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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참여형 치안활동 간담회 개최
월평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참여형 치안활동 간담회 개최
둔산경찰서장, 월평지구대장,월평생활안전협의회, 지역경찰 등 30명이 참여
대전둔산경찰서(대장 한광림)는 9. 12. 19:00(화) 월평지구대에서 둔산경찰서장, 월평지구대장,월평생활안전협의회, 지역경찰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참여형 치안활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월평지구대에서 둔산경찰서장, 월평지구대장,월평생활안전협의회, 지역경찰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참여형 치안활동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회의에서는 월평지구대 관내 범죄 및 지역주민들이 요구하는 순찰노선과 시간 등을 분석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범죄 예방 활동에 대한 동참 방안을 논의했다.
경찰은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으로 범죄의 취약장소에 대한 가시적인 순찰과 예방활동을 통해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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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성광유니텍과 업무협약(MOU) 체결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성광유니텍과 업무협약(MOU) 체결
범죄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행복하고 생활의 질이 향상되는 거주환경을 조성하고자 개최
대전유성경찰서는, 2017. 9. 13.(수) 오전, 경찰서 회의실에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성광유니텍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유성경찰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사진-대전청)
이날 업무협약식은 경찰과 지역 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안전도시를 조성하고 범죄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행복하고 생활의 질이 향상되는 거주환경을 조성하고자 개최된 것이다.
㈜성광유니텍은 스마트 방범안전창(윈가드) 설치업체로 앞으로 유성경찰서와 공동으로 유성구내 침입절도 빈발 지역에 대하여 노후 방범창을 교체하여 지역주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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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상당 편취한 토목용보강재 납품업체 대표 A씨 등 20명 검거
400억 상당 편취한 토목용보강재 납품업체 대표 A씨 등 20명 검거
조달청과 토목용보강재(일명 지오그리드)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허위 가격자료를 제출, 400억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09. 7월∼´15. 12월까지 시중 가격보다 3∼5배 높은 가격으로 발행한 허위 전자세금계산서 등 가격자료를 조달청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다수 공급자 계약 체결 후, 전국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도로 및 옹벽 공사에 토목용보강재를 납품하여 400억 상당을 편취한 토목용보강재 납품업체 대표 A씨 등 20명을 검거하였다.
이들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3~5배 높은 단가로 규격별 토목용보강재를 등록하기만 하면 전국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도로 및 옹벽 공사 등에 높은 단가로 납품 할 수 있는 점을 이용하여 국세청 신고용 전자세금계산서의 세부내역의 단가를 3∼5배 높게 책정한 후, 조달청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향후 경찰은 토목용보강재 외에도 조달청과의 다수 공급자 계약과정에서 허위 가격자료를 제출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2015년도 B업체의 조달청 제출 가격자료 및 실제 판매단가(단위 / 원)
업체명
규격
조달청 제출 가격자료 단가
조달청 계약 단가
실제 단가
차액
B사
6T
6,500
5,630
1,800
4,700
8T
7,167
6,790
2,000
5,167
10T
10,000
8,730
2,300
7,700
15T
12,200
10,000
2,800
9,400
´15년도 C업체의 조달청 제출 가격자료 및 실제 판매단가(단위 / 원)
업체명
규격
조달청 제출 가격자료 단가
조달청 계약 단가
실제 단가
차액
C사
10T
10,500
8,500
3,700
6,800
15T
12,000
9,500
4,400
7,600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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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갈라디너(공식축하만찬)의 이모저모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갈라디너(공식축하만찬)의 이모저모
2017년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 갈라디너쇼가 9월 12일 오후 6시에 대전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갈라디너에 앞서 꽃차 시음회가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앞 로비에서 있었다.
