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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직원사칭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금융감독원 직원사칭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3회에 걸쳐 9,16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甲(19세, 남)과 乙(20세, 남) 등(4명 검거, 2명 구속)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관련 압수품(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팀장 최기선)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여 금융기관에 예치중인 현금 5,000만원을 인출 후 피해자 주거지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한뒤 이를 절취하는 등 3회에 걸쳐 9,16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甲(19세, 남)과 乙(20세, 남) 등 행동책 2명과 이들로부터 피해금을 전달받은 중간책 丙(여, 32세)과 丁(남, 24세) 등 중국 국적의 조선족 4명을 검거(甲‧乙 2명 구속)했다.
피의자 甲(남,19세), 乙(남,20세)은 2017. 5. 25. 09:40경 대전 서구 소재 아파트에 거주하는 피해자 A씨(여,71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여 금융기관에 예치중인 현금 5,000만원을 인출하게 한 뒤 인출한 현금을 주거지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다른 곳으로 외출하도록 유도한 후 주거지에 침입하여 현금을 절취하고,당일 16:40경 서울 영등포구 양평역 1번 출구앞에서 중간책 피의자 丙에게 전달한 것이다.
사건 발생 즉시 형사과장을 주축으로 전담 수사체제 구축 후 발생 장소와 현장 주변, 도주로 CCTV 분석으로 용의자들이 범행 후 택시를 이용하여 도주하는 것을 확인하고,강력팀 전 직원을 동원, 용의자의 도주로인 세종, 서울 등 에서 추적과 동선에 대한 탐문 및 잠복수사를 통해 피의자 인적 확인하고 범행에 사용한 휴대전화 2대, 의류, 현금 70만원 등을 압수하였다.
피의자의 범행수법과 유사한 전국의 발생 사건에 대한 사건 현장의 CCTV 분석 등을 통하여 `17. 5. 24. 09:00경 강원도 원주에서 피해자 B씨(여, 62세) 상대로 위와 같은 수법으로 전자레인지에 보관중인 현금 2,360만 원을 절취하고, `17. 6. 1. 10:30경 서울 관악구에서 피해자 C씨(여,20세) 상대로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여 1,800만원을 교부 받아 편취하여 또 다른 중간책 丁피의자에게 전달하였다.
금융감독원, 경찰·검찰 등 국가기관을 사칭하여 은행계좌로 돈을 이체 받아 편취하는 초창기의 수법 이외에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범죄조직원에게 직접 돈을 교부케 하거나, 인출한 돈을 집안 냉장고 등에 보관하게 하고 피해자를 밖으로 유인 한 후, 집안에 침입하여 절취하는 등 범행수법이 날로 진화 하고 있다고 전했다.
둔산경찰서에는 2017. 6. 2. 관내 금융기관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금 1천만원 이상 인출하는 모든고객 대상 112신고 의무화, 금융기관 대기번호표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문구 삽입 등 협조를 구했다.
보이스피싱 조직은 다양한 시나리오로 피해자를 현혹 하는 등 갈수록 범행수법이 교묘해지고 있으며, 노후자금이나 쌈짓돈이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했던 수법이 최근 결혼자금 등 현금 유동성이 있는 20-30대 미혼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삼고 있는 사례가 빈번하며,국가기관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명의도용 내지 범죄연루 등을 언급하며 예금을 인출하라고 하면 이는 100% 사기전화이니 절대 응대하지 말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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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개선 민·관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음식문화개선 민·관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음식문화개선사업 5년 연속 추진
▲ 13일 유성구가 중회의실에서 음식문화개선 민·관 협력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정민 대전YWCA 회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조광휘 대전YMCA 이사장,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13일 유성구가 중회의실에서 음식문화개선 민·관 협력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세 번째), 김정민 대전YWCA 회장(왼쪽 네 번째), 조광휘 대전YMCA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오른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YMCA 및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YWCA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문화개선 민·관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와 단체들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사업에 대한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추진해 종량제 완전정착과 음식물쓰레기의 지속적인 감량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와 시민단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공감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식문화개선사업은 2013년부터 환경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유성구는 사업시행 후 5년 연속으로 선정, 매년 사업비 1천 5백여만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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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성대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 FTX를 시행
북유성대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 FTX를 시행
긴급자동차가 사고현장 전방에서 지그재그로 운행하여 후행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는 교통통제 방식
▲유성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 FTX 시행(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6. 13(화) 14:00경 유성구 소재 북유성대로에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 FTX를 시행하였다.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란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중인 통제기법으로 경찰차 등 긴급자동차가 사고현장 전방에서 지그재그로 운행하여 후행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는 교통통제 방식을 말한다.
