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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예방과 근절을 위한 노인학대 예방의 날 행사 및 집중신고기간 운영
노인학대 예방과 근절을 위한 노인학대 예방의 날 행사 및 집중신고기간 운영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에는 기간 내 접수된 노인학대 사건에 대한 엄정수사 원칙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은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가정 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특성상 외부로 잘 드러나지 않는 노인학대를 조기 발견하기 위해 『제2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행사를 시작으로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에는 기간 내 접수된 노인학대 사건에 대한 엄정수사를 원칙으로 하여, 지자체‧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사후관리를 통해 피해자 지원, 노인시설에서의 홍보활동 등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12년 142,979명에서 ´17년 180,667명으로 26.4%증가하였고, 더불어 출산율의 감소로 인해 노인인구 비중 또한 높아져 ´17년 노인인구비율은 12%에 이른다.
노인학대 발생건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대전의 노인학대 건수는 ´14년 84건, ´15년 98건, ´16년 110건으로 매년 증가추세이다.
『제2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행사』는 15일 대전지방경찰청과 대전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중구 으능정이 거리 일대에서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노인학대 사진‧카툰 전시회와 거리행진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노인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대전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노인학대 피해자 대부분이 배우자‧자녀에게 피해를 당해 신고를 꺼리는 경향이 많다”면서 “학대피해자를 조기에 발견‧지원할 수 있게 주변 이웃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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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조치, 수시로 거점순찰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14일 10시경 중구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 입구, 뿌리공원 수상시설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우려지역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중부경찰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방범진단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본격 여름철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하천·유원지·수상시설 등 익사사고가 우려되는 구역에서 △위험장소 안내 표지판설치 유무 △구명조끼·로프 등 안전시설 유무 △안전사고 방지시설 등을 범죄예방진단팀(CPO)와 지역경찰이 합동점검하였다.
중부경찰서는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하여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하였으며, 수시로 거점순찰하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올해는 정밀 방범진단을 통해 물놀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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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관학협력사업 `시니어 웰빙모델´ 발표회 개최
대덕대 관학협력사업 `시니어 웰빙모델´ 발표회 개최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학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
▲14일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유성구-대덕대 관학협력사업 시니어웰빙모델 `뉴스마일 라이프´ 발표회에서 시니어 모델들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대전 유성구가 14일 유성구 청소년수련관에서 대덕대와 관학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시니어 웰빙모델 `뉴 스마일 라이프´ 발표회를 개최했다.구는 지난 2016년 중부권 최초로 대덕대학교 모델과와 관학협력을 맺고 올해로 3년째 시니어 모델 80여 명을 양성해왔다.
올해는 지난 4월부터 시니어모델 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워킹과 포토포즈, 무용, 연기 등 모델교육을 실시해왔다.이날 발표회에서는 시니어모델의 오프닝 단체워킹, 댄스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대덕대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에 이어 시니어모델의 창작 패션쇼와 대덕대 모델과 재학생과의 피날레 무대를 선보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시니어 웰빙모델 사업을 통해 관내 시니어들이활력 있는 삶과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학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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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전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박람회 찾아 열띤 축제 홍보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해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
▲ 중구 뿌리축제 마스코트 사진-중구청
구는 뿌리축제 마스코트인 효도령과 효낭자와 사진을 찍고 부스에서 축제의 역사와 내용을 담은 홍보 전단을 나누며 관람객 유치를 위한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대전 최우수축제,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유망축제인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올해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은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가 주관한 국내 최대 국제 관광박람회로 전국 783개 축제가 홍보를 위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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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전 교육가족 및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대전 교육가족 및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설동호 교육감, 「한국교육의 중심이 되는 대전교육」이루기 위해 진력할 것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제10대 대전교육감으로 설동호 교육감이 당선됨에 따라, 직무에 복귀하여 6월 14일(목) 오전 10: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조회를 실시했다.
