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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걷게 해줄께요”
“꽃길만 걷게 해줄께요”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계단 랩핑 홍보 실시
▲둔산경찰서,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한 계단 랩핑 홍보 활동(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경무과(경정 류지헌)에서는 2018. 5. 2(화). 유동인구가 많은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앞 대덕지하보도 계단에 “꽃길만 걷게 해줄께요” 라는 문구를 담아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을 홍보하는 랩핑을 실시하였다.
대전둔산경찰서 관계자는 “만년․탄방중학교에 이어서 학교 외부에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계단 랩핑 홍보를 통해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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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송촌고, 펜싱부 전국종별펜싱선수권대회 석권
대전송촌고, 펜싱부 전국종별펜싱선수권대회 석권
제56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고단체전, 여고개인전 금메달획득
대전송촌고등학교(교장 남상득) 펜싱부는 지난 4월 16일(월)부터 21일(토)까지 경기도 화성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남고단체전과 여고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남고개인전과 여고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개인전에 출전한 2학년 전하영 선수가 3학년 선배들을 연파하며 결승에 진출해, 경기도 수일고등학교 최세빈 선수와의 결승에서 15대 12로 승리해 금메달을 안았다. 또한, 남고개인전에 출전한 3학년 박상원 선수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마지막 날 남고단체전에서 박상원, 유명한, 전동환, 김재원 선수가 서울 홍대부고를 45대34, 전남과학기술고를 45대42로 제치고 금메달을, 여고단체전에서 박주미, 전하영, 최민지, 현유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전송촌고등학교 펜싱부는 이로써 10월에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5년 연속 금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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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양봉 활성화 팔 걷어
대전시, 도시양봉 활성화 팔 걷어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 위해 도시양봉장 및 시민체험양봉장 운영
대전광역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도시양봉장과 시민체험양봉장을 운영하는 등 도시양봉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도시양봉은 대전광역시청 5층 야외옥상과 충남대학교, 한국과학기술대학(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4곳에 벌통을 설치하고 지난달 27일부터 운영 중이며, 생산된 꿀은 양봉산업 저변확대 및 생태도시 대전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부터 운영된 시민체험양봉장은 2015년 대전세계양봉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014년 시작된 사업으로, 양봉체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250군을 분양·운영했다.
이후 시민들의 요구에 따라 올해부터는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해 자치구별로 모두 630명의 체험시민이 참여하는 발전된 형태로 운영된다.
시민체험양봉장은 아카시아, 밤나무 등 꿀을 만들 수 있는 수목이 많은 곳에 위치하기도 하지만 대청호반길과 갑천, 동학사 등 가족 나들이에 좋은 자연환경과 무수천하마을 등 농촌체험마을에도 있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체험기회를 선사한다.
시민체험양봉장 안내
구
별
운영자
양봉장 위치
사육
규모
분양
군수
체험
일정
문의
비고
동구
송병호
동구 회남로 821
300
100
매주
동구 경제과
(251-4647)
등나무가든
중구
권성순
중구 운남로 85번길 98
350
100
매주
중구 경제기업과
(606-6555)
무수동 231
(무수천하 유희 당)
서구
박근호
서구 오동 215-4
420
250
매주
서구 일자리경제정책실
(288-2463)
기적소리 가족캠핑장 가기 전
유성구
엄용철
공주시 반포면 온천리 85-2
150
150
매주
유성구 지역경제과
(611-2334)
공암교차로 가기전
우측 산길
대덕구
임항식
대덕구 법동 4번지
300
30
매주
대덕구 경제과
(608-6952)
법동구민휴식공원
법동소류지 지나서
체험양봉장은 참여 시민들이 쾌적한 자연 속에서 양봉체험을 하고 직접 수확한 꿀과 화분을 가져갈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양봉체험을 통해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회복하고,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특히 참여시민들은 체험활동 중 벌에 쏘이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안전사고 없이 즐겁게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도시양봉 뿐만 아니라 꿀벌질병 예방을 위한 약품지원과 양봉농가 화분지원 등 양봉산업 보호·육성과 양봉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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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콤플렉스 내달`첫 삽´뜬다
사이언스콤플렉스 내달`첫 삽´뜬다
건축허가 받아 예정대로 6월 착공, 사업지연 우려 불식, 사업 본격화 기대
대전광역시는 유성구청으로부터 지난달 27일자로 사이언스콤플렉스 건축허가를 받아 예정대로 6월 중 착공한다고 2일 밝혔다.
