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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하반기 원어민지원단 구성·운영
대전교육청, 하반기 원어민지원단 구성·운영
- 우수 원어민 교사 10명으로 구성, 내년 1월까지 운영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대전 지역에서 근무하는 우수 원어민 교사 10명으로 하반기 원어민 지원단(DJGET SUPPORTERS)을 구성해,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어민 지원단은 수업지도 능력이 우수하고 근무태도가 모범적이며 성실한 평가를 받고 있는 원어민 보조교사 중 희망자로 구성했으며, 대전 지역 원어민 보조교사의 협력수업 컨설팅, 우수 수업자료 공모 자료 심사 등을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단과 신규 배치 원어민의 멘토-멘티 관계를 결연하여 원어민의 정보교류 및 협력수업을 지원하고, 신규배치 원어민의 학교생활 및 대전생활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9월 7일(금), 8월 27일자로 각급 학교로 신규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36명과 우수 원어민 교사 10명으로 구성된 원어민 지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하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후, 9월 말에는 2018 하반기 신규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을 위한 `2018 제2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직무연수´를, 10월 말에는 대전 지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전원 및 협력교사들을 위한 `2018 원어민 협력수업 워크숍´을 개최하여 대전실용영어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일선학교의 실용영어교육 및 학생들의 영어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임용에서부터 연수까지 운영에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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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관광전에서 `대전 방문의 해´를 알리다
부산국제관광전에서 `대전 방문의 해´를 알리다
-대청호 생태체험 프로그램, 9월 개최하는 효문화뿌리축제, 대전시티투어 홍보-
대전시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에 대전관광 홍보관을 운영, 2019 대전방문의 해와 대전 관광을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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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격려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격려
대전시 체육 위상 드높인 선수에게 감사의 뜻 전해 -
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장은 10일(월) 의장 접견실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대전시 체육회 소속 정주승 선수(감독 김태경)와 관계자들을 접견했다.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은 은메달을 획득한 대전시 체육회 소속 정주승 선수(감독 김태경)와 관계자들을 접견했다. 사진왼쪽부터 김태경 감독, 정주승 선수, 김종천 시의회 의장, 오주영 회장, 이민 코치)
이 자리에서 김종천 의장은“대전시 위상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에 기여한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대전시민의 자긍심을 높여주기 바란다”며 격려했다.
이에 함께 자리에 참석한 대전세팍타크로협회 오주영 회장은 “앞으로 다가올 익산 전국체전에서도 대전세팍타크로가 대전을 대표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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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 실천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구민과 함께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 실천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구체적인 실천계획 수립, 10월 초 민선7기 취임 100일에 맞춰 구민 중심의 공약사업 최종 확정할 계획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천방안 마련을 위하여 분야별 전문가 및 구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분과 토론회를 10일부터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전문가와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7기 자치분권·문화·교육 분야 공약사업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분과토론회는 그 동안 구청장 공약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구청 사업부서의 공약검토 및 실무회의 등을 거쳐 수립한 공약사업 추진방향을 관계 전문가 및 주민의 시각을 통해 구민 중심의 공약사업으로 조정 및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분야별 3개 분과로 진행되는 토론회는, 1일차는 자치분권·교육·문화 분야, 2일차는 보건·복지·평생교육 분야, 3일차에는 도시·안전 분야에 대하여 전문가와 주민들을 초청하여 공약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각 사업별로 토론회 결과를 반영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해 10월 초 민선7기 취임 100일에 맞춰 구민 중심의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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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주요 현안사업 점검 위해 현장방문 실시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주요 현안사업 점검 위해 현장방문 실시
베이스볼 드림파크 야구장,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지,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 사업지 차례로 방문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10일(월) 시 주요 현안사업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행자위 현장 방문 한밭야구장(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행자위 현잔방문(한밭야구장)(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행자위 현잔방문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지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행자위 현잔방문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 사업지 (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에서 위원들은 상임위 소관 시 주요 현안사업인 베이스볼 드림파크 야구장,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지,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 사업지를 차례로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계획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야구장 신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현 한밭야구장과 이전부지로 유력한 한밭종합운동장을 둘러본 위원들은 새 야구장 신축 계획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하지만, 이전 후보지 선정부터 재원 마련 등 넘어서야 할 과제가 적지 않은 상황이므로 사업 추진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장기적인 안목으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해 총 사업비 1,094억원이 투입되는 안영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지와 지역 역사문화자원 관광개발을 위해 추진중인 이사동 민속마을 조성사업지를 연이어 방문하여 사업 추진현황을 꼼꼼이 점검했다.