▲ 설동호 교육감 당선인사.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직원조회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존경하는 대전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로 제10대 대전광역시교육감으로 당선된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또한, “지난 4년간 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대전교육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힘써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내었고, 이번 선거를 통해 급변하는 세계화 시대에 행복한 미래를 위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신임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며 “중단 없는 교육혁신을 통해 한국교육의 중심이 되고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대전교육을 이루기 위해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창조적인 교육비전을 추진하며 안전을 보장하는 학교환경을 구축하여 마음 편히 보낼 수 있는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완성하기 위해 앞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 실현 등 5대 정책 방향에 역점을 두고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제는 교육이 답이다. 모든 국가에서 교육이 미래의 성장동력임을 인식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세계화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잘 살 수 있도록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님은 만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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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6.13 지방선거 지자체장 7명과 교육감 배출
충남대, 6.13 지방선거 지자체장 7명과 교육감 배출
대전시장, 교육감, 기초단체장 등 다수 당선
민선 7기 지방자치 견인차 역할 기대
충남대가 6.13 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장 등 7명의 단체장을 배출했다. 교육감 선거에서도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설동호 동문이 재선에 성공했다.
▲ 충남국립대학교 전경.사진제공-충남국립대학교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당선자는 철학과(85학번) 출신으로 민선 5기, 6기 유성구청장을 역임했으며 유성구청장 불출마를 선언하고 대전시장에 도전해 당선됐다. 허태정 당선자는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과학기술부총리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황인호 동구청장 당선자는 사회학과(77학번) 출신으로 4선의 동구 의원,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등을 역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 당선자는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허태정 유성구청장 비서실장, 조승래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자는 법학과(83학번) 출신으로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을 지냈으며 6대, 7대 대전시의원을 지냈다. 박정현 동문은 대전지역 첫 여성단체장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
맹정호 서산시장 당선자는 국어국문학과(87학번)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정무기획 행정관, 9대, 10대 충남도의원을 역임했다. 맹정호 동문은 학창시절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돈곤 청양군수 당선자는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충청남도 농정국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 당선자는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9대 충청북도의원을 지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 당선자는 교육대학원 석사,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밭대 교수, 총장 등을 역임하고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충남대는 광역.기초단체장 및 교육감 당선자 외에도 광역의회, 기초의회에서 다수의 당선자를 배출해 민선 7기 지방자치를 이끌어나가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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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
한밭대 창업보육센터 중기부 경영평가 “최우수 등급”
45개 입주기업 매출 37% 수출액 158% 증가 등 성과
2005년부터 예비창업자 2,500여명 발굴 등 창업활성화 앞장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상담 사진제공-국립 한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26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각 지역별로 평가가 이뤄지며, 평가결과에 따라 운영지원금을 차등 지원한다.
한밭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호철)는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평가를 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약 4,2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기관의 전문성, 운영인프라, 사업계획의 효과성, 운영실적 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현재 센터에는 45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가운데, BI멘토단, IR지원, 제품고도화 지원사업, Acting-Day 운영 등 다양한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밭대의 산학협력 인프라와 연계시켜 기업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들은 전년도 대비 매출액 37%, 수출액 158%가 각각 증가하고 고용인원도 21%가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청년벤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5년부터 운영 중인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약 2,500여명의 예비창업자를 발굴 하는 등 창업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한편, 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2000년 1월 1일에 개소했으며, 2005년에 전용 창업보육시설인 한밭인큐베이터타운, 2009년에는 대덕산학융합캠퍼스 창업보육센터를 각각 건립했다.
2011년에는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조성사업에 선정돼 기업의 성장단계를 창업기, 성장기, 도약기로 분류하고 맞춤형 기업지원을 하고 있다.
2017년에는 BI건립지원사업에도 선정돼 약 4억원의 예산으로 한밭인큐베이터타운을 리모델링 하고 시설환경을 개선하는 등 우리 지역의 창업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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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어린이체험전 〈벽돌공장에 놀러간 아기돼지〉오픈
대전시립박물관 어린이체험전 〈벽돌공장에 놀러간 아기돼지〉오픈
아기돼지 삼형제와 함께 배우는 벽돌의 역사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에서는 6월 12일(화) 어린이체험전 「벽돌공장에 놀러간 아기돼지」를 오픈했다.