운전자들은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 발동 시 사고현장에서 시속 30km/h이하로 운행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지시위반으로 신호를 지키지 않은 것과 같은 처벌을 받게 된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는 충분한 안전공간을 확보하고 별도장비 없이 순찰차 등 긴급자동차만으로 차량의 저속주행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안전을 위해 경찰관 지시에 따르고 양보하는 등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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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 최우수 선정
대전시,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 최우수 선정
12일 디자인 심사, 최우수상`BUS13800 디자인단´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광철)은 12일 옛)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 심사를 통해`BUS 13800디자인단´을 최우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시내버스 내외부 국민디자인 발표 및 심사. 대전 시내버스 디자인 개선은 10년만에 추진되는 사항이다. 사진제공-대전시청최우수상을 차지한 BUS 13800디자인단은 우송대학교와 대전가오고 학생 등 12명으로 구성된 디자인단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시내버스 내부 노선도와 요금표 디자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날 참석한 디자인단은 김윤미(충남대), 한남버스(한남대), 한남루키컨설턴트(한남대), BUS13800(우송대+가오고), 불사조기사단(한밭대) 등 총 5개 디자인단이다.
시는 지난 3월 말 현장에서 국민디자인단 모집 및 설명회를 개최하고 10개 디자인단을 모집하였으며, 이후 디자인단은 현장에서 승객들을 만나 불편사항이 무엇인지 묻고 체감하며 4월 21일 1차 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시는 10개 디자인단이 제출한 디자인안에 대해 시 디자인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실제적인 현장 적용을 위해 디자인단을 10개에서 5개로 융합하였으며, 디자인 구상기간도 20여 일 더 연장했다.
또한, 원활한 디자인 구상을 위해 디자인 전문가(3명)의 컨설팅도 지원했다.
디자인 심사는 디자인 전문가와 시내버스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업계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내외부 노선도, 요금표 등 8개 분야에 대해 현장 적용성이 가장 높은 디자인을 선정했다.
시는 앞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BUS13800 디자인과 나머지 4개 디자인단의 디자인 중 우수하게 평가 받은 디자인을 접목하여 8개 분야별 디자인을 마련하고 그래픽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표준디자인을 완성, 7월 말부터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시내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그동안은 시내버스 시책 추진 시 타도시 자료를 찾아 벤치마킹하고 공무원의 시각에서 추진해 왔다”며“이번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은 공급자 중심에서 탈피하여 수요자인 시민의 시각으로 시내버스의 격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디자인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대전시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 개선은 지난 2008년 12월 전면 노선개편 시 시내버스 색상을 개선한 이후 10년 만에 추진되는 사항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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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둔산우체국 집배원 133명에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둔산우체국 집배원 133명에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6. 12(월) 17:00~18:00, 대전둔산우체국 12층 대강당에서 둔산우체국장(이윤택)과 소속 집배원 133명이 모인 가운데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둔산경찰서, 둔산우체국 집배원 133명에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교육 실시(사진-대전청)
이 날 둔산우체국을 방문한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우편물 배달을 위해 도로위에서 활동하는 집배원에게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교육과 함께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둔산경찰서는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둔산우체국을 방문해 주요법규와 사고사례를 소개하는 등 교통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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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 카드뉴스 제작
대덕경찰서,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 카드뉴스 제작
대전대덕경찰서 경무계(계장 이영종)는, 2017. 6. 13. 개인정보보호 방안을 공유하고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 카드뉴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대덕경찰서,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 카드뉴스 제작(사진-대전청)
이번 카드뉴스는 개인정보가 누군가에 의해 악용·유출될 경우 개인의 사생활은 물론 안전과 재산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메시지 전달과 함께 생활 속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실천 수칙을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찰은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역 인터넷카페인 `신탄진 맘스홀릭´ 및 대덕 경찰서 밴드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다방면에서 홍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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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노인학대 근절 위해 경로당 방문 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노인학대 근절 위해 경로당 방문 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6. 12(월) 11:00 월평동 소재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30여명을 상대로 노인학대에 대한 신고 절차와 처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
▲ 둔산경찰서, 노인학대 근절 위해 경로당 방문 교육 실시(사진-대전청)이날 경찰은 피해가 예상될 때 상황별 대처방법과 신고방법에 대해 알렸다.