제239회 제1차 정례회 현장방문을 마친 박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모든 문제는 현장 속에 답이 있다”면서 앞으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 펼칠 것을 피력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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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명절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중구, 명절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추석 연휴 전․중․후 3단계 구분, 상황별 예방대책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추석연휴기간 동안 환경오염사고예방을 위해 오는
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를 특별감시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이번 감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산업체 휴무와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불법행위 등
경관련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
단계별로 나눠 실시하게 된다.
우선, 연휴기간 전(9.11~9.21)에는 하천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폐
배출업소 20개소에 대한 특별감시와 간부공무원 하천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자
점검을 홍보해 시설 개․보수를 유도하는 등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9.22~9.26)에는 주요하천과 사고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
하고 환경오염사고와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 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기간이 끝난 후(9.27~10.2)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정상가동이
가능하게끔 구에서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정처분이나 고발조치를 취할 방침”이라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환경신문고(128)
또는 환경과(606-6470), 구청 당직실(606-6222)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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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홍보물품(야광스티커, 야광점퍼) 등을 배부,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시키고자 진행
대전유성경찰서는 ´18. 9. 10(월). 10:00경 유성구 노은동 소재 열매마을아파트 5단지 노인정 등 3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18년 관내 교통사망사고 14명중 6명(42.8%)이 보행자임을 감안하여 직접 홍보물품(야광스티커, 야광점퍼) 등을 배부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시키고,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률을 감소시키고자 진행된 것이다.
경찰은 특히 무단횡단으로 인한 보행자 사망사고가 많으니 횡단보도를 이용해 줄 것과 밤에는 밝은 색 옷을 입어야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승용 유성서 교통안전계장은“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노인정 및 유치원 등을 방문하여 보행자 대상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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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원서 접수 마감
대전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원서 접수 마감
- 대전 총 18,681명 접수, 지난해 대비 189명 감소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7일(금) 오후 5시에 마감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지난해 대비 189명 감소한 18,681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홈페이지 캡쳐
전체적으로 남학생은 지난해보다 209명이 감소한 9,547명, 여학생은 20명이 증가한 9,134명이 접수했다. 졸업 예정자는 작년에 비해 104명이 증가한 14,872명이 접수하고, 졸업생은 262명이 감소한 3,447명이 접수했다. 검정고시생, 기타학력 등은 31명이 감소한 362명이 접수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다.
영역별 응시 인원 현황을 보면 국어는 지난해 대비 204명이 감소한 18,653명(99.9%)이고, 수학 가형은 361명이 감소한 6,085명(32.6%), 수학 나형은 213명이 증가한 12,172(65.2%)이다. 사회탐구영역은 180명이 감소한 8,993명(48.1%)이며, 과학탐구영역은 26명이 감소한 9,133명(48.9%)이 응시했다. 제2외국어영역은 154명이 감소한 2,609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5일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12월 5일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수험생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제반 여건을 조성할 것이며,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수학능력시험 준비에 충실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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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여행을 통해 배우는 에너지!
마을에서 여행을 통해 배우는 에너지!
대전공정관광, `쏠라시스터즈와 함께하는 마을에너지투어´ 참가자 모집
대전충남녹색연합과 대전마을절전소네트워크는 오는 9월 20일(목)과 11월 14일(수)에 대전 서구 관저동과 유성구 전민동에서 `쏠라시스터즈와 함께하는 마을에너지투어´(이하 마을에너지투어)를 진행한다.
마을에너지투어는 대전마케팅공사에서 추진하는 `2018 대전공정관광´에 선정, 마을에서 절전을 실천하는 가정과 도서관, 학교, 시설 등을 방문하며 에너지 절약에 대한 노하우를 배우고, 전기 없이 신나게 놀아보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원전1기 줄이기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의 경우 2013년부터 성대골마을과 새재미마을에 에너지 투어 코스를 조성하고, 운영하고 있다.