영국의 유명 동화작가 조셉 제이콥스(Joseph Jacobs)가 오랫동안 유럽에 전해오던 민담을 각색해 1890년 발표한 「아기돼지 삼형제(Three Little Pigs)」를 모티브로 한 이번 전시는 어린이전시의 취지를 살려 벽돌의 역사와 다양한 쓰임, 또 벽돌이 가지는 물성 자체에 대한 이해를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우도록 기획되었다.
우리에게 친숙한 아기돼지 삼형제의 이야기를 따라, 백제 무령왕릉, 수원 화성, 충청남도청 구 본관 등 우리의 역사와 함께 해온 벽돌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전시실 안에서 모형 벽돌을 쌓고 허무는 사이 관람객들은 자연스레 벽돌의 물성을 몸으로 익히고 창의력까지를 키우게 된다.
대전시립박물관의 어린이체험전은 약 1년간 운영되며, 관람과 체험을 원하는 누구에게나 오픈되어 있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270-8613)로 연락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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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장 당선인 정 용 래(더블어민주당)당선소감 발표
유성구청장 당선인 정 용 래(더블어민주당)당선소감 발표
자치분권 실현, 4차산업혁명특별시 선도, 관광명소 명성 회복 등 피부에 직접 와 닿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실천해 나가겠다 약속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뒤를 이어 유성구청장에 당선된 더블어민주당 정용래 가 당선소감을 발표했다.
▲더블어민주당 대전유성구청장 당선인 정 용 래 (사진-선거사무소)
당선소감 전문
존경하는 대전유성구민 여러분!
참으로 기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저 정용래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지지와 성원,
가슴 속 깊이 새기며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고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여러분과 약속한 유성의 미래비전, 반드시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유성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여달라고,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만들어달라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달라고, 제게 당선의 영광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숨가쁘게 달려왔던 선거기간을 뒤로 하고, 차분히 구정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자치분권 실현, 4차산업혁명특별시 선도, 관광명소 명성 회복 등이 피부에 직접 와 닿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권영진, 심소명 두 후보님과 가족분들, 선거관계자들께도,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선거기간 동안의 섭섭함이 있었다면 모두 털어버리고, 유성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한길에서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기치를 내걸고 출마하셨던 시ㆍ구의원 후보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거리를 누비며 저와 함께 지지를 호소해 주셨던 선거운동원 여러분,자원봉사자 여러분, 전화홍보운동원 여러분, 선거대책위원회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민, 조승래 두 분 국회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를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어깨 걸고 내달렸던 그 초심 잃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마음고생 심했을 아내와 세 아들에게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 전합니다.
그간 각종 문자메시지와 홍보소음으로 인해 구민들께서 불편하셨을 줄 압니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유성구민 여러분! 여러분이 있어 참으로 든든합니다.
다시 한번 머리 조아려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와 함께 유성의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도록 합시다.
문재인 정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와 함께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전유성구청장 당선인 정 용 래 올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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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어민주당 “압승“
더블어민주당 “압승“
대전시장 허태정, 5개구 구청장.. 서구 장종태, 동구 황인호, 중구 박용갑, 유성구 정용래, 대덕구 박정현
▲당선소감을 말하고있는 더불어 민주당 허태정 시장 당선인(사진-선거사무소)
2018년 6.13 지방선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구시군장) 선거는 여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더블어민주당 허태정후보가 56.4%를 얻어 대전시장에 당당히 입성했다.허 당선인은 유성구청장시절의 민심을 발판삼아 2위 박성효 후보와 큰 차이로 당선 됐으며, 구청장 선거에서도 5개구 모두 압승이란 단어가 모자랄 만큼 민주당이 싹쓸이했다.
더블어민주당(대전시장 당선인) 허태정 (구청장 당선인) 서구 장종태, 동구 황인호, 중구 박용갑, 유성구 정용래, 대덕구 박정현 등 이다.
