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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 대전․세종 상생발전방안 토론회 참석
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 대전․세종 상생발전방안 토론회 참석
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서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열린 「대전․세종 상생발전방안 토론회」에 참석했다.
▲김종천 의원(왼쪽에서 다섯 번째), 대전․세종 상생발전방안 토론회 참석(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토론회에서 김종천 위원장은 대전과 세종의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인근 자치단체가 아닌 수도권 인구가 분산돼야 본래의 균형발전 기능을 실현할 수 있는 만큼, 세종시는 국회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을 통해 대전시는 엑스포 재창조사업, 도안 호수공원 조성, 유성관광특구 대형 스파리조트 건설 등으로 각각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려야 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당장 실익이 있는지 `손익계산´을 따지기보다 `과학수도 대전´, `행정수도 세종´의 미래 비전 수립으로 경계 행정을 넘어선 광역 행정으로 상생 발전해 제2수도로서 기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데 지역 역량을 집중하여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등 상생발전 협력을 통한 거시적 공동 이익의 확대에 주력하여야 할 것임을 피력했다.
특히, 위원장은 “대전광역시 의원의 한사람으로 의회차원에서 오늘 토론의 내용이 실현되도록 대전과 세종의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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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향기있는 부엌, 유성구 결손아동 돕기 위해 170만원 기탁
마을기업 향기있는 부엌, 유성구 결손아동 돕기 위해 170만원 기탁
“제1회 향기있는 날” 자선바자회 도시락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7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마을기업 향기있는 부엌으로부터 17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27일 김미진 마을기업 향기있는 부엌 대표(가운데)가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상임이사 송인준, 왼쪽)에 자선바자회 수익금 17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기탁금은 마을기업 향기있는 부엌이 지난 10월 24일 “제1회 향기있는 날” 자선바자회 도시락 판매수익금으로 결손아동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됐다.
향기있는 부엌은 2017년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으로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 도시락 제조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허태정 유성구청장, 김미진 마을기업 대표를 비롯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미진 대표는 “지역 결손아동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엄마 마음으로 준비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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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파출소 지역주민, 생활안전협의회, 은행선화동 남녀 자율방범대 등..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 전개
선화파출소 지역주민, 생활안전협의회, 은행선화동 남녀 자율방범대 등..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 전개
방범용 CCTV, 공중화장실 비상벨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사용 방법을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선화파출소장(경감 김장우)는 지역주민, 생활안전협의회, 은행선화동 남녀 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자 등 40여명과 함께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을 전개하였다.
▲중부경찰서 선화파출소, 지역 주민과 40명이 함께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 실시(사진-대전청)
선화동 재개발 구역의 빈집에 위험요소는 없는지 함께 살펴보고, 중앙초등학교·호수돈여중고 등 학교 주변 청소년 보호활동도 병행하였으며, 양지공원을 둘러보면서 방범용 CCTV, 공중화장실 비상벨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사용 방법을 홍보하였다.
임흥수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의 치안은 경찰이 있어 든든하지만 지역주민과 협력단체가 함께 할 때 더욱 강화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함께 공동체 치안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장우 선화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을 통해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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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미한 형사범에 대한 감경처분 적정성 여부 심사하는 경미 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제3회 경미한 형사범에 대한 감경처분 적정성 여부 심사하는 경미 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개선 다짐을 위한 자리 마련
대전동부경찰서는 11월 27일(월) 14:00, 경찰서 회의실에서 시민 자문위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미한 형사범에 대한 감경처분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는 경미 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동부경찰서 회의실에서 시민 자문위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미한 형사범에 대한 감경처분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는 경미 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사진-대전청)
이 날 심사에서는 헌옷수거함에서 헌옷을, 마트에서 부식류 등을 절취한 피의자 5명과 경미한 폭행사범 1명에 대하여 범죄경력이 없고, 고령인 점, 피해사실이 회복된 점, 범죄사실을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훈방처분´으로 감경 결정하였다.
위원들은 경미한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희박할 수 있는 피의자들에게 도벽과 폭행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범행을 깊이 반성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와 심리 상담을 함께 전개했다.