대전 관저동과 전민동에서는 주민들이 절전을 실천하고, 절전 노하우를 공유하며 에너지 교육을 진행하는 모임인 `대전마을절전소네트워크´를 201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대전마을절전소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마을 안에서 즐겁게 실천 하는 절전을 알리고자 마을에너지투어를 기획했다.
마을에너지투어는 마을 절전소 방문, 자전거 발전기로 과일주스 만들기, 에너지하우스 방문, 전기 없이 음식 만들어 먹기, 태양광 발전기 견학, 비전력놀이 순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된다.
마을에너지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쏠라시스터즈´의 집에 방문하는 것이다. `쏠라시스터즈´는 마을에서 절전을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주민들을 가리키는 말인데 에너지투어에서는 주민들이 살고 있는 가정집을 방문하여 어떻게 절전을 하는지 직접 보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을에너지투어는 에너지에 관심있는 가족, 어린이, 주부, 청소년 등 연령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성인 10,000원 / 어린이 5,000원에 참가비가 있으며. 점심식사와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문의나 신청은 대전충남녹색연합 임종윤 활동가 (042-253-3241 / 010-7666-5775)에게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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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가공식품, 여행자 휴대반입 단속 강화
축산물 가공식품, 여행자 휴대반입 단속 강화
- 소시지, 순대, 만두, 육포 등 돈육 가공식품 반입 자제 당부 -
관세청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국내유입 차단을 위해 해외 여행자들이 외국으로부터 돈육 가공품 등 축산물을 휴대반입 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돼지열병 증상 사진제공-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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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톳길 스토리 들어볼래? 계족산황톳길 청춘 트레킹!
황톳길 스토리 들어볼래? 계족산황톳길 청춘 트레킹!
-맥키스컴퍼니 조웅래회장과 함께하는 대학생 청춘 트레킹-
-황톳길을 통해 열정과 꾸준함의 가치 일깨워줘-
산소소주 O2린(오투린)을 생산하는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9일(일) 계족산황톳길에서 대학생 청춘 트레킹 행사를 가졌다.
▲ 계족산 황토길 맨발트레킹에 참석하는 젊은이들에게 설명하는 조웅래 회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조웅래 회장과 함께 계족산황톳길 14.5km를 걷는 `맨발 트레킹´과 계족산 숲속음악회 `뻔뻔(fun fun)한 클래식´을 관람하는 스킨십 프로그램이다.
이날 20여명의 대학생 참가자들은 촉촉한 황톳길을 조 회장과 함께 걸으며 색다른 트레킹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조 회장은 황톳길의 조성배경을 설명하며 학생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계족산황톳길은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전의 대표명소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지만 조성 당시 돌밭을 일구어 황톳길을 만드는데 수 많은 시간과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꾸준히 관리하여 진정성을 인정 받고 신뢰를 쌓아 전국관광명소로 발돋움 시켰다.
이처럼 힘들더라도 열정을 갖고 나만의 것을 찾아 꾸준하게 노력하는 것을 강조했다. 실제로 계족산황톳길은 2006년 조성하여 13년째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청춘 트레킹에 참가한 한남대 박수연(20) 학생은 “평소 계족산황톳길을 듣기만 하다가실제로 와보니 매우 감동이었다. 특히 회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가치공유에 대한 중요성과 앞으로 미래에 대한 확신과 용기를 얻었다.”며 참가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 한남대 고현경(20)학생은 “고등학교시절 힐링멘토프로그램을 통해 강연과 맥키스오페라 공연을 접했지만 황톳길 방문은 처음이다.”며 “가족과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대한민국 최고의 힐링공간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계족산황톳길은 최근 대전과 인근지역의 대학생 및 젊은층에게 이색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친구, 연인과 함께 인생사진을 찍는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에 손색이 없다.
숲속음악회장에서 펼쳐지는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은 4월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장미꽃 이벤트 등 소소한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뻔뻔(fun fun)한 경험이 될 것이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이번 행사로 젊은이들과 소통 할 수 있어 즐거웠고, 앞으로도 많이 찾아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개최소감을 밝혔다.
