 인멸 등으로 인하여 범행이 은폐되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당진에서는 다수의 가축분뇨 배출시설이 운영되고 있는데 가축분뇨 관련 불법행위가 끊이지 않아 2017년 1~5월 동안에는 2015년 1년 동안 접수된 민원 157건을 넘는 176건에 이르는 민원이 접수되는 등 관련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
G○○은 당진시 신평면과 면천면에서 축사를 각 운영하는 사람으로, 2017. 2. 22.~28.경 및 같은 해 4. 17.경 위 축사 2곳을 운영하면서, 비가림시설을 설치하고, 가축분뇨를 처리업체에 위탁하는 등 저장량이 적정 수준을 유지하도록 관리하지 않은 채 무단 방치하여 강우 시 가축분뇨가 흘러넘치게 함으로써 공공수역인 마항천 및 남원천에 각 유입시켜 가축분뇨의관리및이용에관한법률위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서산지청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환경사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한 단속과 수사를 통해 죄질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하여 철저히 청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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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8학년도 대학 입시박람회´ 10일(토) 충남대학교 일원(유성구 대학로 소재)에서 개최
유성구, `2018학년도 대학 입시박람회´ 10일(토) 충남대학교 일원(유성구 대학로 소재)에서 개최
수도권 대학 등 43개 대학 대거 참여
▲ 2018학년도 대학 입시박람회 포스터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18학년도 대학 입시박람회´를 오는 6월 10일(토) 충남대학교 일원(유성구 대학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박람회는 그 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거점 국립대학인 충남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개최된다.
이번 대학 입시박람회는 2017학년도 대비 7개 대학이 늘어난 수도권 대학을 포함한 총 43개 대학들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에는 육군사관학교, 공주교대, 금오공대, 한국교통대 등 특목대가 대거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입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대학을 살펴보면 ▲수도권 23개교(가천대, 건국대, 경희대, 국민대, 광운대, 단국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여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숭실대, 아주대연세대, 육군사관학교,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 ▲거점국립대 3개교(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대전권 8개교(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침신대, KAIST, 한남대, 한밭대) ▲충청권 7개교(건양대, 공주교대, 공주대, 금강대, 중부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교통대) ▲지역 우수공과대 2개교(금오공대, 포항공대) 이다.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대덕홀 및 백마교양교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시설명회, 대학별 입시상담 및 맞춤형 1:1 진학상담 프로그램 등으로 박람회가 진행되며,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진학지도협의회가 후원한다.
대학 입시설명회 및 대학별 입시상담은 당일 현장에서 신청을 받으며, 현직 진학상담 교사가 직접 입시 코칭을 해주는 맞춤형 1:1 진학상담은 유성구청 홈페이지(www.yuseong.go.kr)를 통한 사전예약과 현장신청을 병행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대학 입시정보를 제공하여 수험생의 불안감과 입시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박람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는 공평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한 진로진학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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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대상 범죄예방과 안심 귀가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거울길´ 조성
여성대상 범죄예방과 안심 귀가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거울길´ 조성
대덕경찰서‧대덕구‧한국전력대전충남지역본부 MOU 체결, 대덕경찰서는 지역선정, 순찰강화, 대덕구는 미러시트와 도로도색, 한국전력은 안심거울 부착 등 예산 지원
대덕경찰서는 여성대상 범죄예방과 안심 귀가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거울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을 위한「여성안심거울길」조성
대덕경찰서는 지난 2일 대덕구청 중회의실에서 대덕경찰서와 한국전력대전충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중리동 용전중학교 일대 전신주에는 안심거울설치, 공동주택 현관에는 미러시트를 부착하기로 했다.
`여성안심거울´은 범죄자가 거울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면 범죄를 포기할 가능성이 커 범죄예방 효과가 있으며, 공동주택 현관에 미러시트를 부착함으로 뒤에 따라 오는 사람이 있는 지 없는지 확인하고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 범죄에 취약한 여성 등에 심리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
대덕경찰서는 사업대상지역 선정 및 순찰강화, 공동주택 소유주 미러시트 부착 동의, 순찰강화를 지원하고, 대덕구는 여성안심거울길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관 간 역할조정, 공동주택 미러시트 부착 및 도로면 도색을 담당하며, 한전은 한전소유 시설물인 전신주에 안심거울 부착 동의, 안심거울 부착, 현판 제작, 사업지 일대 전신주 환경 개선 등 8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다.