▲ 만찬이 시작되기전의 대전컨벤션센터의 그랜드볼룸.사진-대전인터넷신문
▲ 만찬이 시작되기 전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단원들이 시나위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만찬에 앞서 권선택 대전시장의 인사말이 있었다.인사말이 끝나고 와인을 들어 건배을 외쳤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의 공식만찬주로 대전의 터줏대감 동춘당가의 가양주인 국화주가 소개되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 만찬중에는 경기 가양금 앙상블의 연주가 계속되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만찬장에는 6시에 입장이 시작되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시나위을 연주하고 퓨전 한정식이 차례차례 나오는 동안 경기 가야금연주가 연주되기도 했다. 대전의 토박이 터줏대감 동춘당의 가양주인 국화주가 선보였고 그 맛에 외국인도 흥미를 보이며 웃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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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녹색연합,9월 15일 `갑천 달밤산책´ 진행
대전충남녹색연합,9월 15일 `갑천 달밤산책´ 진행
청년들과 개발위기의 갑천과 월평공원 현장 토론과 치유명상 생태 투어
오는 9월 15일 오후 7시, 대전 지역의 2-30대 청년 30여명이 갑천에 모인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청년들과 개발 위기에 놓인 갑천과 월평공원에서 비전력 생태투어를 진행하며 생태 보전 방안을 찾는 `갑천 달밤산책´을 진행한다.
월평공원과 갑천은 800종 이상의 야생동식물들이 살아가는 대전 유일의 생태숲과 자연하천이다. 하지만 월평공원은 민간특례사업으로, 갑천은 친수구역 개발사업으로 인해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건설될 위기에 놓여있다.
개발을 막기 위해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인 시민대책위와 주민대책위가 활발하게 반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월평공원과 갑천을 중장기적으로 보전하기 위해서는 청년층의 관심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N포세대로 불리는 청년들은 학업, 취업 등의 스트레스로 환경 문제에 관심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청년들에게는 `의미´ 보단 `재미´다. 갑천과 월평공원의 생태적인 가치를 설명하는 것 보다 이곳에서 추억을 만들고, 소중함을 느꼈을 때 보전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다.
`갑천 달밤산책´은 청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갑천과 월평공원에서 추억을 만들고, 스스로 보전의 필요성을 느껴 중장기적인 보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공연을 들으며 저녁식사를 나눈 후, 문화유산 울림 안여종 대표의 가이드로 갑천과 월평공원 이야기를 들으며 달밤산책을 진행한다.
산책 후에는 치유명상음악가 평산 신기용의 치유명상을 통해 자연에 깃드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갑천·월평공원 토크쇼에서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 시민대책위원회의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주민비상대책위원회 이병범 부위원장, 도솔산(월평공원) 대규모아파트 건설저지를 위한 갈마동 주민대책위원회 문성호 위원장의 활동 내용을 듣고 청년들의 소감과 보전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프로그램 이후에는 참여했던 청년들의 지속적인 모임과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갑천 달밤산책´은 금강유역환경포럼 주최, 금강유역환경포럼 대전네트워크 주관, 대전충남녹색연합이 담당하여 진행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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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성황리에 폐막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성황리에 폐막
각 도시의 현안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 공유, 상호협력 방안을 담은 시장단 공동선언문 발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20여개 도시 1,500여명이 참가한 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APCS)가 13일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 폐막식에서 아쉬운 아듀을 표현하는 도시 정상들. 사진제공-대전시청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도시부터 중소도시까지 도시 정상들이 모여 `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을 주제로 각 도시의 현안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을 공유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담은 시장단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대전선언으로 불리는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각 도시들은 `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을 위해 ▲과학과 기술을 통한 도시 혁신 ▲기업 활동 촉진을 통한 도시 재활성화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전략 ▲문화와 예술을 통한 도시재생 등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권선택 시장은 폐막식 치사를 통해“우리시는 아․태도시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아․태지역 발전에 기여하며, 아․태지역 도시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 APCS는 2019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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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 열어
제6회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 열어
대전교육청, `코칭으로 삶을 업그레이드하라!´를 주제로 특강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4일(목) 15:3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에서 에듀-코치 및 에듀-코칭 연구·선도학교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보급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제6회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을 실시했다.