한편 맥키스컴퍼니는 `계족산황톳길 청춘 트레킹´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 할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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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메르스 확산에 적극 대응
대전시, 메르스 확산에 적극 대응
일상접촉자 8명 적극 모니터링 및 스스로 격리, 외출 자제 당부
메르스가 다시 찾아왔다.
▲ 9일 메르스 대응해서 5개구 보건소장들과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환자가 3년여 만에 서울에서 다시 발생함에 따라 9일부터 선제대응을 위한 방역근무체제를 확대하여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과 관련하여 각 보건소장 김급대책회의 개최 이후 의료기관 선별 진료소 정상 가동여부 및 환자이송체계 확인 등 방역체계 재 점검을 지사하여 대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도록 하였다.
또한 오늘은 의약단체와 대책회의를 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어제 통보된 `일상 접촉자´ 8명(세관 접촉자 3명, 항공기 동승자 5명)의 소재를 파악하여 각 보건소에서 1:1 전담으로 매일 1회 이상 전화 모니터링 시행 등 밀접접축자에 준하는 관찰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일상접촉자 한명은 주소지가 대전이나 실거주지가 인천이라 인천으로 이동 한 것으로 나타났다.
7명의 일상접촉자에 대해 앞으로 14일동안 관할 보건소를 통해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모니터링을 하게 되며, 증상이 있는 경우 의심환자에 준한 검사와 격리입원 등 방역조치를 할 예정이다.
시는 발열 등 메르스 증세가 의심되면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말고 보건소나 콜센터 1339로 신고하여 안내를 받아 행동하여 확산방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메르스 예방을 위해 손씻기 및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3년 전에 메르스 때문에 대전의 피해가 컸다. 전국에 메르스 환자가 1만 6천 7백여명이 되었는데 대전에서도 1천여명의 메르스 환자가 나타났고 27명의 메르스확진자 중 12명이 사상했다. `15년 전국에서 메르스 확진자 2위, 사상자 2위을 기록했었다. 대전시는 일상접촉자이지만 밀접접촉자들을 반경 2KM에 스스로 격리하도록하고 생활필수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외출자제을 당부했다. 현재 메르스 일상접촉자는 중구 1명, 서구 3명, 동구 1명, 유성구2명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대전시 5개구 보건소 연락처
동구 042-251-6302, 중구 042-580-2741, 서구 042-288-4524
유성구 042-611-5045, 대덕구 042-608-5464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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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특사경, 불법 대기배출시설업체 5곳 적발
대전시특사경, 불법 대기배출시설업체 5곳 적발
- 미신고 도장시설 설치, 집진시설 미설치로 오염물질 배출 -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산업단지 및 공단 주변지역 등을 대상으로 악취 및 대기배출시설에 대한 기획단속을 벌여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업장 5곳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불법 도장 현장 사진제공-대전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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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청년회의소,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한밭청년회의소,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 전달
7일 라면 등 100만원 상당 생필품 이웃나눔 기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7일 한밭청년회의소(회장 안종열)로부터 생필품을 전달받았다.
▲ 한밭 청년회의소 회원 사진-중구청
이어지는 폭염으로 이번 여름 지쳤던 어려운 이웃들께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라면 등 생필품(1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았다.
한밭청년회의소의 온정은 지난 12월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축하로 받은 백미 1,000kg을 구로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등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임을 느끼게 해주신 한밭청년회의소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생필품을 긴급히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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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시킨 회원 윤리위 징계심의 부의키로
의협,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시킨 회원 윤리위 징계심의 부의키로
“의료인 직업윤리 위반시 내부 자정 위해 선제적 대응 나설 것”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최근 발생한 부산 영도구 소재 정형외과에서 의료기기 영업사원과 간호사·간호조무사 등에게 대리수술을 시킨 정형외과 전문의를 중앙윤리위원회 징계심의에 부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 9. 7. 부산 영도경찰서는 의료기기 영업사원에 대리수술을 시키고, 의료과실로 인한 환자 피해가 발생하자 수술동의서 서명을 임의기재하고 진료기록부를 조작하는 등의 혐의로 부산 모 정형외과 원장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다고 밝혔다.