경찰은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17. 6. 1~30)운영에 따른 홍보활동을 실시중이다.
둔산경찰서 관계자는 학대예방경찰관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 모니터링 및 법률·의료지원 등으로 피해회복 및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노인 상대 범죄 등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여 안전한 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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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의회 행정사무감사, 행정자치위원회 기록물 현장점검
대덕구의회 행정사무감사, 행정자치위원회 기록물 현장점검
대전 대덕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수연)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민원지적과 감사 중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의한 지적 서고, 「가족관계의 등록에 관한 규칙」에 의한 가족관계등록 서고,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문서고 등의 기록물 보존·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지적공부(지적도 등), 가족관계등록부(원부) 등 보존 현황 및 기록물 문서고 운영·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기록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대덕구의회 행정사무감사, 행정자치위원회 기록물 현장점검(사진-대덕구의회)
또한, 행정자료실에 보관 중인 대덕구 행정박물을 일일이 점검 대덕구의 역사와 그동안 민선 기관장의 정책 방향 등을 살피고, 향후 대덕의 미래 비전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 가능하도록 보존·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주문하기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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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전대학교 한방바이오 및 ICT 기술이전 및 창업 인가 결정!
“교육부“ 대전대학교 한방바이오 및 ICT 기술이전 및 창업 인가 결정!
3개 대학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 승인
- 대학발 창업 플랫폼으로서 기술지주회사의 역할 기대
교육부는 ´17. 6. 12.(월) 가톨릭관동대와 대전대학 및 대학 기술이전·사업화 전담조직으로 대학(산학협력단)의 현금, 현물(기술, 특허 등) 출자를 통해 설립되며, 기술이전 및 자회사 설립·운영 등을 통한 영리활동을 수행할수 있는 한국교통대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이하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인가하였다.
이번에 신규 설립 인가된 대학들은 개별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특허 등 연구성과 가운데 가톨릭관동대(의료바이오 등), 대전대(한방바이오, ICT 등), 교통대(교통안전서비스 등) 각 대학의 강점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이전 및 기술창업(단독설립, 합작설립, 자회사편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개별 대학은 대학 특성화 및 강점분야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과 연계한 기술사업화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가톨릭관동대는 부속병원(국제성모병원)과 연계해 대학 보유기술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외부투자 유치를 통한 창업전략을 마련하였고 대전대는 대전·대덕 산업단지 및 연구개발특구 내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개발전문기업 등을 설립, 육성할 계획이며 한국교통대는 교통 특성화라는 대학의 브랜드를 고려하여, 교통안전 시스템 및 서비스 제공을 중심으로 하는 1호 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특히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산학협력단이나 법령이 정한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2조에 따른 한국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등의 산업교육기관이 주식회사, 산학협력단이 현물출자비율 30% 이상·지분보유비율 50% 이상, 현물출자 시 기술가치평가 수행, 상근전문인력 및 전용공간 확보 등의 요건을 갖춘 경우 교육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단독 또는 공동으로 설립할 수 있다.
산학협력단은 현물(특허, 노하우 등) 및 현금 출자를 통해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고,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전담하여 수익창출을 통한 대학 재정 기여와 함께, 연구개발(R&D) 성과 제고 및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기여를 실현한다.
기술지주회사 설립인가는 대학이 굑육부에 설립인가를 신청하면 교육부는 인가에 따른 충족여부를 확인하여 자문위원회로 하여금 설립인가 전반에대하여 자문을 수렴하고 교육부는 설립인가 및 불가를 대학으로 통보하여 설립을 결정하게 된다.