대전에서도 6.13 지방선거는 예상했던대로 민주당 후보들이 모두 큰 표차로 당선됐다.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있듯 여당은 대전시민이 바라는 시정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칭찬과 쓴소리 두가지 평가 외에는 들을말이 없기 때문이다. 충청권의 발전과 더블어 대전의 큰 발전을 기대하면서 대전시장에 당선된 허태정의 당선소감을 풀워딩으로 전한다.
허태정 당선소감 풀워딩
허태정 : 먼저 저 허태정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신 대전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드는 문재인 대통령이 나라를 이끌어 가고 계시듯이 이제 대전도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4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출구조사 결과에서 30%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박성효 후보 여러 가지 의혹 제기했지만, 여론조사보다 많이 벌어졌다. 어떤 요인 때문에 시민들이 이렇게 판단하셨다고 보시냐?
허태정 : 이제 시민들은 시민의 권익과 대전의 미래를 말하는 후보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제 네거티브는 시민들에게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 선거를 통해서 확실하게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 선거는 이제 정책 선거가 되어야 하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 앞으로 어떤 대전을 만들어 나가실 건지?
허태정 : 이번 선거는 시민의 승리입니다.
이제 민선 7기 대전 시정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그리고 시민과 함께 하는 그런 대전 시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대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풍요로운 대전, 그리고 골고루 더불어 잘사는 그런 대전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시민들께 한 말씀
허태정 : 다시 한 번 저 허태정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신 시민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 열망, 가슴에 안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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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교통문화연수원 야외체험장 재개장
대전마케팅공사, 교통문화연수원 야외체험장 재개장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교통문화연수원 야외체험장을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 꼬마열차.사진제공-대전교통문화연수원
▲ 꼬마자동차 사진제공-대전교통문화연수원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교통안전의식 함양을 통한 시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교통 문화도시 조성을 목적으로 2010년도에 3개층의 실내체험교육 시설과 야외체험장 시설로 건립되었다.
이번 야외체험장 재개장은 엑스포재창조 사업 및 도룡거점지구 개발사업으로 2016년 11월 폐쇄한 이후 18개월만에 이전공사를 완료하였다.
야외체험장에는 자가발전모노레일자전거, 꼬마자동차 등 새로운 신규시설이 도입되었으며, 연수원 직원들은 재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시설점검에 여념이 없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이번 야외체험장 재개장은 새로운 시설 도입과 함께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과 교육효과가 기대된다”며 “대전을 교통문화 선진도시로써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야외체험장은 부지면적 24,000㎡에 꼬마열차, 초·중급자용 꼬마자동차, 자가발전모노레일자전거, 삼륜자전거 등이 운영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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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전보점수제 등 16개 분야 도입·개선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전보점수제 등 16개 분야 도입·개선
지방공무원 인사분야 청렴도 향상 위해 각종 인사제도 시행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각종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시행·개선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대표적으로 지난 2월부터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인사혁신 T/F팀과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인사 관련 의견수렴 및 면밀한 인사제도 분석을 통해 전보점수제 등 16개 사항을 도입·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정기인사(7.1.자) 관련 참고자료를 기존 만기자(부서 3년, 기관 6년 근무)현황에서 만기, 퇴직, 전보희망, 공로연수, 결원, 휴직 현황 등으로 확대 공개하며, 보다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전보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정기 인사발령 만족도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 만족도 조사결과, 응답자의 76.8%가 만족하는 등 인사발령에 대한 평가·환류를 통해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한편, 올해부터는 5급 승진 역량평가를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 실시해 보다 투명한 승진심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교육청 한병국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사소하더라도 불합리한 인사제도를 개선하는 등 지방공무원 인사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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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당선소감문
설동호 대전교육감 당선소감문
다시 한 번 저에게 대전교육을 맡겨 주신 대전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교육에 대한 열망을 받들어,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지난 4년간 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대전교육을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할 일, 새롭게 추진해야 할 사업을 구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힘을 갖추었습니다.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앞으로 교육감 4년을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이루겠습니다.
