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동부지역 아동안전협의회` 개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관별 제언사항과 이에 대한 대책 논의
대전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종세)는,2018. 5. 1.(화) 대전대덕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아동정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등의 범죄예방 및 학교 통학로 주변의 환경 조성을 위해 `2018년 상반기 동부지역 아동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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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경찰서, 경찰서-교육지원청(학교)-지자체 間 동부지역 아동안전협의회를 개최하고있다.(사진-대전청) |
지역아동안전협의회는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아동안전지킴이와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꿈나무지킴이 사업의 유사성으로 인한 활동지역의 중복 운영사례를 방지하고, 경찰서·교육지원청 간 실무 협의회를 통해 학교 주변 안전활동의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반기별 1회씩 개최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대전대덕서를 비롯해, 대전중부서, 대전동부서, 대덕구청, 대전시청, 동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관별 제언사항과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대덕경찰서 박시웅 여성청소년계장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앞으로도 아동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대덕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