김종범 서장은 `범죄혐의가 경미한 피의자를 무조건 형사입건하여 전과자를 양산하기 보다는 개선의 의지가 있는 피의자에게 반성의 기회를 부여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선처로 법집행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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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치유 체험상품´ 확산
조달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치유 체험상품´ 확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공급으로 활성화 … 숲 감성충전·맨발걷기·향기치유 등
조달청(청장 박춘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1월 27일 경북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산림치유 체험상품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조달청과 한국산립복지진흥원은 27일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제공-조달청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과 계약한 산림치유 체험상품은 안전성과 경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건강, 명상, 다도, 문화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산림치유서비스는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의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정부·공공기관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이용할 수 있으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재로 편의성도 높였다.
이용 방법은 나라장터-종합쇼핑몰-여행체험서비스-체험활동-자연생태로 클릭하면된다.
산림치유 체험상품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회복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운영되고 있다.
워크숍, 동호회, 교육연수 등 단체의 자체행사와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유대감 증진,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향상 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숲 감성충전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으로 떠나 면역력 증진 및 심신안정, 스트레스를 낮추는 건강증진 활동이다.
활력충전 트래킹은 걷기 운동을 통해 칼로리 소모와 심폐기능 및 근육·골격 강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명상·다도·건강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명상은 호흡, 걷기, 향기, 소리 등 다양한 명상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리는 활동이다.
다도는 계절에 맞는 꽃과 함께 차를 마시며 다도와 다례에 대해 배우고 나누는 체험활동이다.
건강프로그램은 스트레칭과 간편한 운동 기구를 활용하여 신체의 균형을 맞춰주는 프로그램이다.
지순구 조달청 차장은 “산림치유 체험상품 공급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 및 행복추구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여행서비스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공급하여 국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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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노후급식기구 교체비 16억 4천만원 지원
대전교육청, 노후급식기구 교체비 16억 4천만원 지원
초·중·고 63개교에 오븐기, 식기세척기, 식탁․의자 등 6종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교 63개교(초 38개, 중 10교, 고 15교)를 대상으로 노후급식기구 교체비 16억 4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지원은 지난 3월(23억원), 7월(3억 5천만원), 8월(17억 8천만원)에 이어 제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4번째 지원으로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통해 학교급식 만족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기존 지원하던 오븐기, 식기세척기, 식탁 및 의자, 국솥 등 4종에서 튀김솥 및 취반기 등 2종을 추가로 확대 지원하여, 학교 재정 부담을 줄여주는 한편, 안전한 조리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한 행․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은 물론, 급식 질의 개선으로 학생·학부모가 만족한 대전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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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마을미술프로젝트 추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마을미술프로젝트 추진
마을에는 작가들이 7개소 9종류의 공방 무상임대계약으로 프로그램 진행
대전광역시가 추진 중인`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마을미술프로젝트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는 동구 대전역 인근 역전길, 역전시장길, 창조길 등 10만㎡에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함께 공공미술을 접목한 생활문화 예술마을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3년간 진행된다.
길은 있지만 사람이 뜸한 동네, 60~70년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멈춰 버린 동네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프로젝트를 통해 변화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
현재는 마을에 작가들이 7개소 9종류의 공방을 운영 중으로, 건축주와 3년 무상임대 계약으로 공간을 확보해 주민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이 언제나 차 한잔 하면서 대화하며 쉴 수 있는`원더풀´ 공간과 공구 연장 도구를 비치해 필요로 하면 빌려주는`손길´, 소품 악세사리를 주민의 재봉기술과 작가의 기획으로 만들고 있는`노래하는 당신의 옷´등 소소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많다.