▲ 서복선 한국코치협회 부회장이 14일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코칭으로 삶을 업그레이드하라`에 대해 강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특강은 서복선 한국코치협회 부회장이 `코칭으로 삶을 업그레이드하라!´라는 주제로 강의을 했으며, 진정한 행복은 개인의 강점을 파악하고 계발해 일, 사랑, 자녀 양육, 여가 활동이라는 삶의 현장에 활용함으로써 실현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코칭 기법이 매우 유용함을 강조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행복한 코칭 대화를 실천할 수 있는 경청, 인정, 칭찬, 질문 등 사례를 통해 직업흥미검사, 행동유형 진단 프로그램, 성격유형검사, 애니어그램 등 심리검사도구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
특강에 참석한 교사는 “오늘 특강을 통해 나 자신의 강점을 곰곰이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은 물론이고 우리반 학생들, 가족들이 나와의 대화를 통해 행복해 질 수 있다니 코칭의 기본 기술을 조금 더 깊이 배우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긍정심리학에서 말하는 것처럼 행복은 즐겁고, 만족스럽고, 의미있는 삶에서 비롯된다”며 “대전교육가족의 삶이 코칭으로 한층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매월 열리는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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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 추진
대전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 추진
가정, 상가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3,340개소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온실가스 진단 전문컨설턴트 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를 활용해`찾아가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리플렛.사진제공-대전시청이 서비스는 가정과 상가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사용 중인 보일러, TV,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에너지 고효율제품 사용안내, 보일러 내부 및 배관 청소, LED등 교체 등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등에 대하여 컨설팅을 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목표인 2,785개소(가정 2,540개소, 상가 245개소)를 초과해 현재까지 3,340개소에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였으며 이를 통해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 확산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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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연휴 대전에서 알차고 즐겁게
긴~ 추석연휴 대전에서 알차고 즐겁게
오월드 국화대축제, 엑스포시민광장 영화 상영 등 대전시 연휴기간 주요관광시설 특별이벤트 및 할인행사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을 맞아 외지인의 대전방문을 환영하고, 방문객과 대전시민이 즐거운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엑스포시민공원에서는 추석연휴에 영화상영이 있을 예정이다. 네이버 이미지 캡쳐먼저 대전오월드에서는 멋진 카니발 퍼레이드와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지는`더 카니발 O! WORLD!´와 오색단풍이 만드는 그림같은 풍경과 함께 은은한 국화향이 가득한 `국화대축제´가 열흘간 개최되고, 옛놀이 즐기기, AR증강현실 전래동화 보물찾기 등 추석특집 이벤트도 개최된다.
또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는 추석 당일 놀이한마당이 벌어지고, 엑스포시민광장에서는 연휴 내내 영화가 상영된다. 과학공원안에서 야간에 펼쳐지는 분수쇼는 1일 2회 가동하며, 엑스포다리에 경관조명을 연휴동안에도 밝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전시티투어 버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운행하며, 코스는 계족산황톳길, 대청호오백리길과 인근지역인 부여나 청남대도 가볼 수 있다. 우리지역 대표적 힐링명소인 장태산과 만인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은 연휴기간엔 이미 예약이 완료되어 당일코스로 다녀오면 좋을 듯 하다. 시티투어버스를 사전에 예약하면 보다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대전시는 추석 연휴동안 국내관광 및 대전여행을 활성화 하기 위해 주요 관광시설의 요금을 할인한다.
대전시티투어 이용요금을 4,000원에서 3,000원으로 1,000원 할인하고, 대전오월드는 더 카니발 오월드 자유이용권을 티켓몬스터에서 구입하면 29,000원에서 18,900원으로 할인해준다.
대전아쿠아리움도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20% 이상의 할인혜택과 더불어 한복을 입고 입장하면 10,000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 각종 행사와 이벤트, 관광지 할인혜택을 적극 활용해 외지에서 방문한 친지와 가족, 연인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를 대전에서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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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제나노산업도시 포럼 성황리 개최
대전시, 국제나노산업도시 포럼 성황리 개최
해외 6개 나노산업도시 연구원 및 기업인 등 200여명 참석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3일 ICC 호텔에서 캐나다 애드먼턴, 일본 쯔쿠바, 미국 오세올라카운티, 싱가폴, 중국 항저우 등 6개 도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 국제 나노산업도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김정홍 대전시 산업정책과장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해외도시 대표들이`4차 산업혁명 시대의 나노산업´을 주제로 강연과 함께 도시별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지역 기업에게는 해외 비지니스 대표단과의 기술협력 및 비즈니스 미팅 등 해외 마케팅의 기회도 주어졌다.
김정홍 대전시 산업정책과장은 “대전이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모든 산업의 근본이 되는 나노산업 분야에서의 글로벌 교류협력을 통한 견인차 역할이 필요하다”며 “해외 나노산업 도시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지역기업의 생산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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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준비 하천 정화활동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준비 하천 정화활동
12일 뿌리공원 만성교 하상 하천 부유물질 제거, 직원 등 50여 명 참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2일`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뿌리공원 만성교 하천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했다.