▲ 사이언스콤플렉스 조감도.사진제공-대전시청
사이언스콤플렉스는 그간 신세계측이 중부권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타워 디자인을 재설계하고, 투자비를 늘려 고급화하는 과정에서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건축허가로 6월 중 착공이 확정된 만큼, 사이언스콤플렉스 사업 지연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전망이다.
2021년 준공 예정인 사이언스콤플렉스는 6000여 억 원의 대규모 사업비가 투입되며, 향후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부권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지하5층, 지상43층에 연면적 27만9,263m2 규모의 사이언스 콤플렉스는 호텔, 근린생활시설, 과학 및 문화체험시설 등의 복합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건립되며,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해 대규모 옥상정원과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이언스콤플렉스가 대전의 새로운 일자리와 먹거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내면서 “국내 유일의 명소이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는 지난해 12월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공식을 갖고, 사이언스콤플렉스를 중부권을 넘어 국내 유일의 명소이자 대전시민의 휴식과 체험, 문화공간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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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에 소파가 생겼어요
경로당에 소파가 생겼어요
사용가능한 대형폐기물 경로당 전달
“바닥에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무릎이 아파서 아이고 소리가 절로 나왔는데, 소파가 생겨서 얼마나 좋은가 몰라”
▲ 대사동 노인정 쇼파 기증 사진-중구청
따뜻한 봄볕이 창문으로 내리쬐는 한가로운 오후, 대사동 공원경로당 할머니들이 소파에 앉아 두런두런 담소를 나눈다. 이 소파는 태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대형폐기물로 버려졌던 것으로 깨끗이 소독 후 이 경로당으로 전달됐다.
이처럼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재사용이 가능한 대형폐기물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지원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이 2010년 취임과 동시에 시작한 대형폐기물 수거활동 중
버려지기에 아까운 물건이 많은 점에서 착안해 2012년부터 지역 저소득가정에 중고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됐다.
구는 지금까지 53건의 물품을 47세대에 전달하며 물자 절약과 나눔 문화 전파에 앞장서왔다.
최근 현장에서 주민의 의견을 듣던 중 경로당에서 소파나 의자, 서랍장과 같은 물품 구매가 어렵다는 말을 듣고 14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32개 경로당에서 172개의 비품이 필요하다고 조사됐다. 구는 수거된 대형폐기물 중 경로당에서 필요로 하는 비품을 앞으로도 꾸준히 전달할 방침이다.
박용갑 청장은“대형폐기물 현장에서 보면 정말 새것 같은 물건도 많이 버려지는걸 보면서 이 물건이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며 좋겠단 생각을 했는데 물건을 받고 좋아하시는 분들을 보니 뿌듯하다”며, “내가 버리는 물건이 누군가에게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주민센터나 구에 물품을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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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제96회 어린이날 맞아 `동구 행복 한마당´ 행사 열려
동구, 제96회 어린이날 맞아 `동구 행복 한마당´ 행사 열려
- 5일 10시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각종 공연,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오는 5일 10시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동구 행복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동구 행복한마당 행사 사진-동구청
이번 행사는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와 공동으로 `꿈을 펼쳐라, 행복을 키우자´를 주제로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즐기며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
주 무대에서는 식전 공연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민요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 아동권리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 표창수여에 이어 어울림 한마당 순서에는 어린이 태권도시범단공연과 어린이 동화극 등 흥미로운 공연과 게임이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대전대학교(협력업체), 동구어린이집연합회, 동구자원봉사센터, 동구 급식관리지원센터 등 여러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25가지 다양한 체험행사와 가족이 함께 하는 벼룩시장, 야외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 버블 공연 등 재밌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것을 예상해서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안전요원을 적절히 배치하는 등 만일의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하여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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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서구청장 재선 도전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서구청장 재선 도전
1일 예비후보 등록... “서구 행정 전문가로서 `더 행복한 서구´ 건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사진-대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서구청장 재선에 도전한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사진-대전시의회)
장 구청장은 1일 오전 대전 서구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장 후보는 이날 등록을 시작으로 2일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 등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장 후보는 “촛불혁명으로 탄생된 문재인 정부가 지방분권을 추진하고 있는 등 구청장의 전문성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서구 행정 전문가로서 `더 행복한 서구 건설´을 위해 다시 한 번 역량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서구는 대전의 중심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며 “더 행복한 서구를 위한 새로운 도전에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2일 11시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보내며 꿈을 키웠던 도마큰시장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7기 서구청장 도전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장종태는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를 거쳐 대전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6년 공직에 입문한 뒤 대전 서구청 기획감사실장, 의회사무국장, 생활지원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민선 6기(2014∼2018) 대전 서구청장으로 일했다. 이번 도전으로 지방선거일(6월 13일)까지 직무가 정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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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 위한 성범죄 예방 합동순찰 실시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 위한 성범죄 예방 합동순찰 실시