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역전길에서`보물섬´을 주제로 1차 전시회를 마쳤으며, 창조길에서 11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차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올해 작가와 주민, 주민과 주민 등 소통에 주안점을 주었다면 내년에는 마을에 공공미술이라는 색깔을 입혀 공공미술프로젝트 작품으로 마을을 재해석하고 삶터를 예술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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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심천하이테크페어´에서 기대 이상 성과
대전시, 중국 `심천하이테크페어´에서 기대 이상 성과
수출상담 275건 4억 7천만 달러, MOU 체결 8건 4억 1천8백만 달러 등
대전광역시는 지난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중국에서 개최된`2017 심천하이테크페어´에 참가해 275건 4억7천만 달러(5,170억 원)의 수출상담과 8건 4억1천8백만 달러(4,598억 원)의 MOU 체결, 5만 달러(5,500만 원)의 현장판매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심천 하이테크 페어 대전관.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박람회는 한국, 중국, 미주, EU 등 50여 개국 3,000여 개 사가 참가하였으며, 한국에서는 지난 달 31일 발표된`한·중 관계 개선 관련 협의 결과´이후 개선된 분위기를 반영하듯 대전, 전북, 강원 등에서 17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첨단 기술과 우수 제품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 12개사를 선정해 전시부스 설치, 사전 시장조사, 해외바이어 상담주선, 통역 등을 지원한 결과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제이엔디(대표이사:정철호)는 이란 테헤란 Center for Innovation and Technology社와 4억 달러(4,400억 원) 규모의 MOU를, 중국 심천 Ebulent Optronics社와 1백만 달러(11억 원)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제이엔디는 향후 테헤란 전역 무선주차유도시스템 설치를 위한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천연치약 전문기업인 셀포원㈜(대표이사:정원태)는 중국 내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소비재를 폭넓게 취급하는 상장회사인 Jun Mei Rui社 등 3개사와 총 1천만 달러(110억 원) 가량의 MOU를 체결하고, 이후 5년간 중국 독점 총판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 밖에 ㈜마디(대표이사:장길남)는 Zhong Jian社와 가스흡착제 공급을 위한 500만 달러(55억 원) 규모의 MOU를, Jin Yang社와 생산설비 건설을 위한 200만 달러(22억 원) 규모의 MOU를 체결하였다. Zhong Jian社와는 한국에서 추가 협상을 통해 공기필터 제작 관련 기술 제휴에 대한 계약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 최대 첨단산업 박람회에서 대전 기업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수출시장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과 맞춤형 지원으로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한밭대학교 경영회계학과와 중국어과, 한남대학교 린튼글로벌비즈니스스쿨에서 선발된 21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기업 홍보와 바이어 상담 지원 등의 역할을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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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1동, 따뜻한 마음 담아 연탄 지원
유천1동, 따뜻한 마음 담아 연탄 지원
복지만두레, 홀몸노인 가정에 연탄 900장 나눔
대전 중구 유천1동행정복지센터(동장 한대진)는 유천1동 복지만두레(회장 류종수)와 함께 지난 25일 연탄나눔봉사와 지역 청소활동을 실시했다.
▲ 유천1동 연탄나눔 행사 사진출처-중구청
18명의 만두레 회원이 1년간 적립한 회비로 홀몸노인 3가정에 연탄 900장을 전달한데 이어 불법 광고물 정비 등 우리동네 클린사업도 함께 전개했다고 밝혔다.
유천1동 복지만두레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등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이웃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류종수 회장은 “이번 봉사는 우리 만두레의 올해 활동을 결산하는 마지막 나눔으로 일 년간 함께 봉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불어 사는 마을을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대진 동장은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적극 참여한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전달된 연탄에 이웃들의 따뜻한 정이 함께 담겨있는 만큼 추운겨울을 어르신들께서 건강히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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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 실시
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경찰관, 둔산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경찰관, 둔산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골목을 순찰하며 편의점 등 업소 점검을 통해 유해물질(술, 담배) 제공금지는 물론 비행청소년 선도에도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청소년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노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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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에 참석 구슬땀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에 참석 구슬땀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저소득 소외계층 등 16가구에 연탄 4,800장을 전달
대전광역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25일 대전 중구 대흥동에서 대전사랑운동센터가 주최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행사에 참석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대전 중구 대흥동에서 대전사랑운동센터가 주최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행사에 참석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연탄 배달을 마친 김의장은 “날씨가 추워 힘들었지만 이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은 따뜻하다”며 “작은 수고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하루였고,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들을 두루 살피고 시민들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저소득 소외계층 등 16가구에 연탄 4,800장을 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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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개별 방문 등 막바지 홍보에 총력
유성구,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개별 방문 등 막바지 홍보에 총력
가입대상 1392개소...미가입시 내년부터 과태료 부과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해 올해 1월 8일부터 의무화된 재난배상책임보험과 관련, 미가입 시설에 대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설 개별 방문 등 막바지 홍보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재난취약시설 의무보험으로 일반적인 화재보험과는 보장범위가 다르다.
