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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가뭄피해 극복 위해 현장 소통
허태정 유성구청장 가뭄피해 극복 위해 현장 소통
22일 성북천 일원 현장점검
농업용수 공급위해 임시 양수장비 설치 지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22일 가뭄이 지속되면서 지역 농가들의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22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성북동 일원을 찾아 주민들과 대책 마련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허 청장은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하천수가 부족한 성북천 농가들을 위해 방동저수지 물을 성북천 상류 지역으로 펌핑 할 수 있도록 임시 양수장비 설치 등을 주문했다.
또한 농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관련 부서에 당부 했다.
한편 구는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하상굴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방동, 학하, 전민, 대동, 금탄 펌핑장의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물 정비와 모터펌프시설 교체 등을 추진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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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유성구 방사능방재 주민보호훈련´을 22일 실시
`2017년 유성구 방사능방재 주민보호훈련´을 22일 실시
보호약품 사용법, 구호소 운영 등 체험형 훈련 진행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방사능 누출 재난 발생 시 주민보호체계를 점검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 유성구 방사능방재 주민보호훈련´을 2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유성구가 주관하고 군·경·소방·교육청 등 100여명과 비상계획구역 내 주민 300여명이 자율 참여한 가운데,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내 주민대피 훈련, 학생대피 훈련(배울초등학교), 구호소 운영(봉명초등학교)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하나로 연구로의 방사능 누출을 가상해 상황전파, 주민소개, 갑상샘보호약품 배포, 구호소 운영 등 주민보호조치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훈련은 적생비상이 발령됨과 동시에 ▲주민과 학생이 집결지에 집결 후 버스 탑승 ▲버스 내 갑상샘보호약품을 지급·복용법 교육 ▲차량제염, 개인오염검사, 구호소 입소등록 등 구호소 체험 의 순으로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학생은 “교실에서 재난이나 사고에 대해 배울 때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훈련에 참여해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해 보니 평소에 사고를 대비하여 준비하는 것이 매우/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며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 등 이번 훈련이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실질적이고 교육적이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유성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방사능 누출 등 재난발생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역량을 키워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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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유치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유치관리팀(팀장 서문륜)은 2017. 6. 22(목) 유치장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하고,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유치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경찰관은 “유치장에 자동심장충격기 비치와 교육을 통하여 위급상황 발생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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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삼계탕 나눔 경로잔치
오류동, 삼계탕 나눔 경로잔치
경로당 회원 등 300여 명 초청 삼계탕 대접, 색소폰·난타 공연 펼쳐
대전 중구 오류동주민센터(동장 이광자)는 22일 오류동 태평성결교회 주차장에서 경로당 어르신과 독거노인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 사랑에 삼계탕 경로 잔치 사진 출처=중구청
오류동 자생단체협의회와 대한적십자사 오류동봉사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경로잔치는 회원들이 인삼, 오가피 등 한약 재료를 듬뿍 넣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함께 태평성결교회 실버봉사단의 색소폰 연주, 댄스, 난타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번 경로잔치는 2개 단체에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파를 판매한 수익금 전액과 관내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자생단체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개최되며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이광자 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통한 활기찬 노후를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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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사고(손목치기)로 보험금 편취한 피의자 검거
고의사고(손목치기)로 보험금 편취한 피의자 검거
고의사고를 야기 후, KB보험사로부터 합의금 457,000원을 송금 받아 편취
▲대전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팀장 조태형)은 `2016. 2. 4. 21:17경 대전 중구 문창동에 있는 여관 골목길에서, 피해자 정00(76세)이 운전하는 14부1326호 아반떼 승용차 후사경에 오른팔을 고의로 부딪치는 방법으로 고의사고를 야기 후, KB보험사로부터 합의금 457,000원을 송금 받아 편취하였다.
경찰은 `2016. 2. 4.∼´16. 10. 10.일까지 총 30회 합계 금 9,672,600원 편취 한 혐의로 송00(47세, 무직)를 검거 하였다.