▲ 뿌리축제 대비 하천 정화 활동 사진=중구청
이 날 박용갑 청장과 직원 등 50여 명은 지난 폭우시 유등천 상류에서 떠내려와 풀숲에 숨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박용갑 청장은 “내실있는 프로그램 준비와 함께 귀한 손님을 맞는다는 마음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하게 됐다”며 “축제장을 찾는 전 국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뿌리공원 이미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오는 9월 22일부터 3일간 뿌리공원에서 개최된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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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2차 기자회견
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2차 기자회견
데이터는 새로운 석유자원, 규범을 결정, 기업, 시민리더, 개인이 애용 해야 .
개개인이 플랫폼 혜안을 나눌 수있다면 점진적으로 악의 언어도 해결 할 수 있다.
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2차 기차회견이 12일 대전컨벤션센터 2층 프레스센터에서 직소대표 자레드 코헨, 그라함 쿼크 브리즈번 시장, 권선택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2017 아시아 태평양도시정상회의 2차 기자 회견. 사진왼쪽부터 자레드코헨 직소 대표, 권선택 대전시장, 그라함 쿼크 브리즈번 시장,사진-박미서기자
권선택시장은 아침에 도시정상회의 참석자들과 산책을 했다고 밝히고 오전에는 시장포럼, 오후에는 청년포럼이 있다고 말했다. 자레드코헨 직소대표는 기조연설에서 미래기술혁명과 빅데이터에 대해 강조했다고 말을 전했다.
또한 오 전에 시장단 포럼에서는 당면된 과제에 대해서 토론하고 공동선언문에 합의했고 오후에는 청년포럼으로 그룹토의, 발표, 초청강연이 있다고 전했다.
쿼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시장에 감사하며 이른 아침에 산책을 하고 오전에 시장단 토론, 자레드 코헨의 기조연설에서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인공지능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선택적으로 인공지능을 택해야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인간의 역할은 중요하다. 그렇지만 정보의 양을 잘 활용해 4차산업에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쿼크 사장은 말을 끝맺었다.
자레드 코헨은 사실은 4년전에 북한을 먼저 방문했다.대한민국은 처음 방문한다고 알했다.이어서 현재 미국은 허리케인이 문제고 한국은 남북한긴장감이 돌고 있다.그리고 북한과 남한이 얼마나 다른지, 큰 차이를 보이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기업가정신, 혁신, 인적자원에서 중심이 된다. 대한민국은 혁신적인 마인드가 공통적으로 퍼져있는 가운데 기술 산업변화에 대한 이야기을 나눌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인사말을 맞췄다.
인공지능이 미래에 사람에게 편익을가져다 준다.이에 대한 대안설명에 코헨은 기술이란 것은 많은 편익을 가져다준다.잠재력이 중요하다.자동화가 많이되면 실업이 당면과제다. 데이터 활용은 많은 강점으로 의료, 교육에 이용되며 권리측면에서도변화한다.기조연설에서도 얘기했듯이 데이터는 새로운 석유자원으로 사람들이 만든 최대자원이다. 국가가 자원을 가지고 생산 할 수 있다.데이터는 파워풀하며 위험 할 수도 있다.규범을 결정하고 기업, 시민리더, 개인이 애용 해야 한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인터넷에서 예의을 안갖추는 것이 문화가 됐다. 그래서 당면문제을 machine learning으로 더 좋은 대화을 할 수 있나 생각했다.
이에 뉴욕타임즈 언론사와 파트너쉽을 맺어서 대화 중 악의적 표현이 무엇인지 생각했다. 그리고 악의, 독성언어을 찾아내기위해 machine learning model의 균형감에 대한 소개을 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comment을 알 수 있다. comment을 코드화하면 점수가 나온다. 특정 점수가 높으면 리뷰을 할 수 있다. 독자들이 얼마나 읽을 수 있는지 독성을 걸러 낼 수 있다.
데이터가 양산되는데 일부집단에서는 미숙하다. 기술적 대처에 대해서 자라드 코헨은 machine learning 바이러스 해결에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시사했다. machine learning model을 실험중인 사람들은 기계가 완벽하지 않아 문맥을 잘못 파악 할 수 있다고 보고 시간이 지나면 기계도 정교하게 문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machine learning model은 어떤 오류, 어떤 점을 지나 과거의 시점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집단이 없으면 해결 할 수 없다.