화재보험은 화재로 인한 자기재물(건물, 집기 등)에 대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인 반면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로 인한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장해주는 보험으로 신체피해는 1인당 1억5000만원, 재산피해는 10억원까지 보장된다.
주요 가입 대상 시설물은 주유소, 숙박시설, 1층에 위치한 100㎡ 이상 음식점, 15층 이하 아파트 등 총 19종으로 올해 말까지 보험 미가입시 내년 1월부터는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관내 가입대상은 1,392개소로 재난배상책임보험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1월부터 우편물 발송, 전화 등 다각적인 홍보를 실시하였지만 가입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구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 폭발, 붕괴 등 재난사고 발생 시 피해자에 대한 막대한 책임이 발생하는 만큼 시설 운영자 및 이용자를 위해 꼭 필요한 보험이므로 과태료 유예기간이 끝나는 올해 안으로 꼭 가입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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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에서 영상의학과로 위협서를 보냈다”는 김윤 교수의 발언에 대한 비대위 입장문
“비대위에서 영상의학과로 위협서를 보냈다”는 김윤 교수의 발언에 대한 비대위 입장문
김윤 교수는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의 통상 업무의 공문에 대하여 `비대위가 영상의학과에 위협서를 보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비대위가 영상의학과에 보낸 공문 전문 그 어디에도 비대위의 일상적 입장표명과 협조 요청 뿐 영상의학과를 위협한 내용이 전혀 없다.
김윤 교수는 비대위의 대의원총회 고유 수임 업무인 문재인 케어 저지에 관한 정당한 입장표명과 활동에 대해 `비대위가 영상의학과로 위협서를 보냈다´는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며 비대위를 공개 비방하고 억압한 것은 허위사실에 의한 비대위의 활동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다.
문재인케어에 대한 진행은 각 과별 개별적 접촉이 아닌 협회 내 대표성을 가진 비대위를 통해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대의원총회의 결의 원칙이자 비대위의 일관된 기본입장이다.
복지부에도 그런 일관된 비대위 입장을 수차례 전달한 바 있고 긍정적 답변을 받은 바 있다.
비대위는 복지부, 개별 학회, 집행부 등에 과별 접촉이나 개별적 접촉을 통한 개별 협상 진행을 자제해 달라는 의견전달을 당연히 할 수 있는 것이고 그건 비대위로서 당연한 업무이다.
복지부나 외부가 의료계 내부의 대화채널이나 업무 진행 창구가 단일화 되었음을 알면서도 이러한 의료계의 입장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기호에 따른 개별접촉을 하는 것은 복지부나 외부가 해당 문제에 대한 의사협회 대의원총회의 결정과 비대위를 존중하지 않는 행동이다.
비대위는 그런 외부의 접촉에 대해 비대위로서 당연히 갖는 입장과 의견전달조차 못하게 강요하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비대위의 수임받은 활동과 업무를 사실상 무력화하고 포기하라는 강압행위이다.
집행부에도 의,병 협의체 등에 대해서 비대위로 대응의 창구를 단일화 하여 달라는 입장전달을 표명했고 그런 입장 전달을 받은 집행부나 개별학회가 대의원총회의 결의사항이나 비대위의 협조요청을 존중할지 말지는 해당 집행부나 개별학회의 선택사항이 되는 것이다.
김윤 교수는 협회 회원이고 대의원으로서 협회의 내부사정과 대의원회의 결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도 협회의 대표성을 가진 비대위를 배제하고 문재인케어 실행을 위한 사전조사를 개별학회와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13만 의사를 존중하는 자세가 아니다.