자문위원회에서는 개별 대학이 대학 특성화 및 중점 연구분야 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기술사업화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기여 제고와 국가연구개발사업의 효율성 제고 등이 이루어지길 당부하는 한편 교육부는 자문위원회를 비롯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대학이 대학 기술지주회사 등을 통해 적극적인 기술사업화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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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기관장협의회와 클린사업 협약
목동, 기관장협의회와 클린사업 협약
클린사업 일제추진기간인 매월 셋째 월·화·수요일 중점운영
대전 중구 목동주민센터(동장 민찬기)는 12일 깨끗한 동네를 지역주민과 함께 조성하고자 목동 소재 6개 학교 및 공공기관과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 클린사업 협약식 사진출처=중구청
협약식에는 차영환 목동초등학교장과 장문석 목양초등학교장, 정운화대성중학교장, 김정 충남여자중학교장, 오은영 목동우체국장, 김영환 하나은행중촌동지점장이 참석했으며, 깨끗하고 살기좋은 동네조성을 위해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학교장 및 기관장들은 중구 클린사업 일제추진기간인 매월 셋째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각 기관 주변의 전담구역을 중심으로 잡초제거, 거리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찬기 동장은 “지금까지 많은 자생단체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주도하며 클린사업을 전개했지만, 이번 공공기관의 참여를 통해 클린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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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빅데이터, 새로운 가치를 발굴한다!
날씨 빅데이터, 새로운 가치를 발굴한다!
기상청 `2017 날씨 빅데이터 콘테스트´ 개최
7월 7일까지 참가 신청, 8월 10일까지 공모작 제출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융합하여 다양한 활용 방안을 찾아보는 `2017 날씨 빅데이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 참가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6월 15일(목) 바비엥Ⅱ교육센터(서대문)에서 연다.
공모를 위해서는 다양한 기상데이터를 타 분야 데이터와 융합하여 분석한 결과 또는 사업 모형을 출품하면 된다.
공모 방법은 대회 누리집(big.kma.go.kr/2017contest)을 통해 7월 7일까지 참가 신청한 후, 8월 10일까지 출품작을 제출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3명 이내), 단체·법인명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1차 심사(서면) 결과는 8월 21일(월) 발표되며, 통과한 팀에 한해 결과물을 전문가와 1:1 상담할 예정이며, 2차 본선(발표) 심사는 9월 7일(목) 1차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 등 6팀을 선발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기상기후 빅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활용 분야를 확대하며,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기상 분야 신산업과 창업 기반을 마련하여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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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수도사업본부, 물과 건강 심포지엄 개최
대전상수도사업본부, 물과 건강 심포지엄 개최
국내 물 산업 경쟁력 있는 미래준비, 다양한 정보 제공과 토론 진행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정관성)는 `물 복지실현 및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한 물 산업 활성화´를 주제로 6월 13일과 14일 유성 리베라호텔에서「2017년 제11회 물과 건강 심포지엄 및 전시회」를 환경타임즈, 환경방송 등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 상⋅하수도 담당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물 산업 대응방안, 상⋅하수도 정부정책 방향, 물 관리 효율화 우수사례 등 국내 물 산업의 경쟁력 있는 미래준비를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토론이 진행된다.
