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관리과정 제23기 1학기 종강연 세종시서 열려..
여행전문기자 조성하의 버킷리스트-여름에 떠나는 설레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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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욱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이 강의자 소개와 인사말을 하고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주소: 대전 서구 둔지로60. 남성욱 원장) 은 최고 관리과정 제23기 1학기 종강연이 12일(화) PM 18:30분 세종 나성로 33-10 .6~7층 두 개층 약 1.000평 규모 신규 오픈한 명소 트리플렉스 더쿡 뷔폐 7층 연회장에서 23기 원우와 각 기수 선배 및 이종태 총교우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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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강하고있는 여행전문기자 조성하 강사(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 종강연에 초청 강사로 나선 조성하씨는 동아일보 여행전문기자로 “ 버킷리스트-여름에 떠나는 설레는 여행” 이란 주제로 시종 눈을뗄수 없는 강의로 열강 청중들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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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강의에 푹 빠져 들고있는 원우들 모습(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강의에서 조성하 강사는 여행은 매 순간 고통의 연속이지만 고통의 총합 (여행)은 행복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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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끝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
또한 여旅.인人.숙宿..? 여행(旅行)은 人間(인간)의 宿命(숙명)이다. 여인숙(旅人宿)=숙명(宿命) 여기서 宿(숙)자는 잘숙 자로 집가(家)+사람인(人)+일백백(百) 한지붕 밑에 사람이 백명이 있다..즉 가족,공동체,운명공동체 임을 뜻하고 “숙소”는 여행자들에게 한 솥밥을 먹는 장소라는 의미를 넘어서 한지붕 아래서 운명을 나누는 “운명공동체”임을 깨닫게 하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사는 인류는 새로운 것을 알게 될 때 비로소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여행을 통해 긴장된 상태에서 배우고, 새로운 것을 만들고, 만들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하는 과정에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더라도 그 모든 것을 견뎌내면 즉 여행은 즐거움과 행복함이 남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끝으로 강사는 이런 영광스런 최고과정 강의에 초대해주신 남교수께 감사의 인사도 잊지않고 말해 청중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특히 남성욱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장은, 고려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KBS객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으로 미국 미주리 주립대 응용경제학박사, 전 국가안보전략 연구소장,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거쳐 현재 행정대학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화려한 스펙이 말해주듯 독특한 카리스마와 넘치는 리더십으로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관리과정은 현재 고공행진하고 있다.
한편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은 1997년 10월 대전 둔산동에 신설 행정학과, 정책학과, 국제통상학과, 품질정책학과 등 4개학과 7개 전공분야(공공행정, 공공정책, 교육정책, 외교안보정책, 국제통상, 금융재정정책, 품질정책)등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 현재까지 이수한 사람중 이름만 대면 알수 있는 정.관계 인사 및 일반기업 ceo 등 수많은 인재가 교우로 있으며, 최고관리과정 원우 모집시즌이 되면 각계각층에서 입학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