첩보 입수, 사건기록 제출받아 사고 현장 확인 하였으며, 합의금 명목으로 30건 송금 받은 사실 확인, 주민등록말소자로 범행부인, 증거인멸 도주우려 있어 구속 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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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컨소시엄과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재추진해야
롯데컨소시엄과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재추진해야
조승래 국회의원, 전문가그룹 통해 사업성을 검토, 공론화 해야
유성복합터미널 사업협약해지는 안될 말이라며 조승래국회의원이 22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기자 간담회을 갖었다.
▲ 조승래의원이 대전시민의 숙원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이 다시 롯데컨소시엄과 사업성을 검토해 다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사진제공-박미서기자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빠른 시일내에 롯데컨소시엄과 재협상에 나설 것을 주장했다.
조승래의원은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롯데 컨소시엄이 계약불이행으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협약 해지 통보로 사업이 무산된데 유감을 나타냈다.
이에 조의원은 대전도시공사는 유성복합터미널의 사업자 재공모을 하면서 법정소송을 벌이는 것은 현실성이 없고 재추진을 빨리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의원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협약 해지 소식을 접한 후 대전도시공사와 계룡건설, 롯데건설등고 접촉을 해 협의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 동안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에서는 국회의원들에게 사업추진이 잘 되고 있다고 말해왔다고 이야기을 전하며 불쾌감을 표시했다.
조의원은 롯데그룹 회장인 신동빈씨을 만나려했지만 서울 서초동에서 매일 재판이 열리고 있어 롯데그룹의 부회장인 송용덕씨등을 접촉했다고 했다.
그는 롯데그룹내에서 호텔, 서비스, 유통, 건축 등을 총괄하는 직위에 있다고 말하며 롯데측에서는 대전시와 다시 협의해서 재추진을 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승래의원은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시의 두 개의 중심축이자 랜드마크로 대전시민들이 추진을 염원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조의원은 롯데가 큰 수익을 기대하지 않고 있다며 KB탈퇴로 메리츠나 미래에셋등과 협상을 해왔고 다른 금융권에서 수익성이 있으면 자금을 조달 하겠다고 밝혔다고 했다.
또한 조의원은 대형유통업체에서 대전시에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을 할 수 있는 곳은 롯데밖에 없다며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측에서 사업조건을 변경하고 롯데도 변경된 조건에 응해 사업이 정상화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조의원는 사업자 재공모하는 것보다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조속히 사업이 추진됐으면 좋겠다고 말을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대전도시공사측에서 롯데측에 계약불이행으로 해지 통보한데 대해 현재 롯데는 사업협약해지 수용을 할 수 없다고 입장을 통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승래의원는 “끝으로 2004년부터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이 진행된 것이 10년이 되고 있는데 유성지역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느낀다”며 “현재로서는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에 쉽게 뛰어들 사업체가 없다. 롯데가 대기업이니 금융권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달 비용이 덜 들 것이다. 권선택시장과 지역사회가 공론화해서 법정 소송을 할 것이 아니라 사업목적달성 차원에서 사회적 비용을 생각해 빨리 협상을 하고 전문가그룹을 통해 사업성을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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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을 빛낸`대전 문화상´후보자 공모
대전시, 지역을 빛낸`대전 문화상´후보자 공모
`학술·시각예술·공연예술·문학·언론·지역사회봉사´등 6개 부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문화예술의 창달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제29회 문화상´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 제 28회 대전문화상 시상식.사진제공-대전시청
문화상 공모분야는 `학술·시각예술·공연예술·문학·언론·지역사회봉사´등 6개 부문으로 6월 2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30일간 수상 후보자 신청을 접수한다.
추천 대상자는 시상 예정일(10월 13일)현재 3년 이상 시에 거주하고 있는 자 또는 시상 예정일(10월 13일) 현재 사망한 자로서 3년 이상 시에 거주한 자 중 부문별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면 가능하다.