대전대학교 총학생회장 및 학생회 임원 등 25명이 대전대학교 교내와 주변 식당가, 원룸 밀집 지역 등 우범지역 중심 도보 순찰
▲동부경찰서,경찰관, 대전대학교 총학생회장 및 학생회 임원 등 25명이 대전대학교 주변 식당가.원룸 밀집지역 등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대학가 성폭력 예방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임대혁)는 18. 4. 30.부터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성범죄 예방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관, 대전대학교 총학생회장 및 학생회 임원 등 25명이 대전대학교 교내와 주변 식당가, 원룸 밀집 지역 등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도보 순찰을 실시했다.
임대혁 여성청소년계장은 “대학 내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경찰과 대학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지속적으로 합동순찰을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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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동부지역 아동안전협의회` 개최
`2018년 상반기 동부지역 아동안전협의회` 개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관별 제언사항과 이에 대한 대책 논의
대전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종세)는,2018. 5. 1.(화) 대전대덕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아동정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등의 범죄예방 및 학교 통학로 주변의 환경 조성을 위해 `2018년 상반기 동부지역 아동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
▲대덕경찰서, 경찰서-교육지원청(학교)-지자체 間 동부지역 아동안전협의회를 개최하고있다.(사진-대전청)
지역아동안전협의회는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아동안전지킴이와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꿈나무지킴이 사업의 유사성으로 인한 활동지역의 중복 운영사례를 방지하고, 경찰서·교육지원청 간 실무 협의회를 통해 학교 주변 안전활동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반기별 1회씩 개최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대전대덕서를 비롯해, 대전중부서, 대전동부서, 대덕구청, 대전시청, 동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관별 제언사항과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대덕경찰서 박시웅 여성청소년계장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앞으로도 아동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대덕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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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꼼짝마!”
“불법촬영 꼼짝마!”
관내 공원 및 대형상가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2018. 4. 30(월) 14:00경 카메라 등 이용 촬영 성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공원 및 대형상가 화장실에 대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였다.
▲둔산경찰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성범죄 예방 위해 관내 공원 및
대형상가 화장실 불법카메라 설치 점검 하고 있다(사진-대전청)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는 성폭력특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얼굴, 성명 및 나이 등 신상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는 중대범죄로 처벌 수위가 높다.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다중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여 불법촬영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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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용후핵연료 연구개발 시민안전 대책 촉구
대전시, 사용후핵연료 연구개발 시민안전 대책 촉구
과기부가 국회보고후 기술연구사업 연구개발을 2020년까지 연구지원에 따라
대전광역시는 지난 4월 30일 과학기술정통부(이하 과기부)의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수행하는 사용후핵연료 처리기술 연구개발 지원결정에 대하여 연구개시 전에 시민안전과 환경보전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 대전시 전경. 사진제공-대전 시청
이는 과기부가 국회보고후 사용후핵연료 처리 기술연구사업 연구개발을 오는 2020년까지 연구지원을 결정한 것에 따른 것이다.
사용후핵연료 기술연구사업은 파이로프로세싱과 소듐냉각고속로 연구로 사용후핵연료로 부터 고독성·고발열 방사성 물질을 분리하여 고속로에서 소각함으로써 방사능 폐기물의 관리 부담을 저감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시에서는 “연구개발에 따른 시민의 안전과 환경보전에 대한 대책마련을 관계기관에 수차례 요청해 왔다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시민이 국가 원자력 R&D 사업으로 불거진 전국 최고의 방폐물 임시보관, 방폐물 무단폐기, 화재사고 등으로 안전 불안과 불편을 감내해 왔음에도 지역현안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 부담만 지우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는 시민의 안전과 환경보전 대책이 결여된 연구활동에는 동의할 수 없으므로 연구개발에 따른 시민안전과 사후관리가 반드시 선행되어야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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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대전교육가족 함께`행복배재다문화봉사단´ 발대
다문화 가족·대전교육가족 함께`행복배재다문화봉사단´ 발대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는 지난 30일 지역사회 위탁기관을 중심으로 `행복배재다문화봉사단´을 발대했다.