김윤 교수의 부적절 자세에 대해 비대위는 당연히 비대위로서 입장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비대위의 입장전달조차 `위협서´라는 사실과 다른 표현을 사용하며 비대위를 비난한 김윤 교수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2017. 11. 24.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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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기사들과 함께하는 먼저가슈`교통문화의 날´
택시운전기사들과 함께하는 먼저가슈`교통문화의 날´
교통문화연수원 다목적강당 법인택시운수종사자 200여명 참여
대전광역시는 24일`11월 교통문화의 날´을 맞아 대전교통문화 연수원 다목적교육관에서 택시운전기사들과 함께하는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실천다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꼬끼오 펀치 퍼포먼스을 펼치는 택시 운전사들.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시는 매월 넷째주 금요일을 교통문화의 날로 지정하고,`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의 중심가치인 `양보´와 `배려´를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계층과 테마를 정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11월 교통문화의 날은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사업용 자동차 운수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운수종사자 보수교육과 연계하여 법인택시 운전기사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는 도로교통공단 김진형 교수의 도로교통법 해설과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근무여건이 열악한 택시운전기사의 애환과 고충을 공감하고 응원하는 동영상 상영 및 교통법규 준수를 다짐하는 `꼬끼오펀치´퍼포먼스로 진행되었다.
꼬끼오 펀치는 꼬리물기, 끼어들기, 교통질서 5大惡(난폭운전, 과속운전, 신호위반, 승차거부, 과로위반)을 타파하겠다는 실천다짐으로 대표 기사 7인이 권투글러브를 착용하고 상징물을 격파하는 퍼포먼스이다.
대전시 임철순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을 통해 교통사고 없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대중교통수단과 자동차, 자전거, 보행자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교통문화 선진도시 대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올 한해 중학생, 대학생, 어르신, 일반시민 등 다양한 대상과 장소를 선정해 매월 교통문화의 날을 운영하는 한편, 먼저가슈 토크콘서트, 교통문화 그림그리기 글짓기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방학캠프, 교통문화 우수작품 전시회 등 시민공감형 사업을 시행해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이 자연스럽게 시민사회에 전파되도록 노력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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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방안 간담회 개최
대전시, 지역업체 하도급 확대방안 간담회 개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책과 관련, 민·관 상생협력 및 정보공유
대전광역시는 지난 22일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확대방안 마련을 위한`시·구·관련협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을 위한 간담회.사진제공-대전시청간담회에는 5개 자치구 하도급 업무 담당공무원을 포함해 전문건설, 건설건축자재 등 지역건설관련 7개 협회 실무자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하도급 참여비율 확대를 위한 시의 지원계획과 그동안의 추진 성과,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 지역 전문건설업체 참여 확대 ▲ 민간 대형 건축공사장 하도급 실태점검 ▲ 지역하도급업체 경쟁력 향상 지원 ▲ 관련협회와의 상생협력 및 인센티브 제공 등 주요시책 내용을 설명하고, 구청과 협회 간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업체 스스로도 경쟁력 향상을 위한 노력과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협회측에서는 그동안 대전시의 지역하도급 확대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지역하도급 확대를 위해서는 시·구·관련협회의 역할이 중요함으로 지속적인 상생 협력관계 유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 차원의 적극적인 행정지원도 요청했다.
대전시 임병희 주택정책과장은“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무엇보다 지역건설 관련 협회와의 상호협력이 바탕이 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며“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하도급율 확대와 함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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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이색적인 수험생 격려 현수막으로 이목집중!
2018학년도 이색적인 수험생 격려 현수막으로 이목집중!
카카오톡 메시지풍 감성문구로 수험생과 학부모 위로, 감성클래식 등 문화행사도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에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 수험생을 격려하기 위한 현수막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유성구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 수험생을 격려하기 위해 감성문구와 이모티콘을 그려 넣은 현수막은 게시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 수능보느라 고생많았어“, ”○○아, 충분히 잘했어, 응원할게~“ 등등 카카오톡 메시지풍 감성문구와 이모티콘을 그려 넣은 현수막은 ”수험생만 아니라 학부모도 감동받았다“, ”학부모 입장에서 하고 싶은 말을 써줘서 고맙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2018학년도 수능대학수학능력평가에는 대전광역시 전체 35개교에서 총 18,870명의 수험생이 응시했고, 유성구의 경우 9개 수험장에 5,064명이 응시했다.
유성구는 9개 수험장 등 총 20개 장소에 5종의 현수막을 시험시작과 동시에 게시하였으며 11월 27일까지 수거할 예정이다.