창조적인 교육정책을 추진하며, 안전을 보장하는 학교 환경을 구축해 마음 편히 보낼 수 있는 희망의 학교 행복한 대전교육을 완성하겠습니다. 대전인재를 세계인재로 기르는 글로벌 교육, 보육에서 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는 진로교육으로 우리학생들이 행복한 미래를 위한 교육을 열어 가겠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행복과 희망찬 미래는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 시대, 우리 대전교육은 미래교육을 선도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절감하며,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바를 새롭게 정립하고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혁신을 이루겠습니다.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공정하고 효율적인 교육경영을 하겠습니다.
교육기회가 균등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교육은 인재를 만들고, 인재가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우리 학생들이 세계화 시대에 언제 어디에서든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생이 행복하고, 선생님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님은 만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미래를 만드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대전교육이 한국교육을 선도해 나가도록 여러분과 함께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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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추진
대전시, 2018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추진
3개 단지 선정 10월 시상, 전국 우수관리단지 선정평가 추천 등 인센티브
대전광역시는 2018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을 위해 각 구청 건축과(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선정대상 추천 접수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구청장 추천을 받아 8~9월중`대전광역시 모범관리단지선정위원회´를 통해 3개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 대전시청사 사진제공-대전시청
평가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되며, 시는 선정된 단지를 10월 중 시상하고 모범관리단지 인증 동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는 2018년 대전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를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전국 우수관리단지 선정 평가에 추천하고, 노후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과 활성화사업 선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및 쾌적한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범관리단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모범관리단지는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와 투명한 관리로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으로, 각종 공사‧용역 등 일반관리의 투명성과 주민 자율활동, 주민화합행사 등 공동체 활성화 분야 평가에 큰 비중을 차지할 전망이다
지난해에는 서구 가수원동 은아3단지아파트, 탄방동 한우리아파트, 월평동 다모아아파트가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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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쓰레기종량제 봉투 판매소 점검
중구, 쓰레기종량제 봉투 판매소 점검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이달 말까지 쓰레기 종량제 봉투 판매소 점검에 나선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구 공무원이뤄 지역 내 755개 판매소를 대상으로 ▲불법쓰레기봉투 유통 ▲ 판매가능한 수량과 취급상태 ▲ 판매가격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하절기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3ℓ 소용량 봉투 판매를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소용량 봉투는 지난해 중구에서 자체 제작․판매에 나서며 1~2인 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원룸촌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일부 판매업소에서 판매 수익이 낮은 소용량 봉투를 판매하지 않는다는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소용량 봉투 판매를 홍보하고, 구 홈페이지에 3ℓ 소용량 봉투 판매업소를 주기적으로 게시해 주민 생활의 질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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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당선인 당선소감
장종태 서구청장 당선인 당선소감
▲ 당선이 확실시 되고있는 장종태 서구청장후보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는 개표중인 가운데 당선이 확실시 되자 당선 소감을 발표했다.
존경하는 대전 서구민 여러분!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압도적인 지지와 뜨거운 성원에 가슴이 벅찹니다.
50만 구민 모두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함께 경쟁했던 조성천, 이재성 후보에게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선전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우리가 잘해서라기 보다는
`나라다운 나라´에서 `지방다운 지방´을 만들라는
국민의 염원이... 그리고 구민의 명령이
그만큼 간절했기 때문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간절한 소망과 염원...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4년 내내 가슴 깊이 새기며 일하겠습니다.
민선 6기에 이어 또다시 민선 7기 서구를 제게 맡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50만 서구민의 명을 받은 저 장종태!
기쁨보다 더 커다란 책임감을 느낍니다.
`문재인 정부´의 `든든한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약속드린 대로 `녹색복지 도시´를 통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서구!
삶의 질이 높은 서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내일부터 저는 서구민 모두의 구청장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에게도 다가가고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구민이 주인인 서구´ 만들겠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구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국민의 힘으로 `국민의 나라´가 만들어졌습니다.
구민의 힘으로 다시 당선된 저 장종태!
이제, `구민을 위한 서구´
이 목표 하나만 보고 달려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약속합니다.