봉사단은 대전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현 교수)와 대전시교육청 서부다문화교육센터(센터장 송진숙 교수)가 주최로 발대했다.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대표 롼스홍)을 중심으로 대전시교육청 초등학교(대표 김도연 흑룡초 교사), 중학교(대표 최은선 외삼중 교사), 고등학교(대표 조성준 복수고 교사) 다문화 담당 교사, 배재대 유학생(대표 나몬다르)과 예비교사(대표 가정교육과 최주은)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다문화 지원에 참여하는 주민 50여명으로 봉사단원을 위촉했다.
봉사단은 우리나라 다문화가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목적을 두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 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김경미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씨는 “다문화가정이 사회에 더욱 잘 정착하기 위해 우리의 것을 나눠주는 문화 창달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봉사단 발대를 주도한 김정현 센터장(가정교육과 교수)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산재됐던 봉사활동이 하나로 모여 깊이를 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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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교육 실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교육 실시
모형 횡단보도를 이용해 어린이들이 `서다-보다-걷다´ 보행안전 3원칙에 따라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실습교육 진행
▲대전 서구 탄방동 아이꿈터유치원에서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8. 4. 30(월) 10:00~10:40, 대전 서구 탄방동 아이꿈터유치원에서 어린이 5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교육을 실시했다.
경찰은 모형 횡단보도를 이용해 어린이들이 `서다-보다-걷다´ 보행안전 3원칙에 따라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실습교육을 진행하고,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설명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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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지역경찰등 15명 참여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교통·지역경찰등 15명 참여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운전자 대상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운전과 보행자에게는 교통사고 원인행위 중 하나인 무단횡단 근절 당부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안태정)는 30일(월) 아침 8시경 유등지구대 관내 유천네거리에서 교통·지역경찰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침8시경 유등지구대 관내 유천네거리에서 교통·지역경찰등 15명이 참여 교통안전 캠패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 날 운전자 대상으로 보행자를 배려하는 안전운전과 보행자에게는 교통사고 원인행위 중 하나인 무단횡단 근절을 당부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보행자 및 자전거 운전자의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통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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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민원실 납세자보호관제도 설치‧운영
구청 민원실 납세자보호관제도 설치‧운영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 를 마련하고, 민원인의 접근이 용이한 1층 행복민원실에 상담창구 마련
▲이원구 부 구청장
대전 유성구는 지난달 30일부터 납세자의 고충민원해결과 권익보호를 위해 구청 민원실에서 납세자보호관제도를 설치‧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유성구청 1층 행복민원실에 납세자보호관제도에 따른 지방세 상담창구가 마련돼 있다.
구는 납세자보호관제도 운영을 위해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마련하고, 민원인의 접근이 용이한 1층 행복민원실에 상담창구를 마련했다.
담당관은 지방세 업무경력이 많은 세무6급 공무원으로 배치해 지방세 고충민원 처리 및 세무상담, 세무조사 기간 연장‧연기 등 납세자 권리보호와 지방세 제도개선을 위한 시책 발굴 등 납세자 권리구제 업무를 전담한다.
김진환 유성구 민원여권과장은 “납세자보호관제도 실시에 따라 지방세 고충민원이 많이 해소돼 납세자 권익보호가 한층 향상될 것”이라며, “찾아가는 납세자 보호서비스 등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대민서비스를 통해 구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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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반침하 사고 예방으로 안전 확보
대전시, 지반침하 사고 예방으로 안전 확보
2일 지반침하 사전예방 및 공공 안전 확보를 위한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대전광역시는 지반침하(싱크홀)로 인한 사고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시‧구 관계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2일 구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과 관련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 네이버 이미지 캡쳐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지하안전법)´은 최근 도심지에서 잇달아 발생한 지반 침하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 해소와 체계적인 지하안전관리체계를 통한 피해 예방과 공공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제정돼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 중이다
이번 교육은 `지하안전법´시행과 관련 실무부서 담당 공무원 들이 관련법령을 이해하고 지하안전관리의 조기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건설기술교육원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방안, 지하안전영향평가 대상사업 협의절차 등 관련법령 전반에 대해 실시된다.