의협은 현행 의료법상 수술시 환자에게 수술에 관하여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야 하고(제24조의2), 무면허의료행위가 금지(제27조제1항)되며, 진료기록부 등을 거짓으로 작성하지 않도록 규정(제22조제3항)하고 있어, 해당 회원의 위법여부 및 의료윤리 위배 사실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중앙윤리위원회에 징계심의를 부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의료전문가로서의 자질과 면허행위에 대한 제재 및 관리는 해당 전문가단체가 맡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므로, 의사면허에 대한 관리 권한을 현재 보건복지부가 관리하는 방식을 바꾸어 전문가평가제 시범사업을 운영한 의료전문가단체 의협이 주도하는 체제로 전환하는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의료기기 영업사원의 수술 참여여부를 떠나, 사고발생 후 사실을 조작·은폐를 시도한 것은 의료인으로서의 직업윤리에 반하는 행위”라며, “이에 관한 자율정화 차원에서 의협 차원의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조만간 상임이사회 의결을 거쳐 중앙윤리위원회에 심의를 부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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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종합치안활동” 추진
“추석명절 종합치안활동” 추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맞춤형 종합치안 활동을 전개,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믿음직한 경찰상 정립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로)에서는 9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평온한 추석명절 치안확보를 위해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등 강·절도 우려대상 중심으로 범죄취약요인을 진단·점검하고,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을 위해 지역경찰, 상설중대 및 협력단체를 최대한 활용하는 `추석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치안활동은 1·2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한다.
1단계 기간(9.10∼19, 10일간)은 금융기관(547개소), 편의점(793개소), 금은방(249개소)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위주로 취약요인을 정밀진단·점검하고 침입절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 자위방범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2단계 기간(9.20∼26, 7일간)은 확인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순찰선 지정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가 참여하는 공동체치안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연휴기간은 치안수요가 평시보다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범죄 즉응대세를 확립하고 가시적 치안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가정폭력 재발 우려가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범죄통계시스템을 활용, 지역별 치안수요를 면밀히 분석 후 범죄발생 예상지역 및 취약시간대에 형사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사전에 범죄발생 요인을 차단하는데 주력할 것이며, 교통 혼잡 관리를 위해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 67개소에 교통, 지역경찰 등 1일 평균 214명을 투입, 교통정체를 가중시키는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교통무질서 행위를 집중 관리하여 소통위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주민들의 요청이 많은 곳 위주로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연휴기간이 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과 안정적인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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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광광버스·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광광버스·통학차량 운전자 교육 시행
운전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 점차 운전자 교육범위 확대 필요
▲관광버스 운전자 이래희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이사장 인사말
전국통학차량 안전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안전관리교육원에서는 9월 6일(목) 13;30~15:30 관광버스운전자 약30여명과 코리아나고속관광회사 임직원(대표 류세환)은 가을맞이 성수기 무엇보다 교통안전이 우선되야 한다며 쾌적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하여 안전교육을(강사 서기홍 전국전세버스연합회 과장) 시행하였다.
▲강사:서기홍 전국전세버스연합회 과장
▲통학버스운전자 교육 강사:박용각교육원장
▲통학버스운전자 교육 김서태 색소폰 연주자
또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이사장 이래희) 안전관리교육원에서는 9월8일(토) 10시부터 12시까지 통학버스 운전종사자를 대상으로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대전동구지회(이재원지회장) 대전중구지회(한상황지회장) 대전서구지회(백학기지회장) 대전유성지회(김진기지회장) 대전대덕구지회장(임덕순지회장) 세종지부( 차종석 지부장)외 회원이 참석하여 강화된 정부정책의 변화된 통학버스 운전자의 역량강화 교육으로 주제:통학버스운전자 심리검사/우울증검사와 해석, 상담 및 열린토론회 (강사:박용각 교육원장) 진행에 앞서 찬양음악 이야기팀(김서태 연주자)의 섹스폰 연주로 진행하였다.