수상 후보자 추천은 문화상 포상과 관련된 관내 각급 기관․단체의 장 또는 20명 이상의 시민이 연서하여 할 수 있다.
수상자 결정은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발표하며, 10월 중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문화예술과로 문의(☏270-4412)하거나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 문화상은 1989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문화도시 대전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28회 16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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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기대하는 대전시민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새 정부에 기대하는 대전시민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찾아가는 국민인수위원회 @대전> 행사 개최
<찾아가는 국민인수위원회 @대전> 행사가 오는 23일 오후4시 40분부터 유성구 봉명동 세븐팩토리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창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이 참여해 대전 시민들의 새 정부에 기대하는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 모두가 인수위원이 돼 새 정부에 정책을 제안하는 취지로 국민의 참여 및 소통 기회 제공은 물론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생각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지난달 출범했다.
한편, 대전시는 주민 누구나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소통창구인 `대전시 국민인수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층 시민봉사과 민원창구에 설치되어 있으며 새 정부에 기대하는 정책 등에 대한 제안접수 창구를 오는 7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이 외에도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나 SNS(공통해시태그 #국민인수위원회)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 가능하다.
기타 행사의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전시 정책기획관실(042-270-421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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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KAIST,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실증화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KAIST,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실증화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연구원 파견, 스마트화 모델 발굴 등 기업과 공동으로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8일`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비전 선포식´을 가진 데 이어 구체적인 실천 사업 마련을 위한 첫 번째 행사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신성철)과`4차 산업혁명 특별시 실증화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오 KAIST가 업무협약체결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와 KAIST는 노후화된 기존 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적응할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을 제공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KAIST는 우선 대전 소재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중견기업 중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이 가능한 기업을 선정해 연구원을 파견하고, 기업별 스마트화 모델 발굴 및 4차 산업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기업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시는 KAIST와의 본격적인 플랫폼 구축에 앞서 일선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에 대한 사전 조사·분석,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권선택 시장은“세계적 기술력의 KAIST, 대덕특구가 있는 대전이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면서“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 중으로, KAIST와 함께 미래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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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동 새마을회, 미혼모자 가정에 수익금 전달
문화2동 새마을회, 미혼모자 가정에 수익금 전달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 `대전클로버´에 수익금 196만원 전달
대전 중구 문화2동 새마을회(회장 김용만)는 21일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인 196만원을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인 대전클로버에 전달했다.
▲ 문화2동 새마을회 성금기탁 사진출처=중구청
새마을회는 매년 바자회, 일일찻집 등을 운영하며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동 복지전담제 추진에 따라 대전클로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혼모 가정에 식료품 등을 전달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용만 회장은 “이번 일일찻집은 미혼모 가정의 자립 지원을 위해 마련한 행사였다”며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미혼모 가정이 희망을 가지고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형동 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개선하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었던 계기가 된 것 같다”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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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코리아인재개발원 정은혜 원장 초빙 대전광역시의회 전체의원 수시연찬회 개최
코칭코리아인재개발원 정은혜 원장 초빙 대전광역시의회 전체의원 수시연찬회 개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 역량 강화
▲충북 영동군에 소재한 송호청소년수련원에서 전체의원 수시연찬회를 개최(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의장 김경훈)는 21일 제231회 제1차 정례회를 마치고 충북 영동군에 소재한 송호청소년수련원에서 「신뢰받는 의정활동 실행법칙」이란 주제로 코칭코리아인재개발원 정은혜 원장을 초빙하여 전체의원 수시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신뢰받는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결심, 실천, 유지 등 실행 3법칙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오해, 스킬 이해, 이미지 메이킹 실천 노하우 등 중점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연찬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 수행에 꼭 필요하고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22일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전쟁 때 피난민 학살사건의 아픔을 간직한 노근리평화공원을 방문해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예정이다.