▲ 대청호 조류저감시설로 인공습지지대를 만들어 갈대, 버드나무, 수련등을 대전 동구 세천동 주원천 하류지역에 2006년부터 2007년사이에 식재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특히,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청호 녹조현상 원인과 대책´을 주제로 한 발표와 대청호 상수원 관리 및 대전시 고도정수처리시스템 도입 방안 등에 대하여 전문가들의 제언을 듣기 위한 간담회도 개최한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상⋅하수도 등 신기술⋅신개발품 및 우수기자재⋅장비 등의 전시를 위한 20여개의 전시부스가 설치되며, 관련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물 관리 효율화 우수사례 발표, 특강 등도 개최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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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보호시설 이용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장애인 보호시설 이용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경찰, 관내 장애인 보호 시설 방문하여 눈높이 성폭력 예방교육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는 9일 대전 중구 대흥동 소재 좋은이웃센터 등 장애인 보호시설 3곳을 방문하여 시설 이용 장애인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중부서, 장애인 시설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대전YWCA성폭력 상담사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시설 장애인 대상으로 성폭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교육하는 등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중부서 담당자 송승아 순경은 “장애인 보호시설 및「재가 지적 장애여성」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 방문 활동을 비롯한 장애인 성폭력 예방 및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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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동, 6·25참전용사 초청 위안잔치
부사동, 6·25참전용사 초청 위안잔치
대전 중구 부사동 방위협의회(회장 한장희)는 9일 부사동 다목적복지회관에서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제67주년을 맞아 참전용사 61명을 초청해 위문공연 등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 참전용사 위안 잔치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행사는 정성 담긴 오찬과 선물증정, 동그라미봉사단의 위문공연으로 진행됐으며, 방위협의회 회원 등 참석자들은 풍전등화에 놓인 국가를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뛰어든 참전용사들의 위국충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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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파출소,여성안전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활동 실시
노은파출소,여성안전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활동 실시
우범지역 주변 위주로 주민의 소리를 담은 응답순찰 홍보 등 여성안전을 위한 범죄예방 순찰
▲유성서 노은파출소, 여성안전을 위한 1365자원봉사활동 실시(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경감 박립)는 2017. 6. 8.(목) 20:00부터 약 2시간 동안 유성구 노은파출소 관내 노은역 주변에서 노은파출소 경찰관 및 자율방범대원과 안전드림지킴이 봉사활동 학생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안전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민·경 합동순찰 활동은 1365자원봉사활동 학생들과 함께 관내 원룸 주택가 및 우범지역 주변 위주로 주민의 소리를 담은 응답순찰 홍보 등 여성안전을 위한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하였다.
노은파출소(경감 박립)은 “늦은 시간임에도 1365자원봉사활동을 위해 순찰에 참여해준 학생들이 정말 감사하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더욱 다양한 홍보활동 및 순찰활동을 실시하여 여성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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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아파트 공동체 문화조성으로 행복온도 높인다!
유성구, 아파트 공동체 문화조성으로 행복온도 높인다!
4100만원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 2차 지원사업 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공동주택의 5인 이상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이달 6월 28까지 `공동체활성화 2차 지원사업´을 공모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원신흥동 소재 아파트 주민화합 축제시 어린이들이 캘라그라피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공동체활성화 2차 지원사업은 총 4100만원으로 최고 70만원이 지원되는 마을자원 조사사업 20개 사업과 최고 300만원이 지원되는 우리아파트 공동체사업 9개 사업을 접수받는다.
이번 2차 공모사업은 주민축제 등 일회성, 행사성 사업과 관리사무소 중심으로 이뤄지는 사업에서 주민주도의 지속적인 사업 중심으로 개선하고자 마련 됐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아파트의 특성을 반영하고 주민 관심 사안을 수렴한 사업을 개발해 추진할 수 있도록 마을자원 조사사업과 우리아파트 공동체사업으로 이원화하여 추진된다.
마을자원 조사사업은 주민모임별 전문가 멘토를 지정하면, 마을조사에 필요한 교육 및 재료비 등이 지원되며, 공동주택 내 5인 이상 주민모임이면 자체경비 부담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우리아파트 공동체사업은 관리비 절감, 공동육아 등 아파트별 특성과 주민 요구사항을 반영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며, 10%이상의 자부담을 이행하여야 한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7월중 공동주택 지원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2차 공동체활성화 사업은 이웃 간 소통을 돕고 주민 관심사항을 반영한 사업 추진을 통해 아파트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15년부터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 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 노후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대정동 드리움1단지 등 9개 단지에 1억 5천만 원, 공동체활성화 사업에 계산동 학하리슈빌 등 26개 단지에 1억 1천만 원을 지원 중이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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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보훈의 달 맞아 명예경찰소년단 체험학습 마련
호국 보훈의 달 맞아 명예경찰소년단 체험학습 마련
경찰박물관(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을 견학하며 시뮬레이션 사격 등 경찰업무 체험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명예경찰소년단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10일 체험학습을 마련하였다.