`행복한 서구를 위한 든든한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구민들의 바로 그 사람, `YES 장종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13일 대전 서구청장 당선인 장 종 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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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가양동 자양보도육교 없어진다
동구, 가양동 자양보도육교 없어진다
- 13일 보도육교 철거 후 횡단보도, 교통신호 등 8월 초까지 설치 완료 예정 -
대전 동구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가양동 동대전로를 가로지르는 자양보도육교를 철거하고 횡단보도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 동구가양동 보도육교
동구와 시청 건설관리본부에 의하면 자양보도육교를 13일 철거하고 그 자리에 횡단보도와 교통신호 및 기타 안전시설 설치를 8월 초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자양보도육교는 1996년 폭 3.5m, 총연장 31m 규모로 동대전로 가양네거리 인근에 설치되었으나 경사로 없이 계단만 있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통행이 어려워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구 관계자는 “자양보도육교는 20년 동안 구민들의 보행거리를 단축하는데 일조해왔지만 교통약자들의 이용위험과 도시미관 저해요소가 상존하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공사 진행에 따른 도로 부분 통제로 인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니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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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과 유엔 통합훈련처와 공동주최
경찰대학과 유엔 통합훈련처와 공동주최
경찰대학, UN 아동보호 교관양성 과정 교육 진행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박진우)에서 지난 6.4(월)~8(금) 일주일 동안 경찰대학과 유엔 통합훈련처가 공동 주최한 UN 경찰 아동보호 교관 양성 교육을 진행하였다.
▲경찰대학과 유엔 통합훈련처가 공동 주최한 UN 경찰 아동보호 교관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사진-대전청)
이번 과정은 UN 사무국 통합훈련처(ITS: Integrated Training Service)에서 제공하는 경찰 공여 회원국 지원의 일환으로, UN 현장에 파견될 경찰관들에게 아동보호 실무를 교육할 교관들을 양성하고자 기획되었다.
※ 경찰대학은 작년 10월 UN 통합훈련처로부터 본 과정을 함께 진행하자는 제안을 받은 후, 경찰청 외사국의 지원을 바탕으로 UN 측과 수차례 세부 논의를 거쳐 교육 일정을 확정하고 꾸준히 준비하여 옴
이번 과정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의 주요 경찰 공여국 10개국에서 추천받은 22명의 교육생들이 참여하였으며,(참가국)한국, 방글라데시, 부탄, 네팔, 사모아, 태국,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파키스탄, 몽골 .UN 통합훈련처의 경찰 교육 담당관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州의 전문 교관 2명이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생들은 직접 강의를 진행하고 UN 및 독일 교관의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아동보호에 관한 국제적 전문성과 지식을 갖춤으로써, 평화유지 활동에 파견되는 경찰관을 교육시킬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였다.
각국 교육생들은 경찰대학의 깔끔한 시설이 인상적이었으며, 대학이 제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 상호 친밀감을 높이고 한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사의를 표했다.
박진우 경찰대학장은 성공적으로 교육을 수료한 경찰관들을 축하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가로 교육받은 각국 경찰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국제평화유지 활동에 기여하고,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더불어 UN 측에서 교육을 진행한 경찰교육 담당관 Dag Dahlen(국적 노르웨이)는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경찰과 경찰대학의 UN 경찰 평화유지 활동에 대한 또 하나의 성공적 지원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앞으로도 경찰대학은 UN·인터폴 등 국제기구와의 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대한민국 경찰의 국제평화 공헌에 이바지 하고 우리 경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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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관리과정 제23기 1학기 종강연 세종시서 열려..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관리과정 제23기 1학기 종강연 세종시서 열려..
여행전문기자 조성하의 버킷리스트-여름에 떠나는 설레는 여행!