김경훈 의장은 “대전시의회가 시민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의정역량 강화의 계기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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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에 작은도서관 생긴다.
만년동에 작은도서관 생긴다.
전문학 시의원, 만년동 작은도서관 건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서구 만년동에 공립 작은도서관이 건립된다. 위치는 만년동 주민센터와 만년동 우체국 사이의 부지로 빠르면 1년 안에 준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학 시의원, 만년동 작은도서관 건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사진-대전시의회)
이 소식은 전문학 대전광역시의원 주관으로 21일 오후 2시 서구 만년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만년동 작은도서관 건립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전해졌으며, 이 자리에 참석한 만년동 주민들의 도서관 건립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전문학의원은 “서구 만년동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교가 밀집되어 있는 인구 1만 4천의 대전의 중심지가 되는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공공도서관 건립이 이루어지지 않아 도서관 건립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의 하나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의원은 “그 동안 대전광역시와 서구가 지혜를 모아 도서관 건립에 힘써줄 것을 여러 차례 요구한 결과 10억 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공립 작은도서관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번 토론회는 만년동 작은도서관의 조성 추진 현황을 지역주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진행 상황에 대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 날 토론회는 정희진 대전광역시 서구 평생학습원장이 예산 확보현황과 건립이 추진되는 부지현황, 층별 공간 구성 계획, 향후 추진 일정 등 만년동 작은도서관 추진현황에 이어 공공 및 민간도서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대표의 토론이 이어졌으며, 방청석에 참가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수렴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 날 만년동 학부모를 대표하여 참석한 김은미씨는 “현재 층별 공간 구성 계획에 1층에는 주차장이 조성되고 자료실과 열람실은 2층에 조성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어린이와 장애인들도 출입이 자유로울 수 있도록 열람실을 1층에 배치하고, 2층에는 다목적실과 동아리실 등 주민들의 소통공간을 만들어 작은도서관이 진정한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이 의견에 대해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박지현 정책분과장도 “작은도서관은 누구나 쉽게 찾아오고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하므로 공공성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좋은 1층에 위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여 향후 층별 공간 구성 계획에 고민을 안겨주었다.
또한 오랫동안 작은도서관 운영을 해온 박지현 분과장은 “개관이후에도 운영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자치단체의 운영비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내기도 하였으며, 한밭도서관 김혜정 자료정책과장은 “만년동에 건립이 추진되는 작은도서관은 공공도서관의 최소기준을 넘어서는 규모있는 도서관이므로 전문적으로 도서관리가 가능한 사서를 배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자치구에 주문하기도 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관한 전문학 의원은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공간활용이나 운영방식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향후 추진 상황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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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때”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때”
급격한 고령화·낮은 운임 및 도시철도 노선 광역화로 도시철도 운영적자 심각
법정 무임승차 제도의 지속가능성과 도시철도 안전성을 위해 새정부의 결단 필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6개 특·광역시로 구성된 전국 도시철도 운영 지자체 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17.6.14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에 대한 정부의 보전을 요청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6개 자치단체장 공동건의문(이하 “공동건의문”, 붙임 1)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노인 무임승차을 시작으로 장애인, 유공자들이 도시철도 무임승차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17.2.2일 발족된 협의회는 정부로부터 법정 무임승차 손실에 대한 보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매월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동시에 국회와 정부를 설득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교통복지 제도인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는 ´84.5.22일, 전두환 前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도입된 노인 무임승차를 시작으로 장애인, 유공자를 대상으로 확대되었으며, 올해로 33년째 시행되고 있다.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제도를 통해 노인, 장애인, 유공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함으로써 그들의 활동을 유도하여 건강을 증진하고 경제를 활성화 하는 등 큰 사회적 편익을 유발하고 있다.