▲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명예경찰소년단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10일 체험학습을 했다.(사진-대전청)
이 날 대전둔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명예경찰소년단 20여명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경찰 묘역 순례를 시작으로 경찰박물관(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을 견학하며 시뮬레이션 사격 등 경찰업무 체험을 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을 바탕으로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또래지킴이´ 명예경찰소년단에게 다양한 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사명감과 자긍심을 북돋아줄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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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지구 공동주택용지 공급 방법 결정
갑천지구 공동주택용지 공급 방법 결정
1․2․5블록은 민간분양, 3․4블록은 도시공사에서 사용 명품 아파트 공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도시공사(사장 박남일)는 6월 8일 「대전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1․2블록 공동주택용지의 공급방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5월 11일 4차 조정위원회에서 3․4블록은 도시공사로, 5블록은 민간에게 분양하기로 결정하였으며, 6월 8일 5차 조정위원회에서 1․2블록은 민간 분양하기로 선정하였다.
▲ 갑천지구 토지이용계획도.사진제공-대전시청
<공동주택용지 공급방법>
구 분
면적
(㎡)
주택유형
세대수
(호)
최고층/
용적률(%)
공급방법
계
324,167
5,229
1블록
64,660
60~85㎡
1,118
20층/180%
민간분양
2블록
65,222
85㎡초과
928
20층/200%
민간분양
3블록
108,122
60~85㎡초과
1,788
20층/195%
도시공사
4블록
51,659
60㎡이하
1,195
20층/195%
도시공사
5블록
34,504
85㎡초과
200
5층/100%
민간분양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지난 4차 조정위원회에서는 공동주택용지 1․2BL 예정지의 문화재 조사가 진행 중으로 추이를 감안하여 결정을 유보하였으나, 현재 문화재 발굴 조사 상태를 분석한바 보전 문화재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가능성이 희박하여, 공급 지연으로 인한 금융비용 증가로 사업성 악화 및 실수요자의 부담이 증가될 수 있어 조기에 공급방법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조정위원회에서 일부 위원은 민간분양 보다는 도시공사에서 자체 사용하여 무주택자를 위한 주택공급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하였으나, 다수의 위원들이 현재 공공분양은 세대수 비율로 약 57%를 공급키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민간에게 공급하여 민간과 공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명품 아파트 공급으로 시민의 주거문화를 선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어 결정하였다.
1․2블록 공동주택용지는 앞으로 국토교통부에 용지공급방법 승인을 받아 금년 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갑천지구의 일부 공동주택 공급방법이 늦게 선정된 만큼 최선을 다하여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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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교육위원회 대전중앙초 현장방문
제231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교육위원회 대전중앙초 현장방문
교사본동이 1969년 증축한 건물이다 보니 곳곳에 균열이 많이 보인다면서 학생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제231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대전중앙초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제231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대전중앙초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윤진근 의원은 대전관내에 다목적강당이 없는 학교는 32개에 불과하다면서 조속히 강당을 증축하여 학생의 실내활동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박병철 교육위원장은 교사본동이 1969년 증축한 건물이다 보니 곳곳에 균열이 많이 보인다면서 학생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앞으로 선화동일대 대규모 재개발 계획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교육청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건물재배치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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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타임월드 주변 및 갈마동 유흥업소 지역 성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취약지 점검
둔산동 타임월드 주변 및 갈마동 유흥업소 지역 성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취약지 점검
범죄예방진단팀이 현장 방문해 범죄취약개소에 대한 점검과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펼쳐
▲성폭력 범죄 예방을 위해 둔산동 타임월드 주변 및 갈마동 유흥업소 지역에 대해 취약개소 점검 실시(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6. 8. 22:00경 하절기를 맞아 성폭력 범죄 예방을 위해 둔산동 타임월드 주변 및 갈마동 유흥업소 지역에 대해 취약개소 점검을 실시했다.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범죄예방진단팀이 현장 방문해 범죄취약개소에 대한 점검과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펼쳤다.
CCTV 위치 적정 여부 및 정상작동 유무 등을 확인하고 취약개소에는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쳐 CCTV 추가설치 및 보안등 설치 등 환경개선 사업 또한 펼쳐갈 예정이다.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여성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하절기를 맞아 취약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 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둔산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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