지하시설물은 상수도, 하수도, 지하도로, 공동구, 지하철, 전기, 통신, 가스, 주차장, 건물 등으로 지하시설물 관리자는 관련법령에 따라 관리자로 지정된 자나 해당시설물의 소유자를 말하며, 지하 10미터 이상의 굴착공사를 수반하는 사업 등을 하려는 지하개발사업자는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해야 한다.
평가는 시‧도 에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으로 등록한 업체만 대행할 수 있으며 현재 우리시는 5개 업체가 등록 되어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하안전법이 처음 시행되는 만큼 빠른 시일 내 안착돼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하시설물 관리기관 및 부서에서는 안전에 대한 관심과 책임성 있는 관리로 공공의 안전을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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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대 하천 마스터플랜 수립
대전시, 3대 하천 마스터플랜 수립
하천시설물 종합관리시스템 구축 용역 착수
대전광역시는 대전시 3대하천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하천종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 네이버 이미지 캡쳐
대전시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70㎞에 이르는 3대 하천 및 금강에 설치된 축구장, 야구장 등 체육시설물과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편익시설물에 대해 일제조사 점검 및 타당성 검토를 거쳐 재정비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아직 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둔치 약 10만㎡에 대해서는 5개구청과 유관기관 등에 수요를 조사해 계획적이고 효과적으로 하천을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국가하천유지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을 받아 하천시설물 종합관리씨스템 구축 용역비도 확보한 상태다.
한편, 그동안 3대하천은 무분별한 점용허가와 불법점용 등으로 인해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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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정 주택용 소방시설 무료 보급
저소득가정 주택용 소방시설 무료 보급
대전중부소방서, 소화기・화재 감지기 설치
대전 중구 부사동 주민센터(동장 이도경)는 대전중부소방서(서장 김기영)로부터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받았다고 30일 밝혔다.
▲ 대전 중부 소방서 화재경보기 설치 사진-중구청
화재예방,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거 지난해 2월 5일부터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로 설치해야하지만 이러한 제도를 알지 못하고 경제적 사정으로 설치하지 않은 저소득 가정 100가구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설치했다.
부사119안전센터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은 각 가정을 방문해 경보기를 설치하고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예방교육도 함께했다.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화재발생시 피해가 큰 빌라나 연립 같은 다가구 주택에 많이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의 화재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로 미국과 영국에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이 각각 32%와 35%에서 96%, 88%로 늘자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56%와 54%로 눈에 띄게 감소했다.
이태희 부사119안전센터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확대 보급하고, 안전 교육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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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2018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동구, 2018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개최
-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위원 10여 명 모여 사업 발전방향 모색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18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 동구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사진-동구청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의 추진방향을 의논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이강혁 부구청장을 비롯해 아동복지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지난 한 해 쉼 없이 달려온 드림스타트 현황을 보고받고 올해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역사회자원 확보방안과 민관협력 연계망 구축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했다.
이강혁 부구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운영위원회 자문 및 의견수렴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통합사례관리와 함께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8일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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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제통상진흥원-하나은행, 청년희망통장 위해`맞손´
시-경제통상진흥원-하나은행, 청년희망통장 위해`맞손´
「청년 희망 통장」, 매월 15만원씩 3년 적립하면 2배 지급
대전광역시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하나은행이 대전시의 `청년희망통장 사업´의 성공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전시는 30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이창구 대전경제통상진흥원장, 민인홍 KEB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청년희망통장사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시는 사업계획 수립, 예산 교부 등 사업추진 주체로서 임무를 담당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사업홍보, 대상자 선발과 관리 등 사업실행을 총괄하게 되며, KEB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에서는 희망통장 개설, 만기 적립금 지급 등의 업무를 분담 추진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근로청년들에게 미래설계와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는 것은 우리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수라며 이를 위해 올해부터 자산형성지원 프로그램인 청년희망통장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창구 원장도 “심각한 청년 실업난 시대에 근로의지를 높이는 사업인 만큼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민인홍 대표는 지역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청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꿈꾸고 자립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함께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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