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경찰관, 둔산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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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둔산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골목을 순찰하며 편의점 등 업소 점검을 통해 유해물질(술, 담배) 제공금지는 물론 비행청소년 선도에도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청소년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노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