▲관광버스운전자 류세환 코리아나고속관광 대표 인사말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통안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교통안전관리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관광버스 운전자 교육
▲통학버스운전자 교육
사단법인 한국교통안전시민협회 부설 교통안전관리교육원(교육원장 박용각)은 통학버스의 교육적 환경조성을 위해 교통안전관리교육은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 이해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교통안전관리는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신장 시키고 있고 상담실을 개설하고 매월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하기위해 교통안전홍보위원협의회를 구성하여 교통안전홍보위원을 중심으로 대전교통방송에 교통안전문제점을 제보하고 교통안전 계몽과 우범지역 순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면서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다짐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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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적십자 대전세종지사 캠페인 실시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적십자 대전세종지사 캠페인 실시
2018. 09. 08. (토) 10시 / 대전무역전시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은 응급처치법강사봉사회 봉사원 및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Aid Day,WFAD)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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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학 장관 내년 전통시장 예산안 1,642억원 증액 반영
홍종학 장관 내년 전통시장 예산안 1,642억원 증액 반영
-전통시장 투자야 말로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전형-
-대구지역 3개 전통시장·성서산업단지 방문, 현장애로 청취-
홍종학 장관의 현장소통 행보가 대구지역으로 이어지고 있다.
▲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이 대구 서문시장 상인회장 및 지회장들과 오찬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홍장관의 이번 대구 방문은 지난 8월 22일 발표한「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대책」의 현장 이행상황 점검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홍장관은 서문시장, 팔달신시장, 칠곡시장 등 3개시장 상인들과 성서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추석을 앞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홍장관은 전통시장 상인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전통시장에 대한 투자야 말로 문재인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의 전형이라고 하면서 전통시장 투자는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일으키며, 일자리도 늘리는 일석삼조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취지에서 내년 전통시장 예산을 1,642억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특히 시설환경개선 및 주차장 확충에 693억원, 2조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 매출 달성을 위한 예산 1,041억원을 반영했다고 했다.
아울러 노후전선 정비, 화재알림시설 설치 등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한 예산도 100억원 이상 대폭 확대하였다고 하였다.
홍장관은 폭염, 폭우 등의 영향으로 최근 장사가 어렵다는 시장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다가오는 추석에는 전통시장에 다시 활기가 들 수 있도록, 정부도 대대적인 전통시장 방문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1인당 할인구매한도를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리고 추석연휴와 연계해 시장별로 체험행사, 특판 등을 하는 전통시장 가을축제(9.14~10.7)도 개최하니 적극 활용하여 전통시장에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홍장관은 성서산업단지를 찾아 기업대표 10명과 간담회를 갖고, 최저인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등 경영환경 변화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대표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등 당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 확대를 호소하였다.
홍 장관은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해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추가 부담분은 정부가 전부 보전토록 하겠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을 늘리고 비용을 줄이는 보완대책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홍장관은 최저임금 및 노동시간 등 제도적 변화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현재 일자리안정자금,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등은 현장의 목소리를 즉시 정책에 반영한 사례이며, 중소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의견을 듣고 보완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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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KOICA, 중소기업 일자리창출 위해 손잡는다”
“조달청-KOICA, 중소기업 일자리창출 위해 손잡는다”
중소기업의 무상원조사업 참여 확대 업무협약(MOU) 체결
박춘섭 조달청장은 9월 7일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과 성남시 수정구 KOICA 본부에서 중소기업의 무상원조사업 참여 확대를 위한 양 기관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우수 중소 조달기업․제품의 무상원조사업 참여를 활성화하여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의 개도국 확산에 협력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KOICA는 무상원조사업 추진 시 조달청 종합쇼핑몰 등록제품을 구매하는 등 공공조달시스템을 활용하게 된다.
또 양 기관은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 등 우수 조달기업의 무상원조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발주․입찰정보 공유 및 설명회를 개최하고, KOICA 기업지원프로그램 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달청과 KOICA는 나라장터 해외확산에 협력하는 한편, 정보공유, 교육제공, 인적교류 등을 통해 상호 전문성을 배양하게 된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우수한 품질경쟁력을 갖춘 조달기업들이 연간 1,700억원 규모의 무상원조사업에 많이 참여하게 되면, 원조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에 기여하게 될 뿐 아니라 현지 시장개척 및 국내 일자리 창출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은 “KOICA는 조달청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원조사업에서의 사회적 가치 구현 및 공정 조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우수한 중소 기업의 해외조달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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