기계가 탐지하기어려운 난이도도 있다. 계속 input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과정을 통해서 machine learning model은 고난이도로 발전, 제대로 훈련되어야 한다.
지금은 인터넷상에서 악의가 많아 없애는 것은 어렵다.그러나 개개인이 플랫폼에 혜안을 나눌 수있다면 점진적으로 악의 언어도 해결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자레드 코헨은 말을 끝맺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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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 세계혁신포럼 개막
2017 대전 세계혁신포럼 개막
독일 Industry 4.0을 주도하는 인공지능연구소장 데틀레프 췰케 박사 기조연사로 나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2일 세계과학도시연합(WTA), UNESCO(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와 함께 호텔ICC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4차 산업혁명을 핵심 화두로 2017 대전 세계혁신포럼과 2017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이 개막했다고 밝혔다.
▲ 2017 대전세계혁신포럼과 2017 UNESCO-WTA국제 공동워크숍이 12일 호텔ICC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도시대표단, 시민단체, 국내외 석학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과학정책 결정자 등 전 세계 혁신의 논의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사 등 23개국 5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권선택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리나 보코바의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영상 환영사와 김경훈 대전시의회의장의 축사에 이어 독일 인공지능연구소(DFKI) 데틀레프 췰케 소장이 기조연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논의의 장을 가졌다.
데틀레프 췰케 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INDUSTRY 4.0 시대의 혁신은 다학제간 개방형 협력을 추구하며 혁신을 융합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며 `협력적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 협력적 혁신의 국제적 동향 및 활성화 전략(이포 폭스 윌리암스 뉴질랜드 Cluster Navigators대표) ▲ 협력적 혁신을 위한 지원인프라에 대해 칼레치 칼루 미국 캘리포이나 리버사이드 부총장이 세션기조연사로 나서 금번 포럼의 슬로건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공통된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별분과세션에서는 ▲ 모든 연령을 위한 과학도시 ▲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과학도시 간 협력적 혁신 ▲ 혁신을 이끄는 여성들을 주제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혁신활동 등을 찾아 볼 예정이다.
권선택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장은 전체 포럼을 마무리하는 라운드테이블 회의에서 각 세션 별 다양한 분야 혁신 전문가들로 구성한 패널 토론을 통해 집중적인 정책 토론의 시간을 갖고 이를 바탕으로 커뮤니케(공동성명서)를 채택해 국제사회에 기술융합시대의 과학기술 기반 혁신 전략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단지 발전방향´을 주제로 열리며 충남대학교 오덕성 총장, 세계중소기업네트워크 로이문트 브뢰쉴러 부회장이 기조강연자로 참여하여, 과학기술단지발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전략에 대해 교육하고 국가 별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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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B지구 새천년라이온스클럽, 유성구 진잠동에 백미 기탁
356-B지구 새천년라이온스클럽, 유성구 진잠동에 백미 기탁
어려운 이웃 위해 쌀 210kg 및 화장지 10개(70만원 상당) 기탁
▲12일 김한수 356-B지구 새천년라이온스클럽 회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10kg 및 화장지 10개(70만원 상당)를 강두식 진잠동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진잠동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성구 진잠동(동장 강두식)은 12일 356-B지구 새천년라이온스클럽(회장 김한수)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210kg 및 화장지 10개(7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날 기탁된 쌀과 화장지는 최근 김한수 신임회장 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축하 물품과 회원들의 찬조금으로 마련됐다.
진잠동은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아동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한수 356-B지구 새천년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을 이웃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는 새천년라이온스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두식 진잠동장은 “새천년라이온스클럽의 발전을 기원하며 전달받은 소중한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고마운 뜻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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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응급실 신고의무자 대상 아동학대 예방홍보 강화하기로!
병원 응급실 신고의무자 대상 아동학대 예방홍보 강화하기로!