한편, 유성구에서는 수험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12월 6일(수) 오전 11시 충남대 윈드오케스트라의 “수험생 감성 클래식”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과 28일, 12월 5월 오전 10시에는 연극 `만두와 깔창´ 공연을 유성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영길 유성구 교육과학과장은 “수험생 격려 현수막, 수험생을 위한 문화공연 프로그램 등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감성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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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성추행 등 지하철 범죄 꼼짝마!
불법촬영․성추행 등 지하철 범죄 꼼짝마!
대전경찰-도시철도공사, 지하철 범죄 합동대응훈련 실시
대전지방경찰청은 11. 23.(목) 14:00~15:00 대전도시철도공사와 합동으로 지하철에서 발생하는 범죄 대응훈련을 실시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
이번 훈련은`지하철에서 잠든 여성을 40대의 남자가 성추행하는 것´을 탑승객이 112신고하여, 112종합상황실과 대전도시철도공사 관제실간 3자 통화를 이용하여 상황을 공유하며 공동대응 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실시 되었다.
대전경찰청 112종합상황실은 신고접수 즉시 관련 상황을 全 경찰서 및 지구대․파출소에 전파하고, 경찰서 상황실에서는 지방청 상황실에서 지령하는 열차의 진행에 따라 해당 지하철역에 형사․지역경찰을 출동시켜 검거하는 112총력대응태세를 점검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 관계자는`지하철 범죄 112신고 시 객차의 출입문 위에 적혀 있는 열차차량번호를 알려주면 열차의 위치를 도시철도공사 관제실과 3자통화로 정확히 알 수 있으므로, 112신고 시 열차차량번호를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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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문화마을관리원, 시민안전 소방훈련
효문화마을관리원, 시민안전 소방훈련
남부소방서․119안전센터․자위소방대 합동훈련
대전 중구 효문화마을관리원(원장 오욱환)은 23일 남부소방서 산성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효문화마을 소방 훈련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훈련은 객실에 화재 발생을 가정해 신속한 초기 대처로 내방객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조성기 효문화과장을 자위소방대장으로 편성해 14명의 합동진압반을 투입해 화재 발생 소화기 사용, 객실 이용자 대피, 소방차 출동 등 화재 조기 진화 방법을 훈련했다.
효문화마을 관계자는 “이번 포항 지진 사태를 반추하며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평상시 재난대비 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효문화마을관리원은 24개의 객실을 비교적 저렴한 이용요금(4인이하- 37,000원, 8인이하 63,000원)으로 제공하며 주말마다 전 객실의 예약완료되며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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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 `새마을 독서문화 운동 기여 공로´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 `새마을 독서문화 운동 기여 공로´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김종천 위원장이 23일 대통령기 제37회 국민독서경진 대전광역시예선대회 시상식에서 새마을문고대전광역시지부(회장 박경수)로부터 새마을 독서문화 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시의회 김종천 위원장이 23일 대통령기 제37회 국민독서경진 대전광역시예선대회 시상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사진-대전시의회)
이 자리에서 김위원장은“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나 스마트폰 사용과 매체환경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 국민들의 독서량이 매우 낮아 우려스럽다”고 말하고 “독서를 통해 세대·지역·계층간 격차를 해소하고 책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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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수험생 격려하고 필승 주문
설동호 대전교육감 수험생 격려하고 필승 주문
-이른 아침 대전 둔원고 방문한 설 교육감 수험생 격려-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2018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뤄지는 둔원고를 방문하고 수험생들을 격려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2018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루어지는 23일 아침 6시30분에 대전 서구 둔원고를 방문하고 수험생들을 격려하였다.
설 교육감은 첫 번째 방문학교를 둔원고로 정하고 동이 트기도 전인 이른아침 둔원고를 방문하여 선배들 응원차 미리나온 재학생들을 격려하고 시험장으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손을 잡으며 필승을 기원 하였다.
"선배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후배들이 선배들의 필승을 기원하는 응원열기가 추위를 물리친 둔원고 풍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설 교육감의 방문사실을 알지 못했던 수험생들은 설 교육감의 격려차 방문에 놀라면서도 마음의 위안을 받는 듯 총총걸음으로 고사장을 향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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