그간 급격한 고령화와 도시철도 노선의 광역화, 정부의 유공자 보훈정책 강화 등으로 법정 무임승차자가 급증한 결과, ´16년 전국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자는 4억2천만명(대전 9백만명)에 달하며 그에 따른 운임손실도 5,543억원(대전 113억원)으로 집계되었고, 계속되는 고령화 추세로 무임승차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낮은 운임 수준 등으로 인해 전국 7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은 매년 약 8천억원 수준의 적자가 발생(´16년 8,395억원 / 대전 379억원 )하고 있어 재정난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16년 기준 전국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은 전국 7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적자의 약 66% 수준으로, 법정 무임승차가 도시철도 운영기관들의 적자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5년간 전국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현황> (단위 : 백만명, 억원, %)
구 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연평균
증가율
총 승객(a)
2,395
(38)
2,456
(40)
2,497
(41)
2,488
(40)
2,526
(40)
1.3%
(1.3%)
무임승객(b)
371
(8)
385
(8)
401
(9)
409
(9)
424
(9)
3.4%
(3.1%)
무임승객 비율(b/a)
15.5%
(21.0%)
15.7%
(20.9%)
16.1%
(21.1%)
16.4%
(21.2%)
16.8%
(21.7%)
-
당기 순손실(1)
8,226
(417)
7,705
(383)
8,957
(380)
7,954
(402)
8,395
(379)
0.5%
(-2.1%)
무임손실(2)
4,239
(97)
4,456
(100)
4,692
(103)
5,081
(108)
5,543
(113)
6.9%
(3.9%)
무임손실 비율(2/1)
51.5%
(23.3%)
57.8%
(26.0%)
52.4%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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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1동 주민센터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및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실시
온천1동 주민센터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및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실시
독거어르신 40여분에게 이웃사랑 실천
▲ 20일 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독거노인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하고 있다.
▲20일 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하고 있다.
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회장 임병국)는 20일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및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병국 온천1동 복지만두레 회장 및 회원 10여명이 봉사에 참여해 불볕더위에 입맛을 잃으셨을 어르신들을 걱정하며 맛 김치와 불고기를 만들어 30여분께 밑반찬을 전달했다.
또한 회원들은 생신을 맞은 독거어르신 10여명을 초대해 내부모를 모신다는 마음으로 잔치 음식을 손수 만들어 생일상을 차려드리는 행사도 실시했다.
온천1동 복지만두레는 밑반찬 지원 서비스 및 독거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자장면 무료 급식, 어르신 나들이 동행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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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부소방서에서 둔산서 경찰관 40여명 대상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대전 서부소방서에서 둔산서 경찰관 40여명 대상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둔산서 경찰관 4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능력 강화와 인명구조 능력 함양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2017. 6. 20(화) 갈마동에 위치한 대전 서부소방서에서 둔산서 경찰관 4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능력 강화와 인명구조 능력 함양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과 밀접히 근무를 하고 있는 현장경찰관들의 인명구조 능력 함양을 위해 소방관들로부터 심폐소생술을 통한 다양한 인명구조 사례 및 상황별 응급조치 방법 등을 교육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둔산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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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동, 9개 경로당과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
문화2동, 9개 경로당과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
대전 중구 문화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동)는 20일 주민과 함께 하는 마을만들기를 위해 관내 9개 경로당과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 클린사업 업무 협약식 사진출처=중구청
향후 각 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이 솔선수범하여 월1회 경로당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잡초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자율적으로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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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카드뉴스 제작·홍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카드뉴스 제작·홍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 카드뉴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경무계(계장 김동수)에서는 최근 남녀노소 불문하여 발생하는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고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 카드뉴스를 제작하였다.
이번 제작한 카드뉴스는 보이스피싱 사기범이 정부기관을 사칭하고, 구인구직을 미끼로 대포통장을 확보하는 등 점점 지능화됨에 따라 `피해예방 10계명을 숙지하고 이상한 전화가 왔을때는 무시하고 끊어버리자´ 는 내용을 담고 있다.
