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타임월드 주변 및 갈마동 유흥업소 지역 성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취약지 점검
범죄예방진단팀이 현장 방문해 범죄취약개소에 대한 점검과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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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범죄 예방을 위해 둔산동 타임월드 주변 및 갈마동 유흥업소 지역에 대해 취약개소 점검 실시(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6. 8. 22:00경 하절기를 맞아 성폭력 범죄 예방을 위해 둔산동 타임월드 주변 및 갈마동 유흥업소 지역에 대해 취약개소 점검을 실시했다.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범죄예방진단팀이 현장 방문해 범죄취약개소에 대한 점검과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펼쳤다.
CCTV 위치 적정 여부 및 정상작동 유무 등을 확인하고 취약개소에는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쳐 CCTV 추가설치 및 보안등 설치 등 환경개선 사업 또한 펼쳐갈 예정이다.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여성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하절기를 맞아 취약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 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둔산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