아동학대 조기발견을 위한 신고 핫라인 구축
▲`유성선병원´과 신고 핫라인을 구축하고 응급환자 중 학대의심아동 발견시 응급실 관계자에게 신속한 신고를 촉구하는 한편,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지원 강화와 추가 학대행위 방지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에 나섰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응급실 운영 대형병원인 `유성선병원´과 신고 핫라인을 구축하고 응급환자 중 학대의심아동 발견시 응급실 관계자에게 신속한 신고를 촉구하는 한편,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지원 강화와 추가 학대행위 방지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에 나섰다.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사회적약자인 아동에 대한 학대행위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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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실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실시
대전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한아영)는 12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이안복 서장, 생활안전과장, 주민대표, 대덕구청, 한남대학교 교수, 동부소방서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대덕경찰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실시(사진-대전청)
대덕서 범죄예방협의체는 범죄예방진단팀(CPO) 및 지자체, 주민대표, 학술·연구단체, 협력단체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덕구 지역 안전진단 실시를 통해 취약 요소를 제거해 나가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신규위원 3명의 위촉식이 진행되었으며, 범죄 취약지 치안인프라 구축 세부사항 및 범죄예방 학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정책 설계 등 범죄예방협의체의 효율적 운영과 범죄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경찰은“앞으로도 범죄예방협의체와 적극적인 협업과 정보공유를 통해 주민들의 치안 불안요소 제거 및 맞춤형 치안정책으로 주민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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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나이지리아와 협력 강화 논의
대전시, 나이지리아와 협력 강화 논의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탈라비 나이지리아 과학기술부 차관 부시장과 접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 권선택 시장이 아데네예 아비오둔 탈라비(Dr. Adeneye Abiodun Talabi) 나이지리아 과학기술부 차관 을 만나 과학기술, 인적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아데네예 아비오둔 탈라비 나이지리아과학기술부차관을 접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 자리에서 권선택 대전 시장은 나이지리아의 WTA 행사 참여에 감사를 표하고 “과거 한국도 나이지리아와 같은 개발도상국이었지만 이렇게 발전했으며, 이번 WTA를 계기로 상호협력하여 두 나라간의 상호이익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나이지리아 과학기술부 차관은 2017 APCS와 WTA의 개최를 축하하고,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또한, 나이지리아에 대한 대전시의 과학기술원조를 요청하였으며, “카이스트, 대덕특구 등 우수한 대전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혁신, 인적자원개발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이지리아는 인구 1억 8000여만 명의 국가로서, 최근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국가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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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세종`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대전서 개최
대전․충남․세종`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대전서 개최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법 개정에 뜨거운 관심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이주영)와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9월 12일(화) 오후 2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 헌법개정국민대토론회가 12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개헌에 관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하여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권역별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총 11회에 걸쳐 개최하는 것으로 부산, 광주, 대구, 전주에 이어 충청권에서는 최초로 개최되었다.
대전·충남·세종 국민대토론회에는 하태경 개헌특위 간사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고 이상민 개헌특위 위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대전·충남·세종에서 추천한 지방분권, 정부형태, 경제·재정, 정당·선거, 사법부 등 관련 주제의 전문가 8명의 토론이 이루어진 후, 자유토론과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역사적인 헌법 개정 토론회에 정치인, 지역 대학,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헌법 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토론회에 참석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역사적인 헌법 개정 토론회를 충청권 최초로 대전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며“1987년 9차 헌법 개헌 이후 30년 동안 우리나라의 비약적 발전과 급속한 사회변화에 걸 맞는 새 시대 새 헌법을 만드는데 각계각층 전문가 등 국민의 적극적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에서는 “이번 국민대토론회에서 제기된 지역 전문가와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하는 개헌안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향후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는 춘천(9.14), 청주(9.19), 제주(9.21), 의정부(9.26), 수원(9.27), 인천(9.28) 순으로 9월말까지 계속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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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APCS 기자회견
2017APCS 기자회견
셰리 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총장, 권선택시장, 그라엄쿼크 브리즈번시장참석
셰리 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총장, 권선택 대전시장, 브리즈번 시장이 11일 DCC 2017 APCS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 2017 APCS 기자회견 사진 왼쪽 부터 셰리 블레어 아시아 여성대학 총장, 권선택 대전시장, 그라함 쿼크 브리즈번 시장. 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권선택 대전시장은 93년 엑스포이래 23년만에 국제적 규모행사을 갖게되었다고 인사말을 하며 최선을 다해서 APCS가 성공하도록 하고 대전이 글로벌브랜드로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세리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 총장은 도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을 준다고 말하며 삶을 개선하고자하는 여성들에 대해 이야기 나눈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계경제포럼에서 나온 수치가 현재 속도로 발전하면 남성과 여성이 공동으로 사회참여해 평등해지는데 백 칠십년이 걸린다고 밝혔다.