둔산경찰은 현장에 경찰이 직접 찾아 보이스피싱 치안설명회를 개최하고, 온라인으로는 네이버 카페 `잇츠마미 맘카페´, `대전 월평맘카페´ 등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다방면으로 홍보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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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절취 후(번호판 변조), 뺑소니 교통사고 피의자 구속
차량 절취 후(번호판 변조), 뺑소니 교통사고 피의자 구속
중리동 관내에서 시동이 걸려있던 승용차를 절취한 뒤 검정색 테이프를 이용하여 등록번호판을 변조
대전동부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팀장 박중현)은, 지난 5월 28일(금) 12:30경 대전 동구 주산동 산25-6 앞 노상에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를 충격하고 그대로 도주한 피의자 A씨(32세, 남)를 검거(구속)하였다.
▲대전 동구 주산동 산25-6 앞 노상에서 운전미숙으로 커브길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의 운전석 측면 부위를 충격한 뒤 그대로 도주하였다.(사진-대전청)
피의자는 2017. 1. 12. 대전 대덕구 중리동 관내에서 시동이 걸려있던 승용차를 절취한 뒤 검정색 테이프를 이용하여 등록번호판을 변조하였다.
피의자는 면허가 취소된 상태임에도 의무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위 차량을 지난 4개월간 운행하다 2017. 5. 28. 12:30경 대전 동구 주산동 산25-6 앞 노상에서 운전미숙으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의 운전석 측면 부위를 충격한 뒤 그대로 도주하였다.
대전동부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용의차량을 발견, 잠복근무 중 차량을 찾으러 온 피의자를 검거하였으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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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오슝시와 자매우호협력도시 협약 체결
대만 가오슝시와 자매우호협력도시 협약 체결
가오슝시의 2017아·태도시정상회의 참가 신청에 감사의 뜻 전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일 대만 가오슝시와 자매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권선택시장과 가오슝시 천쥐 시장이 우호협력 체결을 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만을 방문 중인 권 시장은 이날`천쥐´가오슝시 시장과 면담을 갖고, 우호협력도시 협약 체결과 함께 가오슝시의 2017아·태도시정상회의 참가 신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이날 협약을 포함해 총 23개국 31개 도시와 자매우호협력도시 협약을 맺게 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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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학관, 문학콘서트 `너에게 묻는다´ 개최
대전문학관, 문학콘서트 `너에게 묻는다´ 개최
오는 21일 (수) 오후 7시 30분, 안도현 시인 초청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오는 6월 21일 오후 7시 30분 대전문학관 야외무대에서 안도현 작가 초청 문학콘서트 `너에게 묻는다´를 개최한다.
올 해 두 번째로 열리는 문학콘서트는 수준 높은 공연과 문학의 융합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한 대전문학관의 대표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는 구절로 널리 알려져 있는 시(詩) 「너에게 묻는다」와 성장의 고통과 아픈 사랑을 깊고 투명한 시인의 시선으로 담아낸 어른들을 위한 동화 『연어』등으로 유명한 안도현 작가를 초청해 작품 세계와 창작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듣는다.
특히 안도현 작가는 절필 3년 9개월 만에 최근 신작시 「그릇」을 발표하면서 주목 받고 있는데, 이번 문학콘서트를 통해 대전 시민과 직접 만나 그동안의 근황과 다시 시를 쓰기 시작하면서 느낀 소회를 밝힐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행사는 진행자와 출연자의 대화 형식으로 펼쳐지는데, 진행은 2010년 《조선일보》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후 지금까지 대전에서 시를 쓰고 있는 성은주 시인이 맡고, 선율이 있는 타악기를 활용해 젊은 감각으로 청중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고 있는 <림스 타악기 앙상블>의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강태근 대전문학관장은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안도현 작가의 작품 구절을 활용해 즉석에서 좋은 문장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께 대전문학관 시 콘텐츠를 선물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풍성한 문학콘서트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학관(042-626-5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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