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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 추진 - 가정, 상가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3,340개소 실시
  • 기사등록 2017-09-13 09: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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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 추진

가정, 상가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3,340개소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온실가스 진단 전문컨설턴트 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를 활용해`찾아가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리플렛.사진제공-대전시청
이 서비스는 가정과 상가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사용 중인 보일러, TV,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에너지 고효율제품 사용안내, 보일러 내부 및 배관 청소, LED등 교체 등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등에 대하여 컨설팅을 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목표인 2,785개소(가정 2,540개소, 상가 245개소)를 초과해 현재까지 3,340개소에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였으며 이를 통해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 확산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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