영국, 호주에서는 교육을 받고 사회참여하고 있지만 여성들은 법적 , 사회적 통념에 제약을 받고 있다. 모두 힘을 합쳐 여성들이 최고의 지위를 즐길수 있는 최고의 시기가 돼야한다.
APCS 공동미래는 지속균형발전이라 도시정상의 취지라 생각한다. 장기적관점에서 여성의 공동경제발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에 대해 세리블레어 총장은 도시차원에서 여성경제활동 참여는 중요하다.시에서 여성들에 대한 정책, 여성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있는지?기억해야한다. 기술은 남녀가 똑같이 참여하지만 사업접근성이 떨어진다.
여성이 경제참여을 위해 자신감, 역량, 자본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그러나 벤쳐자본에 남녀가 공평하지가 않다.
남성이 86%펀딩접근이 여성보다 많다. 여성은 펀딩을 받을 가능성이 구분의 일 밖에 안된다.start up hub에 관심을 갖고 남녀의 비율이 어떤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남성중심사회다.남성들은 남성중심사회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여성의 경제참여을 높이기 위한 정책참여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세리블레어 총장은 영국은 일자리을 얻은 후에 승진해 나가는 과정이 어렵다.가정을 꾸릴 경우 더욱 더 어렵다.
나는 아이를 낳고 출산휴가을 쓰지 않았다. 왜냐하면 애을 낳는 것은 가정ㅇㄹ 돌본다는 이야기다.이에 고용, 출산,육아휴가등의 법안이 마련돼면 고용에 대한 불안 문제가 사라진다.그러나 이 법안 정책만 가지고는 안된다.
정책 입안 마련, 즉 육아법을 마련하면 가임기여성을 채용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이 것이 여성문제뿐만 아니라 부모로서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것은 고용시장에서 21C와 맞지 않다.집안에서는 누군가는 집안일을 해야한다.진보적인 회사는 21C형직원이 돼야하고 밀레니엄시대가 원하는 여성과 남성이 커리어을 함께 한다는 것이다.기술분야에서 유연하게 일해야 한다.
회사차원에서 존엄성과 존중,가족중심적으로 높은 생산성을 갖고 이직율이 낮아진다. 이런 상황이 유지되면 지속가능한 고용시간으로 저출산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다.
브리지번의 주택문제에 대해서는 쿼크 시장은 브리즈번은 꽤나 저렴한 주택이 제공되고 있다.시드니에 반값이고 멜번에 비해 삼분의 2이다.민간기업에서 주택을 건설하고 있다. 브리즈번은 임금이 낮은 시민들에게 주택공급, 긴급주택, 빈곤층주택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기관에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도시지역은 주택값이 시골보다 비싸다.브리즈번은 도시에서 젊은이들을 내쫓는 것이 아니라 저렴한 주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은 4차 산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브리즈번은 사차 산업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쿼크 시장은 브리즈번차원에서 capital프로그램, 스타트 업허브을 만들고 아이디어로 고용창출하고자 한다. 브리즈번은 시에서 4차산업차원 정책은 취하지 않으나 과학기술혁신기회가 있는지 살피고 있다.스마트시티구축에 노력, 브리즈번시가 다양한 도시와 연계해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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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효문화뿌리축제 성공 기원 조끼 120벌 후원
대흥동, 효문화뿌리축제 성공 기원 조끼 120벌 후원
대전 중구 대흥동자생단체협의회(회장 임종훈)는 대흥동 주민 진영한, 변예배 부부로부터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사용할 조끼 120벌(120만원 상당)을 후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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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흥동 통장협의회 김선희 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임종훈, 대흥동장 이재근, 대흥동 주민 변예배 ,진영한, 대흥동 직원 현재덕 사진=중구청
진영한 씨는 “대전을 대표하는 효문화뿌리축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동 퍼레이드 입장시에 주민이 함께 입을 조끼를 기부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으로써 나눔의 기회를 갖게 되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또한 진영한 씨는 금년 3월 대흥초등학교 학생 6명에게 장학금과 지역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재근 대흥동장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해 주셔 감사드리고, 주민센터에서도 주민·지역 봉사단체와 협력을 통해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 퍼레이드는 `제9회 대전 효문화뿌리축제´ 3일차인 9월 24일 오전 10시에 뿌리공원 잔디광장에서 중구 17개동이 각 동의 특색을 살려 주민이 함께 입장하는 주민 화합행사로 펼쳐진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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