송정애 대덕경찰서장은 “민·관·경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범죄 발생을 예방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며, 여성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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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총 6주에 걸친 학점이수제 성공적 마무리
한남대 총 6주에 걸친 학점이수제 성공적 마무리
“멋진 경찰로 성장하길”
▲<사진제공=대전청>3주에 걸친 지구대 실습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야간 둔지미 안심순찰을 실시해, 현장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총 6주에 걸친 학점이수제 실습 종료.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지난 3월, 한남대 경찰행정학과와의 MOU를 체결후, 3,4학년들로 구성된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여성청소년, 과학수사, 112상활실 등, 지방청과 경찰서 각과 견학을 실시하고, 3주에 걸친 지구대 실습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야간 둔지미 안심순찰을 실시해, 현장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총 6주에 걸친 학점이수제 실습을 종료했다.
금일 수료식 이후, 학생들은 현장모니터 요원으로서 치안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경찰에 전달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둔산경찰의 든든한 치안 파트너가 될 예정이다.
실습 우수상을 받은 박찬용(한남대, 4학년) 학생은, “이번 실습에 참여해 직접 보고, 듣고, 행동하며, 작게나마 경찰관의 즐거움과 어려움을 알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면서,“경찰관이라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사건·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학생들과 둔산서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지금 갖고 있는 초심과 열정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대전경찰 가족이 되어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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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한국국제관광전서 효문화뿌리축제 홍보
중구, 한국국제관광전서 효문화뿌리축제 홍보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 `대전홍보관´에 참가해 제9회 효문화뿌리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 중구청이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 `대전홍보관´에 참가해 제9회 효문화뿌리축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중구청)
이번 관광전은 51개국 482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각 국가와 지역의 대표 관광상품을 홍보했으며, 중구는 효문화뿌리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과 효낭자를 앞세우며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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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금융기관 간담회 개최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금융기관 간담회 개최
“기관사칭형은 20~30대 젊은층, 대출빙자형은 30~40대 중년층에게 금융범죄 피해 증가
대전둔산경찰서는 `2017. 6. 2(금) 14:00경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금융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2017. 6. 2(금) 14:00경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금융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금융범죄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한편, 보이스피싱 “그것이 알고 싶다” 동영상을 시청하는 등 경찰과 금융기관의 협업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피해발생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공동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심은석 서장은 “기관사칭형은 20~30대 젊은층, 대출빙자형은 30~40대 중년층에게 금융범죄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신속한 검거 체계와 지속적인 홍보활동, 금융기관과의 협업으로 더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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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현충원 방문 봉사활동
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현충원 방문 봉사활동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참배와 묘역 주변 환경정화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이범욱)는 2일,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참배를 하고 비석 닦기, 태극기 꽂기, 묘역 주변 환경정화 등의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 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현충원 방문 봉사활동(출처-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이날 봉사활동은 현충일에 현충원을 방문할 참배객들의 참배를 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본부 직원 30여 명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매년 이시기에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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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현충인물`김두찬 애국지사(해병중장)´선정
6월의 현충인물`김두찬 애국지사(해병중장)´선정
독립운동 공훈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국립대전현충원 장군제2묘역 안장
국립대전현충원(원장 권율정)은 6.25전쟁 당시 `서해 도서작전´의 주역인 김두찬(1922~2011) 애국지사(해병중장)를 6월의 현충인물로 선정했다.
▲ 해병중장 김두찬의 묘.사진제공-대전현충원김두찬 애국지사(해병중장)는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 명치대학 법학부에 진학했다. 1936년 신사참배를 거부해 일본 경찰에 구류처분을 받는 등 항일의식이 남달랐다. 1943년 겸이포제련소의 용광로 폭파 계획을 세우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루었고 이러한 독립운동 공훈으로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서훈 받았다.
광복 후 육군사관학교 1기로 입교해 도중에 해군으로 전입했다. 6·25전쟁이 발발하자 해병대 지휘관으로 영덕, 영월, 홍천지구 전투 등에서 전과를 올렸다.
중공군의 개입 후 열세로 돌아선 전황을 타개하는 데 교두보 역할을 했던 서해 도서작전을 통해 동․서해안에서의 적의 접근을 완벽히 봉쇄하는데 기여했다. 도서작전은 서해 석도에 대대본부를 두고 초도를 확보하는 한편, 백령도 연평도에 각각 상륙하여 경비 및 기습상륙 등을 전개하는 작전이었다. 아울러, 동해 원산만 전면의 9개 도서를 점령 확보해 동·서해안에서 적의 보급물자와 병력 이동을 봉쇄하는 데 기여했다.
전후에도 해병대 교육단장, 사단장 등을 역임하면서 산악훈련장 개설과 행정백서 편찬 등 해병대 발전에 이바지했다.
정부는 그의 전공을 기리어 금성을지훈장(1952년)과 금성충무훈장(1953년) 등을 수여했으며, 1956년 미국 정부로부터 동성훈장을 받았다. 김두찬 애국지사(해병중장)는 국립대전현충원 장군제2묘역에 안장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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