▲남성욱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이 강의자 소개와 인사말을 하고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주소: 대전 서구 둔지로60. 남성욱 원장) 은 최고 관리과정 제23기 1학기 종강연이 12일(화) PM 18:30분 세종 나성로 33-10 .6~7층 두 개층 약 1.000평 규모 신규 오픈한 명소 트리플렉스 더쿡 뷔폐 7층 연회장에서 23기 원우와 각 기수 선배 및 이종태 총교우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열강하고있는 여행전문기자 조성하 강사(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 종강연에 초청 강사로 나선 조성하씨는 동아일보 여행전문기자로 “ 버킷리스트-여름에 떠나는 설레는 여행” 이란 주제로 시종 눈을뗄수 없는 강의로 열강 청중들을 사로 잡았다.
▲버킷리스트 강의에 푹 빠져 들고있는 원우들 모습(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강의에서 조성하 강사는 여행은 매 순간 고통의 연속이지만 고통의 총합 (여행)은 행복이다! 라고 말했다.
▲강의 끝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또한 여旅.인人.숙宿..? 여행(旅行)은 人間(인간)의 宿命(숙명)이다. 여인숙(旅人宿)=숙명(宿命) 여기서 宿(숙)자는 잘숙 자로 집가(家)+사람인(人)+일백백(百) 한지붕 밑에 사람이 백명이 있다..즉 가족,공동체,운명공동체 임을 뜻하고 “숙소”는 여행자들에게 한 솥밥을 먹는 장소라는 의미를 넘어서 한지붕 아래서 운명을 나누는 “운명공동체”임을 깨닫게 하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사는 인류는 새로운 것을 알게 될 때 비로소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여행을 통해 긴장된 상태에서 배우고, 새로운 것을 만들고, 만들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하는 과정에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더라도 그 모든 것을 견뎌내면 즉 여행은 즐거움과 행복함이 남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끝으로 강사는 이런 영광스런 최고과정 강의에 초대해주신 남교수께 감사의 인사도 잊지않고 말해 청중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특히 남성욱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장은, 고려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KBS객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으로 미국 미주리 주립대 응용경제학박사, 전 국가안보전략 연구소장,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거쳐 현재 행정대학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화려한 스펙이 말해주듯 독특한 카리스마와 넘치는 리더십으로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관리과정은 현재 고공행진하고 있다.
한편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은 1997년 10월 대전 둔산동에 신설 행정학과, 정책학과, 국제통상학과, 품질정책학과 등 4개학과 7개 전공분야(공공행정, 공공정책, 교육정책, 외교안보정책, 국제통상, 금융재정정책, 품질정책)등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 현재까지 이수한 사람중 이름만 대면 알수 있는 정.관계 인사 및 일반기업 ceo 등 수많은 인재가 교우로 있으며, 최고관리과정 원우 모집시즌이 되면 각계각층에서 입학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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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제11회 기록사랑 백일장」개최
국가기록원, 「제11회 기록사랑 백일장」개최
6월 16일(토), 대전, 세종, 성남, 부산, 광주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은 생활 속 기록 이야기와 역사 기록에 대한 자긍심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제11회 기록사랑 백일장´을 오는 6월 16일(토) 대전, 세종, 성남, 부산, 광주에서 동시에 개최 한다.
`기록사랑 백일장´은 2007년부터 10회 개최 하였으며 올해는 성남에서 세종시로 이전한 대통령기록관에서도 개최예정으로 5개 지역으로 확대된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초․중․고교생,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글짓기(산문․운문)´와 `그림그리기´ 부문으로 개최되며, 주제는 당일 현장에서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각 지역기록관(대전, 세종, 성남, 부산, 광주)에서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현장에서 접수하며, 참가자는 규정된 원고지와 도화지를 받아 작품을 작성․접수하면 된다.
이 날 참가자를 위해 국가기록원 대전․서울․부산 `전시관개방´과 `역대 백일장 수상작품 특별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백일장에서는 장관상 10명, 국가기록원장상 35명, 시․도지사․교육감상 66명 등 총 111명을 선정․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수상자는 국가기록원 홈페이지(www.archives.go.kr)를 통해 8월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책으로 발간되어 수상학교 등에 배포하며, e-book으로 제작되어 전 국민에게 서비스 된다.
이소연 국가기록원장은 “이번 백일장을 통해, 기록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기록원 홈페이지(www.archives.go.kr)나 042-481-6285로 문의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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